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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4 03:03
[한국사] 역사에 목적이 있는가?
 글쓴이 : 공무도하
조회 : 387  



역사에 목적이 있는가?



대한민국은 우주발사체 나로호 발사에 2번 실패한 끝에 3번째에 성공한 경험이 있다.


중력보다 추진력이 강하면 나로호는 우주로 날아가 버리고, 중력보다 추진력이 약하면 나로호는 지구로 다시 추락하게 된다.


그러므로 나로호 발사가 성공하기위해서는 지구의 중력과 발사체의 추진력사이의 임계점을 정확하게 계산하여 엔진등이 정확하게 계산대로 작동되어야 한다.


그것이 두번이나 실패했다는 것은 이 과정이 만만치 않다는 것이다.



빅뱅 역시 마찮가지다.


빅뱅을 일으킨 폭발력과 우주 전체의 질량이 정확히 임계점을 이루어야 현재의 우주가 생성될 수 있다.


그런데

현재의 우주는 이것을 단 한번에 성공하였다.


이것이 우연이라면

이는 백 만개의 주사위를 한 번에 던졌더니 백 만개의 주사위가 모두 6이 나왔다라고 하는 것과 같다.

(실제로는 이것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낮은 확률이다.)


다중우주론이 나오게 된 중요한 이유중 하나가 이러한 희박한 확률을 극복하기 위함에 있을 것이다.


그러나 주사위는 계속 던져지고 있다.

그리고 던져진 주사위는 계속해서 모두 6이 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현시점을 특정하여 놓고 수학적으로 본다면 믿겨지지않는 확률이겠지만 이것도 아주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문제는

1초뒤의 미래에도 10초뒤의 미래에도 1년뒤의 미래에도 주사위는 계속해서 6이 나올 것이며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주사위는 계속해서 6이 나오고 있다.




진화론자들이 창조론을 비판할 때 전가의 보도처럼 사용하는 것이 "신은 누가 만들었는가?"이다.



그런데 이 질문은 진화론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최초의 것은 무엇으로 부터 진화하였는가?




진화라는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자면 "보다 잘 살기위한 상태로의 변화"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보다 잘 살기위한 상태"라는 것은


개별적인 것이 아닌 종 전체를 의미하며

기간적인 측면에서는 어떤 단위구간이 아닌 전체구간속에서를 의미한다.


또한

낮은 단계에서가 아닌 높은 단계에서를 의미한다.



어떤 개인이 저 혼자 잘살기 위하여 수많은 악행 끝에 저 혼자 잘살게 되었다고 이를 진화하였다고 하지는 않는다.


또한

100년뒤 지구상에 생명체가 바퀴벌레만 남았다 하더라도 이를 진화하였다고 말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진화라는 것은

양적인 측면과 기간적인 측면을 모두 포함한 전체적 측면에서 보다 높은 단계로의 변화를 의미하며

그 결과 존재상태의 유지가 보다 우월하고 용이하게 된 것을 말한다.



진화라는 개념을 위와같이 설정한다면

지구상의 최종적 생명체들 중에서 위의 개념에 들어맞게 진화한 것은 인간밖에 없는 것 아닌가 하는 의문이 있다.


지구상의 수많은 생명체들은 수십억년동안 진화하여 왔는데

그들의 진화 형태는 대부분 신체적 구조의 변화로 이루어져있다.


다만 인간만이 유일하게 지적진화를 하였다.


그러므로 다른 생명체들이 행한것은 진화라기 보다는 적응에 가깝고 오직 인간만이 진정한 의미의 진화를 한 것으로 보여진다.



인간이 어느 시점에서인가부터 도구를 사용하게 되었다라고 하였을때 이를 진화하였다라고 한다면

이는 신체적 구조를 변화시킨 것이 아닌 지적진화에 해당한다.



그리고

이러한 것을 진화라고 한다면 에디슨이 전구의 원리를 발명한 것 역시 진화이다.


