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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01 09:52
북방계 vs 남방계
 글쓴이 : 총통
조회 : 5,931  

1~2만년사이 빙하가 녹아 연결되어있던 한반도,중국남부,일본은 갈라지게됨.
이때 이지역은 지금의 한족들의 조상이라 할수있는 남방계동아시아인들이
3국에 자리잡고있었음..

1만년전부터 유라시아북,몽골지역에서 새로운 인종들이 남하를 시작함
바로 우리의 조상인 북방계동아시이인들..
북방계와 남방계는 당시 신체적으로 뚜렷한 차이을 보였음.
 초기북방계 : 160~170신장에 , 장두형에 외꺼풀,
 초기남방계 : 140~150신장에 , 동글구 쌍꺼풀..

중국북부와 한반도 전역은 새로이주해온 북방계에의해 남방계들이 사실상 쫒겨나거나
그들의 노예가되는 과정을 겪게됨, 당시 인류의 생존경쟁을 지금의 도덕적관점에서 본
다면, 잔인하지만. 당시에는 자연의 법칙이란점을 이해하셔야함.

일단 중국은 워낙 크고 당시 남방계는 수적으로 북방계를 압도했기에, 신장,신체적으로
전투력이 떨어져도 황하같은 큰강을 경계로 막강한전사부족 북방계와 공존가능한 균형
을 만들수있었음. 게다가 농작물,물자가 풍부한 중,남부를 차지하다보니. 이를바탕으로
강력한 북방계와 맞서 자신을 지킬수있게됨.. 
사실 북방계의 가장큰 단점은  작물재배의 어려움과 매우 험한곳에 있던관계로 인구가
남방계보다 매우적은 상태로 될수밖에 없었다는거.

반면 한반도는 남방계들이 숫적으로 작은상태에서 큰체구에 숫자도 많은북방계가
남하한 상태엿기에,, 사실상 남방계들이 거의 대부분 소실되어버림. 일단 부계DNA
는 더이상유전되지 못하구,  북방계와 혼인에 성공한 모계로통해서만 DNA가 전달
될수있었음.  이과정에서 일부는 일본으로 피신하지만  항해,조선술이 발달하지않은
당시엔 목숨을건 도하였음. 
북방계의 남하에서 일본만이 유일하게 보호되었구, 그래서 일본은 도래인들이 건너
가기전까진 95%이상의 남방비율을 보임.

사실 한반도는 지금의 우리 북방계열의 땅이지만 먼옛날 백인들이 인디언들을 몰아내듯
우리북방계가 먼옛날 남방계를 몰아내구 차지한 셈임. 
그러나 이는 당시 생존경쟁상에서 당연한것임..지금의 도덕,윤리관을 들이대는것이 오히
려 우둔한것임..    왜가 체구가 왜소했던것두 바로 초기남방계의 후손들이었기때문임
한예로 백제에서 165cm의 장군이 당시 일본에 건너같는데,  일본전체에서 그에게 맞설
상대가 없었다고함.. 당시 일본평균신장이 140~150대였으니,  말까지타구 검을휘두르는
165cm의 장군은 당시 일본에서 천하무적이었던것임..

다음번에..또이어짐..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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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도끼 11-05-01 10:17
   
..축지법 덕분에 천하무적이 아니었을까요..

..쩝..
문명 11-05-01 13:01
   
뭐 고대에는 동아시아 뿐만아니라 전 세계에서 비슷한 상황들이 벌어지고있었으니까요.
마루이 11-05-01 13:15
   
아리아인이 인도의 드라비다족 정복한것도 비슷한 패턴이라 할수 있겠죠.
asdf 11-05-01 13:47
   
중국인들이 먼저 중국에 이주한게 아닙니다.  중국  한족은  미얀마에서  6천년전  황허유역으로 이주한 미얀마인들입니다.  당시 중국은  묘족과  알타이족(위구루/동이족/돌골/몽골) 인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황허로 이주한  중국인들은 당연히 황허동부에  살던 원주민 묘족과 충돌해서 전쟁까지 벌였고 묘족은  남서쪽으로 쫓겨나게되죠.

즉,  중국한족은  외래  이주민이었고,  원주민은  알타이민족(위구르/동이/돌골/몽골족)이었습니다.

외래민족이었던 고대중국인(즉  미얀먀인들)이 황허로 이동하면서  당연히 우리조상인 알타이계  민족과도 충돌했죠.  그 첫번째가  은나라(상나라)를 세운 동이족입니다.  동이족은 한자원형을  발명했고  당시 중국인들을 정복하고 식민지배하면서 한자가  황허  동부까지 퍼지게 됩니다.

그다음 중국인들은  지금의 위구루의 선조인  서융족에 정복당해  제국의 식민지가 됩니다.  이  것이 바로 진시황의 나라로  알려진  진나라입니다. 서융족  위구르도 우리와 같은  알타이민족입니다.

