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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06 15:22
[기타] 식민사학이 끼치고 있는 해악
 글쓴이 : 관심병자
조회 : 747  


나라에서 중국의 동북역사공정을 상대하라고 돈을 지원해 줬었습니다.
사실, 학자로서는 간단한 일입니다.
제대로된 역사학자라면요.
이미 중원정사 여러부분에 중국의 역사공정을 반박하는 기록이 잔뜩있습니다.
중원왕조들의 역사서에는 한사군이 요동이나 요서에 있었을것이라고 적어 놓았습니다.
자기들 정사에 그렇게 적혀있는데 근거도 내세우지 않고 다른 주장을 하는 중국학자는 자국에서 인정받기는 힘듭니다.
그런 정사에 벗어난 주장을 하고있는 중국학자들의 근거가.
한국학자들의 주장입니다.
중국 정사의 기록과 정황상 한반도에 한사군이 있을수 없지만,
한국 학자들이 한사군은 한반도에 있었다고 하기 때문에 이것이 중국의 역사 도적질의 실마리가 된것입니다.
예전 일본학자들이 남겨놓은 학설들을 자기 밥그릇 지키겠다고 감싸고 돌다가,
몇년전에는 미의회에서 북한지역이 중국의 역사영토라는 매국노짓까지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얼마전부터 나온 한국전쟁시의 중국, 한국, 미국의 북한지역 분리 점령안이 갑자기 나온게 아니죠.
중국이 미국의 북한 전략에 대해 미의회에,
북한이 중국의 역사영토였다는 주장을 하며 북한지역의 claim을 주장했고,
이에 미국이 한국측 생각은 어떠냐고 물어왔죠.
이에 답한 한국학자들이 북한지역에 한사군이 있었다며 중국측 손을 들어줬습니다.



예전 '해동역사 지리고'라는 책의 현대의 번역과정에 대해 정리해 놓은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한반도의 지리에 대한 책이죠.
이 책을 번역하면서 비교 검증한 책이 일본서기 입니다.
한반도의 지명과 같은곳이라고 여겨지는 일본서기의 기록이 있다면,
일본서기에 적어놓은 지명으로 고쳐서 번역했더군요.
상식적으로 한국사람이 한국지명을 잘알까요?
일본사람이 한국 지명을 잘알까요?
한국인이 적어놓은 한국지명을 일본인이 적어놓은 지명으로 수정할 필요가 무엇인가.
식민지 시대에 번역한 책도 아닌데 왜 그런짓을 하는걸까요.
과연 그 한권에만 그런짓을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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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폰 17-12-06 18:38
 
그래서 역사를 과학으로 보는 것이 픽션으로 보는 것 만큼 위험하다는 것이지요. 역사를 연구하는 목적을 망각한 채 선배가 제시하거나 개인적 취향에 맞추어 진 프레임에 의거하여 이에 적합한 사실을 기반으로 실증하는 과학적 방법이 바로 역사라고 해서 논리화될 경우, 다른 목적을 갖고 접근하는 쪽에 이용 당할 수 있는 것이지요. 식민사학이 바로 그러한 것이지요.

역사를 과학으로 보는 것은 역사를 공부하는 본질적 이유를 망각하는 것입니다. 인문적 소양이 결여된 단순한 기준으로 사물을 재단하려는 단순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요. 무슨 논문을 쓸 때 출처를 제시하는 차원에서 사실을 얘기하는 것도 참 우스운 발상이지요.
     
감방친구 17-12-06 18:43
 
거듭 말씀드리지만 소위 식민사학이라 속칭되는 주류사학의 문제는 말로만 실증, 말로만 과학적 방법론을 들먹이지 전혀 실증적이지도 과학적이지도 않다는 겁니다

그러면 역사연구를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이지에 대한 구체적인 언설이 있으셔야지 매번 그렇게 의문만 제시하면 어쩌자는 겁니까

그 수많은 사학자들이 주류, 비주류 가릴 것 없이 다 바보라는 말입니까
     
감방친구 17-12-06 18:47
 
인문적 소양이 결여된 단순한 기준으로 사물을 재단하려는 단순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요. 무슨 논문을 쓸 때 출처를 제시하는 차원에서 사실을 얘기하는 것도 참 우스운 발상이지요.

