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8-10-08 11:05
[한국사] 도배시러님께
 글쓴이 : 감방친구
조회 : 671  

제가 님한테 소스 제공하는 사람입니까
잠 안 자고 날밤 까면서 쌩노가다 해서 이곳에 글 올리는 족족 알맹이만 홀라당 발라다가
남의 노고에 대한 아무런 언급도 링크도 없이 님 블로그 글에 이용해 먹는 게 한두 번입니까

제가 지난 겨울부터 간접적으로 항의를 했지 않습니까

책으로 엮을 것이고
유튜브 채널 만들어서 잘못 각인된 우리 역사 알리는 일을 할 것이라고

가져가려면 링크 걸어주고 출처 표시하라고

제가 이런 언급 한두 번 했습니까?
히스토리라는 사람한테만 한 말이 아닙니다
님 들으라고 한 얘깁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어떻게 님이, 그것도 계속 이러실 수가 있습니까?

님도 원문 사서 교차 분석하잖아요?
그게 얼마나 진 빠지는 고단한 일인 것을 뻔히 알 양반이 어떻게 계속 그러십니까?

블로그에 그런 식으로 제 분석 가져다 쓴 게 어디 한두 개여야지

님이 계속 그러니 이곳에는 본격 논설을 안 쓰고 몇 달째 변죽만 울리며 뱅뱅 돌리는 겁니다
님이 어떻게 나오나 보려고

저는 여기 가생이 동아게에만 글을 쓰는데
게시글이든 댓글이든 제가 이미 아는 것이라도 님이 제시한 게 있으면 일부러라도 님 언급하면서 추켜세워주고 한 사람입니다.

제가 님 그러는 거 지난 겨울부터 계속 지켜봤습니다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감방친구 18-10-08 11:13
 
도배시러 18-10-08 13:45
 
기본 아이디어에 추가로 찾은 자료를 올리는 겁니다.
여기서 추가하여 게시글 올리기는 중복이고 애매하여 자료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게시판에서 단어 하나, 책자 하나에 영감받고 문헌조사해서 글을 올리는 수준입니다.
감방/님 글내용을 전면카피 하지는 않습니다. 키워드는 중복될수있습니다.

어떤 글이 문제인가요 ?  중복되는 주제가 많이 없을텐데요
     
감방친구 18-10-08 16:39
 
https://m.blog.naver.com/suts005/221281207212

요택 위치 제가 고증한 것이죠?
심지어 요수 위치까지 제가 추정한 것이죠?
님은 이 블로그글 올리기 전까지 이곳 동아게에서 댓글로 다른 얘기하고 있었죠?

https://m.blog.naver.com/suts005/221280405549

또한 윗글과 함께 무경총요 분석하여 제가 연구의 전환과 시각을 확대시킨 후에 님 블로그 글 게시가 됐죠?

https://m.blog.naver.com/suts005/221253452034

독사방여기요 분석으로 제가 연구의 전환과 시각 확대 제시했죠? 그거를 필두로 삼아 님 의견 비판적 부가한 게 이 글이죠?

https://m.blog.naver.com/suts005/221229147658

가탐 2도 항로 고찰 누가 쌩고생 해서 고증했어요?

https://m.blog.naver.com/suts005/221355262332

이 글, 한이 연나라 쪼개서 요동국 만든 거 제가 댓글로 님 게시글에 단 후에 이 블로그글 올라왔죠?

https://m.blog.naver.com/suts005/221304128256

독사방여기요와 고지도 통해 정해현 동북과  난하 동쪽이 명청시대까지 요동이었다는 거 제가 여러 개 글과 댓글로 추적 제시한 이후 님 블로그글 올라왔죠?
          
도배시러 18-10-08 17:21
 
요택 - 고증한것을 봤지요. 하지만 내용정리는 님의 게시글 대충 읽고 사서원문 살펴보고 정리된겁니다.
요택에 대한 관심이 생긴것은 사실이고요. 몰랏다면 찾지 않았을 겁니다.

독사방 분석 - 최근 재검토 하면서 살펴보니 엉터리 입니다. 다시 작성예정

가탐 항로 - 관심 가지고 살펴보니 요양해안 지리도 체크 안한것 체크해서 보완했죠.

요동국 - 정해현 관련 문헌 인용 했습니다.
     
