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1-05-24 10:21
내가 아는 조선족의 역사.
 글쓴이 : 바람꽃
조회 : 4,204  

조선족이 독립군의 후손이다 노비의 후손이다 말이 많은데 독립군이면 어떻고 노비는 어떻습니까.
집안마다 케이스가 달라서 딱히 못말하지만 내가 아는 조선족에 대해 말해드릴까 합니다.
내가 아는 형님중에 친척이 조선족인 분이 있습니다.
그형님 집안은 한국에서도 상류층에 속하는(집안은 최상류층이고 그형님만 그냥상류층임.)
집안에 친척이 반은 조선족이고 반은 한국에 있습니다.
사연인즉 윗대 증조할아버지가 독립군 심부름 하다가 들켜서 동네에 있는 가족들만 데리고 만주로 도망가고 객지에 나가있던 친척들은 한국에 남았다 함니다.
일제시대에도 엘리트엿던지라 만주에 가서도 기반잡고 살던중 해방되고 남북 분단되고 어찌되서 이산가족으로 살다가 개방되고 다시 만난거죠.

집안에 씨앗이 좋은지 한국쪽 친척이나 중국쪽 친척이나 모두 상류층으로 잘먹고 잘살고 있습니다.
개인정보라 말씀 못드리지만 중국에서 꽤 잘나가는 기업가가 더군요.
근데 웃기는게 중국 신분증 제도를 정확히 몰라서 정확하게는 설명은 못드리지만 서류상의 민족을
조선족에서 한족으로 바꿧다고 하더라고요.
중국에서 성공하려면 조선족 꼬리표 달아봐야 득될게 없다고 ....

내가 아는 형님의 친척형은 서류상 조선족이 아닌거죠.

중국에서 조선족으로 성공하려면 얼마나 차별받고 견제 받는지 단적으로 알수 있는거죠.
그런데 왜 조선족은 우리는 자랑스런 중국인이다 이딴 소리를 하느냐...
중국의 역사 조선족의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문화혁명당시 중국내 지식인을 모두 죽였습니다.
중국문명을 백년넘게 후퇴시킨 사건이라 부르는데 도덕 관습 모든게 파괴됫습니다.
그 형님 집안도 지식인이라 죽을고비를 맞았는데 당시 북한과 중국은 혈맹관계라 조선족들의 피해는
한족보다 덜했다 하더라고요.
지식인이 일부 살아남았지만 생명을 지키려고 조선족은 중국정부를 따랏고 공산당 쇠뇌교육을
저항없이 받은거죠. 목슴이 중요하니까...
조선족이 잘못을하고도 뻔뻔하게 거짓말 하는건 이때부터 생긴문화입니다.
인민재판할때 잘못을 인정하면 그자리에서 죽습니다.
무조건 변명으로 살아남아야 하는 문화가 생긴거죠.(공산주의 국가 국민성이 어디든 비슷합니다.)

또 모든 상황을 인정하면 스스로가 너무 비참해 지니까 배운것도 없는 짧은 지식으로 중국만세를
부르는데 아니꼽다 생각하지 마시고 버림받은 자식들의 패악질이라 생각하고 언젠가는 품어야할
자식이라 생각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들이 뻘짓거리 하고 개소리 해도 어쨋거나 핏줄 아닙니까?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111 11-05-24 11:04
   
* 비밀글 입니다.
조까 11-05-24 14:12
   
* 비밀글 입니다.
사과나무 11-05-24 16:11
   
정신나간 소리 같네요.
소악녀 11-05-24 20:11
   
독립유공자분들 일제에 밀고하고 잡아죽인

조선족 벌레들... 끔찍해요..

벌레가 한글을 쓰는거보면 뭐랄까요.. 에.. 불결해라...
미친도끼 11-05-25 07:40
   
..정말 대한민국인으로서 조선족 욕하는 건지 의심스러운 사람들도..
 
 
Total 19,98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85871
3349 [대만] 일본의 애첩국가... 싱가포르 대만.. (4) 내셔널헬쓰 07-09 3954
3348 [중국] 김장훈, 中 일송정서 '애국가' 가창 공안당국… 투후 07-09 634
3347 [일본] 일본의 전쟁불사론은 한반도침략 선언과 다를 바 없… (13) 사노라면 07-09 3465
3346 [중국] 홀아비로 오래되어서 사는 남자한테 붙어서 있다가 … (2) 그냥이에요 07-08 2057
3345 [다문화] 언론들의 [다문화 강조 = 인구 걱정].... 로봇산업의 … (6) 화니군 07-08 1899
3344 [다문화] 외국인 노동자의 한국 국적 취득? 90%는 불가능......... (7) 화니군 07-08 4924
3343 [다문화] 2050년 한국은 다문화로 멸망한다 (5) doysglmetp 07-08 3993
3342 [다문화] 한국인의 피를 빨아 먹고 사는 다문화~~~~~~~~~| (7) doysglmetp 07-08 2241
3341 [다문화] 다문화 더도말고 덜도 말고 딱 일본처럼만 하면된다. (8) 바람꽃 07-08 2150
3340 [다문화] 다무놔 반역자들아 4가지만 답해줘~ (4) 내셔널헬쓰 07-08 2205
3339 [다문화] 조선족 입국거부 속출 (10) 이四Koo 07-08 3241
3338 [다문화] 그것이 알고 싶다. (9) doysglmetp 07-08 2229
3337 [일본] 일본이 고대한국의 영향력을 부정하는 논리 (12) 투후 07-07 1812
3336 [중국] 청나라 장수도 감동한 남이흥 장군의 순국 (2) 심청이 07-07 2892
3335 [중국] [혐오][19금] 대륙의 무관심.. (27) 이지스 07-07 5778
3334 [중국] 제주해군기지와 구럼비 바위 시위에 얽힌 숨은진실 (9) 휘투라총통 07-06 2608
3333 [북한] 북한의 상류층들.jpg (17) 한시우 07-06 5763
3332 [다문화] 잡종 만들려고 성비 불균형이라고 왜곡했군요~ (2) 내셔널헬쓰 07-06 2774
3331 [다문화] 일본인주부의 정부 다문화정책 비판!!!!!!!! 일엽지추 07-06 2891
3330 [다문화] 조선족 유권자,세상밖으로 나오자 (6) doysglmetp 07-06 3630
3329 [다문화] 조선족 혐오는 권리이자 의무 (6) doysglmetp 07-06 2149
3328 [기타] 한국 국가자부심 순위 22위 (2006년 주요국가 통계) (3) 투후 07-05 1104
3327 [다문화] 아래 조선족 말이야 (14) 씹덕후후후… 07-05 2075
3326 [다문화] 조선족,영주할수 있게 되었다, 불법체류 안해[펌] (9) doysglmetp 07-05 3150
3325 [다문화] 유럽 및 미국의 파업 = 다무놔 폭동 (2) 내셔널헬쓰 07-05 2042
3324 [일본] 日 정부 위원회, 집단적 자위권 요구 (9) 이四Koo 07-05 2030
3323 [중국] 한국에서 제일큰 화교기업 오리온 (13) 소를하라 07-05 5952
 <  611  612  613  614  615  616  617  618  619  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