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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1 17:27
[기타] 살수대첩의 영웅 을지문덕
 글쓴이 : 관심병자
조회 : 1,163  

[네이버 지식백과] 살수대첩의 영웅 을지문덕 (인물로 보는 고구려사, 초판1쇄 2001., 3쇄 2007., 도서출판 창해)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921802&cid=42942&categoryId=42942


을지문덕은 어떻게 전략을 짜서 수백만의 적군을 물리쳤던 것일까.

수나라의 군대는 지금의 북경 지방에서 군대를 출발시켰다. 여기서 고구려의 방어선이 있는 요동까지는 무려 2천 리. 을지문덕은 적의 식량 보급을 차단하고 장기전으로 끌고 가면 아무리 대군이라고 하더라도 굶주려 싸울 힘을 잃어버릴 것이라고 판단했다.

옛부터 만리장성 남쪽에 사는 사람들에게 요동은 아주 먼 별천지 같은 곳이었다. 수나라 군대는 이 먼 곳에 와서 빨리 전쟁을 끝내야만 했다. 요동의 겨울은 몹시 추워서 그때까지 전쟁을 치렀다가는 수나라 군사들이 다 얼어죽기 때문이었다.

612년 1월 북경 지역을 출발한 수나라 군대는 3월 중순 회원진에 이르러서 요하를 건너기 위한 준비를 했다. 고구려군은 요하 동쪽에 방어 진지를 만들고 요하를 건너오려는 적을 맞이했다. 고구려와 수나라의 첫 번째 싸움인 요하전투가 벌어졌다.

수나라 군대는 고구려군을 피하여 요하 하류지역에 서둘러 뜬다리를 만들어 강 동쪽에 대놓고 강을 건너려 했다. 이들을 향해 고구려의 궁수들이 화살을 쏘았다. 고구려 궁수부대는 수나라 1군 총사령관 맥철장을 비롯해서 전사웅, 맹차 등 여러 장군들을 요하싸움에서 잇달아 활로 쏘아 죽였다.

첫 싸움에서 요하를 건너지도 못하고 크게 패배한 수나라 군대는 일단 후퇴하고 뒤에 오는 부대를 기다렸다. 이 사이 을지문덕은 방어태세를 더욱 견고하게 했다.

4월 중순 수양제가 직접 요하 서쪽에 와서 지휘하자 상황이 달라졌다. 적이 압도적인 병력으로 강을 건너는 작전을 시도하자, 고구려군은 일차 목표인 적의 진격속도를 늦추었던 것에 만족하고 요동성으로 퇴각하였다.

난공불락의 요동성

고구려 서쪽 방어망의 중심은 요동성이었다. 요동성은 현재의 요양시 지역으로 높이가 수십 미터나 되는 웅장한 성이다. 성으로 들어가는 길은 오직 2개의 문뿐이어서 적군의 침입을 막기에 유리했다.

을지문덕은 고구려군에게 성을 굳게 지키고 나가서 적과 싸워 빨리 이기려고 하지 말라고 명령했다. 적군은 요하를 건너자 곧 요동성을 포위하기 시작했다. 적군은 반드시 고구려를 물리쳐야겠다는 생각으로 그들이 만든 새로운 무기들을 총동원했다. 높은 요동성을 넘기 위한 운제와 성문을 부수기 위한 충차, 불을 지르기 위한 화차, 돌을 던져 성벽을 부수는 발석차 등 최신 무기는 요동성의 고구려군에게 대단히 위협적이었다.

이에 맞선 고구려는 마름쇠를 성벽 주위에 집중적으로 뿌렸다. 마름쇠는 밤송이처럼 뾰족한 쇠촉이 사방으로 나 있어 보병들이나 기병들이 마름쇠에 잘못 찔리면 큰 상처를 입는다. 따라서 적들의 성벽진입을 막는 무기다. 또 성에 접근하는 적군을 향해서 돌덩이를 날려 보낼 수 있는 포차를 성벽 곳곳에 배치했다. 또한 활을 잘 쏘는 고구려인답게 화살부대가 적군을 향해 활을 쏘았다.

수나라 군대가 아무리 공격해 와도 강인한 고구려군의 반격에는 속수무책이었다. 4월 하순부터 시작된 수나라 군대의 요동성 공격을 고구려군은 6월 초순이 될 때까지 잘 막아내고 있었다. 수나라의 수백만 대군은 고구려의 성을 단 한 곳도 함락시키지 못한 채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다.

