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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04 02:03
[한국사] 우리는 왜 조선총독부의 역사교과서를 80년간 계승하는가?
 글쓴이 : 의로운자
조회 : 637  

우리는 왜 중국,일본의 행보를 보고도 조선총독부의 역사교과서를 80년간 계승하는가?

동북공정의 제정신이 아닌 글들을보면 우리도 갑골문을 인용해 중국이 동이족의 나라라고 하고, 북방 천자의

문화가 들어와 황제라는 말이 생겼났다 말해야 하며, 고구려,고려의 간접지배와 공격을 받았던 모든 나라들

의 영토를 고구려,고려에 편입시켜 가르쳐야 하며, 수나라는 고구려에게 패해 멸망의 길을 걸었고 당

나라는 신라에게 패해 세퇴의 길을 걸었다는 사실을 명시해야 하며, 원나라-몽골 금나라-한국의 혈통[흑말과 발해 금시조 김함보] 

이렇게 직계조상이라 가르쳐야 합니다. 우리도 일제 사학 교과서와 자료들을 뜯어고칠때입니다. 고구려는 내

몽고지역에서 거란땅에서 당나라와 패권전쟁으로 10년가량 이어 싸웁니다. 교과서에는 1도실리지 않습니다. 흑수족은 고구려에 귀속되어 있었습니다.

다.http://ekrrkdwjd.blog.me/140146776078  또한 구당서에는 흑수족의 영지가 사방2000리라 되었으며, 그러므로

고구려의 영토는 사방 7000리이며, 통일신라는 장수왕의 평양을 점거하였고 안동 도호부는 신라에게 패하자 안동 도호부를 

성성에 통괄하였으며 신성은 안시성의 북쪽으로 당나라는 한반도의 지배권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이남의 땅은 당연히 자연스럽게 신라의 땅이 아닙니까?? 그동쪽은 발해 겠지요

이미 고구려가 멸망하고 당나라가 신라에게 패한 직후의 일입니다. 당은 바로 우리민족의 지배권을 상실하죠

안동도호부가 이곳 "신성"에서 총괄하는것입니다.


광개토대왕 III - 금관가야를 몰락시키고 왜를 물리치는 광개토대왕







 명일통지에 도사성(都司城) 북 240리에 텐링시 북쪽에 고려의 철령위가 있다고 합니다.



텐링 시의 이름은 철령의 중국어 발음입니다. 여기가 고려에 지배권인 영토라는 것은 아닙니다.한번이상 공

격을 했더나 수비거점

으로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다는 뜻이죠 중국은 그런기록이 하나라도 있으면 그 지역을 모두 자기영토로 표기

하여 가르칩니다. 고려의 최대영역을 그릴수있는 위치라는 소리입니다. 중국과 일본은 역사를 역사로 가르치

지않고 소설로 가르칩니다. 우리도 저런 제정신이 아닌 동북공정에 맞서 강경한 역사를 가르쳐야합니다.  철

령위는 예전 고구려 신성의 위치입니다. 교과서에 실린대로 철령위가 원산에있다는건 미친소리이며,말이 안

되는 소리이며, 아무 근거도 없이 그냥 일제시대때의 공업,일제헌병 단지였던 원산지역에 발전된 곳이라 그

냥 대충 비정했다는것을 뜻합니다. 







-송서-
고구려가 요동을 정벌하자, 백제는 요서를 공격해 차지했다. 백제가 통치한 곳은 진평군 진평현이라고 했다.

-양서-
진나라 때 고구려가 이미 요동을 공략해 차지하자, 백제 또한 요서 . 진평 2군을 빼앗아 차지하고 스스로 백제군을 두었다.

-남제서-
북위 오랑캐가 또 기병 수십만을 동원해 백제를 공격하여 그 지경에 들어가니, 모대가 장군 사법명, 찬수류, 해례곤, 목간나로 하여금 군대를 거느리고 북위군을 기습 공격하여 크게 격파하였다.

[여기서 북위의 십만이상의 기병이 백제를 쳤으나 패했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이를 막으려면
6주 이상의 거점과 그에 상응하는 병력이 필요합니다.]

-남사-
백제의 영토는 서쪽으로 바다를 건너 남방 월주에 닿고 북쪽으로 바다를 건녀 고구려 국경에 이르고
남쪽은 왜국에 이른다.

-통전-
백제국이 양자강 어구를 좌안을 진대로부터 시작하여 송,제,양대에 이르기까지 점령하고 있었고
후위때에는 중원을 차지하였다.

-신당서-
백제왕은 동,서의 두 성에서 거주하는데, 동쪽 성은 공주로서 당시 국왕의 제2의 수도였다.
서쪽성은 지금의 부여현이나 양나라때 명농왕이 이산성에서 살았으묘 산동 영선형 동쪽에 있다.

-자치통감-
488년. 490년, 후위(後魏)의 기병 수십만 명이 백제 대륙영토를 침략했다가 크게 패하고 돌아갔다.

