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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0 17:51
[기타] 조선 초 명나라와 조선의 관계
 글쓴이 : 관심병자
조회 : 4,624  

조선은 명나라에 사대의 예를 행했습니다.
이런 조선, 명의 관계의 이유는,
임진왜란 당시 명나라의 지원 때문이었죠.
명나라의 지원으로 왜적을 막는데 큰 도움을 받은 조선은 친명 정책을 펴고,
이는 조선을 도와준 명에 대한 의리 때문입니다.
충과 효와 같은 가치를 중시하던 당시의 사회에서는 당연한 일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조선 초기부터 명나라를 섬긴것은 아닙니다.
주원장이 세운 명나라가 대국은 맞지만,
명나라에게 있어서 조선은 절대 만만한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원나라를 밀어내고 명나라를 세운 세력은 홍건적 입니다.
이 홍건적이 대군을 일으켜 고려를 침입했다가 이성계와 최영을 위시한 고려군에게 큰 피해를 입고 패배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중원에서는 원이 밀려나고 명나라가 들어섰고,
동쪽에서는 고려왕조가 끝나고 조선왕조가 섰습니다.
명이나 조선이나 밖으로 눈을 돌리기 보다는 내부 기틀을 다져야할 시기였기 때문에,
명나라나 조선이나 군사를 일으켜 외부로 눈을 돌릴수있는 시기가 아니었고,
이런 이유로 두나라가 우호적인 관계를 맺게 된것입니다.

'대국이니까 소국은 섬긴다' 이런 논리로 두나라의 관계를 이해해서는 안됩니다.
왜란때 도움을 받았으니 의리를 지킨것입니다.
그전의 관계는 요즘말로 '전략적 파트너' 관계라고 할수있겠죠.
얼마전 나온 한국영화에 조선 초기에 명나라에 비굴하게 구는것으로 표현했던데,
정황상 그럴수가 없습니다.
명나라 건국세력인 홍건적을 전투로 격퇴한 이성계가 세운 조선을 한국인 스스로 그렇게 비하할 이유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랬을리도 없구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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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서민 19-01-10 18:01
 
임진왜란 당시 명나라의 지원 때문에 사대를 한게 아니라
조선태조 이성계는  건국할때부터 명나라와의 싸움을 거부하고 명나라에 신하의 예를 취한 후 국호를 정해달라고 했습니다. 고구려 신라 백제 조선 중 하나를 골라 달라고 했는데 주원장이 조선이 옛 기자가 봉해진 땅이라 하니 조선이 좋겠다고 해서 조선이 되었습니다. 저는 우리 역사를 사랑하고 수나라와 당태종이 고구려에게 당이 신라에게 패한걸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진실을 거짓인양 말하진 않습니다. 명나라가 조선을 지원한건 신하국(같은나라)에 대한 지원입니다. 관심병자님 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mymiky 19-01-10 18:13
 
더 정확히 말하면.. 실록에는 (화령)과 (조선) 중에서 골라달라 했습니다.

근데 화령이 이성계의 고향인 동북면의 한 지명인 동시에
북원의 수도인 카라코룸의 한자명과 동음이의어라..

주원장이 바.보가 아닌이상 화령을 고르진 않을테니..

애초부터 이성계와 신하들은..주원장에게 "답정너"를 한거죠.
          
11학번 19-01-13 18:56
 
한마디로 우리가 명나라 상국으로 인정해줄테니 너네도 우리 자주권 인정해줘라.

안 그러면 북원이랑 손 잡고 너네 명나라 칠거야 라는 뜻을

화령과 조선 중에 고르라고 보낸거죠.
     
아비요 19-01-10 21:13
 
그거 걍 아부한겁니다. 적당히 상대 체면 살려주는 의도일뿐이지 진짜 선택할 권한을 준게 아니에요. 이건 조선국왕 책봉받는것과 비슷한 겁니다. 책봉에 여러명 올려서 선택해달라고 안하잖아요? 거부하면 명나라가 튕기는거일뿐..
     
