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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0 23:24
[한국사] 조선시대 과거 시험문제
 글쓴이 : 레스토랑스
조회 : 1,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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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봐도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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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man 17-09-11 09:49
 
저런 수준 높은 시험 제도가 있었음에도 조선은 왜 이렇게 뒤쳐졌었는지 의문입니다
     
비좀와라 17-09-11 09:57
 
교조주의로 빠져서 그럼.

탈레반이 학생이라는 뜻임. 그리고 조선후기 모든 유생들은 학생이라 자칭함.

다시 말해서 조선후기 유생과 탈레반은 같은 부류라는 말.

그리고 기본적으로 무관이 아닌 문관은 세습이 인정안됨. 무관 만이 세습이 인정되나 조선시대는 왕만이 무관이라 세습을 하고 나머지는 문관이라 세습이 인정되지 않는 제도를 택함.

그런데 조선후기 서인의 독재시대에 이르러 이러한 제도가 무너지기 시작 하면서 양반이라는 것이 생기는 것임. 본래 양반은 세습의 개념이 아님. 이러한 상황에서 세도정치가 발호하고 결국은 나라가 무너지는 것임.

일본이 쳐들어 오지 않아도 이하응이나 동학당 때문이라도 결국은 무너졌을 것임. 결국 조선이 무너진 것은 이하응과 동학 때문임.
          
mymiky 17-09-11 12:30
 
비좀와라님의 글을 보면,
항상 엉뚱한 논조로 삼천포로 잘 빠지시는데-.-;;

원래, 유생(儒生)들은 학생(學生)이라고도 합니다.
조선 후기부터 그랬던게 아니라요. 그 이전부터 그랬습니다.

게다가, 신분이 양인(良人)이면,
즉 법적으로 자유민이면 누구나 표면적으로는
유생을 자칭할수 있었습니다.

또한, 문무관(文武官) 모두 세습이 안됩니다.
문관은 안 되는데? 무관은 세습이 된다?
대체 뭔 소리입니까? -.-;;

무과를 급제해야, 정식 무관이 되는 겁니다.

조선시대에는 왕만이 무관이라니-.-;;
무슨 엉뚱한 소리를 하시는지?
왕이 왜 무관인가요?;;; 

왕은 문관도 아니고, 무관도 아니예요.
애초에 왕은 관료가 아닙니다.
그것을 뛰어넘는 존재예요.
왕과 왕비의 신분은 무품(無品)의 위치에 있습니다.

즉, 문무백관들 위에서 군림하는게 왕입니다.
혈통적으로 태조의 후손들이 세습되죠. 왕은 왕족이니까요.

또한, 조선후기 서인의 독재시대에 양반이 생겨요?;;;
양반이란 것은 조선이 아니라, 그 이전 고려시대에 정립된 개념입니다.

글고,, 양반과 세도정치 발호랑 왜 엮으시는지?;;

양반은 신분제도이고,
세도정치는 조선후기 정치 스타일을 일컫는 단어입니다.

[세도정치]란 것은,
조선말기 어린 임금이 연달아 왕위에 오르게 되면서,
어린 왕을 앞세워, 뒤에서 대비의 외척들이 섭정을 하며,
조정(朝政)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국가를 위한 대의적 정치가 아니라,
일개 자기 가문(안동김씨, 조씨, 민씨) 만을 위한 정책을 펼치게 되면서,
국정농단을 했던 것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이하응과 동학때문에 조선이 무너졌다는 것도
전 동의하지 않지만..
그건, 님의 생각이니까.. 존중은 해드리죠.
          
sonicyouth 17-09-11 13:52
 
너 같은 사이비들때문에 재야사학자들이 욕을 처먹어 ㅄ아
          
간고등어 17-09-12 09:09
 
첫 문장빼고는 제대로된 내용이 없넹...
     
mymiky 17-09-11 12:44
 
모든 나라마다 흥망성쇠가 있기 마련이고,

많은 나라들이 세워졌다 무너졌다를
반복하는게 인류의 역사입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왕조말기엔 혼란하기 마련이죠.

이 세상에 영원한건 원래 없는 법이고,
조선이라고 해서 예외일수 없습니다.
coooolgu 17-09-11 21:24
 
저게 왜 어렵냐면....중국(명)을 사회의 기준으로 잡았기 때문입니다. 조선은 물론이고 중국의 사회학까지 이해했어야 했죠.
야차 17-09-12 00:47
 
그러나 조선까들은 과거시험에 무조건 공맹의 도리만 나오는 줄 알고 까기에 바쁨
버섯머리 17-09-12 22:02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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