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9-06-04 13:02
[다문화] 한민족은 베트남 혼혈 Koreans are genetically mixed but can be seen as a single nation”
 글쓴이 : 야요이
조회 : 1,294  

Origin of ancestors found in ancient bones ... "Genetic homogeneity is relatively high"

Comparison of Genetic Analysis of Human Beings Found in the Far Eastern Cave, Russia 7700 years old

Ulsan Science & Technology Institute joint research paper announced that "The southern gene is mostly used and the proportion of the northern kingdom is very small。"

'We are a single nation.'

It is only ten or more years ago that the proposition that began to shake in ear when it came from childhood when it was generation 40 generations. The crucial factor that turned faith into question is biotechnology. Genetic analysis reinforces the notion that Koreans are a mixed group of the northern and southern East Asian peoples, and we have a question that 'we really are a single nation'. Now that the years have passed and we have been able to deal with genetic big data freely, there is a possibility that the question may turn into faith again.

A joint research team from Ulsan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UNIST), University of Cambridge (UK), Russian Academy of Sciences, and Potsdam University in Germany concluded that Koreans can be regarded as a single nation through a paper published in the Science Advance. Park Jong-hwa, director of the UNIST Genome Research Center, said, "This is the first time we have discovered the origins of Koreans by analyzing the genes of ancient people who lived in the Neolithic period."

The researchers collected and analyzed genes from five ancient ancestors of 7,700 years ago, discovered in the 1970s in the "Devil's Gate" cave in the Russian Far East of the Tumen River. They had brown pupils and shovel-shaped front teeth genes. The brown-eyed genes are somewhat different between westerners and Koreans, and demon-door cave-iners are more like Korean genes. The shape of the inside of the forearm, like a shovel, is also a characteristic of Koreans. Genes such as those with poor digestion in milk, genes weaker in hypertension, genes with less body odor, and dried ear lobes have also been identified.

In academia, the Devil Moon caveman is thought to be the ancestor of the Ulchi tribe living nearby. Except for other nearby Aboriginal peoples, the researchers determined that the Koreans among the modern people would be the most similar to the genus of the Devil Moon cave or Wolji. The fact that the mitochondrial gene of Devil Moon cave man was almost the same as that of Koreans is also the basis of this judgment. The gene of mitochondria, a small organ in the cell, is inherited only from the maternal line, which is an important clue to tracing the genetic ancestor.

The researchers then obtained about 2,500 genetic information from dozens of people (ethnic groups) in more than 60 countries to calculate how much the genes are mixed and how similar the changes are in the genes. And they found out that when fusing the genes of Devil Moon cave people and modern Vietnam or Taiwanese natives, the genes can be formed which is most similar to Koreans. It has been proven that the roots of Koreans have been formed by the blending of the genes of the northern and southern Asians for thousands of years.

Until now, there has been little opinion in academia that Koreans are not pure single ethnic group because of this theory. However, researchers have reconstructed computer-generated genes for ancient Koreans, mostly southern genes, and northern genes, with very few species. In comparison to other Asians, Koreans have a very high genetic homogeneity. Based on this, the researchers decided that "Koreans can call a single nation in terms of gene composition.“

The computer simulation was performed to analyze the changes in genetic composition of East Asian neighbors. The results showed that Koreans have a simpler genetic makeup compared to other people, and become closer to the modern as they approach the modern world.

A look at the major migration routes of the former Asians 7,700 years ago suggests that a group of the Southern (blue) was extended to the north and met with the northern group (yellow), which had been located before, and descended to the Korean peninsula. They seem to have become the ancestors of Koreans in the future.

East Asian people have lived widely in the Arctic, West Asia and South America. Then, about 10,000 years ago, the lives of the Northern and Southern communities began to change. The southern kingdom, which had established farming and settled down, gave birth to a lot of children and quickly expanded its population and territory, but the northern kingdom still did not grow up because of hunting and nomadic life. The researcher of the genomic research institute of Jeon Sungwon explained, "The southern kingdom expanded its territory to the north. It seems to have become an ancestor of the Korean people after the convergence with the northern kingdom that had existed before 7,000 ~ 8,000 years ago, and to settle on the Korean peninsula."

