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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04 15:45
[일본] 일본의 초기국가 역사조작은 가관(可觀)이다
 글쓴이 : 햄돌
조회 : 547  

일본에 왜국(倭國)을 세운 것은 우리민족이 가서 건국한 것이다. 일본의 첫 왕이 바로 오진(應神)이다. 이 오진은 일본 궁내성(宮內省)에 보관된 상기(上記)의 기록에 “일본에 건너온 한 단군 자손의 73대손이 일본 신무왕(神武王)이 됐다”는 기록이 있다.
 
신무왕(神武王)은 그들의 기년(紀年)으로는 서기363~394년때 사람이다. 일본의 첫째 왕인 진무덴노(神武天皇)다. 신무왕(神武王)이 곧 진무덴노(神武天皇)임에도 일본은 역사조작을 위해 이들을 두 왕으로 왜곡했다. 신무왕을 15대 오진덴노(神武天皇)라고 조작했는데 조작의 첫 단추인 셈이다.
 
일본의 양심적인 학자도 이 사실이 잘못됐음을 말하고 있다. 진무덴노(神武天皇) 연대도 100년이나 더 늘리어 서기전660~585년에 있었던 것으로 둔갑시켜 14의 유령(幽靈)천황을 만들어 놓고 있다 이들은 다 허구(虛構)로 즉 제1대에서 14대까지는 거짓 왕들로서 유령이다.
 
그 허구의 왕들은 아래와 같다. 1대 진무((神武天皇), 2대 스이제이(綏靖), 3대 안네이 (安寧), 4대 이토쿠(의덕(懿德), 5대 코우쇼우(孝昭), 6대 코우안(孝安), 7대 코우레이(孝靈), 8대 코우(孝元), 9대 카이카(開化), 10대,스진(崇神), 11대 스이닌(垂仁), 12대 케이코우(景行), 13대 세이무(성무(成務), 14대 츄우아이(仲哀)-진구우(神功皇后)의 신화나 섭정이 다 허구이다.
 
그런데 일본은 이 오진 전1~2세기에 원시부족국가인 이도국(伊都國)=야마다이(邪馬臺國)국이 일본후쿠오카 북 구주(北九州)에 있다고 말하는데 중앙집권체제가 안된 원시부족국가수준이다.
 
가야(伽倻)가 서기전부터 일본에 진출해 일본을 정벌하고 지배 했는데 3세기가 되면서 분립하고 있던 소 부족들이 점차 통일국가의 기운이 일어나 3세기 규슈(九州)에 위의 이도국(伊都國)이 있었다는데 일본에서는 야마다이국(邪馬臺國)이라고 부른다.
 
이 야마다이국(邪馬臺國)은 가야인들이 배를 타고 가서 건설한 것으로서 약30의 부족이 북구주(北九州)에 있었는데 한국무녀(韓國巫女) 히미고(卑弥呼)가 이 부족들을 통일했다. 이 이도국(伊都國)=사마대국(邪馬臺國)은 여왕2대가 통치한 뒤 없어 진 부족국가이다.
 
일본에서는 이 여왕을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로 생각하기도 한다. 이 여왕 히미고(卑弥呼)는 독신으로 결혼도 하지 않은 여인으로 일본어도 모르고 백성을 만나지도 않았으며 그 동생이 정치를 대리했다고 한다. 히미고(卑弥呼)는 주술(呪術)의 장(長)으로서 알려져 있다.
 
이것은 이시기의 왕의 권력이 종교적인 권위와 강하게 결부(結付)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곳의 이도국(伊都國=사마대국·邪馬臺國)은 국가의 체제를 갖추지 않은 원시여왕 국이었다.
 
한편 일본의 생활과 문화를 높여준 우리선조의 공로도 깎아내리는 일본이 스모도 일본씨름이라 하나 스모도 가야의 ‘노미스쿠네’가 전해준 선비족의 씨름을 일본스모로 둔갑시키고 있다.
 
또한 왕인(王仁)박사가 712년 도일(渡日)할 때 천자문, 논어5권, 차, 생화, 벚꽃 바둑, 칼, 검술, 예술, 공예, 가구, 옷, 종(鐘)등을 가지고가서 그들을 깨우쳤다. 일본은 신무왕(神武王)시대에 왕인(王仁)박사가 논어(論語), 천자문(千字文)을 헌상(獻上)했다고 날조(捏造)하고 있다.
 
신무왕(神武王)은 4세기의 사람이다. 일본의 기년(紀年)은 서기270년~310년으로 쓰고 있고 와세다 대학 미스노 유(水野 祐)교수는 서기363~~394년으로 보고 있다. 최태영 선생은 390년에 일본에서 태어났다고 했다. 일본의 연대는 들즉 날즉이라 믿을 수 없다. 앞뒤가 안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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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시러 17-12-04 16:18
 
왜를 학살하고 정복한 것이 일본이죠
4번째정지 17-12-05 17:24
 
왜섬은 역사가 아니라 판타지소설만 존재.
쥐똥 17-12-05 18:50
 
ㅋㅋㅋ 근데 저게 정사임? ㅋㅋ
택배왔숑 17-12-06 11:25
 
태생부터 구라민족
     
6시내고환 17-12-06 17:15
 
ㅋㅋㅋㅋ격히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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