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8-06-13 06:20
[한국사] 선비는 부여와 동본
 글쓴이 : 감방친구
조회 : 1,353  

저는 이곳에서 예전부터
부여는 하가점상층 문화의 후예이고
이 하가점상층문화에서 선비족과 부여족이 갈라졌으며
흉노에 의해 이곳이 깨지면서
중심세력이 만주의 진한(진조선/신조선/아쉰조선)으로 이동 그곳을 차지하였고 이들이 역사상의 부여(불조선)

이들에 밀려 본 진한 세력의 일부가 남하하여 남만주를 거쳐
마한에 의탁, 동남한에 자리잡았으며
위만조선은 변한(불한/변조선/불조선)의 자리를 차지하였고
위만조선 당시에 위로는 부여가 남으로는 진한이 명백히 존재했던 바

이 한반도의 진한은
마한에 만주 진한 세력이 의탁하면서
마한이 진한, 즉 대단군을 자처한 결과라는 가정을
펼쳐온 바 있습니다

서기 2~5 세기
부여ㅡ선비ㅡ백제ㅡ말갈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에 있어서
연계가 가능할 듯 하여
적어봤습니다

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111926&cid=40942&categoryId=31642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감방친구 18-06-13 06:21
 
감방친구 18-06-13 06:39
 
이렇게 가정하게 된 데에는
부여의 문화가 흉노와 유사한 면이 많고
부여와 선비는 그보다 더 유사한 색채를 띤다는 점에 있습니다
실제 가야지역에서 발견된 물질문화에 대해서
선비계통으로 보는 게 통설이었으나 부여계통으로 수정된 게 최근 10 년 안쪽이죠
감방친구 18-06-13 06:41
 
이는 또한
선비를 흉노에 끌려가서 흉노화된 고조선족으로 보는 환단고기론자들의 기존 견해와 접점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Total 16,66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668 [한국사] 일본 애니에서 다룬 임진왜란 (15) 북창 12-17 1356
16667 [기타] “고조선, 중국 하북성 동남쪽 요서까지 지배했다” (6) 관심병자 12-16 1249
16666 [기타] 한국사 미스테리 60가지 (7) 관심병자 12-16 1654
16665 [기타] 16세기 서양인들이 인식하고 있던 코리아(조선)? (4) 관심병자 12-16 1547
16664 [일본] 일본을 지배한 한국인 (4) 마마무 12-16 1924
16663 [한국사] 고(구)려의 결혼예물....jpg (11) Attender 12-15 2028
16662 [한국사] 신라.. 새롭게 만든 네트워크연합, 가라.. 칸들의 네… (4) 피닉 12-15 1115
16661 [한국사] 임나일본부설이 개소리인 이유 (3) BTSv 12-15 939
16660 [기타] 후한 요동속국 위치 관심병자 12-14 606
16659 [한국사] 태조왕 차대왕 신대왕 관계가 배 다른 형제 일까요 … 뉴딩턴 12-14 542
16658 [한국사] 고구려은 원래 농경민족였지만 생업에서 목축과 수… (9) 뉴딩턴 12-13 1276
16657 [한국사] 가야 토기 무더기 발굴, 함안 우거리 대규모 가마터..… Attender 12-13 906
16656 [기타] 북경의 '고려영'=번한의 용도성,연개소문이 … (3) 관심병자 12-13 989
16655 [기타] 서언왕 관심병자 12-12 503
16654 [기타] 조선은 언제 서양개혁을 했어야 해야하나요? (24) 뉴딩턴 12-12 1230
16653 [기타] 동이(東夷) (3) 관심병자 12-11 1004
16652 [기타] 성군의 위민치세 (15) 야인정벌 - ① 여진족 개관 (3) 관심병자 12-11 561
16651 [한국사] 夷(이)의 어원 ㅡ 추가 및 수정 (6) 감방친구 12-11 675
16650 [한국사] 중국 상고음 사이트 재밌네요 (5) 호랭이해 12-11 969
16649 [한국사] 夷(이)의 어원에 대해서 (3) 감방친구 12-10 684
16648 [기타] 동이족이란 말이 뭐 좋은 뜻인줄 아는 사람이 꽤 있… (16) 토막 12-10 1190
16647 [기타] 내가 어떻게 한국사를 사랑하게 되었는가 (11) 도수류 12-10 730
16646 [한국사] 풍납토성와 해남 옥녀봉 토성 과연 마한의 토성들인… 뉴딩턴 12-10 590
16645 [한국사] 일제강점기 관련 일본 다큐멘터리 BTSv 12-10 735
16644 [기타] 자신의 의견을 반박하면 무조건 식뽕, 일베로 몰아가… (6) 남북통일 12-09 560
16643 [한국사] 작년에 갔던 연개소문이 돌아왔구먼 (2) 감방친구 12-09 655
16642 [한국사] 요서에 낙랑군과 요동군이 있었나요? (8) 도수류 12-09 38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