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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6-15 10:20
민족주의, 왜 실재(實在)적 개념일까요?
 글쓴이 : 휘투라 총…
조회 : 2,759  

민족주의, 왜 실재(實在)적 개념일까요?

 

1. 민족주의에 대한 회의를 퍼뜨리는 자들.

 

   민족주의를 가짜니, 허구적 개념일 뿐이라느니 하는 주장이 있습니다. 특히, 코스모폴리탄(세계시민)주의와 같은 진보좌파들이 주로 내세우는 말이지요. 하지만 이러한 주장이야말로, 우리 인류의 길고 긴 역사와 배치되는 거짓이라 하겠으나, 스스로를 민족주의자, 보수우파라 믿는 사람들조차도 이에 잘 대처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보수이니, 우파이니 하면서도 이제 민족 개념은 의미 없는 것이 아니냐며 그들의 잘못된 주장에 동의하기까지 하는 국가, 민족 개념이 결여된 신자유주의적 보수우파까지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왜 그들에 대한 체계적인 반론을 하지 못할까요? 왜 그들의 주장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일까요? 그것은 국가, 민족, 민족성, 민족주의라는 인간 본연의 가치에 대한 제대로 된 의미에 대한 탐구를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민족주의가 왜 실재적 개념인가에 대해, 이 글을 통해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2. 민족의 시작 : 가족, 씨족, 부족.

 

   민족주의는 인류 역사의 태고적부터 시작된 민족성에서 유래합니다. 인간 사회의 최소 단위로서의 가족이 씨족으로, 씨족이 부족으로 점차 사회조직이 확대, 발전한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으시죠? 그리고 민족이란 동질적인 부족들의 연합체를 뜻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부족은 친족집단으로서의 혈연적 의미가 강한 것에 비해, 민족은 부족들의 연합, 연맹이라는 성격에서 혈연적 의미에 더해 지역적, 문화적 동일성까지 아우르는 포괄적 개념입니다. 다시 말해서, 부족에서 민족으로 발전한다는 것은 주관적 의미로서의 조직 체계뿐만 아니라, 객관적 의미로서의 조직 체계를 갖춘다는 것을 의미하지요.

 

   물론, 유목생활 혹은 척박한 환경을 터전으로 삼는 부족과 같이 하나의 부족이 민족단위를 이루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친족집단으로서의 부족들은 서로 통혼 및 교류를 통해 또다른 부족들과의 지속적인 유대를 계속하게 됩니다. 또한 그들은 삶의 터전에서 중첩적인 부분이 많았기에, 여러 부족이 하나의 민족을 이루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라 하겠습니다.

 

3. 애시당초 국가 = 민족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초기 조그마한 부족국가의 단계를 넘어서는 과정을 통해 탄생한 고대국가는 동일한 민족성을 지닌 민족국가이며, 또 역사 발전의 과정에서 그것은 필연적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즉, 국가 = 민족이라 하겠습니다.

 

   그것은 인류의 과거를 통해서도 잘 드러납니다. 화려한 문명을 창조했던 고대 페르시아와 이집트는 페르시아 인, 이집트 인의 국가였으며, 우리가 고대부터 끊임없이 상대해야 했던 중국의 통일왕조이자 그들의 이름을 결정짓는 한(漢)나라 역시 한족의 국가라 하겠습니다. 이에 대해 위대한 사상가이자 정치철학자인 루소(J.J. Rousseau)는 그의 저작 사회계약론에서, "과거 각국의 군주는 프랑스 민족의 왕, 독일 민족의 왕을 의미했다."라는 점을 정확히 표현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국가의 탄생과 민족의 집결은 결코 분리될 수 없으며, 국가는 민족을 기반으로 했다는 점은 결코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4. 민족성과 민족주의.

 

   고대국가는 생래적, 본성적으로 유래된 민족성에 기반을 두었다는 점은 이미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고대국가는 오늘날에 있어서 존재하지 않으며, 또한 생래적 의미의 민족성과는 일정한 차이를 보이는 민족주의가 그러한 개념을 대체한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인간 본연적 가치로서의 민족성은 사라졌거나 의미 없어진 것이 아니며, 민족주의 역시 19세기에 만들어 진 이른바 인위적 조작이 아닙니다. 민족주의는 고대국가로부터 이어 온 민족성에서 연유하며, 그것이 역사의 발전 과정과 현대적, 정치철학적 의미에서 체계화된 논리로 강화된 것일 뿐입니다. 그렇기에 민족주의는 인류의 본연적 가치인 민족성에 대한 탐구와 실현을 추구한다는 것이며, 고대 부족들의 연합로서의 민족국가와 현대적 의미의 민족국가는 그 역사적 동일성 및 연속성을 지니고 있다 하겠습니다.

