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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3 07:42
[한국사] 김정민박사 강의 - 고대사_ 고구려,부여는 몽골 부리야트족에 의해 형성 추정
 글쓴이 : 조지아나
조회 : 1,775  

유목민의 관점에서,  지명을  해석해야 한다는  주장


 고대 문헌 기록에 등장하는  인물과 지명의 표기, 언어학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민족사관의  가치가  아닌,  왕조  사관의 가치로  고대사를 해석해야 한다.


삼국사기의  고구려, 백제, 부여의 일식기록을 기준으로 보면,

현재 한국사에 이야기 하는   고구려,백제,신라  영토 경계는  잘못되었다고 설명


언어학적관점 + 천문학적 관점  =  몽골계  부리야트족에서 갈라져 나왔다.


 


  고구려의  을지문덕 장군,   백제의 온달..

  부리야트족 성씨중   을지,  온다르 라는  집단촌락  지금도 존재 

   현재  남,북한 통틀어   "을지"  성씨가 있다? 없다 ?


 


<image>


 <삼국사기  일식기준,  천문관측 기록 위치 >

    : 과거 고대사는   승자에  의해  조작, 축소, 은페를 반복하였다. 


삼국사기(일식 기록 기준)  위치  역추적.jpg


https://www.youtube.com/watch?v=FuJmZAGYlX8

게시일: 2018.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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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방친구 18-06-13 08:00
 
몽골이 출현한 게 언제인데
그보다 1천 수백 년이 빠른 고구려, 부여의 지배층이 됩니까

김정민 박사는 시대가 다른, 각기 다른 시대의 개별적 사실을 섞어 말하는 이로 전혀 신뢰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저는 이 사람 유명해지기 전부터 이 사람 유튜브 계정과 강의 영상을 쭈욱 봐 온 사람입니다
     
조지아나 18-06-13 08:23
 
본인이 잘못된 표기로 오해의 소지를  드린듯~  죄송.
몽골의  4부족중  부리야트족 ->  고구려, 부여  의미로 해석하시면 될듯
사견에 ,  설득력 있다고 보여 집니다. 

( 유목민의 왕조 사관으로 해석해야,  삼국사기  일식기록이  설득력을 가지게 됩니다.)

 민족사관으로만 해석하면,
 국내 성씨중  을지라는 성,  위 씨라는 성 또한 없지요 ?

 남,북한 통틀어  을지문덕 장군의 후손이 있나요?
          
지수신 18-06-13 18:34
 
삼국사기 고구려본기의 일식 기록에 대한 자연과학적 연구는 인하대 고조선연구소에서 진행한 것이 있습니다.
그 결과 중심 관측지대 좌표는 요동반도 일원으로 나타납니다.
사람이 살기도 어려운 바이칼호수가 아니고요.
카이레스 18-06-13 11:13
 
이 사람 학자로서 평가는 모르겠지만... 유튜브에서 가짜뉴스 생산 하는분인걸로 아는데...
3월안에 미국이 북한을 반듯히 폭격해서 전쟁이 일어난다는둥 비트코인을 이용해 북한에 돈을 보냈다고 하는등... 심각한 사람입니다.
     
지수신 18-06-13 18:33
 
학자 아닙니다.

흔한 극우 선동꾼이죠.
지수신 18-06-13 18:31
 
또 바이칼 뽕입니까 ㅋㅋㅋ
그노무 레파토리는 못 바꾸는건가요?
SpearHead 18-06-13 19:42
 
일베충에  환빠에  사이비 관종.  이사람  링크 퍼오지  마세요.
헬로비녓스 18-06-17 01:16
 
엉터리 정보로 선동해서 돈벌어 먹는 극우기회주의자인데 역사학계까지 진출한 다재다능한 인물이 됐구려.
이든윤 18-07-09 14:43
 
말 끼워 맞추기로 역사를 새로 쓰고 계시는 분..ㅋㅋ
이사람은 기승전 좌빨 이든데..
유튭에서 보다가 시간 낭비 같아서 그냥 껐음
눈틩 18-08-09 15:40
 
카자흐스탄과 관련해서 언어학으로

유목민족들 엮어서 환단고기 이야기 하는데

나름 신빙성은 있어보이고 언어적으로 유사성이 많아 관심있게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짜 뉴스 퍼나르면서

무슨 박근혜 빨아재끼고 일베사상 가득

진짜 윗분들 말처럼

기승전 빨갱이 드립치는거보고

욕한바가지 해주고 구독 중단함


근데 언어학적으로 분석한 건 나름 의미가 있긴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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