해충퇴치 19-01-12 13:25
 
그런데 조선태조 이성계는 명 공격 계획도 세우고 있었어여

수 틀리면 명이랑 한판 뜰 생각도 있었던거죠.
mymiky 19-01-10 18:09
 
영화 (해적) 말하나요?
물론... 조선후기 명나라와의 의리나 명분론에 대한 집착이 비판받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중국에  대한 사대주의는 말그대로 관례에 따른 형식적인 의미인거지.
조선은 조선. 명이나 청은 그냥 외국대 외국인 반면..

일본에 대한 사대주의는 강제합방이란 결말로 끝났으니..
역사의 아이러니죠..
     
국산아몬드 19-01-12 03:17
 
일본에 대한 사대주의? 뭔 말을 하는거죠? 일본에 대해 언제 사대주의를 가지고 있었나요?
          
mymiky 19-01-12 22:22
 
어감이 좀 이상한가요?

정리하자면,

청일/러일전쟁 끝나고 이제는 일본이 대세니까
그 대세에 따라야 한다고 주장한 사람들을 말하는 겁니다..
비좀와라 19-01-10 21:30
 
조선왕조실록에 보면 이성계가 조선왕으로 등극 하면서 모든 몽골계 부족이 사절을 보냅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사신간의 서열 문제로 싸우기도 하죠. 이런 풍경은 꽤 익숙한 풍경인데 예를 들면 당나라에 발해와 신라가 사신을 보내고 사신들의 서열 문제로 싸우는 장면이죠.

이런 당나라의 모습을 보고는 발해와 신라가 당나라에 조공을 받치러 가서 서열 정리 한다고 해석하는데 똑 같은 장면이 이성계 시기의 근세조선에 나타나지만 생까죠.

다시 말해서 이성계 시기의 근세조선은 북원을 제치고 몽골계의 수장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 하는 것 입니다. 이성계는 많은 사람들이 간과 하는 것이 왕이 아니라 황제라는 사실이라는 것이죠. 이성계의 시호는 태종을 태종대왕이거나 세종을 세종대왕이라고 하지만 이성계는 태조고황제 입니다.

본래 근세조선은 황제의 나라로 시작 했다가 태종 대에서 왕으로 바꾸고 다시 정조 시기에 황제로 바꿉니다. 이 걸 마치 대한제국으로 국호를 바꾸고 황제로 호칭을 바꾸었다고 하니 웃길 따름이죠.

무슨 제니 하는 것은 살아있을 당시의 명칭이 아니라 죽어서 받는 칭호 입니다. 영락제도 죽은 후에 받는 것이고 살아 있을 때에는 영종인데 이 영종도 사실 죽은 후의 명칭이란 말이죠. 살아있을 때는 중국은 황제고 우리는 상감마마 입니다.

그리고 주원장은 명을 건국하고 전국에 성황당을 건설하고 그 곳에 준 공무원을 배치하여 지방세력을 감시와 제압하는 정책을 했습니다. 성황당은 몽골과 한국의 풍습이지 한족의 풍습은 아니죠. 따라서 주원장은 최소한 한족은 아니고 위글르나 몽골족 또는 고려인이라는 것이죠. 실제로 현 중국은 주원장을 회홀족(위그르)으로 봅니다.

또 고려 해야 할 점이 북에서 최고 지도자는 제帝고 남쪽은 존尊입니다. 이 명칭도 생각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주원장과 이성계는 기본적으로 몽골의 지도자라는 정체성에서 같습니다. 둘은 서로 라이벌의 관계이지 절대로 상하복명의 관계가 아니고 오히려 이성계가 주원장 보다 우위에 있는 존재라는 것이죠. 이런 라이벌의 관계가 우습게도 시호도 같습니다. 주원장을 홍무제라 부르지만 정식은 고황제로 이성계의 시호와 같습니다.

그리고 생년월일도 비슷해서 대략 한달의 차이가 난다고 하는데 이건 조사 해 봐야 할 상황이고요.