 

5. 민족국가가 아닌 국가의 탄생?

 

   그런데...언제부터인가 민족국가가 아닌 국가가 하나 둘씩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서유럽의 대항해시대 이래로 아메리카,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지로 유럽인들의 정복이 시작되면서, 민족성에 기반한 국가들을 대체하는 것처럼 보이는 국가 형태가 발현되기 시작하는 데, 그 첫번째가 제국주의(Imperialism) 국가이고, 다른 국가가 이민자 국가입니다.

 

   하지만 앞에서 봤듯이, 민족주의 역시 민족성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이 두 국가 역시 과거부터 이어져 온 국가 = 민족이라는 등식으로부터 벗어나지 않으며, 또한 벗어날 수도 없습니다.

 

   먼저, 제국주의 국가를 살펴 본다면 기본적으로 제국의 본국에 해당되는 절대 우위 민족에 의한 다수 피지배 민족 통치의 국가 체계라는 점에서 이 역시 민족국가의 틀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할 수는 없습니다. 비록 영국과 같이 초기부터 제국주의 국가를 완성했던 국가들의 경우는 덜했으나, 독일, 이탈리아 등 늦은 시점에 민족통일과 패권국가로의 도약을 함께 도모했던 국가들은 오히려 더 강력한 민족주의를 추구했다는 점에서, 민족주의는 제국의 주된 기반이었습니다.

 

   그런데...이민자 국가는 다르지 않냐, 이렇게 반문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민자 국가 역시 중심 민족으로부터 연유되는 정체성이 굳건히 자리잡고 있으며, 그것은 이민자 국가의 대표주자 미국을 보더라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미국은 소위 멜팅 팟(Melting Pot) 이론에 의해 WASP(백인, 앵글로색슨, 프로테스탄트)라는 공고한 주류 인종, 주류 문화를 창조해 내었고, 거기에 배치되거나 부합하지 않아 동질성을 가질 수 없는 문화는 소위 하위 문화(Sub-culture)로서의 지위를 지닐 수밖에 없는 한계를 지녔다 할 것입니다. 물론, 이민자 국가의 특성상 자연발생적으로 생성된 국가와는 달리 하위 문화에 상대적으로 관대함을 지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주류적 정체성을 대체할 수 있는 역량을 가졌다 할 수는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6. 결론 : 국가, 민족, 민족성, 민족주의.

 

   민족은 혈연적 동일성과 문화적 통일성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조직으로서, 국가의 기반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미 인간 본연적 관점에서 민족이 국가를 의미했던 것이 수 천년의 역사 시대 동안 지속되었으며, 그것은 민족성에 기반한 고대 민족국가라 하겠습니다. 한편, 르네상스와 지리상의 발견에 의해 서구의 타 지역 지배가 가시화된 이래에서도 여전히 국가의 구심점은 민족이었고, 더군다나 강력한 패권국가이면 일수록 주된 민족 혹은 중심 민족의 역량을 최대한 발현시키는 민족주의에 기반하여 국가를 운영해 왔다 하겠습니다.

 

   그렇기에 국가, 민족, 민족성, 민족주의는 결코 자연적으로는 나눠질 수 없는 근본 개념이라 하겠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에 있어서 민족은 허구이니, 민족주의는 가짜이니 하는 주장이 제기되는 시점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주장이야말로 결코 인간사에 기초하지도 않은 거짓 주의, 주장에 불과하며, 국가, 민족, 민족성, 민족주의에 대한 제대로 된 통찰이 없거나, 아니면 의도적으로 그 개념을 훼손하기 위해 언급되는 내용에 불과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반 만년을 이어온 이 땅의 주인이자, 새로운 반 만년을 이어갈 미래의 주인으로서 국가, 민족주의를 끊임없이 추구해야 할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어떰? 님들은 머라고 생각함. 전 갠적으로 공감이 갑니다만.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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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낭인 11-06-15 10:29
   
- 졸리다고 생각함
     
346236 11-06-15 11:17
   
성의없는 코맨트군요.
er 11-06-15 11:17
   
민족주의라는 단어는  원래 존재하지 않던 단어인데 19세기쯤  제국주의자들이 공격하기 위해서 지어낸  것입니다.

당연히 자신과 가까운 씨족과 자신과 말과 문화가  같은 사람들과 함께  사는 것이지,  어떻게 그게  사상이되고 민족주의가  됩니까?