감방친구 18-10-08 16:55
 
게시판에서 단어 하나, 책자 하나에 영감받고 문헌조사해서 글을 올리는 수준입니다.
감방/님 글내용을 전면카피 하지는 않습니다. 키워드는 중복될수있습니다

ㅡㅡㅡㅡㅡ

전면 카피하지 않았다?
그게 동료 탐문자에게 할 소립니까?
     
감방친구 18-10-08 17:00
 
무경총요와 독사방여기요를 대대적으로 분석한 것이 제가 처음이고 님은 이 사서들에 주목하지 않았거나 잘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카페와 블로그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나이 많은 선배 탐문자들도 블로그에 글 쓸 때도 항상 카페에서 논의된 글을 바탕으로 글을 쓸 때는 발제를 한 사람, 아이디어를 제시한 사람, 새 텍스트를 제시한 사람의 닉네임은 거론하는 게 기본예의로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링크까지 합니다

실낱 같은 아이디어 하나라도 얼마나 중요한지 소중한지 사서 교착 분석 하는 사람이 모른다 하실 겁니까?

가탐 2도 고증/논증은 누가 지금까지 저처럼 했어요? 님이 연구했어요? 하루에 한두 시간 자면서 님이 연구해서 밝혀냈습니까?

다른 사람도 아니고 가생이 동아게를 중심으로 사서교차분석 방법론으로 연구하는 사람 님과 저 말고 누가 있다고 저한테 이러십니까?
          
도배시러 18-10-08 17:12
 
우선 사서문헌 인용과 감방/님 논리는 구분해야 합니다.
사서문헌 이용에 대해 시각을 넓힌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사서문헌 인용 부분을 카피라고 하기는 곤란하죠.  이 부분은 기존 사서에 있는 것을
그대로 인용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번역은 그대로 가져오지 않고 발번역하고 있습니다.

의견이나 논리에 대한 부분에 대한 것을 인용하면 전면 카피가 되겠죠.
               
감방친구 18-10-08 17:13
 
"카페와 블로그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나이 많은 선배 탐문자들도 블로그에 글 쓸 때도 항상 카페에서 논의된 글을 바탕으로 글을 쓸 때는 발제를 한 사람, 아이디어를 제시한 사람, 새 텍스트를 제시한 사람의 닉네임은 거론하는 게 기본예의로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링크까지 합니다 "

이 바닥의 룰입니다
                    
도배시러 18-10-08 17:30
 
불쾌 하셨다면 죄송하구요.

링크를 걸 것인가는 고민했습니다만...
단순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바닥에서 다시 재검토하면서 의견이 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리되면 반박 글이 되기 때문에 링크 걸기는 곤란 했습니다.
     
감방친구 18-10-08 17:08
 
어짜피 사서는 한정돼 있고 누구나 열정과 의욕이 있으면 사서 기술 내용을 찾아내고 그것을 토대로 의견을 제시해 나아갈 수는 있어요

그러나 결정적인 경우에는 동료의 닉네임과 선행작업을 언급하는 게 예의고 도리일 뿐만 아니라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는겁니다

이런 식이면 님이 히스토리라는 작자와 다를 바가 뭡니까
칼리S 18-10-08 23:50
 
두 분 논쟁하는데 끼어들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만(두 분다 아실테지만, 저는 님들이 주장하는 것들과 반대되는 입장입니다) 링크된 블로그 들어가보니 가관이네요.

일단 다른 글들은 차치하고서라도 제가 감방친구님 글에 태클을 걸었던(지금도 그 가탐도리기 항로에 전혀 동조하지 않지만) 가탐도리기 항로건은 감방친구님의 독특한 논지(연안항로)를 그냥 가져간거죠. 이걸 보충 보완했다고 해서 자신의 주장인것처럼 블로그에 글을 쓰는건 도둑질이죠.
     
도배시러 18-10-09 00:09
 
연안항로건은 추적을 하다보면
라디오, 푸른바다 등의 닉을 발견할겁니다.
          
