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7-05-17 07:22
[기타] 니비루 행성.....?
 글쓴이 : 스파게티
조회 : 2,265  



http://v.media.daum.net/v/20170516112508987


뉴스기사를 보다가  올해 8월에    다죽네 어쩌네 이런 기사가 있더라구요


또 종말론?    ㅋㅋ 이러면서   댓글을 읽는대  우웅??? 이런느낌을 주는 댓글이 있어서


-- -------------------------------------------------------------------------------------------- 니비루(행성 X)가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다.(나사 사이트에서 수 천 장 사진 확인할 수 있음) 이 니비루가 지구 문명에 관여한 것도 사실일 것이다. 이 행성은 수 천년 주기로 태양계를 일주한다(타원형) 지구에 가까히 접근하면 지구문명을 파괴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사는 지구 역사는 수 천년 밖에 모르는 것이다. 과거 수 많은 문명이 꽃을 피울 때 이행성이 나타나 멸망시켰다고 볼 수 있음-------------------------------


이 댓글에 눈길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알수없던 고대의 미스테리나 전설들이 많은건가?? 하고 생각해봤어요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그노스 17-05-17 08:58
 


지구를 멸망시킬만큼 큰 소행성이 다가온다면 지금 육안으로 보여야 하는데 아직 발견된 게 없다는 것이 나사 측의 입장이라고 기사에서 말하고 있군요.
멸망설을 주장하고 있는 데이비드 미드가 딱히 근거를 얘기하지 않아 신빙성이 낮은 듯 합니다.

세계 언론이 혼란을 피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지구 종말 신호를 숨기고 있다고 데이비드 미드 측에서 주장해왔는데, 사실 이 사람은 그 동안 수차례 지구 종말설을 주장했으나 당연히 단 한번도 실현된 바 없었습니다.

만약 지구 종말이 온다면 그것보다 북한체제 종말이나 요즘 나도는 탄핵설에 따라 트럼프 체제 종말이 더 먼저 오지 않을지...

여담이지만 말씀하신대로 풀리지 않은 고대의 미스테리나 전설들이 많겠지만, 일단 주어진 근거를 토대로 과거에 확실히 존재했던 지구상의 문명들과 연관지어 해석을 해보는 것이 첫 순서이고, 아직 그 존재 여부가 확실하지 않은 외계 문명(?)과 연관지어 해석해 보는 것이 둘째여야지, 폰 데니켄 같은 사람들은 조금만 개인적인 의구심이 들면 외계 문명과 지구 문명을 제일 먼저 결부시킴.
고대 한반도 도래인들이 일본인들에게 전했던 것으로 보이는 유물들도 외계인들이 일본인들에게 가져다 준 것이고 덴노도 외계에서 왔다고 주장함.

과거 지구상에 존재했던 위대한 문명들의 잔존 유적이나 유물들이, 현재 백인 문명의 과학적 기술의 도움없이는 건설, 제작이 불가능하다고 단정짓고 외계인설을 연관시키는 인종차별적인 해석을 하는 것이 폰 데니켄임.

발제 기사에서 언급된 데이비드 미드나 폰 데니켄이나 다 똑같은 책팔러 저자들이라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boomboom.. 17-05-17 13:13
 
니비루는 수메르인들이 부르던 태양계 12번째 행성 이름이죠
12진수를 쓰던 수메르인들과
1년은 12달인것과
시계의 숫자는 12까지 있는것과
영어의 숫자는 12까지 명칭이 있는것과
동양에는 12간지가 있는것은
아마...우연이겠죠~~
     
아스카라스 17-05-17 15:18
 
뭔 개소리래
          
boomboom.. 17-05-17 15:23
 
뭐하는넘인데 다짜고짜 반말인신가?
기본도안된넘들이 너무많아
               
아스카라스 17-05-19 18:45
 
너무 터무니없는 말씀이셔서 무례한 소리를 올린 듯 합니다. 죄송합니다 선생님.
          
