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8-01-11 02:35
[중국] 동이족을 연구했던 중국의 유사역사학자 하광악
 글쓴이 : 고이왕
조회 : 2,941  

naver_com_20180111_023109.jpg

naver_com_20180111_023124.jpg

naver_com_20180111_023133.jpg

naver_com_20180111_023146.jpg

naver_com_20180111_023203.jpg
중국판 환빠나 유사역사학에 대한 정보가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꼬마러브 18-01-11 08:39
 
     
꼬마러브 18-01-11 08:40
 
아니 그런데 원문의 제목은

중국의 재야사학자 하광악인데, 왜 이 글의 제목은 유사역사학자 하광악임?

무조건 재야사학=유사사학 ?

상호존중이나 학문적 다양성이라는 개념은 완전히 갖다 버렸군
오오오 18-01-11 10:15
 
고구려는 중국역사 http://decentliar.tistory.com/733
고구려와 기자 조선 http://decentliar.tistory.com/729
고구려는 화하민족 http://decentliar.tistory.com/728

중국인이 바라보는 "역사 왜곡"의 한 단면입니다.
신수무량 18-01-11 11:18
 
학문을 하고 연구하는데 왜 '유사' 라는 단어를 쓸까요? 연구해서 그 주장이 잘못되었으면 그 세계에서 스스로 정화되겠지요. 인문계이던 과학계든 다 그렇게 정화됩니다. 정화되지 못한 그 세계가 더 말이 안되는 게 아닌가요? 현 우리 역사학계처럼...(우리 역사 학계는 학계가 아니라 보는데...)
기존 주류랑 다른 주장을 한다고 유사라는 단어를 쓰는게 참 웃기지 않나요?
도배시러 18-01-11 13:48
 
중국 학계가 하광악을 유사사학이라 판단한다면, 동북공정을 포기한다는 의미 일텐데 ?
장진동 18-01-11 17:21
 
개판이야 개판 짱깨국 역사 자체가 판타지 역사인데 ㅋㅋㅋㅋ자기와 관계없는 민족의 역사를 자기역사라고 우기는게 게들 특기죠 ㅋㅋㅋ
짱깨의 역사말살정책은 언어에서 부터 시작 됩니다. 무수한 대룍의 민족들과 문화를 이런식으로 말살해 왔습니다.짱깨국 번띠들이 쓰는 자오샹화는 그렇게 서서히 말살했고 현재 진행형입니다.
거시기선족들이 행동보면 팍 티가 나지요 ^^한국서 전쟁나면 바로 짱깨국으로 튈겁니다 ㅋㅋㅋㅋ
밥밥c 18-01-11 20:56
 
일단 윗 글자체가 이미 날조인데, 실제 하광악은 300편이 넘는 논물을 남긴 꽤 유명한 학자입니다.

 게다가 내용도 다르죠.

 오늘날 중화인민 공화국의 '한족'의 상당부분은 본래 '동이족'이였으며,

 이 '동이족의 역사는 최소한 7천년이 넘는다'는 것이죠.




 위 '동이원류사'의 서문중,



 신석기 시대의 홍산문화, 대문구 문화, 청련강문화는 틀림없이 동이 민족 집단의 대표적 유형이다.

 그 대단히 다채롭고 아름답고 실용적인 도구에서 알 수 있듯이 동이족은 적어도 7-8천년 전에 이미 매우

문명적인 상고 시대의 민족 집단이었을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상고 시대 문화와 문명의 하나이며,

고대 이집트, 바빌론과 어깨를 겨룰 만하다. 특히 홍산 문화 유적에서 발견한 신전의 제단과 여신상,

풍부한 석기등 유물은 세계 고대 문화와 문명 유적중에서 아주 보기 드문 것이며, 우리 중화민족이

 자랑스러워하는 것이다.

https://logicihanza.blog.me/60199357157 (동이원류사 , 서)
밥밥c 18-01-11 21:06
 
게다가 '동이원류사'의 책까지 가지고 있다는 인간이 그 책의 서문조차 읽어 본적이 없어요.



 왜냐하면 서문에(2번째 문단),

 놀랍게도 10년동안에 160편에 달하는 논문과 전문 서적 13권을 발표하였는데 총 5백만여 자이다.