요동성의 고구려군은 너무나 잘 싸우고 있었다. 다만 이때 고구려의 요동성주가 누구인지는 기록이 전혀 없어 알 수가 없다. 이때 을지문덕은 적이 요동성을 지나 다른 성을 공격하는 것을 철저히 막았다.

수양제는 고구려의 성을 하나도 빼앗지 못하자 잔뜩 화가 났다.

“너희 장군놈들이 내가 직접 요동에 오는 것을 반대하더니 너희들의 이런 무능함을 보일까 봐 두려워서 그랬구나. 내가 너희들을 믿고 있다가는 요동에서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돌아가겠다. 당장 고구려 수도로 쳐들어가 고구려 왕과 을지문덕의 목을 베어 오지 못할까.”

수양제는 노발대발해서 부하장수들을 다그쳤다.

그래서 생각해낸 방법이 30만 5천 명의 별동대를 보내 고구려 수도인 장안성을 직접 공격하자는 것이었다. 이미 수나라 해군은 산동 반도에서 출발해서 평양과 가까운 대동강 입구에 진지를 구축하고 있었다. 이들 해군과 연합하여 장안성을 공격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판단했던 것이다.

을지문덕은 수나라 군대가 연합하여 고구려 수도를 공격하는 것을 막아야 했다. 을지문덕은 요동성을 비롯한 요동에서의 방어를 부하들에게 맡기고 별동대를 상대하기로 했다. 을지문덕은 명림답부 이래 고구려에서 사용해 오던 청야전술을 펼쳤다. 수나라 군사들이 고구려 영토 안에서 단 한톨의 식량도 얻지 못하도록 전쟁터 주변에 사람들과 먹을 것을 전부 치워 버렸다. 수나라 군사들은 고구려 깊숙이 쳐들어오면서 점차 식량이 부족해졌다. 하나둘 굶주림에 지치기 시작했다.

청야전술이 가능했던 것은 고구려 사람들이 일치단결했기 때문이다. 고구려 사람들은 자신들의 물건과 식량을 전부 성 안으로 옮겨왔고, 적군과 몰래 정보를 주고받는 배신자도 없었다.

“자, 빨리 식량과 물건을 성 안으로 옮기자고. 적군이 와서 이것을 빼앗으면 적군이 강해지는 것이니 빨리 옮기는 것이 적군을 물리치는 일이 아니겠는가.”

“그럼요, 수나라 군대가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단결하면 저들을 금방 물리칠 수 있을 거예요.”

고구려 사람들은 이렇게 하나가 되어 을지문덕의 작전에 적극 따라주었다. 만약 백성들이 호응해 주지 않았다면 을지문덕이라도 적을 쉽게 물리치지는 못했을 것이다.


수나라 별동대는 여러 고구려 성들을 제쳐놓고 오로지 수도인 장안성을 향해 진격했다. 하지만 오직 장안성만을 공격하기 위해 고구려 군대를 피해 가다 보니 군사들의 식량과 물자의 보급이 자주 끊겼다.

30만 5천의 군대는 1인당 100일 분량의 식량을 각자 가지고 진격했다. 너무 많은 식량을 들 수 없던 병사들은 식량을 버리고 가는 경우가 생기기 시작했다. 이렇게 되자 심각한 식량 부족 현상이 수나라 군대를 위협하게 되었다.

적들이 압록강에 이르자 을지문덕은 적의 약점을 파악하여 언제 어떻게 공격을 할지 알아보기 위해 자신이 직접 적진에 사신의 임무를 가지고 방문했다.

을지문덕의 갑작스런 방문에 수나라 장군들은 당황했다. 을지문덕은 수나라에도 널리 알려진 사람이었다. 수양제는 일찍이 부하들에게 명령했었다.

“고구려에서 반드시 잡아야 할 사람은 왕과 함께 뛰어난 장군인 을지문덕이다. 이 둘은 반드시 사로잡거나 죽여라.”

수나라 사령관 우중문은 을지문덕을 사로잡으려고 했다. 그런데 이때 유사룡이란 자가 사신으로 온 적장을 사로잡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니 돌려보내야 한다고 했다.

을지문덕은 적군의 사정을 충분히 파악한 후에 적진을 빠져나왔다. 적장 우중문은 을지문덕을 돌려보낸 것을 후회하고서 다시 만나자고 사람을 보냈다. 하지만 을지문덕이 그 속셈을 모를 리 없었다. 뒤도 보지 않고 압록강을 건너 돌아왔다.

우중문은 유사룡에게 소리쳤다.

“을지문덕을 네놈 때문에 놓쳤다. 놈을 반드시 잡아야 한다.”

