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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02 23:48
[기타] 도용(盜用)과 표절(剽竊)의 첫 사례(by 도배시러 aka 방랑자)
 글쓴이 : 감방친구
조회 : 906  

도용(盜用)과 표절(剽竊)의 뜻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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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는 가생이닷컴 도배시러(네이버 방랑자)에 의한 본인(감방친구)의 연구 도용 및 표절의 첫 본격 사례에 해당한다.

나는 2017년 여름, 삼국사기에서 낙랑과 말갈 관련 모든 기록을 발췌해 입체적으로 낙랑 문제에 접근하고자 한 것을 시작으로 사서 분석 기반의 역사 연구를 처음 시작하였다.

낙랑군을 중심한 소위 한사군 문제는 우리 역사에 있어서 최대의 쟁점이면서 풀리지 않고 늘 평행선을 그어온 문제이다. 

나는 순수문학을 공부한 사람이기에 어떠한 사실의 모든 면모와 내용과 성격을 토대로 사실을 입체적으로 재구성하는 것에 익숙하였고 이런 문학적 방법론을 역사 연구에 자연스럽게 적용하여 나아갔다.

당시 나는 가능한 모든 여유 시간을 삼국사기와 다시 쓰는 유기에 국역으로 제시된 한서 지리지, 후한서 지리지, 기타 후대 지리지를 읽고 분석하고 검토하는 데에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한 가운데에 전한 - 후한 - 서진 ~ 수나라에 이르는 역대 지리지 상에서 동일한 군과 현의 인구가 차이가 나는 것(뿐만 아니라 현이 폐지되거나 교치되는 모습)에 주목하였고 이러한 사실은 한중 사학계 통설에서 제시하는 영역 지도와 모순을 일으키고 있다고 판단하였다.

이러한 모순은 삼국사기 고구려본기에 나타난 고구려의 한군현과의 투쟁사와 맞물려 실상 중국계 왕조의 동북지역 영역이 결국은 동쪽에서 서쪽으로 쫓겨가면서 쪼그라붙은 상황을 나타내는 반증이라고 판단하였고

이러한 착안에 근거하여 순수하게 처음으로 그러한 내용을 게시물로서 게시하였다.

■[한국사] 요서ㆍ요동ㆍ낙랑군 등의 인구 변화| 글쓴이 : 감방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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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시러는 위와 같이 내 발제에 호응하였고 그것을 통설 지도 위에 덮어서 시각적으로 표현해보겠다고 약속하였다.

나는 2018년 4월까지 오직 스마트폰 상으로 모든 연구를 진행하고 글을 작성하였다. 집에 컴퓨터가 고장이 난 상태였고 일터에서 개인적 용도로 컴퓨터를 쓸 수 없었던 형편이었다. 또한 오랜 시간 스마트폰에 익숙해져 있어서 단기간에 많은 분량의 자료를 읽고 정보를 분석하고 취합하는 데에 화면이 작은 스마트폰이 용이하다고 판단하여서 컴퓨터를 고치거나 새로 구입할 필요를 크게 느끼지 않았다. 

이러한 사정 탓에 내가 직접 지도로 표현하고 도표를 그려 제시할 능력이 있음에도 그렇게 하지 못 하였다.

도배시러가 나의 연구 아이디어를 시각화하여 표현해보겠다고 한 그 다음이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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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내 아이디어라는 아무런 언급이 없이 게시물을 게시한 것이다.
뭐 이런 사람이 있나 황당한 생각이 들었지만
동아게 유저들이 먼저의 내 글을 봤을 것이고 지켜보고 있기에 도배시러가 비록 시각적으로 표현하였지만 이 연구 아이디어는 나(감방친구)의 것임을 다들 인지하고 있을 것이라고 여겼고 그 상황에서 항의를 하는 것이 속이 좁게 비춰질 수 있다고 판단하여 별다른 항의를 하지 않았다.

여기까지는, 이 정도의 문제는 괜찮았다.

왜냐하면 저 아이디어의 시작, 그 주인이 누구이냐 하는 것은 이 가생이닷컴 동아시아게시판에서 앞뒤 글의 순서와 맥락으로서, 또 이곳을 방문하는 많은 유저들이 있기에 시비가 일지 않을 것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자가 이것을 그대로 자기 개인 블로그로 가져가 버린 것이다.