ㅡㅡㅡ

이 얘기도 매번하시는데 님의 견해가 지나친 독선이 아니라면 구체적인 언설이 있어야지요 이런 말씀은 역사를 탐문하는 많은 사람들을 맥 빠지게 하는 겁니다

"인문적 소양이 결여된 단순한 기준으로 사물을 재단하려는 단순함"
"무슨 논문을 쓸 때 출처를 제시하는 차원에서 사실을 얘기하는 참 우스운 발상"

이게 대체 구체적으로 무엇이며 어떻게 이렇게 재단하는지 구체적 언설이 있어야지요

대체 님이 얼마나 학식이 있고 논리가 서기에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겁니까
          
윈도우폰 17-12-06 19:05
 
님은 왜 그렇게 삐딱해요?

님이 기본적인 소양이 없다 보니 학식이 얼마나 되기에 이런 말을 할 수 있냐라는 덜떨어진 말을 하는거에요.

님같은 분은 소양을 좀더 쌓고 발제하거나 댓글을 달았으면 합니다.

수많은 사학자들이 다 바보는 아니지요...하지만 님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은 바보란 소리를 들어도 싸다 할 만큼 헛 똑똑이가 분명할 듯 하네요

제가 보기에는 님은 참 일차원적 사고를 하는 사람인 것 같아요. 호모 사피엔스는 맞지만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까지는 못 온 그런 단계에 있는 분

전 의문을 제시하지 않아요. 제 댓글이 의문을 제시하는 것처럼 보여요? 이 발제에 대해 전 어떤 의문을 제기하고 있지 않아요...단지 님의 댓글을 보면서 님처럼 일차원적 논리와 견강부회로 단편적인  것을 가지고 논리를 피는 것이 습성화되어 있는 분에게는 본질을 흐리는 단편적 사례로 논리적 비약을 하지 말라고 얘기하는데....님은 그런 말을 잘 이해 못하고...이렇듯 두고 두고 따라 다니면 요상한 댓글을 다네요...그래서 님에게 심리적 장애가 있지 않나 하고 전에 얘기한 것이었는데...오늘 댓글 보니...님은 심리적 장애가 있다는 생각도 얼핏
 드네요.

역사에 있어서 님은 주류도 비주류도 아닌 그냥 관심을 받고 싶어 발제하고 댓글을 다는 그런  사람으로 밖에 안 보여요.

아닌가요? 만약 그렇다면....이렇게 찌질하게 댓글 다는 것을 그만 두었으면 좋겠는데...

나이가 40대인 듯 한데...소위 불혹의 나이이라면 의심이 없어야 하는데 님은 불혹이 아니라 만혹인 듯

제가 지천명의 나이라서 땅에서 빌빌대는 님같은 만혹의 나이 분에게 천명의 이치를 알려주고자 하는 것이니 존심상해도 너무 분기탱천하지 마시고 그냥 받아들이시면 정신건강에 좋을 듯 하네요^^
               
감방친구 17-12-06 19:31
 
감정적으로 싸우자는 말이 아닌데 왜 그러십니까?

ㅡㅡㅡㅡㅡㅡ
나이가 40대인 듯 한데...소위 불혹의 나이이라면 의심이 없어야 하는데 님은 불혹이 아니라 만혹인 듯

제가 지천명의 나이라서 땅에서 빌빌대는 님같은 만혹의 나이 분에게 천명의 이치를 알려주고자 하는 것이니 존심상해도 너무 분기탱천하지 마시고 그냥 받아들이시면 정신건강에 좋을 듯 하네요^^
ㅡㅡㅡㅡㅡ

윈도우폰님, 이러시면 안 되는 겁니다
                    
윈도우폰 17-12-06 20:22
 
님의 댓글에 싸우자는 느낌이 드는데...그래서 원하신다면 걸맞게 대응해 드리겠다는 것이고...이렇게 대응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감방친구 17-12-06 20:25
 
싸우자는 게 아닙니다
싸워서 좋을 게 뭐가 있습니까
               
감방친구 17-12-06 19:34
 
이 댓글의 하나하나가 다 욕설에 가까운 말이군요
대체 왜 이러십시까?
                    
윈도우폰 17-12-06 20:23
 
네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왜 이러냐는 먼저 님의 그간의 댓글을 통해 반추해 보시면 알 것입니다.
                         