원시인중 누군가가 돌도끼를 발명한 것이 진화라면

에디슨이 전구의 원리를 발명한 것 역시 진화이며 인류가 핸드폰을 쓰게된 것 역시 진화인 것이므로

인류의 진화는 발명에 의한다는 것이다.


에디슨은 이러한 자신의 발명에 대해 "99%의 노력과 1%의 영감에 의한다"라고 하였다.


글쓴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진화는 영감에 의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진화를 이끌어가는 영감은 부여되는 것이다.


만약 영감이 부여되는 것이 아닌 무작위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것이라면

다른 생명체들 역시 인간과 비슷한 수준의 지적 진화가 일어나 있어야 하는데

현실은 다른 동물들의 지적진화는 거의 일어나지 않고 있다.


오직 인간만이 지적진화를 거듭해서 일으키고 있다.


이는 영감이 인간에게만 부여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고

영감이 부여되고 있다는 것은 상위차원의 존재를 전제한다는 것이다.


"진화는 영감에 의한다."



언제인가 어느 국가가 부흥하기위해서는 어떠한 현상들이 일어나는가라는 질문을 본적이 있다.


어느 국가가 부흥하기 위해서 일어나는 현상은

그 국가를 이루는 각계의 구성원들에게 영감이 부여된다.


사회 문화 과학 정치등 국가를 이루는 전반적인 시스템에 영감이 부여된다.


그리고 현 시점에서 하늘에서 붇고 있는 금물이라고도 표현되는 영감이 가장 많이 부여되고 있는 국가는 대한민국이다.




역사에 목적이 있는가?


그렇다.



역사의 목적 즉 그 흐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도(道)의 흐름을 살펴야 한다.




닭이 먼저인가 알이 먼저인가 라는 오래된 질문이 있다.


이 의문이 매우 가볍고 농담같은 것처럼 보이지만 이 의문을 추궁해 가다보면 궁극적인 지점에 이르게 된다.


글쓴이는

삼태극을 빅뱅을 일으킨 태초의 알이라 하였다.


노자는 이 삼태극을 유명 만물지모라 하여 만물의 근원이라 하였다.


그런데 노자가 말 한 이 유명 만물지모는 무명 천지지시에서 나온다.


일(一)에서 삼(三)이 나온다는 일석삼극의 원리이며

허극이 스스로를 삼극으로 나누어 삼태극이 되었다는 원리이다.


그러므로

빅뱅을 일으킨 삼태극 이전에는 허극이 있었다.


태극기에서의 태극(삼태극)은 바탕인 흰색에서 나온다.

흰바탕은 허극을 의미한다.

그리고 태극(삼태극)이 빅뱅을 일으켜 4괘, 8괘, 16괘... 등이 나온다.

이 괘들은 우주내의 모든 물질들과 현상들을 의미한다.



닭이 먼저인가 알이 먼저인가?


삼태극 이전에 허극이 있음으로 닭이 먼저이다.


삼태극인 생명계 이전에는 절대계인 허극이 있고 현재의 우주는 생명계가 빅뱅을 일으켜 형성된 상대계이다.



우리민족은

허극을 일신(一神)이라하여 주재주 아라 하였고,

삼태극을 삼신(三神)이라하여 치화주 알이라 하였다.


이 삼신인 치화주 알이 우리 안에 들어온 것을 성(性)이라하고 순수 우리말로는 얼이라 한다.


그리고 그 얼은 우리를 이끄는 교화주라 한다.