The researchers plan to analyze the genetic and disease information of modern Koreans and Chinese people on a large scale and identify the origins and movements of East Asian people more specifically.

러시아 극동지방 동굴서 발견된 7700년 전 인류 유전자 분석 비교울산과학기술원 공동논문 발표 남방계 유전자가 대부분 차지 북방계 비중 극히 적게 나타나 단일민족 의문 거둬도 될 듯

40대 이후 세대라면 어릴 때부터 귀 따갑도록 들어왔을 이 명제가 흔들리기 시작한 건 불과 10여년 전이다믿음을 의문으로 바꿔놓은 결정적 요인은 생명공학 기술이다유전자 분석으로 한국인이 북방계와 남방계 동아시아인이 혼합된 집단이라는 학설에 힘이 실리면서 우리가 정말 단일민족일까라는 의문을 품게 됐다세월이 흘러 유전자 빅데이터를 자유자재로 다루게 된 지금의문이 다시 믿음으로 바뀔 가능성이 제기됐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영국 캠브리지대러시아 과학아카데미독일 포츠담대 공동연구진은 미국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스’ 1일자(현지시간)에 발표한 논문을 통해 한국인을 단일민족이라고 봐도 무리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연구를 주도한 박종화 UNIST 게놈연구소장은 신석기 시대에 살았던 고대인들의 유전자를 분석해 한국인의 기원을 밝힌 건 처음이라고 말했다.

연구진은 두만강 북동쪽 러시아 극동지방의 악마문(Devil’s Gate)’ 동굴에서 1970년대에 발견된 7,700년 전 고대인 5명의 뼈에서 유전자를 채취해 분석했다이들은 갈색 눈동자와 삽 모양 앞니 유전자를 갖고 있었다갈색 눈동자 유전자는 서양인과 한국인이 약간 다른데악마문 동굴인은 한국인 유전자와 더 비슷했다앞니 안쪽에 홈이 파여 삽처럼 생긴 것 역시 한국인에 많이 나타나는 특징이다우유 소화가 잘 안 되는 유전자고혈압에 약한 유전자몸 냄새가 적은 유전자마른 귓밥 유전자 등 현대 동아시아인이 전형적으로 갖고 있는 유전자도 확인됐다.

학계에선 악마문 동굴인이 현재 인근에 사는 울지(Ulchi)족의 조상으로 여겨지고 있다근처 다른 원주민을 제외하면 현대인 가운데선 한국인이 악마문 동굴인이나 울지족과 유전자가 가장 비슷할 것으로 연구진은 판단했다악마문 동굴인의 미토콘드리아 유전자가 한국인과 거의 같았다는 점도 이런 판단의 근거다세포에 들어 있는 작은 기관인 미토콘드리아의 유전자는 모계(母系)로부터만 물려받기 때문에 유전적 조상을 추적하는데 중요한 단서가 된다.

연구진은 이어 60여개국에 퍼져 있는 수십 가지 인족(인종집단)에 속하는 약 2,500명의 유전정보를 확보해 유전자가 얼마나 섞여 있는지유전자의 변화가 얼마나 유사한지 등을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계산했다그리고 악마문 동굴인과 현대 베트남 또는 대만 원주민의 유전자를 융합했을 때 한국인과 가장 비슷한 유전자가 구성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한국인의 뿌리가 수천 년 동안 북방계와 남방계 아시아인의 유전자가 섞여 형성됐다는 기존 학설이 증명된 것이다.

지금까지 학계에선 이 학설 때문에 한국인은 순수한 단일민족이 아니라는 견해가 적지 않았다그런데 연구진이 컴퓨터로 재구성한 고대 한국인의 유전자에는 남방계 유전자가 대부분이고 북방계 유전자는 종류나 비중이 극히 적게 나타났다다른 아시아인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한국인은 유전적 동질성이 매우 높다는 의미다연구진은 이를 근거로 유전자 구성 측면에서 보면 한국인은 단일민족이라도 불러도 된다고 판단했다.