감방친구 17-12-06 20:26
 
이 글은 읽어보셨어요?

http://www.gasengi.com/m/bbs/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59927&sca=&sfl=mb_id%2C1&stx=cellmate&page=2


아래 윈도우폰님의 '우리 역사 해석의 문제라고 한다면'을 다시 면밀히 읽고 글을 씁니다

우선 해당 글에서의 분란은 제가 먼저 자극적인 언사로 비아냥 대면서 벌어진 일입니다

윈도우폰님이 이에 저를 두고 또다시 '심리적 장애' 운운하며 역공세를 폈으나 전에도 이런 발언을 했던 사람으로 결과적으로 제가 자처한 꼴이 됐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상대를 두고 정신이 문제라는 식으로 발언하는 것은 감정적 대립을 넘어 극단적인 언사입니다

윈도우폰님의 지난 글을 보니 더러 이에 버금 가는 날선 태도를 보이셨더군요 저도 이런 면에서 떳떳하지는 않으나 온건하게 활동해온 유저에게 정신이 문제 있다는 발언은 한 적이 없으며 이런 발언은 해서는 안 되는 극단적 언사입니다

윈도우폰님의 활동은 관전을 주로 하던 때에 드물게 접했는데 오늘 일을 계기로 지난 글들을 쭉 읽어봤습니다

아마도 역사가 아니라 철학을 전공하셨거나 그 인접 분야에서 철학을 경유하여 역사에 관심을 경주해 오신 것으로 보입니다

ㅡ 하략 ㅡ
               
감방친구 17-12-06 19:42
 
님이 기본적인 소양이 없다 보니 학식이 얼마나 되기에 이런 말을 할 수 있냐라는 덜떨어진 말을 하는거에요.

님같은 분은 소양을 좀더 쌓고 발제하거나 댓글을 달았으면 합니다.

수많은 사학자들이 다 바보는 아니지요...하지만 님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은 바보란 소리를 들어도 싸다 할 만큼 헛 똑똑이가 분명할 듯 하네요

제가 보기에는 님은 참 일차원적 사고를 하는 사람인 것 같아요. 호모 사피엔스는 맞지만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까지는 못 온 그런 단계에 있는 분


ㅡㅡㅡㅡㅡ

님 말씀이 기가 막힙니다만
소양은 쌓고 또 닦아 가려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글쎄요
밥벌이를 주변 사람들 만큼 못 하는 것이나 부모님께 제대로 효도하지 못 하는 것에서는 저 스스로도 인간이 되기에 부족하다는 생각을 뼈저리게 합니다
                    
윈도우폰 17-12-06 20:24
 
저 역시 그간 님의 댓글에서 기가 막혔습니다. 피장파장이라고 하겠지요? 저 역시 소양부족한 것은 마찬가지이고 저 역시 노력하고 있지만...현 단계에서는 잠시 보류하고자 할 뿐입니다
               
감방친구 17-12-06 19:44
 
그래서 님에게 심리적 장애가 있지 않나 하고 전에 얘기한 것이었는데...오늘 댓글 보니...님은 심리적 장애가 있다는 생각도 얼핏
 드네요.

ㅡㅡㅡㅡㅡㅡㅡ

님, 이런 모욕을 계속 들으면서도 제가 대처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게 참담하군요

님, 이러면 안 되는 겁니다
이건 인격을 모욕하는 겁니다
대체 왜 이렇게 하십니까
                    
윈도우폰 17-12-06 20:25
 
그래서 온라인에서는 주고 받는 말이 적절해야지요. 정도의 차이로 느끼시면 됩니다. 저는 님의
 댓글에 모욕적으로까지 느끼지는 않았지만...님이 일종의 적의가 있는 댓글을 계속 달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쟁터는 아니지만 싸우자고 달라붙는 댓글이 반복되니 저 역시 온라인을 빌려 공격하는 것입니다.
                         
감방친구 17-12-06 20:28
 
님의 언사는 그 정도를 지나치셨다는 말입니다
               
감방친구 17-12-06 19:48
 
역사에 있어서 님은 주류도 비주류도 아닌 그냥 관심을 받고 싶어 발제하고 댓글을 다는 그런  사람으로 밖에 안 보여요.

아닌가요? 만약 그렇다면....이렇게 찌질하게 댓글 다는 것을 그만 두었으면 좋겠는데...