그다음  중국인들은 신라인의 조상인  흉노족과 충돌합니다.  겁먹은  중국인들이 긴  성벽을 세웠는데 이것이 바로 만리  장성입니다.  흉노는 중국  한나라를 속국으로 삼고  조공까지 받았지만,  결국  한무제에  의해 멸망당하고  남은 흉노유민이 신라로 도망가 신라의 김씨왕조가 됩니다.

그다음  남중국은  몽골족인  선비족에 정복당해 당시 식민지가 됩니다.  북중국은 티벳족에 정복당해  식민지배됩니다. 이때  선비족과 티벳족이  고구려  백제에  불교를  한문으로 번역해서 전파했습니다.  불교를 전파한것은 중국이 불교를 믿던  이민족에 정복당한 결과입니다.

그리고 중국은  다시 수나라가 들어서지만 이  역시 몽골의 일파인 선비족이 세운 나라입니다.  당나라역시 반은 선비족의 나라입니다. 

중국인은  송나라를 세우면서  독립해보지만  신라의 김함보가  일으킨  금나라에 정복당해 멸망하고 다시 식민지로 전락합니다.  이어 징기스칸이 등장하면서 금나라와  중국의 남송을 다시 멸망시켜  전  중국이 몽골식민지가 됩니다.

수백년후  가까스로 독립을  찾은 중국인은  명나라를  세우지만  얼마안가 신라  김함보의 후손인  김누르하치(함경북도 회령출생)이 세운 후금(청나라)에  정복당하고 300년간  식민지로 전락합니다.  지금의 중국은  중국인들이 1912년  가까스로  독립을  찾아  세운 것입니다.

이 얼마나  처절한  식민지의 역사입니까?  남아메리카는 유럽  식민지  400년만에  외모가 유럽인들처럼 뒤바뀌었습니다.  중국은  한민족계  알타이민족에 식민지밸르 1000년간  당했으니 외모가 한국인처럼 뒤바뀌어 버렸습니다.  천년간의 식민지배로 중국의 언어,  문화,  옷,  주거,  유전자,  외모가 모두 한국인처럼 뒤바뀌어버린  것입니다. 

원래의 중국인  외모와 문화를 보려면 미얀마를 보면됩니다.  미얀마인들과 지금의 중국인들을 비교해보면  얼마나 생김새가  많이 바뀌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천년간의 한민족계  알타이민족의 식민지배로  중국인  생김새까지  확  바뀌었습니다. 

남미가 유럽  식민지이듯이,  중국은 한민족계 알타이민족의 식민지입니다.
asdf 11-05-01 14:20
   
한반도에  남방계인들이 살다가 나중에 북방계가 남하해  섞였다는 것은 근거가  없습니다. 남방계인들이 한반도에 살지않닸다는 증거는 많은데  그중 하나가 바로 일본인들입니다.

일본인들은  한국인과 같은 계열의 알타이어족으로 엄연한  북방족의 언어입니다. 한반도  남쪽해안  사람들이 벼작농기술을 가지고 일본으로 2400년전  이주한  것이 바로 일본인의 선조 야오이인입니다.

당시 한반도 남쪽해안은  고조선의 영역도 아니었고,  원래의 원주민들이 살았습니다. 그 원주민들이 일본으로 이주한 것이 일본인인데 일본인은  왜  북방계 알타이어를 쓰고 있을까요?

그 뿐  아니라 한반도에는 삼이  수천개가 있는데 그 섬  곳곳에 수만년전부터  살던 원주민들이 고립된  상태로 살았습니다.  제주도의 경우도 본토에서 분리되서 원주민들이 수만년부터 그대로 지금까지 살고 있죠.  한반도 섬 어디에도 남방언어를 쓰는 민족이  단  한명도 없습니다. 

그럼  왜 한민족에  남방계  중국인과 유사한  유전자가 나올까요?  이것은  남방계가  한국인과 섞여서  나온  것이 아니라 중국인들이 북방인들에 정복당하고 식민지배  당하면서 섞인  유전자를 남방계 유전자로 잘  못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남아메리카  유전자를 조사하면  유럽유전자가 수두룩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유럽인들이 남미인종입니까?? 유럽인들이 남아메리카를 식민지배하면서 남아메리카에 유럽유전자가 섞이게  됐습니다.

중국  유전자를 조사하면 한민족과 겹치는 유전자가  마찬가지로 수두룩하게 나옵니다.  그 유전자는  남방계 유전자가 아니고,  천년간의 식민지배에  의해 북방유전자가  중국인에 섞인 것입니다.
미친도끼 11-05-01 15:24
   
..제주도 원주민 운운은 뭔가요..
..희안한 분이시네..

