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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0 19:17
[한국사] 거참 여기는 환타지를 추구하는 동넨가요?
 글쓴이 : 칼리S
조회 : 965  

 환단고기 운운하는 환빠는 아예 상종할 생각도 없지만, 이제 무슨 백제도 요서에 있었다느니 하는 어처구니 없는 말들이 나오네요.


 일단 환빠같은 쓰레기들도 신라가 경주를 중심으로 확장되어진 국가라는 걸 인정 안할 수 없을 겁니다. 경주의 찬란한 유물은 이를 증명하고, 이를 부정하는 건 불가능하니깐요.


 자 초기의 백제나 신라는 낙랑이나 말갈과도 다투지만, 서로 많이 다툽니다. 즉 백제나 신라는 국경선을 맞대고 있었다는 이야기죠.


 백제의 중심지가 요서라면 신라와 그렇게 다툴까요? 아마 고구려와 심각하게 부딪쳤겠죠.


 백제가 요서로 진출했다고 하는 것은 남북국 시대의 역사서들 중에서 남조의 역사서들만 기술할 뿐 정작 관련된 북조의 역사서들에서는 언급이 없죠. 그렇다고 이 기록을 우리 역사학계에서 무시하냐? 하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당장 공무원 시험이나 한국사능력시험에서도 다 백제의 요서진출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요서가 백제의 중심지는 결코 아니죠.


 초기 백제를 요서에다 두고 시작하면 신라는? 고구려는? 다 어디로 이동해야 할까요?


 고고학적으로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신라의 중심인 경주와 고구려 무덤군이 집중된 집안은 기준으로 잡고 역사서를 본다면 절대로 저런 이상한 소리를 못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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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시러 18-02-10 19:20
 
집안과 대동강 평양은 너무 멀지 않음 ? 경주와 경주 무덤군은 가깝고...

경주 무덤군과 신라의 거리 관계를 맹신한다면...
집안 무덤군과 고구려 대동강 평양은 부정하는게 정상일듯...
     
칼리S 18-02-10 19:29
 
집안이 고구려의 초기 수도였고, 대동강 평양은 장수왕 시기에 이동한 건데 머가 멀고 말고임?
          
도배시러 18-02-10 19:36
 
논리적인척 하는것인지... 그냥 하고싶은 말만 할려고 둘러치는건지 궁금해서 물어봄
               
칼리S 18-02-10 19:39
 
님이나 헛소리 하지 마세요. 뭔 뜬구름 잡는 소린지. 그래서 평양이 대동강 유역이 아니면 어디? 거기는 고구려 무덤군이나 왕궁터가 있겠죠?
                    
도배시러 18-02-10 19:41
 
봐... 하고 싶은 말은 유적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지...
거리 관계에 의한 확신은 아니쟎어 ?
                         
칼리S 18-02-10 19:55
 
수준이하라서 말이 안 통하네.

고구려의 초기 수도는 집안 일대이고(수많은 고구려 무덤군이 이를 말해주죠?) 장수왕대에 대동강 근방의 평양으로 천도했다는 게 정설이죠.(당연히 후기 고구려 무덤군도 다수 존재합니다) 왕궁터도 있지만, 어떤 분은 고려때 지은거다 이딴 소리 하니깐 배제하더라도 말입니다.

그러면 님이 주장하는 평양이 어디냐 하는 걸 제가 물었는데, 왠 동문서답 하고 계시나요?
          
캐쉰 18-02-11 11:51
 
언제나 도돌이표...어디에 집안이 고구려 초기 수도고 대동강 평양이 장수왕평양이라고 기록되었나? 일방적 주장일 뿐이지.역사서와 최근 연구 성과 종합해 보면
집안-고구려 黃城,북한평양-고구려 漢城,요양일원-고구려 평양.고려서경
이게 맞는 것 같은데. 적석총이 집안에만 있나? 고구려벽화고분군은이 북한 평양일원에만
 있고?적석총군과 벽화고분군은 요동,요서에도 다수 분포한다는데...
다만  해석을 요상하게 하는 부류들이 있어 문제인 것 같던데. 한쪽에선 평양성위치를
요양 궁장령구로 보고 논문도 발표하고 현지 답사도 가고 이러던데 한쪽에서는" 평양은 영원히 평양이에요. 대동강 평양이요"이러고 있으니 답답할 뿐.
     
칼리S 18-02-10 19:31
 
대동강 평양말고 다른 평양 후보지에는 고구려 왕성터나 무덤군이 있나요? 오히려 북한 북부지역에 고구려 무덤군이 다수 있죠.
          