나는 당시 이 자가 나를 언급하지 않은 것에 열을 받은 상태여서 이 자가 동아게에 게시한 시각화 지도글에 본인(도배시러)의 블로그 주소를 링크했다는 것을 간과하였고 몇 달이 지나고 해가 바뀐 후에 우연히 네이버 검색 상에 나타난 이 자의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면서 이 자가 내것을 마치 자기가 한 것인냥 도용하고 표절한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많은 유저들이 함께 지켜보는 공개된 커뮤니티에서 그것도 앞뒤로 순서가 이어지는 게시글에서 출처와 원안자를 명시하지 않은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개인 블로그에서 그 게시글을 출판(포스팅)하는 것은 다른 사안이다.

그것은 명백히 도용이고 표절이다.

이 자는 내 연구 아이디어를 가져다가 상식적인 수준에서 지도 위에 표시하고, 표를 그려서 게시하면서 나(가생이닷컴 감방친구)에 대한 언급을 전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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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지어 도로가 파괴되어 통행이 끊겼다 - 하는 후한 시절의 장성밖 사정에 대한 자료도 내가 이 자에게 처음으로 알려준 것이다. 물론 이렇게 단편 자료나 정보를 주고 받는 것은 커뮤니티에서는 흔한 일이므로 이것조차 표절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

do13.png

do14.png

 처음 이 자의 블로그를 방문하였을 때는 게시글이 별로 없었다. 서너 개 정도에 불과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 후 2018년 봄에 우연히 다시 방문하였을 때는 게시글이 많이 보였고 많은 수의 게시글이 나(감방친구)의 연구를 도용, 표절한 것임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곳 동아게에서 도용과 표절에 대해서 게시글과 댓글로서 간접적으로 경고와 항의를 하였으나 이 자의 짓거리는 끊이지 않았다.

그동안 이곳 동아게에서 나의 활동을 지켜봐온 많은 동반탐문자들은 아시겠지만, 이분들이 아니라도 적어도 2016년부터 내 활동을 쭉 훑어보면 알게 되겠지만 나는 어떻게든 다른 유저를 꼭 언급하면서 글을 써 왔다. 아무리 누구나 아는 사실, 내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라도 되도록이면 동료 유저를 언급하면서 댓글이든 게시글이든 써 왔다. 이렇게 해야 옳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역사 연구라는, 누가 시키지도 않은 힘든 일을 하면서 정말 필요한 것이 공감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동료의 존재이기 때문이다.

도배시러는 실상 2017년부터 2018년 가을까지 가생이닷컴 동아게에서 나를 제외하고는 사서 기반 연구를 하는 유일한 탐구자였다.

그렇기에 참고 참다가 2018년 가을에 항의를 하였으나 돌아온 것은 뻔뻔한 부정이었다.

내가 뭘 특별하게 바라는 것이 아니다

이 도용 건의 경우에도 그저 본인(도배시러) 개인 블로그 포스트 본문에 '이 연구는 가생이닷컴 감방친구님의 아이디어를 기반하였습니다'라고 적으면 그 뿐이다.

이 이후의, 이 자가 벌인 모든 도용과 표절도 마찬가지다.
"이 연구는 가생이닷컴 감방친구님의 연구에서 착안하였습니다/도움을 받았습니다/기반하였습니다'라고 적으면 그만이다.

이 한 줄의 양심에 등돌리고 도대체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역사연구를 하는가?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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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리 19-06-03 21:11
 
지금은 감방친구님과 같은 역사를 제대로 연구하시려는 분들이 많아야 하고, 성과를 부단히 주변에 퍼져나가도록 많은 역사글을 올리는것이 중점입니다.나의 연구성과를 표절했다말았다하는것은 대의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한국의 식민사학계를 타도하고 뒤엎어버리고 부셔버리려는 감방친구님과 같은 분들은 반대로 님의 주장을 많이 홍보해주는 상황에 감사해야 하는것이 맞습니다.한국인들이 이렇게 속이 좁아서야 어쩌나 ... 큰 것을 보시려면 작은것은 버릴줄도 알아야죠 ~
     
포테이토칩 19-06-03 21:17
 
????????

살면서 저작권, 지적재산권이라는 단어들을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나요????