이 일신(一神)과 삼신(三神)에 대하여 너희에게 알려주겠노라 하는 것이

천부경과 더불어 우리민족의 2대 경전인 삼일신고(三一神誥)의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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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무량 18-03-14 10:35
 
역사보다는 동양철학(그리고 더하여, 도교의 뿌리, 민간신앙의 뿌리)의 시작처럼 느껴집니다..ㅎ
스리랑 18-03-14 11:42
 
자연의 이법(理法)은 생장염장(生長斂藏)으로 봄(生) 여름(長) 가을(斂) 겨울(藏)으로 나선형을 그리며 순환합니다. 봄여름의 분열(팽창우주)발달의 양(陽)의 시간대로 초목은 뿌리에서 위로 향해 분열을 하고 양의 시간대인 봄여름은 남자(양)가 역사를 주도(공자,석가,예수,노자... 나라의 지도자 대부분이 남자)하였던 시간대입니다. 달력또한 음력보다는 양력이 앞서갑니다.

봄여름의 목적은 가을겨울(수렴통일)의 음(陰)의 시간대를 향해 갑니다. 봄에 씨앗을 심는 목적은 가을에 열매를 수확하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인간또한 시간의 큰 주기인 우주의 봄여름 시간대는 자연환경(지구)과 인간 또한 미완성의 시간대입니다.
약육강식, 우승열패, 지구에서는 화산,지진,가뭄,홍수(선악을 초월)가 끊임이 없었고, 인간은 마약,폭력,강도...  역사또한 전쟁이 그칠날이 없었던 우주의 봄여름 미완성의 시간대였습니다.
     
스리랑 18-03-14 11:50
 
지구의 1년에서 봄여름 양의 시간대에 미완성으로 분열발전하던 초목이 가을의 수렴통일의 음의 시간대로 들어가서 열매를 맺는 것이 자연의 섭리이듯 인간또한 시간의 큰주기에서 우주의 봄여름 미완성의 양의 시간대에서 분열발전하던 인간이 우주의 가을에 들어서게 되면 우주의 환경이 성숙되어 자연재해가 그치게 되고, 소우주인 인간또한 성숙이 되어 인간다운 세상이 열리게 됩니다.

우주의 봄여름의 목적은 가을에 열매, 성숙되는데 있습니다. 인간이 열매가 된다는 것은 가을에 초목이 열매를 맺듯, 인간은 도통을 한다는 것입니다.
          
스리랑 18-03-14 12:03
 
봄여름에는 환경자체가 미성숙이 되어서 그속에서 인간이 열매를 맺는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웠던 시간대였습니다. 서양의 화이트헤드의 과정철학을 동양철학과 연관시켜 완성한 철학자 켄윌버가  얘기했듯, 불교에서 부모형제를 등지고 산속에 들어가 평생 목탁을 쳐 도통을 한 사람이 1천망명에 한명 꼴이었다는 것입니다.

선천(先天) 봄여름의 미완성의 환경에서는 그만큼 도통(인간열매,공자,석가,예수...와 같은인간)을 하기가 어려웠다는 것이겠지요.

위에서도 말하였듯이 시간의 소주기에서 초목의 씨앗을 뿌렸던 봄여름의 목적은 가을에 열매를 맺는데 있고, 시간의 대주기에서는 우주의 봄여름에 태어나 자란 인간은 우주의 가을에 성숙(도통)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우주의 봄여름의 역사의 목적이 바로 가을에 자연환경과 인간의 성숙(도통)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스리랑 18-03-14 12:19
 
종교(양)와 과학(음)은 정신문명과 물질문명으로서 종교의 이상세계는 과학이 이루어줍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금 이시간대는 동학(東學)을 창시한 최제우선생께서 동학의 경전, 동경대전에서 12제국(그당시 전세계를 일커름) 괴질운수 다시개벽아닐런가"라는 말과

 "무극대도 닦아내니 5만년지 운수(동학교도들 이마에 오만년수운(五萬年受運)이라는 띠를 두루고 동학혁명을 하였다)로다."하여 앞으로 우주의 가을, 인간의 살수있는 무병장수, 최첨단 과학문명의 가을우주의 시간대가 5만년이라는 것입니다.
                    