도배시러 18-02-10 19:40
 
이번에 나왔쟎수 ?

일제사학자가 주장하는 화룡성 조양... 그리고 여지껏 따르던 한국 주류사학
그런데 중국 사학은 조양이 거란 부락으로 알고 있었고...

조양에서 사주자사의 딸 고구려인 고영숙 묘비가 발견되었는데... 조용하쟎어 ?
더 있는지 궁금하면 조사단을 파견해야 하는데... 굳이 알려고 하지 않는 분위기
               
칼리S 18-02-10 19:47
 
조양이 평양이란 소리?

난 심양 정도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조양이라니 그럼 신라군이 조양까지 진격했었단 소리네 ㅋㅋㅋ. 그리고 조양에 무슨 고구려 무덤군이 있어요?
               
칼리S 18-02-10 19:49
 
조양이 평양이라면 요동성이나 안시성 같은 성들은 다 어디요? 거참 답이 없는 양반이네. 에휴 이런 몰상식한 사람이 역게에서 설치니 수준이 떨어지지.

역사는 판타지 소설 쓰는게 아닙니다. 네?
                    
도배시러 18-02-10 20:24
 
대동강 평양말고 다른 평양 후보지에는 고구려 왕성터나 무덤군이 있나요? 오히려 북한 북부지역에 고구려 무덤군이 다수 있죠.

===> 조양에서 고구려 무덤이 나왔으니 확인해 보라구~ 말이 어렵나 ?
Vanguard 18-02-10 19:36
 
황산벌 전투 때 백제와 신라가 중국에서 싸웠다고 주장하시는 분이 밑에 계시는..
재가입힘듬 18-02-10 20:53
 
이런 분들이 있죠.
우리가 알고 있던 것과 역사서 기록은 틀린데도 기존에 알던 것을 기준으로 새 유물과 설이 나오면 인정을 안하는 분.
이런 분은 말을 해봐야 답이 없어요.
새 유물이 나왔으니 새 설이 나왔으니 그럼 연구를 해보자는 열린 분위기가 아니죠.
기존 것에 딱 막혀서 기존의 하나의 근거에 의해 기록과 새 유물 모든 것을 부정하는 폐쇄 분위기죠.
대표적인 낙랑군 무덤과 관련 기존 근거도 반론제기하면 인정을 안하죠.
그러면서 복기대 교수 같은 다른 설을 제기하는 사람은 무시하죠.
비좀와라 18-02-10 21:21
 
집안에 있다는 고분군들 중에 고구려 왕족의 무덤이라는 것이 확인된 것이 무엇이 있나요?

기껏해야 장군총 정도? 장군총은 장수왕의 무덤이고 장수왕은 평양으로 천도한 임금이죠. 그럼 집안현이 장수왕 때의 평양인가요?

그럼 지금 평양에는 왕릉이라고 확인된 무덤이 있기는 한가요?

한국의 고대 왕조는 일찍이 유가 사상이 유입 되어서 설사 왕조가 바뀌어도 옛 왕조의 능을 도굴하거나 방치하지 않고 관리 보존 하는 것이 전통 입니다.

도굴하는 습성은 쪽발이 새끼들이 들여온 아주 더러운 습성인데 이 것이 서양의 고고학자라고 불리우고 공식적인 도굴범의 습성을 받아들여서 이지요.

백제 왕릉 역시 무녕왕릉 외에 확인된 왕릉이 있나요?

앞서도 말했지만 신라나 가야 왕릉과 무령왕릉 그리고 근세조선 중 후기 시기의 왕릉 말고는 한반도에 왕릉이 없음요.

신라나 가야 그리고 근세조선 중 후기 에나 한반도에 근거지를 둔 왕조지 나머지 왕조는 한반도와 그리 큰 관련이 없단 말이죠.

원나라 신분제로 몽골 색목인 고려인 그리고 남중국인 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드는 의문점?

북중국인 / 여진인 과 거란인은 어디에 속하는 거지요? 이들은 사라지고 고려인이 들어가는데 그럼 이들이 고려이의 방계란 말인가요? 고려는 망하지도 않았고 독립적인 존재로 남아 있었는데 도대체 얼마의 고려영토가 원나라에 편입되었으면 큰 4 분류에서 고려인이 들어갔을 까요?