..제주도 시조 삼성이 고,양,부입니다..
  척 봐도 어디 성씨인지(조금만 아는 분이라면) 알 수 있습니다.. 고구려 성씨죠..

..신라에게 정벌당했다는 기록도 있고, 백제시대에도 노상 점령당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몽고는 말도 키웠죠..
..진시황때 서복도 다녀갔다죠?

..수만년 고립..
..생각 좀 하고 삽시다..
     
fsdf 11-05-02 13:50
   
그럼  제주도인은  원래  중국민족이었다는 소립니까?  제발  정신좀  차리세요. 중화사상에 속은 사람들이 왜이리 많은지  참...
     
asd 11-05-02 14:21
   
더구나 북방계가  남하할  때까지 한반도인은  원래  남방계였다  어쩌구  하는 것은 근거 없는  설일 뿐 아니라 원래 한반도를 중국민족이 지배했다는 중화사상에 쩔은  발상입니다.

이건  한반도가 원래 중국민족의 땅이었는데 한민족이 나중에 차지한거란  헛소립니다.

이 남방계  북방계설은 유전자조사에서 중국유전자와 한국유전자가 겹치는 게 나온다는 것대문에 나온 설인데,  중국유전자가  식민지배에 의해서 한국계  알타이민족 유전자가  섞인 것을 반대로 잘  못  해석한  것입니다.

남미인들에 유럽유전자가 나온다고 유럽인들이 남미인종입니까? 중국유전자는 천여년간의 식민지배를 통해서 완전히 북방남방 다  섞였다는 것을 모르니 한민족남방계설같은  잘  못된  설이 나오는 것입니다.
          
뚜벅이 11-05-03 01:23
   
asd//
글에 어느 정도 동의합니다.
현재까지 고무덤에서 발굴된 인골을 가져다 유전자 검사를 한 결과가
고려 이전까지의 인골에서는 남방계 유전자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고려 이후의 인골에서 부터 남방계의 유전자가 조금씩 나타난다고 합니다.
물론 인골이 더 확보되어 유전자 검사를 해봐야 하지만 현재까지는
인골로 연구한 유전자로 보면
한반도에 남방계 유전자가 나타나는 것은 고려 중기 이후부터 입니다.
     
뚜벅이 11-05-03 01:17
   
미친도끼//
다른 건 모르겠고 제주 고씨 부분만 말하겠습니다
제주 고씨와 고구려의 부여계 고씨와는 틀립니다.
몇년 전에도 탐라(제주) 고씨와 고구려 부여계의 고씨를 같은 고자를 쓴다는 이유로
탐라 고씨 = 고구려 부여계 고씨라는 설이 있었는데
틀린 것으로 요즘은 거론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탐라 고씨는 제주에서 자생적으로 생긴 성씨이거나
탐라에 이주해온 외부인으로 보는게 맞다고 합니다.
북방바바리… 11-05-02 00:10
   
일본이 지금정도로 개량된거 우리의 왕조교체기마다 건너가 수많은 도래인들 덕이죠.
DNA검사결과  일본의 북방비율은 30%밖에 안됩니다. 위에 분중에 일본이 북방계라는 건 무슨
근거신지..

그 30%도 바로 한반도에서 건너간 도래인들 덕이죠..  일본은10c경 인구가 엄청난 폭발을
하는데..바로 중국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건너갔구,  그래서 당시 한반도가 겨우
5~6백만일때 일본은 천만을 넘읍니다.  지금 일본인 DNA는 40~50%가 한족가 비슷한
남방계로 나오는게 이런 이유입니다..
     
fds 11-05-02 13:57
   
중국인은  일본에 건너간적이 없습니다.  중국과  일본사이에  수많은 섬이 있는데 거기에 중국인들이 진출한  적이 없습니다. 

일본에 넘너가 인구폭발을 일으킨것은  야요인으로 한반도 남부  삼한사람들입니다.

일본DNA뿐 아니라 한국인DNA에서도 중국인과 유사한  것이 많이 나옵니다.  이것이 중국인이 한국과 일본에  이주해서 생긴거라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입니다.  중국은 과거 천년간  한국계  알타이민족에 식민지배당하면서 유전자가 완전히 섞여버렸습니다.  그러니 중국유전자에 한국/일본과 겹치는 것이 나오는 것이죠

남미인들에게서 유럽유전자가 나온다고 해서 유럽인들이 남미인종이 됩니까?유럽인들이 남미를 식민지배했으니 남미인들에 유럽유전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중국인들에게서 한국인과 일본인에 겹치는 유전자가 나온다고 해서 한국/일본인이  중국인과 섞인  인종입니까?  중국인들이 한국계  알타이  민족에 천녀간  식민지배  당했으니 중국유전자에 겹치는  것이 나오는 것은 당연합니다.
박사 11-05-04 04:19
   
일본은
내 동생 핏줄인겡
건디지들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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