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7-01-09 03:07
[기타] 日의원 “일왕, 17세딸 50만명 매춘부로 팔아”
 글쓴이 : 두부국
조회 : 5,442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Windrider 17-01-09 03:14
 
일뽕들 ㅂㄷㅂㄷ 하겠네요.
알게모냐 17-01-09 06:06
 
일뽕들이 웃긴게 가라유키상으로 번돈으로 무기를 사고 전쟁을 일으켰으니 당연히 패전 이전에 돈을 벌었겠죠. 그런데 패전 이후에 없었으니 그냥 넘어가야 된다는 논리더군요. 하여튼 일본놈들의 머릿속엔 뇌가 없습니다. 있는건 원숭이 골요리뿐.
1lovekorea 17-01-09 07:06
 
바른말하는 의원일세..근데 민주당이네.또 재일설에 휘말리겠군.
스코티쉬 17-01-09 08:24
 
두번째 링크를 보니 예전 홍콩 무협영화에 종종
일본인 매춘부가 나오던게 생각 나네요
대쥬신1054 17-01-09 12:21
 
오싱영화  보고나면 당시 몸팔던건 쪽본도마찬가지였죠.

지금 떵떵거리며 살던눈으로 해석을하니
몽키헌터 17-01-09 12:31
 
풉..
패전후 미군이 열도에 진주했을 때도,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나라를 위한 애국이다 어쩌고 하면서
매춘을 권장하기까지 했다는..

달러도 벌고 종자개량도 하고..
일석이조에 꿩먹고 알먹고

치부의 미화, 자기합리화는
열도의 전통인듯..
전쟁망치 17-01-10 00:39
 
특별한 돈벌이가 없던 예전 중세 일본으로써는 전통적으로 세수를 늘리는 방법은 매춘사업 밖에 없었죠.

대륙과 공식적인 무역 협정이 없었기 때문에 눈치 보면서 그냥 개개의 막부들이 동남아 루트에서 소규모 무역거래나 했지
그것도 공식적인 무역 거래가 아니다보니 대규모로 하기 어렵고 수출품도 딱히 뛰어난것이 없다보니

주로 하던짓은 해적질로 잡은 인신매매, 매춘산업, 은광 이 주수입원
 
 
Total 13,41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동아시아 게시판 공지사항(2014. 5. 15) (9) 관리B팀 05-16 149208
13418 [한국사] 식민사학과 언론카르텔 마누시아 01:26 97
13417 [한국사] 제국의 위안부 박요하 교수의 이덕일 비판 마누시아 01:20 113
13416 [한국사] 나무 위키 고대사 역사내용 진짜 가관이네요 (9) 카노 06-22 378
13415 [한국사] 한국 무기체계에 대한 이상한 프레임. (4) 상식3 06-22 359
13414 [한국사] 도올 김용옥 "중원은 변방 우리가 중심" (2) 마누시아 06-22 758
13413 [한국사] 환단고기의 역사성과 사학사적 의미 (이덕일) (8) 마누시아 06-22 266
13412 [한국사] 만고의 명문(名文), 단군세기 서문 檀君世紀 序 (6) 스리랑 06-22 303
13411 [기타] 그리스신화 아테나와 이집트신화 네이트 옐로우황 06-22 138
13410 [기타] 밑에 한국 검술 글과 댓글을 보고 느낀 게 (3) 샤를마뉴 06-22 233
13409 [기타] 일제, 3·1 운동 이후 조선 여학생들 성폭행 사실 문서… (1) jungjisa 06-22 228
13408 [기타] 감옥에서 일어난 일본군의 만행(한국독립혁명지혈사… jungjisa 06-22 176
13407 [기타] 일본 사무라이 전설은 허구…실체는 배신 일삼는 삼… (8) 인류제국 06-22 630
13406 [기타] 한국의 검술 (10) 관심병자 06-22 1004
13405 [한국사] 최악의 친일파 이병도 식민극복 06-22 605
13404 [기타] 경성이라는 지명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7) tuygrea 06-22 384
13403 [한국사] 우리가 부르는 황국의 노래 (6) 엄빠주의 06-21 567
13402 [세계사] 중세 말 서양의 양손검 무술 (11) 툴카스 06-21 999
13401 [기타] 솔직히 예전에는 재야사학=환단고기빠 인줄 알았어… (4) 탈레스 06-21 512
13400 [한국사] 고려가 왜구에 500번 졋다는 말이 사실인가요? (25) 탈레스 06-21 1327
13399 [한국사] 고려 말 문하시중(門下侍中,지금의 국무총리)을 지낸… (1) 스리랑 06-21 619
13398 [한국사] 고려(x) 고리(o)?? (3) 엄빠주의 06-21 390
13397 [한국사] 자료, 삼국사기 백제의 일식 기록과 NASA 자료 비교 (14) 도배시러 06-21 797
13396 [한국사] 대박!! 문성재박사, 오유에도 선전포고함 ㅎㄷㄷ (3) 징기스 06-21 930
13395 [기타] 에어컨 대신 선풍기 틀고 연구하는 재야사학자들 (1) 환빠식민빠 06-21 699
13394 [한국사] 한국 안의 일본인 (제14장 부분)-대한제국멸망사에 기… (6) 솔루나 06-20 1096
13393 [한국사] 낙랑호구부 물고 늘어진 부흥 홍위병 또 개망신 ㅋㅋ (7) 징기스 06-20 527
13392 [한국사] H.B.헐버트가 쓴 대한제국멸망사를 읽으면서 느끼는 … (4) 솔루나 06-20 95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