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7-08-12 00:44
[한국사] 발해 중앙 군사조직
 글쓴이 : 인류제국
조회 : 682  

《신당서》 발해전에는 발해의 군사조직에 대해         '좌우맹분위(左右猛賁衛)·   좌우웅위(左右熊衛)·                좌우비위(左右羆衛)·   남좌우위(南左右衛)·        북좌우위(北左右衛)가 있다'고 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발해의 중앙 군사 조직을 10위제로 보고 있으나 남좌우위와 북좌우위를 각각 하나로 보아 8위제라고 하는 견해도 있다. 


맹분위, 웅위, 비위가 궁성의 숙위(宿衛)를 담당하고, 남좌우위와 북좌우위가  남위금병(南衛禁兵) 과 북위금병(北衛禁兵)을 관장했을 것으로 추측되는 정도이며 각 위의 구체적인 역할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각 위에는 대장군 1명, 장군 1명을 두었다. 10위제는 발해 멸망 때까지 지속되었다.







북우위

발해 중앙군대조직인 10위(衛)의 하나. 

각 위에는 각각 대장군 1명과 장군 1명을 두었다. 장군 밑에는 다시 여러 등급의 무관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북우위의 역할에 대해서는 전하지 않아 자세히 알 수 없다. 다만 10위 가운데 좌우맹분위(左右猛賁衛)·좌우웅위(左右熊衛)·좌우웅아(左右熊衙)가 궁성(宮城)의 숙위를 담당하는 데 대하여, 남북의 좌우위(左右衛)가 각기 남아금병(南衙禁兵)·북아금병(北衙禁兵)을 관장하였을 것이라고 추정한 견해가 있다. 10위와 마찬가지로 북우위도 역시 발해 초기부터 멸망할 때까지 존속한 것으로 보인다.








북좌위

발해 중앙군대조직인 10위(衛)의 하나. 

대장군 1명과 장군 1명을 두었으며, 장군 밑에는 다시 여러 등급의 무관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각 위의 역할이 전하지 않기 때문에 북좌위의 임무가 무엇인지 알 수 없다. 다만 당나라의 제도를 참조하여 남북의 좌우위(左右衛)가 각기 남아금병(南衙禁兵)·북아금병(北衙禁兵)을 관장했을 것이라고 추정한 견해가 있다. 북좌위도 역시 10위와 마찬가지로 발해가 멸망할 때까지 존속하였다고 보인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57426&cid=40942&categoryId=31749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04436&cid=40942&categoryId=31748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04475&cid=40942&categoryId=31748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Total 14,92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동아시아 게시판 공지사항(2014. 5. 15) (9) 관리B팀 05-16 162140
14923 [기타] 오월국, 제나라 잡생각 관심병자 10:49 195
14922 [기타] 2015년 한국 ‘온돌 난방’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2) Nightride 00:30 957
14921 [한국사] 고령 고분군서 6세기 대가야 대외교류 짐작 ‘유물 … (3) BTSv 01-18 1292
14920 [기타] 반국가, 반민족을 지향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18) 여름비 01-17 796
14919 [한국사] 우리나라 가야 신라권 갑옷 사진 모음 (3) 고이왕 01-17 1511
14918 [다문화] 평택 국제대교 붕괴, 알고 보니 (9) 큰형 01-17 1406
14917 [기타] 고구려시대 생활모습 (1) 인류제국 01-17 977
14916 [한국사] 백제의 코끼리는 어디서 왔을까? (1) 신수무량 01-17 944
14915 [기타] 참 답답하네요 (35) 감방친구 01-17 608
14914 [한국사] 조선족, 고구려와 관련 없어”… 中 박물관, 버젓이 … (1) 고이왕 01-17 784
14913 [한국사] 신채호와 민족주의 (잡설) (28) 꼬마러브 01-17 481
14912 [북한] 북한 경제에 대해 (김병연 서울대 교수 인터뷰) (1) 끄와악ㄱ 01-16 647
14911 [한국사] 고구려 역사상 최악의 군주는 누구일까요? (7) 여름비 01-15 2468
14910 [다문화] 현장근로자가 전하는 건설현장 외국인노동자 상황 (12) 구르미그린 01-15 1683
14909 [기타] 고구려의 전성기때 군주 (10) 인류제국 01-15 1542
14908 [다문화] 현장 형편을 너무 모르는 글들이 있어서 몇자 적습니… (9) 견룡행수 01-15 1493
14907 [기타] 나무위키에서 (14) 인류제국 01-14 889
14906 [다문화] 외국인노동자, 일자리 정책의 가장 핵심을 짚은 칼럼 (20) 구르미그린 01-14 1881
14905 [다문화] 세계 여러 나라에서 다문화에 대한 반발이 생겨날지… (2) 송구리 01-14 752
14904 [한국사] 다문화 문제의 기원 (28) 감방친구 01-14 913
14903 [다문화] 모두가 차별 없는 평등한 세상, 우리는 하나 「다문… (32) 행성제라툴 01-13 776
14902 [기타] 오랫만에 잡설 나열 (1) 관심병자 01-13 287
14901 [한국사] 민족주의자가 본 민족주의에 대한 담론 (3) profe 01-13 285
14900 [세계사] 민족주의 부정은 원래 좌파의 이론입니다. (11) 송구리 01-13 477
14899 [한국사] 광개토 태왕 비문 영상을 보고 (5) 스파게티 01-13 431
14898 [기타] 민족주의 글을보고 (22) 관심병자 01-13 389
14897 [한국사] 민족주의를 비판하는 사람들 (11) 스리랑 01-13 56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