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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11 16:11
[한국사] 단군은 사람의 이름이 아닙니다
 글쓴이 : 인류제국
조회 : 771  

단군은 군주+제사장입니다     걍   왕+교황이라고 보시면됨

지금은 무당이 천한 신분처럼 되어버렸지만. 과거엔 고위 귀족입니다. 

제사장과 군장의 역활이 동시에 가지고 있었구요. 

지금도 밀림이나 오지같은데 가면, 
족장=무당=때때로는 의사의 역활까지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중국 발음은 티안진


우리 발음으로는 단군


중앙아시아 몽골 만주에서는 텡그리



자세하건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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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텍스 17-08-11 18:22
 
저 100일 이야기는 현재 아프리카에서도 행해지는 행위입니다.
단지 기간이 다를뿐이죠. 보통 성인식을 앞둔 소년들 중 선택된 사람을 1년정도를 혼자서 초원에서 지내게하고,
돌아온 소년들을 대상으로 담배잎과 천연코카인등으로 조합된 환각성분제를 반복 흡입하게 해서 접신의 경지에
들어가게 하는 행위를 합니다. 이 과정을 통과한 소년이 다음 세대 무당이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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