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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3 14:15
[기타] 민족주의 글을보고
 글쓴이 : 관심병자
조회 : 357  

한민족은 단일민족에 가깝습니다.
고려(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부여 모두 조선(고)에서 분화된 나라들이고,
조선, 흔히 말하는 고조선은 단군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연맹체 성격의 나라였습니다.

이들을 중원에서 동이9족, 9한(韓), 9려 등으로 불렸고,
이중에서 나타난 단군 조선을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
단군을 우리 민족시조 라고 여겼던게 일제에 오염되기전 우리 조상들의 민족관, 국가관 입니다.

현재 우리역사는 단군과 고조선에 대해 전설에 가깝다고 왜곡 축소하고 있으며,
단군 조선에 속했던 부여만을 우리민족 국가라는 식으로 교육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옛 조상들의 역사, 민족관과 현 한국인의 역사, 민족관이 달라진 기점이 일제치하입니다.
일제 식민지 시절 조선총독부 일본학자들이 정리한 우리 고대사가 기반이 되어 현재의 주류학설을 이루고 있습니다.

다른 얘기로.
몇년전 나라에서 지원했던 역사관련 단체가 이 식민사학에 근거해서,
북한 서부 지역이 중국의 역사영토라고 미국의회에 진술하는 매국짓을 저질렀습니다.
이것이 한사군 한반도설에서 나온것이고,
중원 사서에서는 한사군에 대해 요동, 혹은 요서라고 적고있지만,
한국의 일명 주류사학자들은 일제시대 일본 관용 학자들이 찾아낸 기적적인 발견물들을 신봉하며 한사군이 한반도에 있었다고 못을 박고 있습니다.
미국 의회에서 대북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에서 중국도 북한에 명분이 있다는 주장에,
한국 정부를 대신해 발언한 이 단체가 중국의 주장이 옳다고 손을 들어준 꼴로,
지금의 한반도 유사사태시 북한 북부 지역에 중국군이 들어온다는 계획은 이때의 매국짓이 없었다면 생길수 없는 plan입니다.
한반도 북서부지역을 중국에 팔아먹는짓을 저지른거죠.

고려시대의 북방정책을 보면,
귀화해 오는 여진인들을 8도에 분산해서 백성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왜 이들이 다른 민족인가요?
이미 한반도 전국에 그 후손들이 살고있고, 이들의 조상이 살고있던땅이 발해땅이고 고구려땅이고 부여땅이고 고조선 땅인데요.
이렇게 고려시대 북방을 타민족으로 규정한건,
고려 이전의 역사를 부정하고 한민족의 국가 기원을 낮추려고 일제 사학자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런 한반도 북쪽사람들의 귀화를 장려하고 지원한건 발해멸망후 북방을 상실한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쭉이어져온 국가정책입니다.
지금으로 치면 탈북자 지원정책과 비슷하겠군요.
난민 같은게 아니라 바로 주민등록증 발급하고 집과땅을 주며 정착을 지원하는거니까요.

기록상 한반도에는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수렵생활을 하며 떠도는 사람들과(타타르or퉁구스), 이슬람교도등 여러부류의 사람들과,
신라 유적의 인도로 추정되는 서역인등 여러 각종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을 꾸준히 통합하려 노력했고,
이들을 완전히 한민족에 동화시킨것이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때 입니다.

그럼 여러부류의 사람들이 섞였으니 단일민족이 아닌가?
단군 조선의 정치이념이 홍익인간 입니다.
건국설화에서 조차 다른 문화권의 통합, 연대에 대한 이야기를 유추해 볼수 있죠.(웅녀)
이 서로 다른 2개 부족이 합쳐져 탄생한게 단군 조선, 조선 민족이고,
민족이란 1개의 종족이 아니라,
같은 문화, 같은 역사관 혹은 공간을 공유하는 집단입니다.

