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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27 23:50
[기타] 일본 문화에 대한 한국인들의 왜곡
 글쓴이 : 햄돌
조회 : 3,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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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폭격으로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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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제국 17-05-28 00:42
   
그냥 ㅄ인대요 재는 ㅋㅋㅋㅋㅋㅋ

논리도 없고 아무것도 없고
     
햄돌 17-05-28 00:45
   
일뽕들 수준을 새삼 다시 느꼈음
Marauder 17-05-28 01:04
   
대충읽어봤는데 동래파전부분도 그렇고 딱히 팩트폭격으로 느껴지지는 않는... 김부분만 빼고요
     
햄돌 17-05-28 01:41
   
어디가요
          
Marauder 17-05-28 09:47
   
저 일뽕이 동래파전에대해 언급했는데 정작 동래파전이 우리나라가 원조라는 어떠한 팩트도 제시하지 못하지 않았습니까. 반대로 서로 별개의 음식이라는 팩트도 없고... 나머지도 팩트라기보다는 의견정도에 불과해보이는데요.
그나마 된장의 경우 말장과 콩이야기정도 김이 신라가원조라는정도구요.
               
햄돌 17-05-28 13:28
   
전이라는 음식 자체가 한국 요리법이니

된장도 굳이 길게 말 할필요 없죠

안 그럼?

오코노미야끼가 관서지방 음식이라는거 보면

이미 끝난거네
     
그노스 17-05-28 03:55
   
물론 한국음식이 식민시대를 거치며 영향을 받은 점도 있겠지만, 동래파전이 다른 지역의 파전과 다른 것은 반죽 재료로 쌀가루(찹쌀가루, 멥쌀가루)를 이용한다는 점인데, 일본의 전통 오코노미야키는 요즘처럼 종종 쌀가루를 사용하지 않았고 밀가루를 주로 사용했었습니다.

사실 오코노미야키라는 음식 자체가 토핑의 경우에 단 하나로 규격화된 재료들로 이루어진 조리법을 가지고 있지 않고 지역마다 그 특색이 다르며, 오코노미야키 같은 일종의 부침개 음식 자체도, 밀가루를 기름에 지져 일본된장을 발라먹기 시작한 것이 그 시초이며 에도시대부터 먹었다고 합니다.

한국의 경우에는 쌀가루나 밀가루에 꽃을 얹어서 기름에 지져먹는 '화전'이라는 음식이 이미 고려시대에 있었고, 18세기의 서명응이 지은 '방언집석'에서는 심지어 녹두로 만든 '빙저' 라는 부침개가 빙자로, 다시 빈자로 바뀌어 내려왔다고도 기록되어 있을 정도로 반죽 재료 자체가 다양했습니다.

이렇게 기름에 지져낸 음식인 부침개가 우리 역사에서 유래가 깊은 것을 본다면...
호랭이해 17-05-28 01:06
   
쓰레기 배출량 ㅋㅋ
신선한 관점이네 ㅋㅋㅋㅋ
그노스 17-05-28 02:51
   
헐...조선에 식문화가 거의 없었다?
한반도는 그 지형상 육류, 해산물, 산나물, 들나물 등등이 풍부하고 발효음식이 발달했으며, 육류•어패류의 내장까지 재료로 가져다 쓸 정도로 조선은 다양한 식문화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음식 문화가 발달하면 필연적으로 향신료•양념 문화가 발달할 수 밖에 없는데, 조선은 이 분야에서 가장 많이 발달한 나라 중에 하나였고, 동아시아에서 최초로 여성이 기록한 조선의 한글 음식조리서인 '음식디미방'(1670년경)을 보면,

장류: 건장, 된장, 장, 장국 전국장, 지령, 지령기름, 전지령, 초지령, 토장, 청장, 단지령기름

가루류: 겨자, 토장가루, 후춧가루, 소금, 깨소금, 천초가루, 잣가루

기름류: 기름, 참기름

즙: 생강즙, 생치즙, 백청, 즙청, 꿀, 꿀물, 염초, 엿, 청밀

채소류와 열매류: 마늘, 건강, 생강, 파, 후추, 천초, 잣


음식디미방(규곤시의방)

위에서 한일음식 문화가 비교되어서 하는 말이지만, 신유한의 해유록-문견잡록(1719년)에 의하면 일본의 음식 제도는 밥은 두 홉에 지나지 않고, 반찬은 두어 가지에 지나지 아니하여 초초하고, 먹는데 따라 다시 보태어 남는 것이 없게 하는데, 특히 일기도의 왜인은 음식에 가장 박하며 일공의 간도 다 맞지 않아서, 일행이 모두 이 때문에 괴로워한다고 하네요.

일본의 음식책 '요리물어'에 기록된 '고려자'라는 음식이 일본의 스키야키(쇠고기 전골)의 원형이 된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일본의 스키야키는 에도시대 이후 소고기를 중심으로 한 국물문화로 발전되는데 메이지 유신 이전에 기원을 찾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고기 요리라고 합니다.

또한 아라이 하쿠세키의 '동아(東雅)'에 의하면, 고려의 장인 말장(末醬)이 일본으로 건너와 그 나라 방언 그대로 '미소'라고 불리게 되었는데, 글은 고려장이라고 표기하였다고 하니 일본의 미소시루(된장국)가 어디에서 유래되었는지 알수 있을 것입니다.
mymiky 17-05-28 03:35
   
제사상에도 기본적으로 올라가는게 고기 산적과 전(찌짐)인데-.-;;
무슨 오코노미야키가 나옴???

왜란때 끌려간 조선인 포로들이,
일본 식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남겼겠지 ㅋㅋㅋㅋ

오코노미야기? 오사카쪽에 관서지방 음식 아닌가?
얼척없네..

일뽕들아. 정신 차려라 ㅉㅉㅉ
남아당자강 17-05-28 10:14
   
저런놈들 보면 저애 부모님들은 애 상태가 저런걸 알고 계실까 싶음. 저런애 고치는 방법은 저애가 싸질러 놓은 글들을 저애 가족 친척 학교 선생님들과 친구들에게 보여주면 해결 될건데요. 그외에는 답이 없음.
대쥬신1054 17-05-28 10:19
   
라면도 원래중국것이었죠.김. 우동그렇고. 다중국문화를보고배긴것일뿐인데
     
남아당자강 17-05-28 11:09
   
중국애들이 김을 먹어요?????ㅋㅋㅋ
북창 17-05-28 11:49
   
인터넷 보면 ㅄ들이 정말 많은데...그냥 ㅄ들이 인터넷을 정말 많이 한다고 생각해야할듯...
뚜리뚜바 17-05-28 12:34
   
재밌는 넘이네요 저도 방문 인증 댓글 하나 남겼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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