저게 어딜 봐서 홍보지요???? (거기다가 감사해야 한다니.......)
          
브로리 19-06-03 21:19
 
개나소나 다 활동하는 커뮤니티에서 무슨 저작권 ...
               
포테이토칩 19-06-03 21:20
 
???????

논리 한번 일취월창하십니다그려.

커뮤니티니까 저작권을 따지면 안된다?????

법전에 그런게 있나요??

이건 대체 뭔 소리입니까?
                    
브로리 19-06-03 21:24
 
그렇다면 동아에 올린 게시글을 다른 사람이 말도 없이 인용하면 안된다는 법률이나 법규가 있나요?
                         
포테이토칩 19-06-03 21:26
 
님아,

지금 저기 도배시러라는 유저께서는 감방친구님의 분석문을 말도 없이 가져갔습니다.

이게 저작권 침해이자 지적재산권을 침해한 겁니다.

저작권이 뭔지는 굳이 설명 안해도 되죠??
                         
브로리 19-06-03 21:28
 
제가 만약 삼국사기에 낙랑국이 평양에 있었다라고 주장하면 저는 누구의 저작권을 침해한것입니까?
                         
감방친구 19-06-03 21:28
 
다른 곳의 글을 퍼올 때에는 늘 출처를 남는 것이 불문율입니다

이곳에서 반 년여 활동한 히스토리라는 유저도 이곳저곳의 글을 짜깁기해서 마치 본인이 직접 연구하고 본인이 직접 쓴 글 처럼 굴어서 공격을 많이 받았고 그 후에는 사과하고 출처를 명기하기 시작했으며 이곳을 떠난 후에도 본인의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도 되도록이면 출처를 남기려는 모습을 보이더군요

저는 계속하여 수시로 제 연구글을 비롯한 이곳 가생이에서 작성한, 작성할 모든 글에 대하여 저작권을 주장해왔습니다.
                         
포테이토칩 19-06-03 21:29
 
허허허, 삼국사기는 현재 누구나 열람 가능합니다. 저작권이야 당연히 없군요.

그런데 저기 예시는 뭡니까?? 거의 복붙수준이죠??
                         
브로리 19-06-03 21:43
 
그럼 중국 정사는 저작권이 있나요?
                         
포테이토칩 19-06-03 21:45
 
미치겠네,

감방친구님은 중국 정사와 삼국사기를 교차검증하여 하나의 결과물로서 게시하였죠??

중국 정사는 당연히 저작권 없지만, 그걸 교차검증하여 하나의 분석물을 내면,
저작권이 있다는 소리입니다.
                         
브로리 19-06-03 21:53
 
그럼 제가 삼국사기를 열심히 연구하여 낙랑국이 평양에 있었다라고 주장하면 저작권이 있는가요?아니면 저보다 먼저 주장하셨던 분들이 나와서 제가 그분들의 저작권을 침범했다고하지않을가요?
                         
포테이토칩 19-06-03 21:57
 
미처부려,

일단 낙랑국이 평양에 있었다고 제일 처음 주장한 사람이 누구죠??
(제가 알기론 단재 선생인가??)

단재 선생의 연구결과인 조선상고사는 현재로서 저작권 효력이 없답니다~
                         
브로리 19-06-03 22:03
 
그렇다면 그런 것을 주장하신 수많은 분들은 신채호의 주장을 표절한것인가요?
                         
포테이토칩 19-06-03 22:05
 
아.............한글 모르심??

단재 선생의 결과물인 조선상고사는 현재 저작권의 효력이 없다고요!!!!!!

왜냐? 50년의 기한이 지났으므로.
               
감방친구 19-06-03 21:25
 
지적재산권, 저작권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고 오세요
이런 공개된 커뮤니티의 게시물도 게시자가 분명하고 더불어 그 게시자가 수시로 저작권을 주장해 왔다면 충분히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도용은 저작권, 지적재산권을 떠나서
역사연구라는 실로 고통스러운 일을 해 나아가는 동료에 대한 심각한 폭력이며 그보다 앞서 양심의 문제입니다
                    
브로리 19-06-03 21:28
 
그럼 감방친구님은 올리시는 게시글 마지막에 <저의 글을 인용시 반드시 출처 제시 바람>이라고 표명하셨나요?
                         
