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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1-09 03:07
[기타] 日의원 “일왕, 17세딸 50만명 매춘부로 팔아”
 글쓴이 : 두부국
조회 : 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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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rider 17-01-09 03:14
 
일뽕들 ㅂㄷㅂㄷ 하겠네요.
알게모냐 17-01-09 06:06
 
일뽕들이 웃긴게 가라유키상으로 번돈으로 무기를 사고 전쟁을 일으켰으니 당연히 패전 이전에 돈을 벌었겠죠. 그런데 패전 이후에 없었으니 그냥 넘어가야 된다는 논리더군요. 하여튼 일본놈들의 머릿속엔 뇌가 없습니다. 있는건 원숭이 골요리뿐.
1lovekorea 17-01-09 07:06
 
바른말하는 의원일세..근데 민주당이네.또 재일설에 휘말리겠군.
스코티쉬 17-01-09 08:24
 
두번째 링크를 보니 예전 홍콩 무협영화에 종종
일본인 매춘부가 나오던게 생각 나네요
대쥬신1054 17-01-09 12:21
 
오싱영화  보고나면 당시 몸팔던건 쪽본도마찬가지였죠.

지금 떵떵거리며 살던눈으로 해석을하니
몽키헌터 17-01-09 12:31
 
풉..
패전후 미군이 열도에 진주했을 때도,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나라를 위한 애국이다 어쩌고 하면서
매춘을 권장하기까지 했다는..

달러도 벌고 종자개량도 하고..
일석이조에 꿩먹고 알먹고

치부의 미화, 자기합리화는
열도의 전통인듯..
전쟁망치 17-01-10 00:39
 
특별한 돈벌이가 없던 예전 중세 일본으로써는 전통적으로 세수를 늘리는 방법은 매춘사업 밖에 없었죠.

대륙과 공식적인 무역 협정이 없었기 때문에 눈치 보면서 그냥 개개의 막부들이 동남아 루트에서 소규모 무역거래나 했지
그것도 공식적인 무역 거래가 아니다보니 대규모로 하기 어렵고 수출품도 딱히 뛰어난것이 없다보니

주로 하던짓은 해적질로 잡은 인신매매, 매춘산업, 은광 이 주수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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