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8-10-06 13:50
[세계사] 런던 탑의 역사
 글쓴이 : 레스토랑스
조회 : 1,698  

16444f2af724addf8[1].jpg

AD 40년대

 

아직까지는 깡촌이다



16444f2b1904addf8[1].jpg

400년대

 

로마가 들어오고선 이전과 비교도 안될정도로 웅장해졌다




16444f2b3464addf8[1].jpg

886년대

 

로마멸망후 게르만이 눌러 정착했다.

무너진 성벽에서 아련함이 느껴진다




16444f2b4f34addf8[1].jpg

1070년대

 

윌리엄1세가 잉글랜드 정복에 성공한 직후.

사진 가운데윗 부분에서 성이 건축되기 시작한다




16444f2b6b84addf8[1].jpg

1100년대

 

성이 완성되었고 목조방책을 두르고 있다.

한쪽면을 로마의 성벽을 그대로 이용하여 방어력을 높였다




16444f2b8204addf8[1].jpg

1240년대

 

가운데 내성을 보면 알 수 있듯이, 1100년대의 성을 하얗게 칠했고

 

문루가 강화되고 석재로 성을 건축하는등 성 건축 기술이 상당히 발전 했다



16444f901a24addf8[1].jpg

1240년대 다른각도



16444fa33d04addf8[1].jpg

16444fa5fdf4addf8[1].jpg

16444fa8f6a4addf8[1].jpg

16444fb2af54addf8[1].jpg

1300년대

 

성벽이2겹이 되었다.

좀 그럴듯 해져서 판타지소설에 나올법한 모습이 되었다




16444fc776e4addf8[1].jpg

1547년대

 

성안이 꽉꽉 들어찼다.

이 당시 런던 인구가 5~20만 사이라고 한다




16444fc799f4addf8[1].jpg

1700년대




16444fe489a4addf8[1].jpg

1841년대

 

불이 났다.




16444fe4b664addf8[1].jpg

1940년대

 

독일이 폭격을 가했다




16444fe4d894addf8[1].jpg

16444fe4fa84addf8[1].jpg

그리고 현재의 런던 타워.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떡국 18-10-06 19:13
   
와우 멋지네요~
런던타워가 그럼 거의 1000년된 건축물이라는 이야기가 되는군요.
거대한 외부 세력의 침략을 별로 받아본 적이 없는 변방(?)이라서 가능한 것 같기도 합니다.
(여기서 거대한 외부 세력이라는건 수나라, 당나라, 거란족 이런 애들 정도 수준으로 수십만명 이상이 쳐들어와서 초토화시키고 약탈하는 레벨)
사랑투 18-10-06 23:40
   
멋진 건축양식을 보며 감탄하다가도 저 건물들이 왕이나 귀족들만의 방어시설이라고 생각하니 미묘하게 씁쓸하기도 하고....

서양은 전쟁 나면 일반 백성들은 어찌 보호를 받았을까요?
산속으로 숨었으려나?
아니면 산성 같은게 따로 있어서 방어선이 있었을까요?
     
레스토랑스 18-10-06 23:50
   
서양도 전쟁나면 성으로 피신합니다
군주 18-10-07 00:17
   
잘 봤습니다.
Banff 18-10-07 01:22
   
런던타워는 런던 중심가 트라팔가광장이나 빅벤서 4~5km정도 거리밖에 안되고 런던다리 Tower Bridge 옆이라 런던 관광가면 꼭 가게되는 곳인데..

방어시설이라기 보다는 증축 후엔 주로 정치범 감옥으로 쓰인 곳. 왕의 거처로 증축했다고는 하는데, 탈옥불가 교도소로 좋은 곳이 되어버려서. 미드 튜더스 (The Tudors)에 보면 헨리 8세가 맘에 안드는 사람들 반역죄로 감옥보내고 참수시키는 곳이 주로 여기. 그래서 성 내엔 감옥과 고문시설도 전시 되어있고, 화이트타워 옆 잔디뜰에는 천일의 앤 앤볼린등 수많은 사람들이 참수당한 곳이 기념되어 있긴 합니다.
 
 
Total 17,10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109 [중국] 중국 공산당 한족창녀 위구르남자들에게 수출해 성… (1) 창공 00:08 393
17108 [기타] IMF 이전의 한국 / IMF음모론 (11) 관심병자 06-19 953
17107 [한국사] 한국 독립의 힘 (1) 피닉 06-19 532
17106 [한국사] [분노주의!!!!!!] 왜구들의 한국 역사인식의 현실......j (6) Attender 06-18 1682
17105 [기타] 목숨을 바쳐 왕자를 구한 신라의 충신 박제상 관심병자 06-18 736
17104 [한국사] 1700년대 중국의 가오리빵즈 기록 (18) Irene 06-18 2340
17103 [한국사] "가오리빵즈"의 의미 - 유물, 기록과 추정 (8) 북문 06-17 1823
17102 [한국사] 1961년 북한 환빠 리지린과 중국 고사변학파 고힐강의… (10) 풍림화산투 06-17 1120
17101 [한국사] 살수대첩에 관해서 질문을 드릴까 합니다 (7) Attender 06-17 620
17100 [일본] 펌)한국보다 한국 복식을 고증 잘한 일본 사극.....JPG (3) 패닉호랭이 06-17 1710
17099 [기타] 중국 / 선비족 대략 관심병자 06-16 747
17098 [기타] 현 중국의 조상은 동이(東夷) 구족(九族) 중 사이 (四… (3) 관심병자 06-16 1199
17097 [한국사] 한국 - 중국 - 일본 한자음 [ 사 ] 를 비교해보았습니… (7) 열공화이팅 06-14 1822
17096 [기타] 혜초 왕오천축국전 관심병자 06-14 738
17095 [한국사] 자격미달 수원화성이 예외적으로 세계유산이 된 이… (1) 칼스가 06-14 1483
17094 [기타] 석가모니는 단군조선 사람이었다? (13) 관심병자 06-14 1759
17093 [한국사] 세종이후 조선 농업생산력 (4) 파이브텐 06-14 1090
17092 [한국사] 영어 위키피디아에서 우리나라 곡옥이 일본 마가타… (3) aosldkr 06-13 918
17091 [한국사] 동아게에서 영화 예고편을 말하게 될줄이야 (1) 뚜리뚜바 06-13 504
17090 [기타] 세종이후 한반도 경지 면적과 강단사학의 무능함. (51) 바람따라0 06-13 942
17089 [기타] 일본 경지면적과 농업 생산량의 실체. (23) 바람따라0 06-13 760
17088 [세계사] 역사상 가장 아이러니한 비석.jpg (15) Attender 06-13 1940
17087 [한국사] 근세사 에도와 조선의 쌀생산량 말입니다. (32) 아스카라스 06-12 1280
17086 [기타] 일제시대 아지노모토 광고 (7) 관심병자 06-12 1204
17085 [한국사] 우리 강역사 왜곡의 뿌리 (4) 감방친구 06-12 972
17084 [기타] 한국 라면이 예전보다 맛없어진 이유 (10) 관심병자 06-11 3703
17083 [기타] 프랑스인 쟝 밥티스트 레지가 쓴 “고조선, 고구려의… (6) 관심병자 06-11 233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