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7-03-16 20:22
[한국사] 진국(발해)가 한반도 혈통인 이유.
 글쓴이 : 마마무
조회 : 2,081  

ddssssa.jpg






지도를 보면 느끼겠지만.

하블로 DNA O3계가 주류인 한반도랑 똑같고 

따지고 보면 발해인은 신라보다 더 한국적인 혈통입니다.

부여계(고려,백제)와 발해 

그리고 일본 일왕계 교토,나고야,오사카 간사이쪽은 백제,고려 도래인 혈통 빼박입니다.ㅋ^^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흑요석 17-03-16 21:01
 
민족이 혈통을 소유할 순 없습니다. 모든 민족은 여러 혈통의 집합체.

발해는 우리의 역사가 맞습니다. 발해인들은 한국인들과도 유전적으로 가까웠을 겁니다.

그렇다고 '발해인 = 한반도 혈통'은 아닙니다.
     
정욱 17-03-17 07:21
 
??? 한반도 혈통?
          
흑요석 17-03-17 10:24
 
제목을 보시오.
Looopy 17-03-16 22:59
 
하플로그룹은 자료 마다 분포도가 너무 다르게 나와서;; 딱히 신뢰가 가진 않음..
TTTT 17-03-17 01:33
 
O3는 한족 혈통인데요.
     
마마무 17-03-17 02:15
 
o3는 한족 혈종이 아닙니다.

일단 한국인의 문화근간을 만든 유전자는 O3임.

드라비다어를 사용하고 농경문화를 가진 O3가

갠지즈 강에서 양자하류 황하 하류 만주까지 이동한 증거가

O3분포로 확인된다는 사실을 아는지

해안을 따라 이동하다 내륙 으로 들어왔고

O3는 갠지스 양자 황하 등 강을 따라 이동한 정황이 확실하고

한반도 일본까지 왔고

한반도에서는 기층 종족이 되었습니다.

만주와 중원를 차지한 유전자가 한국과 동일하여

한국과 중국을 같은 나라로 보아도 큰 문제가 없다할지라도

그 문화 차이가 큰 것은 중국에서 O3가 정치문화 주류가 되지 못했다는것

반대로 한국에서는 정치는 몰라도 문화 주류라는 사실.^^

한국에서 O3가 정치역사와 상관없이 문화주체가 된건

개인적 의견이지만 참 다행스런 일이라고 봅니다.

문화적으로 훨씬 뛰어난 하플로 라인이 o3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그리고 o3중  O3a5(M134)는 중국 한족보다 낮은 비율이나

그 종산은 산동반도 요서에서 나왔을 가능성이 큽니다.

요서 산둥반도는 고조선 중심지이며 부여, 고려, 백제 중심지였습니다.
          
국산아몬드 17-03-17 02:20
 
드라비다민족은 인도에서 불가촉천민인데 한민족의 원류라고요?
               
마마무 17-03-17 02:26
 
o3 이동경로를 말하는 겁니다.

동남아에 많은 o2의 경우 기원전 2000~4000년경 분리된 것이며

반대로 문명을 타고 내려온 o3 형성시대는 대략 만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03가 한반도 주류가 된게 다행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정욱 17-03-17 07:23
 
발해인혈통 한민족혈통 맏씀니다.
관심병자 17-03-17 11:59
 
고구려, 백제, 신라는 같은 혈통 입니다.
왜 자꾸 신라를 따로 떼어서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고조선이 멸망한후를 기준으로,
고구려는 진한, 변한, 마한인을 포함한 국가였습니다.
백제 역시 진한, 변한, 마한인을 포함했구요.
신라도 진한, 변한, 마한인이 세웠구요.
이 삼한은 고조선에서 영역별로 나눈지역으로 원래 같은 민족입니다.