세종이 황제가 있는 곳이 중국이라고 하는데 자신의 할아버지가 황제인데 굳이 외국의 황제를 언급 할 이유가 없죠. 따라서 황제가 있는 곳은 이성계의 묘가 있는 곳 이거나 이성계의 고향인데 이성계의 고향이 북청으로 지금의 함경도 북청이 아니라 현 북경이고 묘는 하남성이거나 하북성에 있을 거란 말이죠.

조선이 사대의 묘를 행한 것은 태종 때 부터 시작해서 세종 때에 완성 된 것으로 보이고 이 때에 한복이나 한글등 우리가 말하는 수 많은 한국의 전통이 만들어 진 시기이기도 하죠.
     
KilLoB 19-01-10 21:36
 
? 명나라가 홍건적시절부터 중국 남쪽에서 올라간 세력아니가요?
위그루나 몽골계라... 저걸로는 근거가 희박하지 않나요?

주원장이 어디태생인가요? - 보니 양쯔강 하류지역태생이네요.
더구나 애초에 명나라 수도부터가 남경인걸로 봐선

글쎄.. 입니다.
     
볼텍스 19-01-13 17:46
 
오랜만 왔는데...

이분은 여전하네요..

항상 초반에는 사실을 적고, 뒤에는 비약을 넘어선 도약으로 자기 생각을 적으며서..
소설화시키는...
KilLoB 19-01-10 21:31
 
역사에 가정은 없다지만,


고려말 요동정벌을 했었더라면, 당시 요동이 공백기라 일단은 성공했을거고

이후 명과 한판 붙었을껄로 봅니다.. 혹은 명이 요동을 포기했을지도 모르고
명도 고대의 전차대인 기마병단이 아니기에,
비록 당시 고려가 왜구라던가(년에 백번넘게 출몰했다던가. 하여튼 엄청약탈당했다고) 어려운 상황인건 맞으나.어케될진 모른다고 봐요.

또 북원과 고려가 결과적으로 전략적 파트너 비슷하게 상하에서 견제하는 모양새가 되서, 나하추가 멸망하지 않았을수도..

아마 그리됬다면 요동의 이동 만주,연해주 여진족은.. 고려전기 요나라를 이긴때처럼..
고려의 기미주가 될수도 있었다고 봅니다.

여진족이 임진왜란 청 이전에는 서로 따로 떨어져있어서,
명,조선에 동시에 유화책과 강경책으로 관리받는 약자입장이었다고 알고있죠. 각개격파식으로
     
Tenchu 19-01-11 15:20
 
전혀 공백기도 아니었고.. 붙었다면 개발렸을겁니다.
위화도 회군(1388년 6월 3일)할 당시를 잘 모르시는거 같은데 간단히 설명하면..
이미 나하추는 풍승에게 항복한뒤고  (1387년 6월).. 북원도 남옥에게 멸망한 직후입니다. (1388년 5월 18일)
원래계획은 북원과 손잡고 명을 치자라는거였는데.. 시작도전부터 글러먹은거죠.

명나라가 요동을 전투해서 점령했다면 공백기가 될수도 있겠지만..  당시 요동은 장량좌에 의해 명에 투항해서 나하추가 요동을 공격하려해서 명이 직접 군량대가면서 요새화하고 수비한지 16년뒤가 위화도 회군할당시 요동임. (지역 기본 수비병력이 2만8천)
즉 명이 멀리서 원정와서 나하추 친것도 아닌 이유가 이미 요동에 거점 마련해서 수군으로 군량 지원하면서 나하추 친거였죠.

만약 위화도 회군하지않고 그대로 요동으로 진군했다면.. 요새화된 요동성 공력할때 (이때 명군은 화약무기로 무장했던 군대임. 북원이 야전에서 명나라 바른뒤에 공성전하다가 개박살났던 이유가 화약무기때문임)  북원치고서 회군하던 남옥의 15만대군하고 마주쳐야했을겁니다.
          
촐라롱콘 19-01-12 13:31
 
당시 출정한 요동정벌군이 대략 5만 규모였는데......
사실상 당시 고려의 국력으로 봐서 대외원정에 동원가능한 최대치의 병력이었던 셈이었지요!