애시당초 고려라는 나라는 대륙에 상당한 영토를 가진 국가라는 설정 외에는 이것이 전혀 설명이 안된단 말이죠. 그냥 어떻하든 고려라는 나라를 까 볼려고 저런 주장을 하지만 오히려 저런 주장이 고려라는 나라가 굉장히 강성한 나라 였다는 것을 반증한단 말이죠.

그리고 황산벌 이야기에 의문을 가지는 분이 있는데... 서해 특히 전라지역 앞 바다는 아주 고약한 바다로 유명한 곳 입니다. 세월호 사건이나 신안 유물에서 알 수 있듯이 저 곳은 함부로 항해 할 수 있는 곳이 아니란 말이죠. 심청이 빠진 임당수가 저 곳이란 말이 있는데...

당나라의 조선술이 얼마나 뛰어나 줄 모르겠지만 중국은 명나라 초기 까지의 조선술이 열악 하였습니다. 강 정도만을 건너는 수준 이었는데 세계 3대 유속이 빠른 지역을 무슨 수로 대규모 군대를 이끌로 옵니까? 더군다나 신라가 당항포를 확보한 사항에서 당항포로 접근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치고 들어 간다고요?

태왕사신기에서 현대의 LST와 같은 배가 나온 것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실소를 지었는데 지금 그 걸 똑 같이 인정하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한단 말이죠. 서해 같은 조수 간만의 차이가 심한 바다에 어떻게 대규모 선단을 이끌로 고대에 갈 수 있단 말이죠?

인천 상륙 작전이 상당히 어려운 작전이면서 의표를 찔렀던 작전이라는 바로 서해의 조수 간만의 차이 때문인데요?

여기서 더 확대 해 볼 까요? 임진왜란의 해전에서 조선해군과 명나라 수군 연합군이 썰물로 인해서 배가 꼼작 못하게 되어서 왜 수군의 공격에 당하는 장면이 있는데 동해가 밀물과 썰물의 차이가 심한 곳이 있나요?
     
촐라롱콘 18-02-11 11:29
 
1.[[원나라 신분제로 몽골 색목인 고려인 그리고 남중국인 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드는 의문점?]]
.
.
.
몽골식 카스트제도가 굳이 도식에 딱 들어맞는 것은 아니지만....

굳이 구분하자면 몽골인-색목인 다음에 대체로 고려인이 크게 3번째 계층에
들어가는 것은 맞는데... 제3신분에는 북중국인(한인)들이 대표적인 타이틀로 들어가야지요!

주로 옛 금나라치하의 한인은 물론 여진족,거란족,고려인들이 대체로 여기에 포함됩니다만

3번째 계층의 일부를 구성한 고려인들을 3번째 계층의 전체로 둔갑시켜버리는 비약을
일삼고 계시네요....^^


2. [[그리고 황산벌 이야기에 의문을 가지는 분이 있는데... 서해 특히 전라지역 앞 바다는 아주 고약한 바다로 유명한 곳 입니다. 세월호 사건이나 신안 유물에서 알 수 있듯이 저 곳은 함부로 항해 할 수 있는 곳이 아니란 말이죠. 심청이 빠진 임당수가 저 곳이란 말이 있는데...]]
.
.
서해, 또는 호남지역 연안바다를 죄다 명량해협급의 인간이 범접하기 힘든 곳으로
둔갑시켜버리시네요...^^

그리고 심청이 빠진 임당수는 물론 호남앞바다인 변산반도 인근도 하나의 후보이지만
그보다는 황해도 연안인 백령도~장산곶 인근이 더 유력한 후보지로 알려지 있지 않나요?

그리고 당시 당나라 수군은 호남앞바다로 진출했다기 보다는
맨 처음 경기도 연안의 덕적도 인근에서 머물다가 남하해서
오늘날의 장항과 군산 인근의 금강하구인 백강입구로 쳐들어왔습니다만.....?? 


3.[[당나라의 조선술이 얼마나 뛰어나 줄 모르겠지만 중국은 명나라 초기 까지의 조선술이 열악 하였습니다. 강 정도만을 건너는 수준 이었는데 세계 3대 유속이 빠른 지역을 무슨 수로 대규모 군대를 이끌로 옵니까? 더군다나 신라가 당항포를 확보한 사항에서 당항포로 접근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치고 들어 간다고요?]]
.
.
.
명나라 초기인 15세기 전반기의 영락제때에 실행된 정화의 남해원정은 도대체 무엇인가요?
선단의 규모가 가장 컸을 때는 배 한척에 무려 수 천톤에 달하는 배들 60여 척을 이끌로
동남아-말라카-실론-인도연안-페르시아만까지 이르렀음은 물론 별동대는 홍해 연안과
동아프리카까지 이르렀는데....^^

