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9-01-01 03:20
[기타] 티베트 곡 [자동재생 주의]
 글쓴이 : 위구르
조회 : 649  









티베트


아름답게 핀 꽃들은 만주 강산을 물들이고

나의 마음까지 따스하게 감싸안네

그러나 언제부턴가 시들해지는 꽃들

꽃들의 생명력을 찾아서 서방으로 향한 운명의 걸음


송첸캄포 송첸캄포

그대의 빛나는 영명함은

티베트를 강력한 나라로 만들고

티베트인들에게 영생을 안겨다주었네



한꺼번에 들이닥친 당나라 40만 대군

가르친링은 그들을 한손에 뒤집어버렸으니

당노들의 시체는 쌓여서 또다른 산을 이루고

흐르는 붉은 피는 소라한산의 내가 되어


가르친링 가르친힝

그대가 남긴 장렬한 정신은

천년만년 바람되어 흐르며

티베트 고원의 영원한 전설이 되리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비좀와라 19-01-01 03:37
 
닉은 위그르라 하고 송첸캄포의 티벳을 소개 한다?

뭐 랄까? 뭔지 엇 박자인 이 느낌은?
     
위구르 19-01-01 12:40
 
역사를 잘 모르시는것 같은데 둘은 동시대에 대제국을 세웠고 함께 독립운동하는 처지라는 점에서 어울리죠. ㅎㅎ 둘다 우리나라에게 전력적으로 중요한 민족입니다. 알아두세요
 
 
Total 16,74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742 [한국사] 유주는 고구려의 영토인가?? 남북통일 16:19 13
16741 [한국사] 물길 을력지 이동경로로 본 고구려의 서쪽 영역# (2) 감방친구 11:17 141
16740 [기타] 구당서 지리지 하북도-유주대도독부 남북통일 00:36 130
16739 [한국사] 475년 경, 물길의 사신 을력지의 방문 경로 (7) 감방친구 01-19 705
16738 [한국사] 한사군은 평양에 없었다는 것을 밝혀주는 국사편찬… 스리랑 01-18 857
16737 [한국사] 요서와 황룡, 황수와 로합하 (2) 감방친구 01-18 402
16736 [한국사] 위서와 수서 거란전 다시 보기 (2) 감방친구 01-18 338
16735 [한국사] 위서 388년 기사 중심 약락수(弱洛水) 추정지 (1) 감방친구 01-18 196
16734 [기타] 삼국시대 위나라 건국의 주축이 된 오환 (1) 관심병자 01-16 1205
16733 [일본] 이번 초계기 사건에 대한 일본의 의도에 대한 생각.. 승지골청년 01-15 1190
16732 [기타] [코리안루트를 찾아서](31) ‘연나라 강역도’와 조선 (1) 관심병자 01-15 1030
16731 [한국사] 신라 강역은 반도가아님 (7) 우당탕뻥 01-14 1814
16730 [한국사] 독립운동가 이상재 연설 '조선 청년에게' 1927… (1) BTSv 01-14 591
16729 [기타] 고대 중국어가 주어 목적어 동사 순이었다는데 (16) 열공화이팅 01-13 2004
16728 [한국사] 일본서기 한반도 촌(村) 지명 (16) 호랭이해 01-12 2907
16727 [기타] 조선 초 명나라와 조선의 관계 (22) 관심병자 01-10 3700
16726 [기타] 뜬금) 역사의 자충수 논리 두가지 위구르 01-10 1149
16725 [기타] [대한제국 120주년] 다시 쓰는 근대사 <12> 비상계… 관심병자 01-09 874
16724 [한국사] 10 세기 초 거란과 해의 상황 (12) 감방친구 01-09 1792
16723 [한국사] 영주(營州) 추적과 정황 근거 감방친구 01-08 471
16722 [기타] 독일인 지그프리드 겐테의 견문기의 대한 제국 관심병자 01-08 1192
16721 [기타] 춘추필법이란? (3) 관심병자 01-08 699
16720 [한국사] 유튜브에 발해는 한국사가 아니라는 사람 있던데 (9) 아비바스 01-08 1207
16719 [한국사] 잘먹고 잘살다 죽으려면 민족반역자가 되더라도 후… 스리랑 01-08 545
16718 [한국사] 식민사학의 결과 - 중국의 동북공정을 받아들이는 젊… 얌얌트리 01-08 601
16717 [한국사] 자치통감주의 형북(陘北) 관련 기록 집성 (13) 감방친구 01-08 526
16716 [한국사] 중국 서안에 존재하는 피라미드의 실체 (5) 아비바스 01-07 196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