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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0 10:50
[한국사] 일본놈들이 조선의 전적을 골고루 가져갔네요.
 글쓴이 : 케이비
조회 : 2,260  

일본 도쿄의 사립 도서관인 세이카도(靜嘉堂)문고에서 조선시대 고전 수백 권을 보관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은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지학 연구자인 옥영정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고문헌관리전공 교수와 함께 진행한 세이카도문고 소장 조선시대 전적(典籍·책)의 실태조사 결과 639종 3467책을 발견했다고 9일 밝혔다. 그동안 이 문고에 소장된 조선시대 전적은 90∼100여 종이라고 알려졌지만 그보다 6배 이상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출처 : http://v.media.daum.net/v/20180110030232053?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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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서민 18-01-10 11:55
 
끔찍하네요
아스카라스 18-01-10 14:32
 
왕실에 고서 수백권 모아놨다고도 하지않았나요
     
패닉호랭이 18-01-10 14:42
 
진짜로 이걸 털어야됩니다.
프란치스 18-01-10 14:46
 
일본왕실 도서관에는 각종 도서 역사서  20만권이 있다는
Nightride 18-01-10 16:03
 
저 고전들은 문학 작품인가요?
월하정인 18-01-10 22:51
 
찾아보면 오지게 많겠네요.

그 일본왕실 도서관에도 분명히 있을테구요.
가르디 18-01-11 16:48
 
저놈들이 일제 강점기에 가장 우선시 한게 문화재 그리고 중점적으로 가져간게 고서들이죠
역사에 뿌리가 없다보니 조작은 해야하고 조작을 하려면 근거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서적들이 없다보니 조선의 책들을 무수히 모아
이 땅에서 흔적을 없애고 외곡을 위한 작업이죠
하루빨리 되찾아 와야할 책들 입니다
6시내고환 18-01-11 19:25
 
과연 조선시대의 책만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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