감방친구 18-10-09 00:37
 
이 분 진짜 대단하시네
나 외에는 유일한 사서분석하는 유저여서 동료의식 느껴왔는데 끝까지 이런 식으로 나오네

푸른바다는 누군지 모르고
라디오님의 고찰건은 내가 여기 가생이에 링크까지 걸어서 소개까지 했습니다

그것도 최초 고찰한 지난해 겨울이 아니라
다시 심층 고찰하던 지난 봄에 말입니다

라디오님이라는 분의 글을 참고하여 내 고찰이 나온 게 전혀 아니라는 말이고
라디오님의 주장과 내 주장은 구체적으로 다름

도배시러님 댁이랑 압록강 위치, 안동도호부 애기하다가
내가 가탐 2도 고찰하게 된 거 잊으셨수?

댁의 이런 인식 수준이면 댁은 역사탐구하면 안 됩니다
탐구의 기본이 양심입니다
               
도배시러 18-10-09 01:37
 
라디오님이라는 분의 글을 참고하여 내 고찰이 나온 게 전혀 아니라는 말이고
라디오님의 주장과 내 주장은 구체적으로 다름

===> 구체적인 것은 다르지만 그 아이디어의 시작이란 부분에서 추적을 하게 되는거죠.
본인의 의견도 감방/님 의견과 구체적으로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감방/님 의견에서 취득된 부분은 가탐도리기의 추적을 주해도로 할수있다는것.
관련 키워드를 추적하니 2009년 즈음에 같은 시도를 했던 분들이 있었고
그분들의 글 상세내용을 보지 않고 제목이나 주제어로 문헌을 추적한것이죠.


추가 : 정해현 요동부분은 링크를 추가했습니다.
                    
감방친구 18-10-09 01:41
 
변명 좀 하지 마세요
그러시면 안 됩니다

요택과 요수 위치도 제 고찰 그대로 가져다 쓰셨잖아요

님은 제가 요택 고찰하고 요수(이세적) 추정해내기 전까지 딴 소리하고 있었고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xODA1MjJfNTMg/MDAxNTI2OTIxNDIxNDIw.mCtgWjx2s912R9JMRbK9X2JyFanDqTmvOY-X-VL-q5Mg.i1kC6wc4Ol3YELMUjQj6deK2NEtw0AAxiqXtSy6suoYg.JPEG.suts005/ku-yo_5.jpg?type=w420@2x
                         
도배시러 18-10-09 01:46
 
그래서 요택이란 단어를 쥐고서 무경총요를 재추적한것이죠.

님의 게시글을 꼼꼼히 읽어본게 아닙니다.
게시글 내용이 길면 자세히 보지 않습니다. 서술방식도 취향과 달라서 이해가 안되요.
감방/님 진행방향을 이해하려고 따로 개별추적을 한것이죠.

입벌리고 받아먹은것으로 이해한다면 심각하게 오해하는 겁니다.
                         
감방친구 18-10-09 01:49
 
님, 연구하면서 '착안'이라는 게 얼마나 결정적이고 중요한 것인지 아예 무시하는 겁니까?
                         
도배시러 18-10-09 01:50
 
요수 문제는 본인이 더 이전에 언급을 했었죠.

동요수 서요수의 위치가 시대에 따라 다르다고... 기억 안나시나요 ?
                         
감방친구 18-10-09 01:56
 
요수 위치는 압록강 추적하며 나온 것이고
댁은 자꾸 마자수의 위치를 헛다리 짚고 있었고

압록/마자수 발원인 말갈백산이 요원 일대라니까 댁은 딴 소리했던 거 기억 못 합니까

그리고
요사지리지와 무경총요 분석하면서
요수 추적이 나온 건데

내가 구글지도까지 링크해서 제시하면서
이세적이 건넌 요수가 여기라고 했죠
                         
도배시러 18-10-09 02:00
 
암튼 서요수 동요수 시대별 위치 문제는 제가 먼저 언급했구요.
구체적인 의견차이가 있다는것 충분히 이해합니다.
                         
감방친구 18-10-09 02:01
 
변명하지 마시고요

요택과 요수 위치 제시한 이 지도의
요택과 요수는 제 연구 그대로 가져간 겁니다
                    
감방친구 18-10-09 01:44
 
주해도 지도도 제가 여기에서 님한테 처음 소개한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사서교차분석 완료한 다음에 최종적으로 고지도와 맞춰본다고 여기에서 누누히 애기했었고
                    
감방친구 18-10-09 01:45
 
님은 내가 고찰한 거 가져다가 지도에 표시한 게 다입니다
                         
도배시러 18-10-09 01:49
 
아니죠. 무경총요의 요택이란 단어를 추적해서 지도에 표시한것이죠.