우중문과 함께 별동대를 지휘하던 우문술이 곁에 있다가 우중문에게 말했다.

“장군, 우리 군대의 식량이 다 떨어져 가고 있소. 이쯤에서 돌아가야겠소.”

“아니, 장군께서는 수십만의 군대를 이끌고 와서 적을 물리치지도 못하고 되돌아가면 무슨 면목으로 임금을 만날 수 있겠소이까. 지금 우리 정예부대로 고구려군을 쫓아가면 분명 공을 이룰 수 있을 것이오. 만일 우리가 이대로 물러나고 을지문덕을 놓친 일까지 임금이 아신다면 우리는 죄를 받을 것이오.”

우중문이 이렇게 화를 내며 단호히 말하자 우문술도 마지못하여 우중문과 함께 압록강을 건너 고구려군을 추격하게 되었다.


을지문덕은 적진에 들어가서 이미 저들의 양식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을지문덕은 적을 더욱 지치게 만들기 위해 일부러 작은 싸움을 하여 패하는 척 달아나는 작전을 펼쳤다. 하루에 일곱 차례 싸워 수나라 군대가 모두 이기기도 했다.

우중문은 우문술 등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고구려 군대가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고 마침내 살수를 건너 고구려 수도인 장안성과 불과 30리 되는 곳에 와서 진지를 구축하였다.

이때 을지문덕은 우중문에게 멋진 시를 지어 보냈다.


그대의 신기한 전략은 하늘의 이치를 알았고
기묘한 계책은 땅의 이치마저 통달했네
싸움에 이겨 공이 높았으니
만족한 줄 알았거든 이제 그만 멈춤이 어떠하냐


겉으로는 우중문을 칭찬하는 말이지만, 시 속에 담긴 뜻은 그를 야유하는 소리였다. 지금 고구려 깊숙이 공격해 왔지만 실상은 너희가 포위되었다는 것을 슬쩍 알려 준 시였다.

수나라는 그때서야 고구려의 진짜 전략을 알게 되었다. 군량도 떨어진 상태에서 더 이상 공격을 해보았자 이길 수 없음을 깨달은 그들은 퇴각을 결정했다. 을지문덕은 퇴각하는 적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쫓기던 그들은 살수에 이르렀다. 살수는 오늘날 청천강이라고 알려져 있다.

적군이 강을 반쯤 건널 무렵 을지문덕은 총공격을 시도했다. 수나라 군대는 우왕좌왕하며 서로들 뒤엉켜 강물에서 허우적거리고, 고구려군의 화살에 맞아 죽고, 칼과 창에 찔려 죽었다. 30만 5천의 수나라 군대는 살수에서 무참히 패배하여 요동 지역까지 살아돌아간 자가 불과 2,700명에 불과했다. 그 많던 군수물자와 공격무기들도 전부 고구려 것이 되었다. 세계전쟁사에도 길이 남을 만한 대승리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살수대첩의 영웅 을지문덕 (인물로 보는 고구려사, 초판1쇄 2001., 3쇄 2007., 도서출판 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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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시러 18-01-11 18:37
 
한서지리지
襄平, 有牧師官. 莽曰昌平 양평현(襄平縣), 목사관(牧師官)이 있다. 왕망은 창평(昌平)이라 했다.
창평은 북경 북쪽의 거용관이 있는곳...
遼陽, 大梁水西南至遼陽, 入遼. 莽曰遼隂. 요양현(遼陽縣), 대량수(大梁水)가 서남쪽으로 요양현(遼陽縣)에 이르러 요수(遼水)로 들어간다. 왕망은 요음(遼隂)이라 했다.
=> 지도에서 요양의 위치는 강의 남쪽인데... 요양은 잘못된 지명표기임. 그래서 왕망은 요음이라고 고침. 
서울 한양 도성의 위치는 강의 북쪽... 그래서 한양.  종로가 아닌 강남에 있었다면 한음 漢陰
居就, 室偽山, 室偽水所出, 北至襄平, 入梁也. 거취현(居就縣), 실위산(室偽山)은 실위수(室偽水)가 나오는 곳인데, (실위수는) 북쪽으로 양평현에 이르러 량수(梁水)로 들어간다.

고구려 요동성은 옛 漢의 양평성이라 했는데... 요수의 동쪽에 위치하여 서쪽의 적을 막기에 유리함.
그런데 현재의 요양은 혼하 동쪽, 태자하의 남쪽에 위치.