제국주의자들이 민족을 말살하고 식민지로 만들어서 결국  자신의 민족을 퍼뜨리려고 만들어낸 용어가 민족주의이고  민족주의를 시대에 뒤떨어진  혹은 폭력적인  사상이라고 왜곡  날조하고 있습니다.

더  황당한  것은 식민주의 사상인데,  제국주의자들의 선전에 속아서 민족주의는 나쁜  것이니 자신의 전통문화를 버리고 제국의  문화를 받아들여  더 발전된  세상을 만들자는 뜻으로 세뇌된  식민빠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도 식민빠들이 널렸습니다.  한복입으면 위험하니 금지한 신라호텔  완전  식민빠죠.  커피나 마시며 서양패션  서양문화에 미친  된장녀들도 식민빠들입니다.
fw 11-06-15 11:52
   
민족주의라는 것은 제국주의자들이 식민지백성들을 억압하고 반항하는 사람들을  공격하기 위해 만들어낸  용어입니다.

가족주의라는 말이 인위적으로 지어낸 말이  듯이,  민족주의도  인위적으로 지어낸  말입니다.  어떻게 가족이 사상이 되고  민족이 사상이  됩니까?  그냥 자연스럽게 같은 문화와  같은 핏줄이 서로 모여  사는 것이죠. 
같은 문화  같은  핏줄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뭉치고 사회를 구성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일  뿐  어떤  사상에 따른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민족주의란말은 써서는 안됩니다.  오로지 제국주의자들과 식민빠들이 민족주의란  말을 써가면서 제국에  흡수되지 않는 사람들을 공격하고 식민지를 더 넓히려고 발악하는 것입니다.  제국주의와 식민빠라는 말로 모든 것을 설명해야합니다.
응? 11-06-15 12:07
   
민족주의가 제국주의시대때에 나온 산물이라고 말들하지만... 요새는 또 다르게 생각하는 것 같더군요... 미국에 저명한 한국사교수가 요즘 미국에서 한국사의 관심부분이 한국의 민족주의형성이라면서 민족주의가 19세기가 아닌 고려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언급했더군요... 스스로 고려인이라 칭하면서도 삼한의 후예라고 생각한 부분에서 국가를 초월한 어떠한 연대감이 있었다는게 그의 말이었죠...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5572723&cloc=olink|article|default 여기 링크올려봄...
     
fe 11-06-15 12:15
   
미국에서 왜  한국민족주의 형성에 관심을 갖겠습니까?  미국자체가 제국주의의 산물이니  당연히  관심을 갖죠.  미국은 제국에 반항하는 자들을  민족주의라고 억압하고  폭격하고 침공하고 죽이고 식민지로 만들어버려서 지금의 미국이 있습니다.  미국내의 다양한 민족을  다 융합하려면  민족주의를 억압하고 미국이라는 제국의 틀안에서 다 융합시켜야합니다.    민족들이 서로 뭉치면  미국은  붕괴됩니다. 그러니 미국은 언제나 "민족주의"라는 사상으로 이  현상을  이야기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미국은 대영제국의 제국주의의 산물인데,  제국주의를  반대한다는 자유주의에서  독립을 하게  되었죠.  하지만 태생의 한계가 어디하겠습니까?  부모가 제국주의자니 그 자식도 제국주의로 빠질  수 밖에 없죠.  생각하는 틀도 민족주의라는 기괴한  사상을 억지로 만들어 자연스런  사람들의 사회현상을 이해하려고 합니다. 

한국처럼 제국주의 국가가 아닌  나라에서 왜 민족주의라는 인위적이고 기괴한  사상을  만들어  설명해야합니까?  미국이 하는 생각대로 다 따라하는  것  자체가 문제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으로 우리를 이해해야죠.  왜 제국주의적  생각으로 우리스스로를 이해하려고 합니까?
          
응? 11-06-15 12:22
   
ㅉㅉ 학문적 연구와 정치를 구분하시길... 실재사료로도 민족주의가 들어나는데 무슨설명을?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민족주의의 파생은 일제가 만들었기보다는 일제치하 우리가 억압받던 시대에 이를 극복할려고 만든 것이지 일제자체가 만든것은 아닙니다... 꼭 신채호가 일제의 사주를 받은 것같은 기분이 들어 거북하군요...
               
wer 11-06-15 12:27
   
ㅉㅉ  그 학문자체가 제국주의의 바탕에서  탄생한  것임을 이해하는 게 먼저인데  그것을 모르니 제국주의자들이 만든 함점에 빠지는 것이죠.  남이 하는 학문이면  다 옳은 것인가요?  자기  관점으로 자기를 볼  줄도 모르는  사람들이 무슨 학문을 합니까?
                    
