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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1 14:39
[한국사] 고구려 벽화에 그려진 달의 여신
 글쓴이 : BTSv
조회 : 1,555  

고구려왕릉_달의여신_위키.jpg
고구려 벽화에 그려진 달의 여신이라네요.
한국판 아르테미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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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키 18-02-11 14:52
 
달의 여신하면 항아가 떠오르긴 하는데 벽화 그림은 몸이 용과 같으니 수메르 이난나가 연상되는군요.
     
감방친구 18-02-11 14:55
 
그보다는 여와를 모티브로 고구려식 천상세계관을 구현한 것으로 보이네요

여와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m_kdic&query=%EC%97%AC%EC%99%80&sm=mtb_nmr
          
나유키 18-02-11 18:50
 
하긴 여와가 더 맞겠군요.
흔히 부부신이라고 하는 복희와 쌍으로 보자면 둘다 뱀의 몸을 하고있고
음양관점으로 여와가 달이면 복희는 해가 되려나요.
               
비좀와라 18-02-11 20:40
 
여와가 해 복희가 달 임요.

남성이 달 여성이 해 이고요.

남성이 음 여성이 양 임요.

정자는 차야하고 난자는 따듯해야 함요.

조선에서 선을 신동국승람에선 선仙과 같다 함요. 조선에서 조는 새鳥를 말해서 조선을 다른말로 하자면 신선이 되는 것 입니다. 새鳥신神이요.

그래서 조선을 다른말로 불사국이나 군자국이라 부르는 것 이고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새나 아니면 새를 타고 있는 사람이냐가 중요한 것인데 주로 새를 타고 있는 존재는 남자로 표현합니다. 탄다는 말의 표현을 주의깊게 생각하면 됩니다.

십이지신에서 쥐가 으뜸인데 이는 쥐가 소를 타고 가다가 마지막 결승선에서 내려서 가장먼저 도착해서 입니다. 결국은 모든 인간의 으뜸은 소를 탄 자子란 말이죠.
행복찾기 18-02-11 21:14
 
이번 평창올림픽 성화점화식에서
김연아선수가 머리에 쓴 동그란 하얀모자가 혹시
저 그림의 하얀색 동그라미를 상징하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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