명나라시기 초기까지도 강 정도만 건넜다니...ㅋㅋㅋ

명나라 이전 송~남송 시기(10~13세기)에도 중국의 무역선들이
가까이는 동남아에서 멀리는 실론-인도남부연안 일대까지 드나들었는데....ㅋㅋㅋ

또한 동남아 일대에 널리 퍼진 화교가 물론 명나라말기~청나라 시기에 가장 많이
진출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 이전시기 명나라 초기 정화의 남해원정 당시에 수마트라, 말라카 일대에서
정화의 선단을 성가시게 했던 현지 해적들의 상당수가 이미 중국계였는데....
다시말해 명나라 이전시기에 적어도 동남아 일대에는 적지 않은 중국인들이 진출해
있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몇몇 지점에서 항해하기 어려운 물살이 센 곳들이 존재한다고 해서
당나라 시기의 중국배들이 고작 서해를 건너지 못했다니.... 그냥 웃고 넘어갑니다...^^
운검 18-02-11 04:43
 
기본적인토대는 별차이없을꺼에요 신라가 어떻게 세워졌는지 백제 실제 영토 범위가 어땠는지 낙랑 현도는 어디인지 유물이 계속나오는데 그거 보고 판단하면 됩니다 백제 신라 고구려가 중국본토에있었을수도 있죠 아닐수도있고요 증거없이 밑에 얘기하시는분들 말은 신빙성제로임 거기에는 님말에 동의함 관련유물도 없는데 입증자료가 있어야지 가설은 무한대로 세울수있음 하지만 관련유물도 나오는데 그 설들 잘못되었다 개잡소리다 하는건 병신같은 논리임
제가볼땐 여기서 조금더 영토가 커지는쪽이 맞는거같음 백제는 중국 산둥쪽하고 일본 영향주었다고 하죠 낙랑현도도 한반도쪽이라 사학자들이 하지만 그냥 끼워맞춘것도 없지않음 중국정사 비교하면 많이안맞고 근래 동북공정하는 논리와 일치해서 다시 생각해볼문제 낙랑하고 현도는 요동 서쪽에 있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ㄴ

님이 배운건 정확한 역사가 아님 일반적인거지만 그것도 설중하나임 가능성이 매우높은 반대로 환단고기는 낮고 지가배운게  정확하다고 말할수없어요 우리가 배운 일반적인 역사도 유물출토 통해서 자주깨짐 알고있음? 환단고기믿는사람도 유물이나 입증할게없으면 그냥 썰임
입증자료는 거의 유물인데 이걸 알고 중국측에서 없애고있다는 소리도 있죠
     
도배시러 18-02-11 06:15
 
선사시대가 아닌 역사시대 증거의 시작은 문헌 사료입니다.

유물 증거만으로 과거를 추측하려는 것은 선사시대의 재구성이겠죠.
          
운검 18-02-11 06:48
 
그니까 남아있는 문헌자료가 별로 없자나요 그래서 지금 입증되는 기준이  유물기준으로 나온것들임 거의라고했음 유물로만한다곤 안했음 문헌자료 유물 등등으로 판단하지 소설써놓고 우기는거는 아니란거죠 문헌있어도 뒷받칠 유물없으면 인정받기어려운것도 사실임 그래서 유물이 중요한거고 문헌으로 비교하고 정리해도 부가적으로 지리적위치확인이랑 유물등 다른것도 많이 필요한디
신수무량 18-02-11 10:31
 
환빠 국뽕이라는 단어 쓰는 사람치고 옳바른 역사의식을 가진 사람없더군요...위로 올라가보면 식민시관이 또아리를 틀고 있죠.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에 대한 생각은?
 임나일본부설은?
 낙랑군 재한반도설은?
 일본서기는 위서인가 인정받는 사서인가?
 짱깨들의 춘추필법에 의한 사서는 기록 그대로 믿어줘야하는가? 아니면 교차검증해야하는가 아니면 일부 위서라 봐야하는가?

스스로 찾아보고 생각할 수 있다면 답은 있겠지요...
패닉호랭이 18-02-11 13:55
 
요서 백제를 부정하는 사람도 있네 ㅋㅋㅋㅋ 아이고 머리야

성왕 이전까지는 요서백제 지배했다는게 상식 아닌가요?

그거말고도 신라 천문 관측기록이 양자강 주변이라는거 이제라도 아신다면 사서 내용이랑 NASA 천문기록도 판타지라고 하실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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