감방친구 19-06-03 21:30
 
네, 수시로 그렇게 표기해왔습니다
이곳의 유저들, 더욱이 함께 활동해온 도배시러 같은 작자들은 다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브로리 19-06-03 21:32
 
제가 감방친구님의 글을 다 보지는 않았지만 몇개 글은 보았습니다.
저는 그런걸 본기억이 없습니다.
물론 감방친구님께서 그렇게 표기하셨다고 하시니깐 그렇다고 칩시다.
하지만 지금은 내분을 일으킬떄가 아니라,한명이라도 더 나서서 식민노예를 쳐부쉬는일이 중점입니다.
문화와 역사에 흥취가 많으신 감방친구님은 정치에 약하시네요
식민사관을 깨트리고,나중에 다시 따지셔도 됩니다 ~
                         
감방친구 19-06-03 21:34
 
옳고 그름을 따지는데 뭔 내분?
이게 내분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입니까?
하, 이런 작자가 있나

정말 사람을 괴롭히는 것은 다른 게 아니라 사람이라더니
                         
브로리 19-06-03 21:36
 
감방친구님은 그동안 특히 요동군 및 요동반도에 관하여 많은 역사글을 올리셨씁니다.
그러면 이 많은 연구성과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줘야 합니다.
그러자면 도배시러님과 같은 분들이 더 많아지는것도 결코 나쁜일은 아닙니다.
그렇게 속이 좁아서야 어찌 식민사학을 꺠뜨리시려구요...
지금은 니꺼내꺼 따질떄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
                         
포테이토칩 19-06-03 21:38
 
저작권 침해, 이거 요즘 초등학생들도 배우는 개념입니다.

플리즈.......한번만 검색해보세요

그리고 학교 교육에서는 남의 자료를 인용할 시, 출처를 반드시 밝히고
원작자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명시되어있습니다.
                         
브로리 19-06-03 21:45
 
저의 큰 뜻을 이해못하시니깐 발전이 없는겁니다.
저 처럼 더 높은 산에서 도시 풍경을 한번 바라보셔야 저의 큰 뜻을 아실텐데요.
저는 지금 님들이 내꺼 니꺼 따지지 마시고 일단은 식민사학부터 박살내고 나중에 따져도 된다고 지금 말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님들은 낮은 산에서 도시 풍경을 보시니깐 저와 시야가 많이 다르죠.
그래서 계속 하신다는 말씀이 저작권이죠....저작권의 범주를 벗어못나시니 저와 대화가 통하지 않죠 ~
                         
감방친구 19-06-03 21:49
 
저의 큰 뜻을 이해못하시니깐 발전이 없는겁니다.
저 처럼 더 높은 산에서 도시 풍경을 한번 바라보셔야 저의 큰 뜻을 아실텐데요.
저는 지금 님들이 내꺼 니꺼 따지지 마시고 일단은 식민사학부터 박살내고 나중에 따져도 된다고 지금 말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님들은 낮은 산에서 도시 풍경을 보시니깐 저와 시야가 많이 다르죠.
그래서 계속 하신다는 말씀이 저작권이죠....저작권의 범주를 벗어못나시니 저와 대화가 통하지 않죠 ~
//

ㅋㅋㅋ 참 내
역사에 약간의 흥취가 있는 회사원이라는 사람이~
어휴 참 대단하십니다

예전 동아게 네임드
성물세라핌, 숲속의소녀 등의 유저가 연상되는데 이들보다 더 급이 높은 분인 것은 인정해야겠네요
                         
브로리 19-06-03 21:54
 
그러니깐 감방친구님과 같은 분들꼐 제가 특별히 많이 의견을 말해주는것입니다.
제가 다른 사람에게는 거의 주동적으로 말도 하지 않습니다 ~
                    
포테이토칩 19-06-03 21:46
 
큰 뜻 ㅋㅋㅋㅋㅋㅋㅋ

우둔한 뜻 아닌가요?
                         