그 요택이란 단어에 관심을 가지게 만든 사람이 감방/님입니다.
                         
감방친구 18-10-09 01:53
 
제가 무경총요를 토대로 요택 위치를 정밀 추적하고
그 지역 주의 위치와 요택 위치를 시각화한 다음에 님의 블로그 글이 게시됩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세요?
님의 블로그글은
ㅡ 감방친구라는 사람이 이렇다 하는데 정말 그런지 나도 한번 찾아보자

이 수준입니다

즉 제 연구, 제 발제를 검증하는 글인 것이지
님이 독자적으로 먼저 연구한 게 아니란 겁니다
                    
감방친구 18-10-09 01:47
 
내가 가탐 2도 고찰하며 얼마나 쌩고생했는지 압니까

고찰에 사용된 사서만 해도

태평환우기, 자치통감주, 요사, 금사, 명일통지, 도서편, 주해도편속해도, 성경통지, 성경강역고, 청사, 만주원류고, 독사방여기요 등입니다
                         
도배시러 18-10-09 01:57
 
수고하신거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르게 생각해보세요.
주제어, 키워드를 제시했는데... 님이 제시한 게시글만 보고 다른 내용은 찾아보지 않기를 바랍니까 ?
감방/님 혼자 달리는게 갑갑해서 내용이 아닌 주제어 붙잡고 따라 댕기고 있는겁니다.
그게 싫다면 혼자 달리시게 방치 하겠습니다.
                         
감방친구 18-10-09 01:59
 
참 뻔뻔하시네

제가 혼자 낑낑대는 게 안쓰러워서 주제어, 키워드 따라가며 도와주는 거다?
그러면서 아무런 언급, 링크도 없이 처음부터 본인 생각, 본인 연구인 것처럼 홀랑 가져갑니까?
                         
감방친구 18-10-09 02:18
 
그러면 그런 글이 가생이에 게시가 돼야지
왜 님 블로그에만 게시됩니까?

그리고
저 글들이 어떻게 내가 가생이에 개고생해서 발제하면 얼마 있다가 님 블로그에 해당 내용글이 게시가 됩니까
                    
감방친구 18-10-09 02:16
 
아이디어의 시작?
뭔 아이디어의 시작이요?
평양과 수당과 고구려 전쟁시 압록강 추적하면서
가탐 도리기 1도와 2도를 계속 다뤘고
그 와중에 맨땅에 헤딩하기 식으로 중국사서데이타베이스에서 항로 명칭들 검색해 가며 자료 찾고 교차분석해서 고찰, 고증한 겁니다
          
감방친구 18-10-09 00:52
 
http://www.gasengi.com/m/bbs/board.php?bo_table=EastAsia&wr_id=167401&sca=&sfl=mb_id%2C1&stx=cellmate&page=15

# 새벽에 네이버에서 ‘오호해’를 검색하던 과정에 라디오님이라는 분이 가탐도리기 바닷길 경로를 2015 년에 저와 유사한 방식으로 고찰한 글을 발견했습니다. 저의 2017년 고찰은 이 분의 글을 보기 전으로, 사서 원문을 직접 탐문, 분석하여 얻은 제 독자적 연구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라디오님의 글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sm=mtb_hty.top&where=m_article&query=%EC%98%A4%ED%98%B8%ED%95%B4&oquery=%EC%98%A4%ED%98%B8%EB%8F%84&tqi=TqTutspySCwssvgmaF0ssssst5G-293994
군주 18-10-10 05:55
 
저도 쭉 보니까 도배시러 님이 너무 대놓고 기만하시는데요? 왜 감방친구 님이 계속 항의했음에도 출처도 표기 안 하고 자기가 쓴 것처럼 지속적으로 남의 자료를 그렇게 가져가십니까? 저 같으면 욕했습니다. 감방친구 님이 나름 혼자서 굉장히 오랜 시간 연구하고 글을 쓰신 것으로 압니다. 최소한 출처 표기는 명확히 해야죠.
위구르 18-10-15 19:28
 
감방친구님이 책을 먼저 내셨다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갑자기 듭니다. 만약 그리 됐다면 책의 내용에 대한 저작권으로 인해 만약 도배시러님이 배낀게 맞다면 법적으로 대응하면 되니 도배시러님도 알고서 안하거나 결국 법정으로 가고, 아니라면 법정에서 무죄로 판결날테니 문제없고... 감방친구님이 더 올리고 연구할 자료가 남아있을 테죠... 진심으로 든 생각입니다.
     