응? 11-06-15 13:25
   
민족주의가 그 이전에도 보인다는 것은 옛사료에도 나오는 일임... 민족주의는 그 이전에도 존재했지만 이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한 것이 19세기인 것이죠... 즉, 없던 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할려고 만든 것이 아닌, 있던 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할려고 만들었다는 뜻임... 그리고 솔직히 미국같은 서구나라에서 민족주의를 뭣하러 연구함? 옛 열강이라서? 2차세계대전때 이후 50년대부터 탈민족주의를 외치고 있음...
fe 11-06-15 12:25
   
그냥  쉽게 한국사회를 "가족주의"라는 말로  설명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냥 자식이 태어나면  부모랑  같이 사는거지  그게 무슨 사상이고 가족주의가 됩니까?  "민족주의"라는 것이 얼마나 인위적이고 기괴한 용어인지 이해가 되십니까?  제국주의자들이나 쓰는  말이 민족주의였습니다.  남을 공격할  때 첫번째가 "...주의"로 이름을 붙이고 공격하기 쉽게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그냥  말과 문화가 같은 사람들끼리 서로 뭉쳐 사는 것 뿐입니다.  이게 무슨 민족주의입니까?  가족주의라는 말처럼 해괴하고 인위적인 용어입니다. 

어떤 용어를 쓸때는 그 용어의 탄생  배경을 먼저 이해해야합니다.  인위적으로 탄생한  사회현상을 설명할  때  "제국주의"라는 말을 쓰면 충분합니다.  그냥  자연적인 사회현상을  "...주의"라는 용어를 쓸  이유가 없습니다.
     
응? 11-06-15 12:48
   
민족주의는 본래 매우 비합리주의적이고 다의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이것에 일률적인 정의를 내리기는 어렵다.
민족주의가 성립하는 데는 2가지 조건이 필요하였다. 첫째, 세계는 하나라고 하는 이상과 이것을 바탕으로 하여 세워진 세계제국(世界帝國)이 무너지고 많은 독립국가가 나타나, 종래의 보편적인 종교 ·문화를 대신하는 새로운 민족적인 종교 ·문화를 창조하여야 한다는 것이었다. 둘째, 이렇게 이룩된 독립국가를 국민들이 ‘우리들의 국가’로서 받아들여 사랑하고 이에 긍지를 느끼게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첫째 조건은 16세기 이후 그리스도교 세계의 통일이 무너지고 로마교황이나 신성로마제국의 지배를 받지 않는 많은 독립국가가 나타남으로써 충족되었다. 그러나 16세기 이후에 나타난 독립국가는 그 대부분이 절대주의 국가였기 때문에, 국민들이 이것을 ‘우리들의 국가’로서 받아들이기에는 너무 거리가 먼 존재였다. 왕은 절대군주로서 절대권을 가지고 있었으며 국민은 전혀 권리를 가지지 못한 상태에 놓여 있었다. 국민이 그들의 국가를 ‘우리들의 국가’로 느끼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군주의 절대권을 제한하거나 배제하여 국민의 권리를 신장시킬 필요가 있었다. 진정한 의미의 ‘국민의 국가’가 되어야만 비로소 국민은 국가에 애착을 느끼고 긍지를 갖게 되며, 조국(fatherland)이라고 부르게 되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최초로 이와 같은 현상이 나타난 곳은 17세기경의 영국이었다. 그러므로 민족주의를 세계에서 제일 먼저 꽃피운 나라도 영국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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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주의에 대한 설명임... 보면 알겠지만... 인위적으로 생긴용어가 아닙니다... 어떤 현상이 생겼고 그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만든어진 용어이지...
다민족 11-06-15 12:28
   
근데 다른거는 잘 모르겠고

여러 민족들 있는 거 보다는  민족 하나로 사는게  좋을 듯 합니다

지역갈등도 있다는  판에  민족 갈등까지 생기면

골치 아파요


단일민족이 가장 이상적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외국인들 들어오고 하는 건 상관 없지만

하나의 문화에 흡수되면 상관 없지만


흡수 안되고 따로 따로  문화가 존재하면  그게 바로 다 민족으로 되는 지름길?
11-06-15 13:40
   
미국이나 다른국가가 바라보는 민족개념과
한국이 바라보는 민족개념은 태생부터 다릅니다.
그런 시각을 구분못하는 사람들이 민족이 허구라고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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