브로리 19-06-03 21:48
 
그래서 님과 같은 사람들은 높은 분들께 개돼지라고 공개적으로 욕먹고도 가만히 있죠...
그리고 분명히 역사가 잘못되었음을 인지하시면서도 고 몇몇 되지 않는 역사교수들을 쳐내지 못하고 있죠.
왜냐하면 매일과같이 적들은뒷전이고 아군들과 싸우려고만 하니깐요 ㅎㅎ
                         
감방친구 19-06-03 21:50
 
동료 유저 연구글 훔쳐가는 게 아군이야? 어? 아군이야???
이런 뭐 개밥논리가 다 있어
                         
브로리 19-06-03 21:55
 
그렇게 생각하시니깐 발전이 없는거죠.
식민사관의 앞에서 감방친구님과 도배시러님은 아군입니다.
물론 사소한 일에서 니꺼내꺼 따지시는 범주를 벗어못나시면 아군이 서로 적군이 되는것지요.
그렇다면 진정한 적국은 싸우지도 않고 이익을 받아가는 법이고 ~
     
감방친구 19-06-03 21:21
 
한국인들이 이렇게 속이 좁아서야 어쩌나 ...
//
↑ 이 거 저에 대한 비난과 조롱 표현으로 받아드려도 되겠습니까? 그런 의도로 이 문장을 삽입하셨는지요?

우리 브리로리님이 하루에 잠 자는 시간까지 줄여가면서 10시간 내외씩 꾸준히 사서 원문을 토대로 연구를 하여 왔고, 그밖의 시간에도 머리 속으로 그 내용을 분석하고, 재구성하고 심지어 자면서도 사서 분석하는 꿈을 수시로 꿀 정도로 연구에 애를 써왔는데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동료라고 믿었던 유저가 님의 연구를 훔쳐가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그런 심정으로 다시 1년여 역사연구를 진행해 올 때의 정신적 상태가 가늠이 되십니까?

역사연구는 기본적을 옳고 그름을 따지고 가리는 작업이요 활동입니다. 옳고 그름을 분별하고자 하는 양심, 정의감의 발현입니다.

 //큰 것을 보시려면 작은것은 버릴줄도 알아야죠 //

↑ 이런 얘기를 함부로 하시는 거 아닙니다
          
브로리 19-06-03 21:27
 
감방친구님은 무엇을 바라고 계십니까?
다른 사람들이 감방친구님께 <와 이사람 역사 고수다!>라는 평가를 하시길 바라십니까?
아니면 감방친구님은 한국 식민사학계를 쳐부쉬는데 힘이 되고 싶으십니까?
큰것을 이루시려면 작은 일은 눈 감아주셔야죠.
이런것까지 일일이 따지니깐 속이 좁고 북한도 통일못하는것이죠.
님말마따나 고구려떄에 난하 이동을 차지하였고 고려떄에는 요하이동을 차지하였는데 왜서 지금은 압록강 이남인가요? 이게 다 한반도 민족이 속이 좁아서 반도민족으로 된것입니다.
               
포테이토칩 19-06-03 21:28
 
??????? 이는 뭔 소리죠????

고려가 어쩌다가 북방영토가 작살났는지,
조선이 왜 북방개척에 소극적이였는지 알고 하는 소립니까??
                    
브로리 19-06-03 21:29
 
다 속이 좁아 그렇습니다.
사소한 일에서 매일과같이 내분만 일으키니깐 대외의 적들은 종이와 붓으로 당신네 영토를 하나하나 잠식한것입니다.
                         
포테이토칩 19-06-03 21:30
 
'당신네'

한국인 맞으시죠??

글고, 교묘히 한국사를 까시는군요.

내부 분열은 어느 나라든 다 있었습니다.

없는 나라가 있었다면 소개해줘보세요.
                         
감방친구 19-06-03 21:31
 
하, 이 사람 대체 처음부터 지금까지 동아게에서 왜 이러는 걸까?
                         
브로리 19-06-03 21:33
 
그러나 싸우지도 않고 영토가 스스로 줄어드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포테이토칩 19-06-03 21:35
 
싸우다가 줄어들었는데요???

고려도 몽골 때문에 북계가 작살이 났군요.
                         
브로리 19-06-03 21:39
 
싸우면서 줄어들었다니요....
낙랑군을 평양이라고 전세계에 홍보하는데 제일 앞장서는 사람들이 한국사람인데요...
스스로 서한시대의 영토를 반도로 좁힌것도 모잘라...
싸우면서 영토가 줄어들었다구요?
그럼 교과서에 표기된 고려 영토는 무엇인가요?
그것도 바로잡으시지 못하시면서 싸우지도 않고 영토를 잃어버렸다는데에 반감을 가지시는가요.
                         