지역 혐오 때문에 이런 이상한 주장을 하시는거 같은데,
님이 서쪽 지역에 사신다고 해서 백제 후손이 아니라 신라 후손입니다.
한반도의 문화 언어는 멸망한 나라가 아니라, 한반도를 통일한 나라의 영향이 클것입니다.
정복된 지역의 문화 주도층이 그대로 몇백년을 유지한다는건 허상 입니다.
잘난놈 17-03-17 12:29
 
혈통이 뭔 의미가 있지.....발해가 한국 역사라는것은 둘째치고 ...발해 자체가 다민족 국가 구성체 아닌가..
발해혈통 17-03-17 13:32
 
그럼 난 한민족 아니라는거네?
어려서부터 족보보고 집안 어른들에게 자랑스러운 한민족으로 알고 듣고 자라왔는데....
아날로그 17-03-17 16:24
 
오바마가 이미 임기를 마친 미국을 보자면....미국은
백인의 나라입니까?....흑인의 나라입니까?...황인의 나라입니까?..아니면 혼혈의 나라입니까?

미국의 정체성은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요?
도나201 17-03-17 16:57
 
글쎄요.. 경남지방읭 경우 특히 부산인근은 임진왜란이후에 생긴것으로 대부분 생각되어집니다.
그때 자행된. 약탈과 강 간이 판을 치던 상황에서 . 그대로 남아있는 상황이라고밖에...
똥개 17-03-17 21:31
 
경남지역 일본 혈통이 많을 가능성이 있네요 인진왜란이후~흠
전쟁망치 17-03-19 23:28
 
경남지역에 진짜 일본 혈통이 섞인거라면 썩 기분이 좋진 않네요
 
 
Total 12,79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동아시아 게시판 공지사항(2014. 5. 15) (6) 관리B팀 05-16 136862
12791 [한국사] 중국 피라미드 왜 침묵하는건가 ???? (답글) drizzt0531 03:20 86
12790 [기타] 우리나라에 필요한 인물 (6) 하시바 04-26 256
12789 [한국사] 너무나 아쉬운 고려의 역사...... (6) 코스모르 04-26 309
12788 [기타] 조선 기병의 주력무기 편곤 (3) 관심병자 04-26 516
12787 [기타] 병인양요, 신미양요 (2) 관심병자 04-26 230
12786 [다문화] 한국은 원자국가.. (3) 대박행운 04-26 615
12785 [기타] 조선 수군 복장 (6) 관심병자 04-26 610
12784 [기타] 조선시대 환도 패용법 (5) 관심병자 04-26 567
12783 [세계사] 알렉산더 마케도니아의 후예들 (5) 구우웃 04-26 493
12782 [세계사] 이집트학과 유사 피라미드학의 주요 인물 옐로우황 04-26 273
12781 [한국사] 거란 내부에서 발해유민과 거란군과 싸운 고려인 강… (1) 고이왕 04-26 801
12780 [중국] 중국 피라미드 왜 침묵하는건가 ???? (18) 모름 04-26 1786
12779 [한국사] 은주 동이와 한나라 동이는 같거나 비슷한 의미인가? (13) Marauder 04-25 791
12778 [중국] 중국인이 보는 한국전쟁의 시각 (14) 고이왕 04-25 2056
12777 [한국사] 만주족(여진)은 어디서 왔을까요? (15) 도은 04-25 1134
12776 [중국] 국제학술지 中 '가짜 논문' 무더기 적발.. 107… (6) 번개머리 04-25 1541
12775 [한국사] [토크멘터리 전쟁史] 46부 삼국시대2 - 신라의 삼국통… (1) 바람의노래 04-25 298
12774 [다문화] 불법체류자 처리문제에 대하여(스압주의) (27) Marauder 04-24 818
12773 [중국] 중국의 놀라운 251 다시라인 - 다 우리꺼! (7) 정욱 04-24 1400
12772 [세계사] EBS - 명나라 남북조 지도 (12) 꼬마러브 04-24 1050
12771 [기타] 서북면병마사 박서, 몽골군의 침략을 맞이하다 (2) 관심병자 04-24 896
12770 [기타] 몽골군 10진법 통한 명령체계의 단순화 (1) 관심병자 04-24 726
12769 [한국사] 여진족 군대 (16) 인류제국 04-23 1632
12768 [다문화] 우리가 몰랐던 매국노 유형.... (29) 대박행운 04-23 2469
12767 [기타] 나선정벌 (3) 관심병자 04-23 1058
12766 [기타] 조선시대의 국궁문화 (3) 관심병자 04-23 844
12765 [기타] 망구다이(mangudai), 몽골제국군의 전술 (4) 관심병자 04-23 87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