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7-04-19 19:35
[한국사] 신라사대계
 글쓴이 : 호랭이해
조회 : 1,146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호랭이해 17-04-19 19:40
 
충남에서 만든 백제문화사대계
http://www.cihc.or.kr/kor/board/boardList.do?menuCode=02030102
     
흑요석 17-04-19 21:15
 
흥미롭네요.

신라 역사는 워낙 그 비중이 크기도 하고, 옛날부터 많이 접해서 그런지

요즘엔 삼국 중 백제사가 제일 관심이 가더군요. 삼국 중 가장 덜 알려지기도 했고요.

백제라는 나라는 유물이 나올수록 새롭더라고요.

향찰 표기도 신라가 최초인 줄 알았으나 알고 보니 백제가 최초더군요.
옐로우황 17-04-20 09:19
 
고맙습니다.
 
 
Total 16,08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동아시아 게시판 공지사항(2014. 5. 15) (9) 관리B팀 05-16 168739
16083 [한국사] 환단고기 역주본에 나오는 고구려 영토 이해 (16) 위구르 15:19 292
16082 [한국사] 노블리스 오블리제 ---경주 최부자댁 (4) 히스토리2 05-21 489
16081 [기타] 임팔, 일본군의 무덤이 되다… (4) 관심병자 05-21 1301
16080 [한국사] 보우마스터 - 살리타를 죽인 김윤후 (3) 히스토리2 05-21 835
16079 [한국사] 소드 마스터 '척준경' (3) 히스토리2 05-21 1107
16078 [기타] 당나라 곤룡포 탈취사건 (3) 응룡 05-21 634
16077 [일본] 임팔작전과 찬드라 보스 그리고 도조 히데키 (1) 히스토리2 05-20 535
16076 [일본] 임팔작전의 무다구치 중장의 명언 (4) 히스토리2 05-20 606
16075 [일본] 임팔작전과 '무다구치 렌야' 중장 (2) 히스토리2 05-20 539
16074 [베트남] 성직자 같은 혁명가 '호치민' (1) 히스토리2 05-19 536
16073 [중국] 한나라의 '진평'에 대한 의견 히스토리2 05-19 347
16072 [한국사] 전환시대의 지성인 리영희 그리고 사모함과 비판 히스토리2 05-19 142
16071 [한국사] 열정과 냉철의 시대를 살다간 서재필, 혹은 필립 제… 히스토리2 05-19 110
16070 [중국] 중국 최고의 악녀인가 재평가가 필요한가 ---여태후 히스토리2 05-19 405
16069 [중국] 송나라 시기 대리국에 대하여 (3) 히스토리2 05-19 403
16068 [중국] 중국의 당나라 시기 남조에 대하여 히스토리2 05-19 316
16067 [기타] 학익진 관련 잡설 (7) 관심병자 05-19 501
16066 [기타] 조선 전기 군대의 학익진 수용과 운용 (1) 관심병자 05-19 383
16065 [기타] [제시] 신립 충주/탄금대전투의 조선군 규모 이설(異… (5) 관심병자 05-19 405
16064 [한국사] 수당시기 고구려의 서계 (18) 남북통일 05-18 1655
16063 [기타] 창기병은 양성하기 힘들었다(펌) 고이왕 05-18 723
16062 [중국] 신비한 여걸 '내가 불모(佛母)다'를 외치다! (3) 히스토리2 05-18 800
16061 [한국사] 왕건 시기 고려가 요하에 도달했는가? (5) 감방친구 05-18 793
16060 [중국] 한족이라는 용광로 그리고 소수민족의 운명 (3) 히스토리2 05-18 597
16059 [한국사] 코페르니쿠스보다 100년 빨리 지동설을 주장한 이순… (4) 히스토리2 05-18 791
16058 [한국사] 이지함의 중상주의 히스토리2 05-18 228
16057 [한국사] 소동파의 혐한에 대한 생각 (3) 히스토리2 05-18 5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