브로리 19-06-03 21:41
 
그렇다면 한가지 물읍시다.
고려말기에 요동을 정벌한다고 하셨죠?
왜요? 고구려 영토를 회복하려는것인가요 아니면 고려떄에 차지했다가 몽골에 잃어버린 영토를 회복하려는것인가요?
그런데 조선은 싸우지도 않고 반도로 만족하여 오백년 살아갔죠 ~
                         
포테이토칩 19-06-03 21:41
 
그래서요??

님 논지는 그걸 바로잡기 위하여 사람 하나 개피 봐도 된다는 소립니까?
                         
포테이토칩 19-06-03 21:43
 
조선도 두만강 이북의 영토를 개척하려는 논의가 있었는데요??

글고, 무엇보다 조선 당시의 북방영토는 실용성이 없었죠.

또, 명나라가 ㅈ밥으로 보이나요??
                         
브로리 19-06-03 21:47
 
명나라가 ㅈ밥 맞습니다.그러니깐 여진족에 의해 박살나는것이죠.
당나라가 ㅈ밥입니까? 고구려는 왜서 감히 수당과 끝까지 싸우나요?
그래서 고구려가 없어지고나니 맨 속이좁은 사람들이 살아남아서 자기의 영토를 계속 싸우지도 않고 잃어버린것입니다.
                         
포테이토칩 19-06-03 21:52
 
고구려랑 조선은 애초에 기본 피지컬부터가 차이가 엄청나죠??

그리고, 조선이 그러면 대체 언제 북진했어야 하나요??
가이드라인을 제시해보십쇼.

미천한 저같은 인간은 도저히 모르겠소.
                         
브로리 19-06-03 21:57
 
조선은 언제부터 북진해야 되는지,그건 저도 모르는일이죠.
하지만 멸망할때까지, 북진하려는 생각은 꿈도 꾸지 않았다는것이죠.
물론 초기에 고려를 표절하여 요동정벌이네머네 하면서 여론을 일으킨적은 있지만 여전히 말만하고 행동은 없죠 ~
                    
포테이토칩 19-06-03 21:58
 
본인이 현실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지도 못하면서, 했어야 한다??

국운을 건 도박임에도??

이 뭔...............???????????????
                         
브로리 19-06-03 22:01
 
손자병법에 보시면 첫머리에 바로 전쟁은 나라의 운명을 결정하는 중대한 일이라고 설명하셨죠 ~
그런것만큼 전쟁이라는것은 그만큼 중대한 일이 맞습니다.
님말마따나 국운을 건 도박이 맞습니다.
하지만 왜서 고려는 도박을 하는데 조선은 도박을 하지 않을가요.
그리고 왜서 한국은 아직도 평양에 낙랑군이 있었다면서 전세계에 홍보하시는건가요?(이건 다시 말해서 중국 사학계랑 붙기 무서워 피하는것입니다...말그대로 학계의 운을 건 도박으로 보시니깐요...)
                         
포테이토칩 19-06-03 22:03
 
고려가 뭔 도박을 했는데요??

고려가 초기의 여진족, 즉 아무것도 아닌 애들 상대로 땅 뺏은거요??

아니면 여요전쟁??
               
감방친구 19-06-03 21:29
 
이 사람 참 못된 사람이네
                    
브로리 19-06-03 21:30
 
왜서 감방친구님은 저의 문명하고 객관적인 비판앞에서 항상 <인신공격>으로 대처하시는건가요.
                         
감방친구 19-06-03 21:32
 
이런것까지 일일이 따지니깐 속이 좁고 북한도 통일못하는것이죠.
님말마따나 고구려떄에 난하 이동을 차지하였고 고려떄에는 요하이동을 차지하였는데 왜서 지금은 압록강 이남인가요? 이게 다 한반도 민족이 속이 좁아서 반도민족으로 된것입니다.
//

이게 분명하고 객관적인 비판이요?
분명히 감정적인 비난이자 교묘히 하는 조롱이지?
                         
감방친구 19-06-03 21:33
 
왜서???

댁 연변 사람이오?
                         
