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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7 22:19
[한국사] 영문 위키피디아에 서술된 한국인과 한국 역사 일부분.
 글쓴이 : 흑요석
조회 : 1,013  

Korea emerged as a singular political entity as Gojoseon. After the invasion of the Han dynasty of China, the Koreans fragmented into numerous independent states. The kingdoms of Buyeo, Goguryeo, Baekje, Silla, and Gaya became prevalent and unified the minor states.

한국은 '고조선'이라는 단일한 정치적 독립체로 시작하였다. 중국 한나라의 침략 이후 한국은 여러 개의 독립적인 국가로 쪼개지게 된다.

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 그리고 가야는 세력을 확장하며 소국가들을 통합하였다.





Afterwards, Buyeo was absorbed by Goguryeo while Gaya was separated between Beakje and Silla. This starts the Three Kingdoms of Korea era.

후에, 부여는 고구려에 흡수되었고 가야는 백제와 신라에 의해 양분된다. 이것이 삼국시대의 시작이다.






Archaeological evidence suggests that proto-Koreans were migrants from south-central Siberia during bronze age. It is noteworthy to mention that there were already people living on the Korean peninsula from Neolithic age, and thus it is logical to assume that there was intermingling between both of these populations.

고고학적 근거에 따르면, 원시 한국인들은 청동기 시대에 시베리아 중남부에서 온 이주자들로 보인다. 

주목할만한 것은, 신석기시대에 이미 한반도에는 원주민들이 살고 있었으며 이 두 집단 간의 혼혈이 발생했다는 것이 논리적으로 추정 가능하다.






The largest concentration of dolmens in the world is found on the Korean Peninsula. In fact, with an estimated 35,000-100,000 dolmen, Korea accounts for nearly 70% of the world's total. Similar dolmens can be found in Manchuria, the Shandong Peninsula, and Kyushu, yet it is unclear why this culture only flourished so extensively on the Korean Peninsula compared to the remainder of Northeastern Asia.

지구 상에서 가장 고인돌이 많이 집중된 곳은 한반도이다. 한국은 전 세계 총 70%로 약 3만 5천에서 10만 개의 고인돌이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비슷한 고인돌들을 만주와 산둥반도, 그리고 규슈에서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왜 이 고인돌 문화가 나머지 동북아시아 지역에 비해 한반도에서만 광범히 하게 융성하였는지는 불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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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jo 17-04-17 23:09
 
심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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