이들이 위화도 회군으로 방향을 돌려 개경으로 진격하자,
이를 저지할 병력이 개경의 왕실 수비군 1~2천을 포함하여 최대 수 천 단위에 불과했을 정도였습니다.

설령 위화도회군을 단행하지 않고, 요동으로 진격하여 천우신조로 인해 일시적으로
요동을 점유했다 하더라도.... 이를 방어하고 유지할 여력이 당시 고려에 남아 있었을지....
               
갓길 19-01-12 22:13
 
ㅋㅋㅋㅋ 역시 역사축소의 대가 그것도 근거제시도 절대없는 무뇌충 ㅋㅋㅋ
                    
볼텍스 19-01-13 17:48
 
??? 요동정벌 자체가 무리수였다는건 다들 인정하는건데...????

그리고, 위화도 회군으로 쿠테타를 진행했을 때, 도성수비 병력자체가 턱없이 부족했던것도
사실인데????
               
갓길 19-01-12 22:17
 
가생이에 방대한 고문서 자료수집가에 박식한분들이 그렇게 많은데 니글에 왜 댓글 잘 안달아주는지 알기는 아냐?  무뇌충아  지금 니가 적은글도 예전에 다 반박하고 자료 보여줬는데도 지금 또 똑같은댓글 또같은 댓글 정신병자처럼 쳐달고 다녀서 그렇단다 이제좀 자각 좀 해라...
일뽕도 급이 있는데 니는 그냥 논리하나에 근거 제시하나 못하는 일뽕중에서도 최하급 무뇌충 이니라...ㅉㅉㅉ 이제 좀 알아먹어라
     
이도저도 19-01-14 04:18
 
당시 고려는 요동을 정벌해도 지키지는 못했을겁니다. 그전까지는 모든 군사적 촛점이 북방이었다면 왜구의 출몰로인해 남부지역이 쑥대밭이되고있었습니다. 심지어 관청을 내륙으로 옮기는 사태까지벌어집니다. 이런 왜구침략을 막아내기까지
40년이걸렸습니다. 심지어 이성계까지 내려와서 막기바빴어요.
          
Tenchu 19-01-14 05:55
 
왜구는 아닐겁니다.  진포해전이후로  화약병기때문에 역전되고나선 위화도 회군무렵엔 고려가 되려 공세로 나서니까요. 대마도 정벌도 갔었고여.
               
이도저도 19-01-14 15:16
 
그전까지는 한곳에 집중했다면 왜구의 출현으로 두곳의 방어를해야했습니다. 당시의 고려나 조선의 경제력으로봤을때 힘들다고봐야해요. 해군력건설에 40년이걸렸으니까요.
해충퇴치 19-01-12 13:27
 
명하고 조선하고 사이가 좋아진건 태종 이후에여

그 전엔 전쟁계획도 세우고 명이 빡쳐서 책임자 내놓으라니까

조선이 ㅈ까? 함 뜰까? 그러기도 하고 그랬어여
막걸리한잔 19-01-16 01:57
 
명나라가 인식했던 조선...
“속번(屬藩)의 간사함은 증거가 있고 적당(賊黨)의 떼지은 음모는 이미 드러났습니다. 신이 협강(夾江)의 중주(中洲)에 행차하여 콩과 기장이 무성한 것을 보고 길가는 요동(遼東) 사람에게 물었더니, ‘이곳은 기름진 땅이어서 수확이 서쪽 지방보다 몇 배나 된다. 전년에 조선이 요동 백성과 쟁송(爭訟)하자, 요동 도사(遼東都事)가 여러 차례 단안(斷案)을 내렸는데, 조선 사람들이 불평을 가지더니 만력(萬曆)4103) 20년4104) 에 끝내 저들 나라에 세거(世居)하는 왜인을 사주, 제도(諸島)의 왜노(倭奴)를 불러 군사를 일으켜서 함께 천조(天朝)를 침략함으로써 요하(遼河) 동쪽을 탈취하여 고구려의 옛 지역을 회복하려 하였다.’는 등의 말을 하기에, 신은 놀라움과 괴이함을 금하지 못하였습니다.

- 선조실록 104권 31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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