브로리 19-06-03 21:34
 
네 연변사람입니다.
이젠 연변사람을 공격하시려구요? ㅎㅎㅎ
                         
감방친구 19-06-03 21:35
 
네 연변사람입니다.
이젠 연변사람을 공격하시려구요? ㅎㅎㅎ
//

이 사람 피해망상이 있나?
대체 뭐 이런 사람이 있지?

재밌니?
                         
브로리 19-06-03 21:37
 
<당신네 한국인>이라고 하니깐 <당신 연변사람이요?>라고 하시는걸 보면 감방친구님은 참으로 속이 좁으신 분이십니다.
피해망상증이 아니라, 감방친구님이 그동안 저에게 해오신 인신공격들을 보면 곧 그렇게 할것같다고 제가 농담반 진담반 말한것입니다 ㅎ
                         
감방친구 19-06-03 21:39
 
피해망상증이 아니라, 감방친구님이 그동안 저에게 해오신 인신공격들을 보면 곧 그렇게 할것같다고 제가 농담반 진담반 말한것입니다 ㅎ
//

아니 적반하장도 이런 경우가 없다
양심에 털 난 사람이네
그게 댁이 할 소리야?
여기 많은 유저들이 댁이 어떻게 해왔는지를 다 봤는데???
                         
브로리 19-06-03 21:40
 
저는 유저로써, 또한 역사에 약간 흥취가 있는 사람으로써 해야할일만 했을뿐 ...
                         
감방친구 19-06-03 21:41
 
ㅎㅎㅎ 참 재미나게 사는 사람이네
댁 의견은 잘 들었습니다
감방친구 19-06-03 21:54
 
브로리 이 사람의 상태는 다른 많은 유저들이 잘 알아서 판단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예전 유저 가운데에 이치빈타냐, 성물세라핌, 숲속의소녀 등이 떠오릅니다
이 사람은 뭔 어떤 소리를 하든 상대를 안 하는 게 상책인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몇 달 겪어오고 지켜보셨지만
이 사람은 상대를 해주면 해줄수록 정신적 데미지가 장난이 아니네요
혈압상승과 생명단축의 꿈을 실현시켜주는 참 고마운 분입니다
     
브로리 19-06-03 21:58
 
감방친구님은 여기서 10년이나 짱박혀 있었기때문에 많은 분들이 감방친구님의 여론에 놀아날것입니다.
하지만 감방친구님은 저를 잘못보셨습니다...
저는 그런데 흔들리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넓은 대륙에서 유일하게 한국 식민사학계를 반대하고 있는 것이죠 ㅎㅎ
          
감방친구 19-06-03 22:00
 
예, 훌륭하고 귀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브로리 19-06-03 22:01
 
자존심이 허락하시지 않으셔도 저의 큰 뜻을 잘 되새기시고 식민학계를 하루빨리 쳐부쉬길 기원하겠습니다 ㅎ
                    
감방친구 19-06-03 22:03
 
ㅎㅎ아무럼요
님의 그 진정어린 마음만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갈 길이 참 멀고 험하군요
그럼 전 20,000~~
          
신수무량 19-06-04 09:53
 
재밌는 사람이시네요..ㅎ
이 넓은 대륙에서 유일하게~~....이 넓은 섬은 없나봐요?..
왜종이 몇몇있더니 이젠 별 짭이 다 오는 듯..
감방친구 19-06-03 22:27
 
덧붙이자면
삼국사기, 자치통감주, 아방강역고, 조선상고사 등
ㅡ 이런 것들은 저작권, 지적재산권의 대상이 아니다
ㅡ 이런 것들은 1차 사료, 2차 사료 등으로 분류한다


그러면 이런 것들은 역사글에 어떻게 등장하느냐
당연히 출처로서 명기돼 등장한다
당연히 출처를 명기해야 한다는 말이다

예)
ㅡ 삼국사기 신라본기 박혁거세를 보면 "진한유민 어쩌고~"라고 돼 있다
ㅡ 호삼성은 자치통감주에서 527년 두락주가 안주로 가기 위해 넘은 송형을 가탐도리기의 송형령이라고 주(견해)를 달았다
ㅡ 신채호는 고조선에 대해서 그의 저서 조선상고사에서 "삼조선 어쩌고~"하는 견해를 피력했다

등식
뚜리뚜바 19-06-05 09:29
 
요새 왜이렇게 ㅁㅊㄴ들이 판을 치나 모르겠네; 뭔 날 다가오나...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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