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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06 13:50
[세계사] 런던 탑의 역사
 글쓴이 : 레스토랑스
조회 : 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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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40년대

 

아직까지는 깡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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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대

 

로마가 들어오고선 이전과 비교도 안될정도로 웅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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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년대

 

로마멸망후 게르만이 눌러 정착했다.

무너진 성벽에서 아련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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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0년대

 

윌리엄1세가 잉글랜드 정복에 성공한 직후.

사진 가운데윗 부분에서 성이 건축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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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년대

 

성이 완성되었고 목조방책을 두르고 있다.

한쪽면을 로마의 성벽을 그대로 이용하여 방어력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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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0년대

 

가운데 내성을 보면 알 수 있듯이, 1100년대의 성을 하얗게 칠했고

 

문루가 강화되고 석재로 성을 건축하는등 성 건축 기술이 상당히 발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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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0년대 다른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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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년대

 

성벽이2겹이 되었다.

좀 그럴듯 해져서 판타지소설에 나올법한 모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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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년대

 

성안이 꽉꽉 들어찼다.

이 당시 런던 인구가 5~20만 사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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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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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1년대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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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

 

독일이 폭격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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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재의 런던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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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18-10-06 19:13
 
와우 멋지네요~
런던타워가 그럼 거의 1000년된 건축물이라는 이야기가 되는군요.
거대한 외부 세력의 침략을 별로 받아본 적이 없는 변방(?)이라서 가능한 것 같기도 합니다.
(여기서 거대한 외부 세력이라는건 수나라, 당나라, 거란족 이런 애들 정도 수준으로 수십만명 이상이 쳐들어와서 초토화시키고 약탈하는 레벨)
사랑투 18-10-06 23:40
 
멋진 건축양식을 보며 감탄하다가도 저 건물들이 왕이나 귀족들만의 방어시설이라고 생각하니 미묘하게 씁쓸하기도 하고....

서양은 전쟁 나면 일반 백성들은 어찌 보호를 받았을까요?
산속으로 숨었으려나?
아니면 산성 같은게 따로 있어서 방어선이 있었을까요?
     
레스토랑스 18-10-06 23:50
 
서양도 전쟁나면 성으로 피신합니다
군주 18-10-07 00:17
 
잘 봤습니다.
Banff 18-10-07 01:22
 
런던타워는 런던 중심가 트라팔가광장이나 빅벤서 4~5km정도 거리밖에 안되고 런던다리 Tower Bridge 옆이라 런던 관광가면 꼭 가게되는 곳인데..

방어시설이라기 보다는 증축 후엔 주로 정치범 감옥으로 쓰인 곳. 왕의 거처로 증축했다고는 하는데, 탈옥불가 교도소로 좋은 곳이 되어버려서. 미드 튜더스 (The Tudors)에 보면 헨리 8세가 맘에 안드는 사람들 반역죄로 감옥보내고 참수시키는 곳이 주로 여기. 그래서 성 내엔 감옥과 고문시설도 전시 되어있고, 화이트타워 옆 잔디뜰에는 천일의 앤 앤볼린등 수많은 사람들이 참수당한 곳이 기념되어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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