나이가 40대인 듯 한데...소위 불혹의 나이이라면 의심이 없어야 하는데 님은 불혹이 아니라 만혹인 듯

ㅡㅡㅡㅡㅡ

관심은 받고 싶죠
역사문제에 있어서 여러 유저분들과 의견을 소통하며
함께 탐구하고 싶습니다

역사에 있어서는 저는 만혹이 맞습니다
의혹 투성이라고 생각하고
그 의혹을 해소하고 싶은 갈망이 있습니다
                    
윈도우폰 17-12-06 20:27
 
하지만 님이 댓글의 톤은 다분히 공격적인 부분이 있었지요...논리적 소통보다 감정적 소통을 원하시는 듯 해서...가능하면 님의 감성에 가장 소구할 수 있는 방법을 나름 생각해서 댓글을 단 것 뿐입니다. 제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는지는 모르겠네요?
                         
감방친구 17-12-06 20:29
 
님, 제가 그 이후로 님글에 감정적 댓글을 단 적이 있습니까
이러시면 안 됩니다

http://www.gasengi.com/m/bbs/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59992&sca=&sfl=mb_id%2C1&stx=win10
               
감방친구 17-12-06 19:51
 
윈도우폰님, 사과하시길 기다리겠습니다
                    
윈도우폰 17-12-06 20:31
 
현 상태는 누가 더 잘못했고, 좀더 잘못한 사람이 사과할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 별로 기분 좋은  상황이 아니라면 그냥 잊는게 최선이지요. 사과를 하여야 한다면 님보다는 처음 발제자인 관심병자께 사과하여야 할 상황으로 인식합니다. 님과는 그냥 대면대면하며 넘어가는게 나을 듯 하네요...언젠가 기회가 되어 의기투합하여 좋은 대화를 갖기 전까지는 서로 대화하지 않고 넘어가는게 좋을 듯 하네요

'관심병자'님 미안해요...이상하게 제가 분탕질한 꼴이 되었네요^^
                         
감방친구 17-12-06 20:34
 
님, 극단적 언사에 대해 사과하시라는 말씀입니다

님과 제가 부딪힌 것은 이전에 단 두 번입니다

그 두 번째에 대해서 님의 글을 읽고 반성을 겸한 긴 글을 남겼고 그 이후로 님에게 시비를 건 일이 없습니다

오늘 일은 사과하셔야 합니다
이해한다 17-12-06 22:46
 
감방친구 분의 말씀에는 근거가 있고 합당하게 느껴집니다. 윈도우폰이라는 분은 기준도 없이 인문적 소양이라고 말씀하시는데 그것이야말로 개인적인 고집으로 바라보는 거 같습니다. 제가 보는 시점으로 댓글로는 감방친구 분은 역사를 탐문하시는 분 같으시고 윈도우폰 분은 고집과 아집으로 똘똘 뭉치신 분으로 비쳐지고 있습니다.
이해한다 17-12-06 22:54
 
물론 두 분다 역사에 대해 긍지를 가지고 탐문하시는 분들이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만은 이 글의 댓글에서는 저런 모습으로 비쳐지고 있습니다.
올바름 17-12-06 22:55
 
아 두님 또 이러신다.. 제가 보기엔 감방친구님은 감정을 자제하고 나름 유화적인 제스쳐를 취하고 있는것같습니다 과거의 일로 색안경 끼지말고 새로운 마음으로 대했으면 합니다
올바름 17-12-06 23:19
 
폰님 주장은 '역사는 해석이 중요하다 개연성 있는 소설이라도 안될게 무어냐?!' 같고 친구님은 '사실이 더 중요하다 개연성 있는 추론을 해야한다.' 같은데 소설과 추론의 경계가 모호하지 않나요? 기준을 정할수 있어요? 어차피 폰님도 개연성(사실이 뒷바침되지 않는) 없는 소설은 안쓰잖아요 친구님도 팩트만 나열하는게 아니라 그걸 기반으로 충분히 상상의 나래(가능성 연구)를 펴시고요.. 두분은 같진 않지만 하늘색 파란색이라 할정도로 같은 계열입니다 지금은 협력해서 빨간색에 맞서야할때고 두분의 논쟁은 그다음 해도 늦지않을겁니다
사실 사관논쟁이 아닌 다른 글들은 두분다 느낌이 비슷해요 '각종 사료와 실증들을 교차검증한 개연성 있는 추론'이라는 점에서요
두분 연구는 상호보완은 될지언정 상충되진 않을겁니다
중도의마음 17-12-07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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