한때 문화, 종교, 풍습등이 이질적이었던 부류를 갖고 있었던 조선이,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후 일반적인 조선인(한민족)의 생각과 다른 감정을 드러내던 부류가 없었던 것으로 볼때, 일제시대 이전까지 조선내의 한민족은 단일 민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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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방친구 18-01-13 14:31
 
한글과 한국어를 혼동하거나 혼동하여 혼용하거나 알면서 혼용하는 잘못을 아무렇지 않게 저지르는 일이 흔한 것처럼 민족의 개념은 오인하거나 오인하여 오용하거나 알면서도 일부러 오용하는 잘못을 저지르는 일이 너무한다 싶을 정도로 보편적입니다

논리적 담화에 참여하고자 하거나 사실 정보 소통을 하고자 할 때에는 개념의 전제가 있어야 하며 개념의 전제는 단어의 뜻과 쓰임과 그 범주를 정확히 알고 정확히 쓰고자 하며 정확히 쓸 때에 비로소 가능한 일입니다

개념어를 오용하면 그러한 순간부터 모든 말이 헛것이요 모든 논리가 헛것이요 모든 소통이 무용해집니다

우리 한민족 공동체는 동일한 신석기 문화, 동일한 청동기 문화를 일구어 누리며 산동을 남단으로 한 중국(지역적 개념) 동부의 일부, 요서, 내몽골 동부, 요동, 만주, 연해주, 한반도, 일본 구주, 일본 관서에 터잡고 문화적으로 배타성과 고유성을 수천 년에 걸쳐 획득하였으며

정치체로서는 단군조선을 그 어버이로 하여 한 배(동복)에서 난 동기동생인 여러 나라가 청동기 후기, 철기 초기를 기점하여 생산적으로 분열하여 경쟁하다가 8 세기 이후 두 형태의 남북국 시대를 거치다가 드디어 고려 시대에 이르러 거족적으로 통합됨으로써

최하한 1,000 여 년을 단일 인족(종족)이 단일민족을 구성하여 치열한 국가적, 민족적 생존경쟁 속에서도 굳건히 자립자존하여 오늘에 이르러 근대회된 세계사적,인류사적으로도 매우 드문 사례에 해당하는 운명공동체로 살아있습니다.

동북아 한자문명권에서 근대 이후 민족과 인족을 혼용하였으나

특히 대한민국에서는 김영삼 정권 시기를 전후한 시기부터 외국자본권력의 입김으로 애국적소비주의, 노동쟁의를 부정시, 죄악시 하는 논조가 언론과 학계, 정치계에서
퍼지기 시작했으며 이른 바 세계화를 내세우며 이것이 강화되는 경향을 띠다가  IMF 이후부터

민족과 인족을 혼용하여 공동체적 가치의 본질을 왜곡, 훼손하고 민족공동체의 응집성, 연대력을 약화시키고 거세하려는 움직임이 노골화되어 민족을 거명하면 국수주의자로 마녀사냥을 하기 시작했으며

인족이 민족단위로 생물학적 전이와 변태를 하기도 훨씬 전인 만년 단위의 dna를 근거로 들며 한민족은 처음부터 다민족이었다느니 하는 개소리를 구제역처럼 퍼뜨렸습니다

이는 뉴라이트 세력과 국제트로츠키 주의자들의 동상이몽의 결과적 협작에 따른 것으로 다문화정책, 다문화주의도 이들 양극단의 결과적 협작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인족(ethnic group)이라 함은 혈통, 문화, 언어를 근거하되 특히 혈통에 최중심을 둔 것입니다

민족은 혈통, 문화, 언어, 경제, 정치, 군사, 역사 등의 운명공동체로서 혈통보다는 정체성, 공동체에 대한 강한 귀속의지, 공동체에 대한 충성과 공동체의 영속에 대한 강한 수호의지에 최중심을 둔 것입니다

따라서 이스라엘 민족, 즉 유대인은 유대교를 신앙하며 동일한 정체성을 지키고 그것을 공유하는 이들을 일컫는 말로 저들 유대인들은 이리저리 피가 다 섞여서 혈통 상으로는 잡탕으로 백인계 유대인이 흑인계 유대인을 차별하기도 하는, 말그대로 민족 개념 범주로서의 공동체입니다