주류사학은 고수전쟁시 요수의 위치와 현대 요하의 위치가 달랐다고 인정 하는것일까요 ?
요양을 요동성이라 주장한다는 것은 당시의 요수가 오늘날 혼하나 태자하라 주장하는것.
6시내고환 18-01-11 19:18
 
선조들의 기록이 더 이상 남아있지 않다는게 한탄스럽네요..
하얀돌 18-01-14 08:20
 
훔..
중간중간에 상상이 넘 많네요 ;;;
일단 사서에 등장하는 게 갑툭튀죠. 2차여수전쟁 땅~ 하고 시작하니 등장해서 살수에서 수나라 애들 슥삭하고 사라져 버림.
적인 수나라 역사서인 수서에 이 전쟁관련해서 고구려장수가 딱 2명이 언급되죠.
을지문덕과 고건무
머 2차 여수전쟁의 총대장은 누굴까?? 는 걍 당시의 상황을 보면 고건무가 아닐까 합니다. 을지문덕이 아니라..
고건무는 요 담 왕이 되는 인물이거든요. 신분이 틀린지라..
.
사서의 기록에 따르면
수양제는 113만이라는 전투병과 그 2배정도 되는 200만이라는 보급병을 끌고 고구려를 요~~땅 하죠.
근데 첫 관문인 요동성 하나를 못먹어요. ㅡ.ㅡ;;; 고구려는 성주를 대체 어떤 인물을 댈따 놓는지 ..
(이때뿐이 아니라 그 이전 이후도 .. 참 시상한게 중국애들은 고구려 성하나를 못먹어요 ㅡ.ㅡ;;; 반대로 백제나 신라는 고구려 성 잘만 먹는 거 보면 머가 문제인지 @.@;;; 중국애들이 x자 인듯!!)
그래서 이래선 안되겠다.. 걍 중간 패스 왕이 있는 평양성이나 따묵자 하고 보급병 없이 전투병만으로 30만을 평양성으로 돌격해버림. 보급병 없이 가는 거니 전투병이 알아서 지 먹을꺼 챙서서 가야댐. 단 도착할때까지의 분량만 챙김댐. 현대에도 마찬가지지만 수송은 역시 배로 ``` 별도로 수군한테 육군 보급품 챙겨서 보냄.
여기서 저 30만 전투병들이 수군 못만나게만 해버림 댐. 여기서부터 을지문덕이 등장함.
30만 육군 전투병들을 지연시키는걸 을지문덕이 하는 거죠.
수군(배타고 온 내호아의 4만명)을 상대하는게 고건무 구요.
을지문덕도 저 30만 가지고 논거 보면 대단하지만 고건무가 4만명을 가지고 논걸 보면 ..
여기서 알아야 할것은 고구려군의 주력은 요동성이 있는 북쪽에 있고.. 수나라의 주력이 거기 있으니 !!!!!!
을지문덕이랑 고건무가 이끈 고구려군은 주력이 아니란거..
고건무는 500여명 이라고 사서에 남아 있어니 500명으로 4만명을 슥삭 해버린거고..
을지문덕은 병사수 기록이 없음. 단지 을지문덕이 상대한 적이 30만이니 당연히 고건무보다는 훨 많았겠죠.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리 많지는 않았을듯 싶네요.)
을지문덕 관련해서는 살수에서 30만 슥삭이후 기록에서 사라짐.
윗글의 내용과 관련해서 같은듯 비슷한듯 하지만 조금은 틀리죠.
30만 육군 지연시키는 과정의 내용이야 머 사서에 기록되어 있는 거랑 같아서 패스했음.
(청야전술 관련 부분은 여수장우중문 시 이후에 나와야 되는거 아닌가? 함. 평양성까지 올때는 지 들고 있는 것도 버리면서 오는데 .. 냠 ```)
.
여담으로 이후 고건무는 영류왕으로 일을 시작하지만 장수로서의 고건무는 저렇게 먼치킨였는데 ;;;
정치인으로서는 역시 실패하죠. 비록 대승리를 거뒀지만 그 승리를 거둔 장소가 고구려땅 인지라..
수나라는 왕조가 바껴버리는 피해를 입지만 고구려 또한 피폐해졌죠. 그래서 당나라랑 잘지내자 주의로 가다가
고구려 최후의 먼치킨인 연개소문한테 슥삭(ㅠ.ㅠ)당하죠.
위구르 18-01-18 13:24
 
조선상고사에는 살수 대첩 직후 을지문덕 장군이 여세를 몰아 요동성 부근의 수나라 본대마저 대파하여 113만 대군이 전멸했다고 나오는데 아무튼 살수의 승리 하나가지고 적을 물리친건 아닌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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