-만주원류고-
금주,의주,애춘을 포함한 지역이 다 백제의 강역이다. 백제가 다스리던 곳은 진평군이고
그 도성은 거발성이다 그곳은 금주,영원,광녕의 경내[요서지방]에 있다. 백제의 또 다른 도성인
고마성은 조선국에 있다.

여러사서에서 백제도 고구려처럼 도성(서울)이 두곳이란걸 알수있습니다.


-구당서- -신당서-

정관 15년(641년) 장(璋=백제무왕) 죽자 그의 아들 의자(義慈)가 사신을 보내 표(表)를 올리며 상을 고하자,
태종이 소복을 입고 통곡을 하였다(十五年 璋卒 其子義慈遣使 奉表告哀 太宗素服哭之).”

그 유명한 백제 무왕이 죽으니 당태종이 소복을 입고 통곡까지 하는군요




또한 백제는 일본 천황가 그 자체입니다.

백제왕이 왜왕에게 하사한 칼의 내용을 보면

일본내에서 칼의 일부분을 일부로 누락시킨게 보입니다. 칼의 비문엔

태△ 4년 5월 16일은 병오인데, 이 날 한낮에 백번이나 단련한 강철로 칠지도를 만들었다.

이 칼은 온갖 적병을 물리칠 수 있으니, 제후국의 왕에게 나누어 줄만하다. △△△△가 만들었다.

지금까지 이러한 칼은 없었는데,백제 왕세자 기생성음이 일부러 왜왕 지(旨)를 위해 만들었으니

후세에 전하여 보이라.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민달천황은 572년 백제대정(百濟大井) 에 궁궐을 만들고

서명천황은 639년 백제천 가에 궁전을 짓고 이름을 백제궁[百濟宮]이라 하였으며

제명천황은 641년 백제궁[百濟宮]에서 세상을 떠났다.

641년 백제대빈[百濟大殯]을 설치하고

일본서기에는

"백제가 다하여 나에게 돌아왔네.. 이제 돌아갈곳도 호소할곳도 없게되었다."

"이제 조상 분묘가 있는곳을 어떻게 뵙는단 말인가??"

라고 진심으로 탄식하는 내용이 있으며,

텐지천황은 왜 백촌강 전투에 일본의 전병력을 걸었으며,

왜 백제가 망하자 규슈와 혼슈 서쪽의 끝부분에 성을 마구잡이고 쌓았을까요

또한 백제가 망하자 국호를 10년뒤에 일본으로 고친 일본은

일본이 도대체 우리 자랑스런 부여를 계승했던 백제의 후예들이 아니라면

일본은 도대체 뭐란 말입니까?? 이런 사실은 1도 교과서에 싣지도 않으면서

왜 조선총독부에서 만든 역사를 80년동안 가르치느냐 이말입니다.

대륙백제에 대한 이미지 결과

동북공정과 똑같이 하기위해선 그곳도 백제영토로 표기해야 겠군요
물론중국의 동북공정은 없는 역사까지 만들어내지만 제가 기록한 기술들은
다 사서에 정확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물론 일제에서 조선역사를 기술하다가

자기들의 지식으로는 이해가 안가거나 자신들은 없는 역사를 가지거나해서 멋대로 기술하였을겁니다. 이런

걸 볼떄마다 화딱지가 나네요 동북공정 만큼은 아니더라도 우리도 이제 우리에게 유리하거나 최소 기록에는

맞는 역사로 다시 교과서와 한국사를 편집했으면 좋겠습니다. 역사서를 모아서 대조하고 비교하고 유적,유

물,한문을 연구하고 그런게 역사학자지 무슨 사학 전공했다고 그냥 역사학자랍시고 일제가 작성한 한국 교과

서에 있는 내용만 가르치며 중국에 돈받아먹으며 가르치는사람들은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인지 모르겠습니

다. 기록은 이곳에 없는데 한반도밖으론 절대 나가려 하지않고 기록에도없는곳에 위치를 비정하고, 교차과정

을 거치지도않고 도대체 지금 국사 교과서를 지금 몇십년쨰 똑같은내용만 적는지 나는 왜 한번이라도 유리한

주장을 못하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사드때 정부가 중국 눈치 엄청보면서 있다가 피해만 더받았죠. 국가를

사수해야합니다. 방어가 불가능합니다. 불가피한 선택이며 레이더는 중국영토는 탐지하지않습니다. 그리고

우리 국방을 방해하는건 내정간섭이며 우리의 주권을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정부는 미국과 중

국이 2대 교류국으로 우방으로서 생각하고 입니다. 사드배치 한다. 그냥 부드러운 제스쳐로 당당하게 정중하게 말하면되지 쫄다가쫄다가 피해만

보고 뭐하는짓입니까?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이번 정부에서는 우리나라도 교과서 뜯어고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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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시러 17-12-04 17:39
 
-통전-
백제국이 양자강 어구를 좌안을 진대로부터 시작하여 송,제,양대에 이르기까지 점령하고 있었고
후위때에는 중원을 차지하였다.
======================> 한자 원문 제시해 주세요.
중도의마음 17-12-07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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