감방친구 18-10-16 00:46
 
책 쓰는 것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 개인 블로그에 쓰는 글들은 지적재산권,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하물며 저는 지속적으로 제 연구글(게시글&댓글)에 권리를 주장해 왔으며 다른 곳에 퍼갈 시에, 또 제 글과 견해를 참고, 착안하였 시에 출처를 제시하고, 가생이닷컴 감방친구라고 밝힐 것을 이곳에 명기해 왔습니다
          
위구르 18-10-16 16:18
 
그렇군요. 그렇다면 그 자료들에 대한 무단 도용이 확실시 될때도 역시 법적 대응까지 가능하겠군요.
 
 
Total 16,54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545 [일본] 일본 전국시대 투구 (7) 레스토랑스 10-22 680
16544 [한국사] 조선시대 한복 변천사 (9) 레스토랑스 10-21 1417
16543 [한국사] 조선 성노예 집단학살 영상증거 (1) 꼬꼬동아리 10-21 2009
16542 [한국사] [흔한 역사만화] 고려의 흔한 맹장 (4) 레스토랑스 10-21 1360
16541 [한국사] 홍산문명와 한국을 연관이 있다는 생각하면 국수주… (7) 뉴딩턴 10-21 1078
16540 [한국사] 우리나라 신석기 청동기 무덤 계승 뉴딩턴 10-21 589
16539 [일본] 조선통신사가 깜짝 놀란 일본의 풍습 (10) 레스토랑스 10-20 2982
16538 [일본] 한글이 일본에서 유래했다고 날조하려던 일본 (10) 고기자리 10-20 2783
16537 [세계사] 이집트 역사의 위엄.jpg (13) 레스토랑스 10-20 2805
16536 [기타] 류큐의군대 (12) 대한국 10-19 2284
16535 [세계사] 약 2천년전 유럽의 건축기술 수준.jpg (24) 레스토랑스 10-19 2826
16534 [중국] 왕맹의 유언 (1) 뉴딩턴 10-19 1564
16533 [세계사] 동북아시아 역사 시뮬레이션 [통합본] BC 2070 ~ AD 1897 (4) 레스토랑스 10-19 1033
16532 [기타] 카자흐스탄은 정말 단군의 나라일까? (Feat. 유사역사… (4) 레스토랑스 10-18 2308
16531 [한국사] 대박... 책 나오네요. (4) 꼬마러브 10-18 1665
16530 [세계사] 아틸라의 로마 침공 레스토랑스 10-18 890
16529 [한국사] '왜(倭)은 무슨뜻인가요? (4) 뉴딩턴 10-18 1159
16528 [한국사] 영주(營州)와 고구려 서계(西界) 추적 03 (4) 감방친구 10-18 352
16527 [중국] 중국기록에 영가의 난 대한 궁금증이 있습니다 (5) 뉴딩턴 10-18 536
16526 [한국사] 역잘알님들 이순신관련 사실여부 판단해주세요. (34) Azd2onbk 10-17 804
16525 [중국] 장건의 서역원정 레스토랑스 10-17 480
16524 [한국사] 태양 새 숭배하는 고대동이족 산라 고구려싸지 영향 … (2) 뉴딩턴 10-17 706
16523 [한국사] 5호 16국 시대에 고구려나 부여가 강성했다면 중국에 … (2) 미먀미며 10-17 565
16522 [기타] 한국 식민사학의 역사왜곡 (10) 관심병자 10-17 835
16521 [세계사] 시간을 측정하기 위해 설계된 고대 도시 (1) 레스토랑스 10-17 854
16520 [한국사] 일본 해군 제독 도고가 이순신 장군을 존경했다? (3) 송구리 10-17 990
16519 [한국사] 영주(營州)와 고구려 서계(西界) 추적 02 (6) 감방친구 10-17 35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