 1980년대에만 160편의 논문을 발표했던 엄청난 학자였습니다.


 https://blog.naver.com/atasa/221037057077 (동이원류사의 출판부 , 서)


서문에서조차 10년동안 160편의 논문을 발표했던 레전드급을 어떻게 날조하면 평생 12편 논문 발표한

재야로 만들 수 있는 것인가요 ......
     
뚜리뚜바 18-01-12 06:54
 
헐 그럼 위에 글을 쓴자의 저런의도가 대체... 저럴 이유가 있으까요 ㄷㄷㄷ
          
밥밥c 18-01-12 20:48
 
주류사학에서 동이족은 미개한 오랑캐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오랑캐집단이 한나라시절 한사군에 의해서 문명화 되었다고 설명하죠.

그런데 하광악은 한족의 기원이 동이족인데, 이 동이족은 5천년이 넘는 문명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오늘날 한족은 오히려 이 동이족의 후손이라는 것이죠.

당연히 싫어할 수 밖에 없으며, 어떻게 해서든지 깎아내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조선총독부와 그의 직계 후예들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학술과 아예 연관조차 없어요.

필요한 만큼 사기를 칠 수 있다면 막무가내라도 치는 것이죠.
 
 
Total 16,08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동아시아 게시판 공지사항(2014. 5. 15) (9) 관리B팀 05-16 168683
16081 [기타] 임팔, 일본군의 무덤이 되다… (2) 관심병자 10:31 531
16080 [한국사] 보우마스터 - 살리타를 죽인 김윤후 (2) 히스토리2 08:45 407
16079 [한국사] 소드 마스터 '척준경' (3) 히스토리2 08:29 508
16078 [기타] 당나라 곤룡포 탈취사건 (2) 응룡 08:24 319
16077 [일본] 임팔작전과 찬드라 보스 그리고 도조 히데키 (1) 히스토리2 05-20 462
16076 [일본] 임팔작전의 무다구치 중장의 명언 (4) 히스토리2 05-20 470
16075 [일본] 임팔작전과 '무다구치 렌야' 중장 (2) 히스토리2 05-20 433
16074 [베트남] 성직자 같은 혁명가 '호치민' (1) 히스토리2 05-19 467
16073 [중국] 한나라의 '진평'에 대한 의견 히스토리2 05-19 297
16072 [한국사] 전환시대의 지성인 리영희 그리고 사모함과 비판 히스토리2 05-19 126
16071 [한국사] 열정과 냉철의 시대를 살다간 서재필, 혹은 필립 제… 히스토리2 05-19 93
16070 [중국] 중국 최고의 악녀인가 재평가가 필요한가 ---여태후 히스토리2 05-19 340
16069 [중국] 송나라 시기 대리국에 대하여 (1) 히스토리2 05-19 322
16068 [중국] 중국의 당나라 시기 남조에 대하여 히스토리2 05-19 295
16067 [기타] 학익진 관련 잡설 (7) 관심병자 05-19 443
16066 [기타] 조선 전기 군대의 학익진 수용과 운용 (1) 관심병자 05-19 364
16065 [기타] [제시] 신립 충주/탄금대전투의 조선군 규모 이설(異… (5) 관심병자 05-19 370
16064 [한국사] 수당시기 고구려의 서계 (18) 남북통일 05-18 1553
16063 [기타] 창기병은 양성하기 힘들었다(펌) 고이왕 05-18 675
16062 [중국] 신비한 여걸 '내가 불모(佛母)다'를 외치다! (3) 히스토리2 05-18 758
16061 [한국사] 왕건 시기 고려가 요하에 도달했는가? (5) 감방친구 05-18 758
16060 [중국] 한족이라는 용광로 그리고 소수민족의 운명 (3) 히스토리2 05-18 561
16059 [한국사] 코페르니쿠스보다 100년 빨리 지동설을 주장한 이순… (4) 히스토리2 05-18 740
16058 [한국사] 이지함의 중상주의 히스토리2 05-18 216
16057 [한국사] 소동파의 혐한에 대한 생각 (2) 히스토리2 05-18 471
16056 [한국사] 이성계의 불온한 대권출정식 히스토리2 05-17 607
16055 [중국] 중국 근대사를 쥐락펴락한 '송씨집안'의 세자… 히스토리2 05-17 50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