유이바람 17-05-17 18:09
 
12라는 숫자가 공통된게 많아요 개소리 아님요
싸가지가 없네 요님
우디 17-05-17 18:02
 
근데 니비루 행성이 동아시아 게시판과 뭔상관이죠?
     
유이바람 17-05-17 18:11
 
미스터리로 가야하는ㅋ
밥밥c 17-05-17 21:12
 
그건 대표적인 ufo설 입니다.

 외계인이 본래 '나비루'라는 행성에서 살았는데, 지구에 와서 인간을 만들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고대의 미스테리가 아니라 현대의 미스테리입니다.

 대표적인 인물중 한명이 제카리아 시친이죠.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187534

6. 12번째 행성
수메르에서 찾아낸 태양계의 모습 | 천문 지식의 역사
수메르 천문학의 수준 | 네필림과 수메르의 천문학


헐리우드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중 한명입니다 .
코스모르 17-05-18 23:46
 
종말설 운운하는 인간들 자체가 자기 책 팔아먹으려는 인간들입니다..........도대체 언제쩍 떡밥을
 
 
Total 15,13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동아시아 게시판 공지사항(2014. 5. 15) (9) 관리B팀 05-16 163767
15137 [한국사] 용강군 황룡국 (1) 호랭이해 02-20 185
15136 [기타] 나당전쟁 관심병자 02-20 106
15135 [기타] 백제부흥운동 관심병자 02-20 117
15134 [한국사] 신미제국의 위치? (2) 남북통일 02-20 128
15133 [기타] 말갈 그들은 진정 누구인가 (3) 관심병자 02-20 189
15132 [한국사] 조선상고사로 본 삼국의 강역 (2) 남북통일 02-20 163
15131 [기타] 발해가 고구려보다 영역이 넓은게 맞네요 (11) 인류제국 02-20 251
15130 [일본] 이름으로 보는 왜와 일본 (3) 우리가족 02-20 186
15129 [한국사] 일본의 극우세력 사사카와 재단이 국내 학계에 뿌린 … (2) 스리랑 02-20 147
15128 [한국사] 고구려의 중국계 영토 공략사 (11) 감방친구 02-20 205
15127 [일본] 연개소문킹 스타일 (5) 우리가족 02-20 182
15126 [한국사] 간도와 동단국 (3) 감방친구 02-20 174
15125 [한국사] 지금의 평양에 있던 '낙랑'에 대한 고견을 여… (16) 지수신 02-20 105
15124 [한국사] 고구려 한성이 지금 북한의 평양이다? (29) 남북통일 02-20 331
15123 [기타] 울릉도, 독도, 동해에 대해서 궁금하시면 여기로 가… (20) 아마르칸 02-20 235
15122 [한국사] 대마도 소유권과 샌프란시스코 조약 (24) history2 02-20 458
15121 [기타] 이승만 대마도 반환 60여차례 요구 (8) 관심병자 02-20 793
15120 [한국사] 토문은 두만도 되고, 송화강 상류 지류도 됩니다. (37) 하응하치 02-19 518
15119 [기타] 저격글 잠금 경고 (12) Korisent 02-19 281
15118 [한국사] 대마도에 관해서 질문 드립니다~ (58) 상봉동미남 02-19 540
15117 [한국사] 토문강은 다른 강이 아니라 두만강으로 봐야합니다.t (28) 연개소문킹 02-19 417
15116 [한국사] 동해표기 고집은 세계화에 뒤쳐지는 우물안개구리 … (89) 연개소문킹 02-19 455
15115 [한국사] 3) 환단고기에서 밝혀주는 역사 스리랑 02-19 191
15114 [한국사] 자치통감의 백제의 부여공격에 대한 신채호선생님의… (6) history2 02-19 184
15113 [한국사] 제 개인 역사단톡입니다 와서 대화해요 역덕후여러… 연개소문킹 02-19 104
15112 [한국사] 자치통감의 백제의 부여침공 기사에 대한 개인적인 … (2) history2 02-19 107
15111 [일본] 이쯤되면 무서워지네요. 저 도넘은 타국에 대한 광기… (16) 연개소문킹 02-19 29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