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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04 15:52
[일본] 일본은 순수해야 할 종교도 역사왜곡에 동조
 글쓴이 : 햄돌
조회 : 449  

일본은 순수해야 할 종교도 역사왜곡에 동조
 
일본은 소위 왜색종교(倭色宗敎)의 문화정책을 편지도 오래다. 그 중에는 남묘호렝게교(南無妙法蓮華經)라는 창가학회(創價學會)는 공공연히 반한적(反韓的)행동을 하고 있는데도 우리는 이 것도 모른다. 창가학회는 일본 승일련(僧日蓮)이 창설한 국수주의불교(國粹主義佛敎)이다.
 
남묘호렝게교(南無妙法蓮華經)라는 일본말 주문(呪文)을 외워대고 동으로 일본을 향해 [대일천황(大日天皇)에 쉴 새 없이 절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창가학회는 교도(敎徒)로부터 헌금을 받지 않는다. 그 운영은 일본에서 매년 억대의 자금으로 운영한다고 한다.
 
이것은 한국에 진출한 일본이 안으로 고대일본이 한국을 지배했다는 군국주의시대의 역사교육의 재판(再版)으로 국민의 침략적 사기를 북돋고 밖으로 왜색종교를 퍼트려서 우리민족의 민족정신을 좀먹게 하는 것을 우리는 아무런 의심 없이 받아들이고만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일본을 책하기 전에 민족적 자아(自我)가 있어야 하는데 이게 없는 우리사회다. 고대부터 우리 우리민족이 일본을 지도하고 지배한 역사를 제대로 바로 세워 국민을 가르침으로 민족적 자주성과 자존심을 북돋아 위대한 역사의 주인이었음을 다시 바로 깨워야 한다.
 
위대한 한국의 역사와 사상을 다시 찾고 역사와 국민사상의 중핵을 이르는 민족정신의 확립으로 민족정신을 좀먹는 왜색종교의 흉계(凶計)도 일축(一蹴) 하고 역사를 바로 새워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한심하게도 일본이 심어놓은 반도식민사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한심한 상황이 계속이다. 일본은 한국에 대해 종교를 통해서도 반국가 반한 적 일을 하고 있다.


 
문화, 무력, 양면으로 일본을 가르치고 지배했다.
 
일본의 역사왜곡은 상상을 초월한다. 일본서기(日本書紀) 스이코(推古天皇)26년 추(秋)8월조(條)에 고구려가‘공방물(貢方物)’하고 수양제(隋煬帝)의 30만 대군을 격파한 사실을 말했다.
‘공방물(貢方物)’은 하국(下國)이 상국(上國)에 토산물을 헌납하고 조공(朝貢)한다는 뜻이다.
 
이 동양의 패자(覇者)인 고구리가 수양제(隋煬帝)의 30만 대군도 격파한 나라인데 소국인 일본에 조공했다 함은 가소로운 일이다. 단한 번도 일본을 상국(上國)으로 대우한 적이 없다.
 
또한 1874년10월에 일본나라현(奈良縣) 이시가미신궁(石上神宮)에서 백제의 칠지도(七支刀)가 공개됐다. 이것도 백제가 ‘칠지도’를 헌납했다고 왜곡하나 이 칼은 백제 고이왕(古爾王)이 후국인 일본 왕에게 하사(下賜)한 것이다. 이에 관한 해석의 관건(關鍵)은 후왕(侯王)두자이다.
 
후왕(侯王)은 연호를 사용하지 못하며 제왕은 연호를 사용한다. 백제왕은 태화(泰和)라는 연호를 사용했다. 그리고 백제의 제왕이 죽음을 붕(崩)이라했다. 후왕 죽음은 훙(薨)이라한다.
 
백제가 태화(泰和)라는 연호를 사용하고 당당한 제왕(帝王)으로서 후국(侯國)인 일본을 지배한 것이다. 백제왕이 일본 왕을 후왕(侯王)이라 칭한 것은 백제왕이 제왕(帝王)으로서 일본 왕을 지배한 것을 실증하는 것이다. 이것도 일본은 백제왕이 헌상했다는 것은 개가 웃을 일이다.
 
분명한 것은 백제(百濟) 신라(新羅) 가야(伽倻)가 문화 무력 양면으로 일본을 가르치고 지배했다. 우리가 일본에 지배당한 적이 없다. 일본 덴지왕조(天智王朝)는 백제의 병법(兵法), 산성기술(山城技術)을 배웠다고 말 하고 있다. (日本と 朝鮮の2000年 神話時代~近世 114~5面).
 
고리=(고려)도 일본을 제압했다. 일본사에 고리11대 문왕(文王)시대에 일본승(日本僧)이 문왕(文王)의 수(壽)를 축원한 일이 있다. 또 고리사 공양왕(恭讓王)3년10월조(條)에 [일본 승려(僧侶) 현교(玄敎) 도본(道本)등 40여인(餘人)을 보내어 공물을 바치고 표문(表文)을 올리고 신(臣)을 칭해 속국(屬國)되기를 자청했다고 했다. 일본역사는 터무니없는 위조사(僞造史)이다.
 
이같이 일본의 승려가 고려에 와서 속국(屬國)을 자청한 사실은 고려가 일본을 지도 지배한 것을 실증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일본은 조선으로부터 도입된 문물과 사상이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에 미친 작용은 일본인이 상상이상으로 크다고 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그리고 역사를 제대로 연구한 자라면 한국을 포함해 [고사기(古事記)] [일본서기(日本書紀)]가 일본 열도의 진짜 사서라고 믿는 사학자(史學者)나 고고학자(考古學者)는 없다는 사실이다.여기에 같은 민족이면서 국가를 망가트리는 반도식민사관자들의 역겨운 논리는 더 큰문제다. 우리는 일본을 고대부터 근세까지도 지도하고 지배(支配)한 사실을 여실히 말해 주고 있다.
 
(이상은 최태영 [인간 단군을 찾아서] 239~256面. 崔仁, [韓國學講義]83~99面. 김세환 고조선 역사유적지 답사기-(中原紀行). 智勝, [우리上古史] 97~108面, 및 기타 아래의 서책(書冊)을 參照하고 引用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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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내고환 17-12-06 17:13
 
고구려가 저런 취급을 당하다니 기가 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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