스리랑 18-03-14 12:35
 
조선말(末)의 대철인 정역팔괘(正易八卦, 지구1년 360일의 시간대)를 밝히신 김일부선생께서는 앞으로 남북극의 빙하가 대량으로 녹아내리는 한계상황에서 23.5도 기울었던 지구 자전축이 바로잡혀 1년이 360일의 가을우주의 시간대가 된다는 말씀을 정역(正易)이라는 책에서 말씀하였습니다.

지금 남북극의 빙하가 대량으로 녹아내리는 이유가 바로 가을우주로 들어가기 위한 우주의 여름(양의 시간대)에서 우주의 가을(음의 시간대)로 들어가는 때이기 때문에 녹는다는 것을 150년전 예고를 하였습니다.
                         
스리랑 18-03-14 12:41
 
동학의 최수운선생께서는 12제국 괴질운수, 괴질병운수 다시개벽아닐런가"라고 하였는데 지금 매년 유행하고 있는 오리닭들의 병으로 떼죽음을 하고 있는 동물들의 병이 바이러스의 변종을 일으켜 인간이라는 동물들에게 닥치는 질병이 바로 괴질병이라는 것이지요.

앞으로의 괴질병은 과거 중세때 유럽에서 유행했던 흑사병보다도 더 강한 병이라고 하였으니까, 오리닭들이 떼죽음하는 것을 그냥 불구경하듯 문제의식없이 방관만 할 때는 아니라는 것이지요. 우리 지구촌인간들에게 닥칠 미래를 보여주는 것이니까요.
                         
스리랑 18-03-14 12:51
 
과학자들은 남북극의 빙하가 녹으면 녹을수록 지진은 더 잦아지고 지진의 강도도 더 쎄진다고 하였는데, 지진과 화산은 음양관계로 지진이 많아지면 다음에는 반드시 화산이 동반합니다. 마치 전쟁이 터지면 다음에는 질병이 들어오듯

미국의 지질학회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지진과 화산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점점 증가일로에 있다고 말하지요. 포항지진만하더라도 그렇고 아래 실시간 전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진발생지역을 보시면 공감하실 겁니다.


실시간 전세계 지진 현황 : http://www.iris.edu/dms/seismon.htm
구름위하늘 18-03-14 11:51
 
너무 혼자(?)만의 생각이 많이 보여서 진화론 이후로는 다 읽지는 않았습니다.
종교와 과학은 혼합하여 잘못된 교리를 만들어내는 느낌이 강했고요.

빅뱅 관련된 설명에 언급하신 확률 관련 내용은 사전 확률을 사건 발생 이후까지 확대시킨 이상한 논리처럼 들립니다. 아무리 낮은 확률이라도 그 사건이 발생하면 그 시점에서는 낮은 확률이 아니라, 이미 100%의 사건임.
또한 빅뱅 이전은 시간도 공간도 없는 상태이므로 한번에 성공했는지 수백만번의 시도에 성공했는지가 무의미한 사건의 지평선 너머의 상태임. 확률을 언급할 수 없다는 의미.

그 아래에 언급하신 진화에 대한 개념은 아무리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축약 또는 비약을 했더라도
진화를 잘못 이해한 정형적인 사례 입니다.

진화라는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자면 "보다 잘 살기위한 상태로의 변화"

진화는 목적성이 없는 돌연변이 중에서 생존이 성공한 다수의 결과입니다.
진화는 생존에 더 유리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더 좋은 방향으로 가는 경우가 대부분 이지만
그와 반대로 더 나쁜 방향으로의 진화도 많이 있습니다.
불리해도 단지 생존에 성공한 다수가 되는 결과를 얻었으면 진화이니까요.

역사에 목적성이 있다면 그건 "신"과 같은 지적설계자가 있다는 의미인데,
그런 지적설계자가 없어도 이 세상은 돌아갑니다.
그리고, 과학적 증거는 그런 존재는 없다가 더 많은 증거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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