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8-04-16 11:20
[기타] 수나라 JPG
 글쓴이 : 응룡
조회 : 769  

14ce36d3d539b600dfdb51b2e250352ac65cb79a.jpg

c995d143ad4bd113df15b4de51afa40f4afb0505.jpg

cdbf6c81800a19d8653f637432fa828ba61e4687.jpg

060828381f30e924289423e54d086e061d95f736.jpg

4c52d0e2ebd23ab743d42e1909181a906dad800d54fa74988399d810f09995dd1d4ed6598d12aa7902c7485139d588238e4d0d89d1307875dde4c912ad528291f1cb99e6d91f21faed3b33651751abef.jpg

9345d688d43f8794e4e4f2fad31b0ef41ad53ace.jpg

203fb80e7bec54e7c666a0cab8389b504ec26a58.jpg

188673316.jpg
.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가남 18-04-16 11:48
 
자, 고구려를 공격하자! 무슨 문제 있나?
6시내고환 18-04-16 12:35
 
수나라가 두세대만 더 지속되었다면 ㅎㅎ
위구르 18-04-16 13:07
 
선비족의 비극적인 전성시대...
곰시기 18-04-16 13:10
 
냉병기 끝판왕이나 마찬가지죠.
진짜 전투 병력만 백만 대군(뻥튀기 삼국지연의 같은게 아닌 ㅡㅡ;;)을 일으켰다가 참패한 유일한 왕조라 ㅡㅡ;;
자기자신 18-04-17 02:50
 
고구려한테 신나게 탈탈 털렸지 ㅋㅋㅋㅋㅋㅋㅋㅋ
 
 
Total 15,81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동아시아 게시판 공지사항(2014. 5. 15) (9) 관리B팀 05-16 167052
15813 [한국사] 친일파 이용구의 뒤늦은 회환과 참회 히스토리2 07:02 24
15812 [중국] 푸이의 부친 재풍(짜이펑)의 삶 3 (4) 히스토리2 04-25 171
15811 [중국] 푸이의 부친 재풍(짜이펑)의 삶 2 히스토리2 04-25 61
15810 [중국] 푸이의 부친 재풍(짜이펑)의 삶 1 히스토리2 04-25 147
15809 [한국사] 고구려 본기 정리 (3) 스파게티 04-25 283
15808 [한국사] 연개소문이 없었다면 당과의 전쟁은 피할 수 있었을 … (1) 히스토리2 04-25 357
15807 [한국사] 임진왜란때 건립한 왜성에 대하여(서생포, 울산왜성) (4) 히스토리2 04-25 371
15806 [한국사] 거란 동경과 고구려 각 성의 위치 시각화(수정안 게… (19) 감방친구 04-25 424
15805 [기타] 누란의 위기에 빠진 조선을 구한 명나라 여인 (1) 응룡 04-25 435
15804 [기타] 명나라 복식 JPG 응룡 04-25 392
15803 [한국사] 고구려 평양성(장안성) 입지의 절대적 조건 (11) 지수신 04-25 380
15802 [한국사] 경희궁 ... 고려 만월대와 가장 닮은 궁궐 (2) 히스토리2 04-25 238
15801 [한국사] 그림엽서로 보는 일제강점기 한국의 모습 히스토리2 04-25 271
15800 [기타] 청제국 군대 (2) 응룡 04-25 361
15799 [일본] 헤이안 시대 후지와라 가문의 비밀 히스토리2 04-25 332
15798 [기타] 조선시대 부부싸움의 기록 (2) 응룡 04-25 368
15797 [한국사] 거란 요수와 동경 추적 (9) 감방친구 04-25 198
15796 [다문화] 불교(33천) 부처(부츠=구두=9x2) 구리족, 바둑판 비가오랴나 04-24 258
15795 [기타] 송나라가 만약에 (4) 응룡 04-24 770
15794 [한국사] 용산의 일본인들의 자취 (4) 히스토리2 04-24 1053
15793 [기타] 초한쟁패 (1) 응룡 04-24 292
15792 [기타] 이건 무슨 영상인가요? (3) 응룡 04-24 291
15791 [한국사] 거란 동경은 현 요양이 아니었다 (24) 감방친구 04-24 364
15790 [한국사] 을미사변을 목격한 관문각과 시비찐이 건축한 서양… (3) 히스토리2 04-24 308
15789 [한국사] 구한말 공사관 산책과 & 사비찐 (4) 히스토리2 04-24 217
15788 [한국사] 시대별 동일지명 기술의 차가 발생하는 이유 (7) 감방친구 04-24 483
15787 [한국사] 역사를 움직이는 힘- '무역' (고구려와 당나라… (1) 히스토리2 04-24 30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