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7-03-15 01:55
[일본] 야스쿠니 신사와 오키나와
 글쓴이 : 붉은깃발
조회 : 1,627  

bandicam 2017-03-15 01-28-59-848.jpg

bandicam 2017-03-15 01-29-20-591.jpg

bandicam 2017-03-15 01-29-27-751.jpg

bandicam 2017-03-15 01-29-41-702.jpg

bandicam 2017-03-15 01-29-54-998.jpg

↑ 자폭 특공대 가미카제

bandicam 2017-03-15 01-29-58-947.jpg

↑ 인간어뢰 가이텐

bandicam 2017-03-15 01-30-08-919.jpg

자신들이 태평양 전쟁을 이르켰기 때문에 수많은 나라가 독립 됬다는 개소리을 야스쿠니 신사에 썻다고 하네요 ㅎㅎ 마약이라도 한건가

bandicam 2017-03-15 01-30-22-022.jpg

bandicam 2017-03-15 01-30-30-501.jpg

bandicam 2017-03-15 01-30-49-351.jpg

bandicam 2017-03-15 01-31-44-450.jpg

그리고 오키나와

bandicam 2017-03-15 01-31-49-640.jpg

오키나와 전투 당시 일본군이 주민들을 총알받이로 사용

bandicam 2017-03-15 01-32-00-320.jpg

원래 오키나와는 류큐국이라는 독립적인 국가 였습니다

bandicam 2017-03-15 01-32-05-058.jpg

조선,중국과 사이가 좋았고 일본이랑은 사이가 더러웠죠

bandicam 2017-03-15 01-32-16-526.jpg

근데 임진왜란에 참전 안했다고 1609년에 사쓰마 번이 공격해서 점령

bandicam 2017-03-15 01-32-27-510.jpg

오키나와랑 일본이 사이가 안좋은 이유가 대충 이정도네요 침략 , 전쟁이용 , 차별

근데 이녀석들 일본 본토인에게 차별 당하면서 재일 조선인을 차별 했다고 합니다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그노스 17-03-15 03:15
 
일본의 '에혼 류큐 군기' 중에서, 시마즈 가문의 선조인 다다히사가 다음과 같은 논리로 류큐(오키나와) 정복을 정당화 합니다.

'류큐는 조선의 속국이었지만, 조선이 무지하고 약하며 최근 들어 무도해짐에 따라 더 이상 조선에 따르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류큐는 사쓰마에 매년 상선을 보내 교역을 함으로써...이제까지 단 한번의 사신도 우리에게 파견하지 않는 것은 혹시 자립하려는 의사가 있는 것 아닙니까?
더욱이 나라에 평화가 이어지면서 군신은 사치에 빠지고 조금도 법령을 중시하지 않는다는 소문이 우리나라에 들려왔기 때문에 쇼군이 내게 정벌을 명령했습니다...하지만 지금 일본이 죄를 물을 때 잘못을 뉘우치고 앞으로 천하의 도리를 따를 마음을 갖는다면 나라의 멸망을 피하고 평안해질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귀국은 아직 하늘의 뜻에 어긋나지 않은 것이니 일본의 이번 정벌을 조금도 섭섭하게 생각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사실이야 어쨌든 그 당시 일본의 류큐에 대한 사고방식을 알수 있어서 흥미롭더군요.
아날로그 17-03-15 04:42
 
류쿠국의 정체성.

DakkaDakka 17-03-15 11:08
 
아 일본놈들이 하는짓 그럼 그렇지 반성이라고는 모르는 놈들
직장인 17-03-15 13:37
 
아주 간단하면서 쉬운 설명 그림이네요
 
 
Total 14,13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동아시아 게시판 공지사항(2014. 5. 15) (9) 관리B팀 05-16 155779
14133 [한국사] 낙랑과 삼국의 초기 위치 (5) 감방친구 00:58 48
14132 [한국사] 삼국사기 기록으로 본 백제와 고구려의 접촉 감방친구 00:42 38
14131 [한국사] 밑에 글에이어서 정보를 분류하기위해 Marauder 00:15 26
14130 [한국사] 한사군 관련 글을 쓰시는 분들께 드리고싶은말 Marauder 00:02 46
14129 [한국사] 한사군(낙랑군)에 대한 입장 정리 감방친구 09-25 36
14128 [한국사] 조선 왕릉 도굴이 힘들었던 이유 레스토랑스 09-25 140
14127 [한국사] 한사군과 신라 (6) 감방친구 09-25 171
14126 [기타] 한국인과 고려인 어떤게 더 (3) 냥냥뇽뇽 09-25 403
14125 [한국사] 삼국사기로 본 고구려와 신라의 접촉 (3) 감방친구 09-25 370
14124 [한국사] 삼국사기로 본 신라와 백제의 접촉 (3) 감방친구 09-25 313
14123 [기타] 고려인 (3) 인류제국 09-25 578
14122 [한국사] 중국인들의 기자의 위키 백과 서술의 문제점 (6) 고이왕 09-25 653
14121 [한국사] [홍산문명] 과학도 풀지 못한 미스터리 조각, 흑피옥 (2) 유수8 09-25 687
14120 [한국사] 영조임금과 나무꾼 (2) 레스토랑스 09-24 421
14119 [한국사] 삼국사기로 본 마한 (with 말갈) (16) 감방친구 09-24 912
14118 [한국사] 고구려 수도, 왕도 - 원문사료 (3) 도배시러 09-24 616
14117 [한국사] 고구려가 멸망하게된 결정적인 이유 (8) 레스토랑스 09-24 1351
14116 [한국사] 낙랑과 대방 감방친구 09-24 214
14115 [한국사] 세종대왕, 천하제번겸공도 (10) 도배시러 09-23 855
14114 [기타] 낙랑 (3) 관심병자 09-23 276
14113 [일본] 오다 노부나가 가 통일을 했다면? (3) 붉은깃발 09-23 1022
14112 [한국사] 주차장에 묻힐 뻔한 국보 (14) 레스토랑스 09-23 1657
14111 [한국사] "낙랑군은 요서에서 평양으로 이동" (3) 감방친구 09-23 430
14110 [중국] 중국인 들에게 원나라 몽골인들이 한짓 ㅎㄷㄷ (20) 몽키다이 09-23 1620
14109 [한국사] 삼국지 위서동이전 한조와 낙랑군 문제 (27) 감방친구 09-23 482
14108 [한국사] 평양 보성리 고분 발굴의 의의 (10) 감방친구 09-22 901
14107 [중국] 대만이 주장했던 고토 회복영토 (10) 고이왕 09-22 150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