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7-07-16 17:56
[기타] 혐한파였던 송나라 천재시인 소동파, 그가 고려를 그토록 싫어했던 이유
 글쓴이 : 관심병자
조회 : 1,351  

.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하늘나비야 17-07-24 03:45
 
ㅎㅎㅎㅎ 와 요나라가서 완전 진짜 막장의 끝을 보였네요 머리채를 잡고 채찍으로 때리고 .. 심하긴 했습니다 송나라 소동파가 싫어 할만 하네요 자기들 입장에서 보면
 
 
Total 16,08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동아시아 게시판 공지사항(2014. 5. 15) (9) 관리B팀 05-16 168738
16083 [한국사] 환단고기 역주본에 나오는 고구려 영토 이해 (12) 위구르 15:19 285
16082 [한국사] 노블리스 오블리제 ---경주 최부자댁 (4) 히스토리2 05-21 488
16081 [기타] 임팔, 일본군의 무덤이 되다… (4) 관심병자 05-21 1297
16080 [한국사] 보우마스터 - 살리타를 죽인 김윤후 (3) 히스토리2 05-21 832
16079 [한국사] 소드 마스터 '척준경' (3) 히스토리2 05-21 1105
16078 [기타] 당나라 곤룡포 탈취사건 (3) 응룡 05-21 633
16077 [일본] 임팔작전과 찬드라 보스 그리고 도조 히데키 (1) 히스토리2 05-20 534
16076 [일본] 임팔작전의 무다구치 중장의 명언 (4) 히스토리2 05-20 605
16075 [일본] 임팔작전과 '무다구치 렌야' 중장 (2) 히스토리2 05-20 539
16074 [베트남] 성직자 같은 혁명가 '호치민' (1) 히스토리2 05-19 535
16073 [중국] 한나라의 '진평'에 대한 의견 히스토리2 05-19 347
16072 [한국사] 전환시대의 지성인 리영희 그리고 사모함과 비판 히스토리2 05-19 142
16071 [한국사] 열정과 냉철의 시대를 살다간 서재필, 혹은 필립 제… 히스토리2 05-19 110
16070 [중국] 중국 최고의 악녀인가 재평가가 필요한가 ---여태후 히스토리2 05-19 405
16069 [중국] 송나라 시기 대리국에 대하여 (3) 히스토리2 05-19 403
16068 [중국] 중국의 당나라 시기 남조에 대하여 히스토리2 05-19 316
16067 [기타] 학익진 관련 잡설 (7) 관심병자 05-19 500
16066 [기타] 조선 전기 군대의 학익진 수용과 운용 (1) 관심병자 05-19 383
16065 [기타] [제시] 신립 충주/탄금대전투의 조선군 규모 이설(異… (5) 관심병자 05-19 405
16064 [한국사] 수당시기 고구려의 서계 (18) 남북통일 05-18 1653
16063 [기타] 창기병은 양성하기 힘들었다(펌) 고이왕 05-18 723
16062 [중국] 신비한 여걸 '내가 불모(佛母)다'를 외치다! (3) 히스토리2 05-18 799
16061 [한국사] 왕건 시기 고려가 요하에 도달했는가? (5) 감방친구 05-18 793
16060 [중국] 한족이라는 용광로 그리고 소수민족의 운명 (3) 히스토리2 05-18 595
16059 [한국사] 코페르니쿠스보다 100년 빨리 지동설을 주장한 이순… (4) 히스토리2 05-18 791
16058 [한국사] 이지함의 중상주의 히스토리2 05-18 228
16057 [한국사] 소동파의 혐한에 대한 생각 (3) 히스토리2 05-18 5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