언론이나 정치인들이 뻔히 인족에 대한 내용을 말하면서도 개념어 선택에 있어서 민족을 사용하고, 또 민족성과 민족주의를 약화시키고자 지난 20 여 년 간 개지랄, 개수작을 뻐대온 저의를 읽으셔야 합니다

http://www.gasengi.com/m/bbs/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44687&sca=&sfl=mb_id%2C1&stx=cellmate&page=19
감방친구 18-01-13 14:33
 
한민족이 단일민족임은 허상이 아니라 실제이며 실체입니다
꼬마러브 18-01-13 16:18
 
민족 자체가 실재하지 않는 개념입니다.

인류 전체의 유전적 다양성이 침팬치 한 무리보다도 못하다는 점을 상기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우주에서 보면 지구는 먼지 하나보다도 작을 텐데...  애초에 거기서 민족을 나누는 것 자체가 웃긴 짓입니다.
     
감방친구 18-01-13 16:27
 
민족이라는 말을 달리 하면 공동체라는 말입니다
민족의 개념은 허상이 아닙니다

꼬마러브님은 동북아사아에서 근대 이후에 부정확하게 쓰인 민족의 개념에서 민족을 오인하고 계신 것으로 보입니다

역사ㆍ경제ㆍ언어ㆍ문화ㆍ정치 등을 구심으로 한 사회, 혹은 운명  공동체를 민족이라 하며 이러한 구심점으로 동질성을 공유하는 것을 확대적 개념의 민족이라 합니다

혈연은 민족, 즉 공동체에서 구심으로 삼고자 고려하는 여러 요소 가운데에 하나일 뿐입니다
     
감방친구 18-01-13 16:36
 
민족은 nation, peoples, 또는 social group이라 달리 이릅니다

남과 북은 하나의 민족이면서 정치ㆍ군사적으로 2체제를 이루고 있어서 그것을 분리하여 분리체를 고착하려는 원심력이 아닌 원본회귀하려는 당위적 구심력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민족은 국가의 토대입니다

러시아 연방, 미 연방, 영 연방 등을 제외하면 지구상의 모든 나라가 1국가 1민족 체제를 이루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와 독일의 경우는 확대적 민족 개념으로서는 1민족, 2국가 형태이며 유대인이나 화교의 경우에는 세계 여러나라의 민족(국가구성원)으로 속해 있으면서 이스라엘이나 중국에 대하여 비교적 강한 귀속 정체성을 지니고 있을 뿐입니다
     
감방친구 18-01-13 16:41
 
민족(공동운명체, 운명공동체, 역사/정치/문화/언어/경제 등의 일부, 혹은 전체의 가치를 공유하며 이 동질성으로써 해당 공동체를 영속케 하고 수호하고자 하는 집단)은

개념이 있고, 그 대상이 있으므로

실제적 가치로서 실재하는 실체입니다

인류 문명과 무관한 침팬지를 예로 드는 것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감방친구 18-01-13 16:48
 
조정래 선생은 한 강연에서 인류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가치가 민족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신 바가 있습니다

또한 이는 백범 김구 선생께서 당신의 전 생애와 그 백범일지를 통하여 피눈물로써 강조하신 것입니다

민족으로써 민족을 지우고자 한 것이 바로 일제이며
그것을 이어 받아 우리 민족 공동체의 존엄성과 응집성을 약화시키고자 하는 것이 친일파이며, 또 뉴라이트와 국제트로츠키 세력입니다
또한 민족의 개념을 수단화하여 백성을 우민화하고 거기에서 이득을 취한 것이 지난 군부독재시대이며 오늘날의 거짓우익세력입니다

민족이 부정될 때에는
남북통일의 과업은 한낱 경제 논리로 전락하고야 마는 것입니다
          
뚜리뚜바 18-01-13 18:13
 
저도 민족이라는 말이 그저 그런 허상에 불과하다고 생각을 쭉하고 있었는데; 감방친구님이 말씀하셨듯 이게 허상이 되면 정말 남북통일을 외칠 이유는 경제적 이유말곤 빈껍데기를 논하는 것이 될테고; 통일의 이유가 점점 약화될 논리가 될수 있다는 것이 민족이라는 단어가 과거뿐만아니라 현재까지 이어내려올수 있다고 생각되는 군요. 과거에도 용어가 없었을뿐 아래에서 광개토대왕비문만 봐도 속민, 신민과 같은 단어가... 같은 민족이기에 속민이라는 말이 쓰일수 잇는게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허상적인 단어가 아닌 중세 근대에 들어서야 그 공동체적 의미가 민족이라는 단어로 함축되었다고 봐야하는가라고 혼자 되네어 보는 글이었습니다.
          
빨리문좀 18-01-14 23:18
 
그 사람은 기승전중국 만세하던 사람인데 무슨 민족주의라고 하는지 묻고 싶네요. 마광수 교수도 설교하지마라고 극딜하던데요
     
햄돌 18-01-13 18:12
 
예전 부터 이상한소리로 한국역사를 흠집내려고 하네
          
여름비 18-01-13 19:59
 
저도 꼬마러브 님의 의견에 동의하진 않지만, 꼬마러브 님이 예전부터 이상한 소리로 한국 역사를 흠집 내려 했다고요? 도대체 언제요? 있지도 않은 일을 만들어내시네.
          
감방친구 18-01-13 20:23
 
착각하신 거 같은데요
          
뚜리뚜바 18-01-13 20:29
 
이 분은 글은 좋은글 올리시면서 가끔보면 사람을 자기 주관대로 평가하심 말한번 나눠본 사이도 아니면서 사람을 어찌 그리 평가하시는지. 저번에 홍산문명 유물 영상에서도 유전얘기좀 물어보려했더니 멘트하나로 의심하는 님도 대단하다는둥 ㅡㅡ 짧은 한문장으로 사람 기분좀 언짢게좀 하지 맙시다.
               
감방친구 18-01-13 20:31
 
ㅎㅎㅎ 저도 그때 님이 봉변 당한 거 봤습니다 ;;
                    
Attender 18-01-13 21:28
 
감방친구님 시원하게 제가 할 말을 대신 해 주셔서 언제나 감사합니다 ^^;;;;;
               
햄돌 18-01-13 23:09
 
제가요? 다른 사람이랑 착각한거 아님?
          
햄돌 18-01-13 23:04
 
다른 사람이랑 착각했음 죄송
송구리 18-01-13 18:07
 
우주에서 보면 지구는 먼지 하나보다도 작을 텐데...  애초에 거기서 민족을 나누는 것 자체가 웃긴 짓입니다./

그러면 국가나 정부도 다 먼지 하나보다 작은 것들인데, 몽땅 없애야 하나요?
그러고 나면 사람들은 어떻게 살까요? 무인도나 산속에 들어가서 원시인처럼 사나요?
     
뚜리뚜바 18-01-13 18:16
 
그렇게 따지면 우주에서 보면 지구는 먼지보다 작은데 국가를 나누는 것도 웃긴짓이다라는 소리도 틀린게 아닌데, 뭐 다 하나 되자 이런소리도 되겠네요; 뭘 얘기하고 싶으신건지
          
송구리 18-01-13 22:34
 
뭘 얘기하고 싶으신건지/

내가 님한테 하고 싶은 얘긴데요?
               
뚜리뚜바 18-01-14 09:54
 
전 주제글 쓴게 없는데요? 글쓰셨고 이해가 안되는 사람있으면
다시 알려주시던가 님이 쓴거 묻는건데 되물으시면 뭘 어쩌자고요.제 논리에 반박도 아니고
도배시러 18-01-13 21:23
 
단일 민족이란 시점의 문제이죠. 고대사는 단일 민족 아닙니다.
민족의 이동은 어렵지만 타민족의 이동을 적극장려하고 받아들이던게 고대세계이죠.
인구가 곧 국력인 고대국가 입장에서 단일민족 이야기를 들이밀기는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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