신석기 시대 전후 동아시아인들의 유전자 구성 변화를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추측해본 결과한국인은 다른 인족에 비해 유전자 구성이 단순하고현대와 가까워질수록 남방계와 더 비슷해진다는 결과가 확인되었다.

7,700년 전 이전 아시아인들의 주요 이동 경로를 살펴보면남방계의 한 집단(파란색)이 북쪽으로 영역을 확장하다가 그 전에 자리잡고 있던 북방계 집단(노란색)과 만나 한반도로 내려왔던 것으로 추정된다이들이 향후 한국인의 조상이 된 것으로 보인다.

동아시아인은 과거 북극과 서아시아남아메리카 지역까지 광범위하게 이동하며 살았다그러다 약 1만년 전부터 북방계와 남방계의 생활상이 뚜렷이 달라지기 시작했다농사를 짓고 정착생활을 하게 된 남방계는 자식을 많이 낳으며 인구와 영역을 빠르게 확장했지만북방계는 여전히 수렵채집과 유목생활을 했기 때문에 세를 키우지 못했다전성원 게놈연구소 연구원은 남방계가 북쪽으로 영역을 확장하다 그 전에 자리잡고 있던 북방계와 7,000~8,000년 전 이후 만나 융합한 뒤 한반도에 자리잡아 한국인의 조상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현대 한국인과 중국인의 유전자와 질병 정보 등을 대규모로 분석해 동아시아인의 기원과 이동을 더 구체적으로 밝혀낼 계획이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감방친구 19-06-04 13:08
1. 악마문 동굴인과 현대 베트남 또는 대만 원주민의 유전자를 융합했을 때 한국인과 가장 비슷한 유전자가 구성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한국인의 뿌리가 수천 년 동안 북방계와 남방계 아시아인의 유전자가 섞여 형성됐다는 기존 학설이 증명된 것이다.

ㅡ 현 베트남인이 아니라 (고아시아인으로 추정되는) 베트남 또는 대만 원주민 + 악마의 동굴 고인골
ㅡ 즉 한민족은 베트남 혼혈이 아니다
야요이 19-06-04 13:13
빙하기 때 동남아쪽에서 북부로 이주해옴
O2 O2b O2a  동남아 베트남 한국 일본 오키나와
O3 한족 베트남
야요이 19-06-04 13:14
대만에도 O2b 발견됩니다 ㅎㅎㅎ 야호~
야요이 19-06-04 13:15
O2b 가장 오래된 유전자가 어디서 발견됬께요?
바로 중국 남부 베트남이랑 가까운 하이난 섬에서 발견됨 ㅎㄷㄷㄷ
감방친구 19-06-04 13:12
2.지금까지 학계에선 이 학설 때문에 한국인은 순수한 단일민족이 아니라는 견해가 적지 않았다. 그런데 연구진이 컴퓨터로 재구성한 고대 한국인의 유전자에는 남방계 유전자가 대부분이고 북방계 유전자는 종류나 비중이 극히 적게 나타났다. 다른 아시아인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한국인은 유전적 동질성이 매우 높다는 의미다. 연구진은 이를 근거로 “유전자 구성 측면에서 보면 한국인은 단일민족이라도 불러도 된다”고 판단했다.

ㅡ 남방계, 북방계의 의미가 없는 것이 아프리카에서 중동을 거쳐 남방 루트를 타고 순다대륙을 거쳐 동북아시아까지 고아시아인종들이 넓게 퍼져살고 있었음
ㅡ 즉 이것을 가지고 한민족이 동남아계라고 하는 것은 아시아인은 아프리카계라고 하는 것과 동일 선상의 안드라메다 관광급 비약
ㅡ 핵심 :연구진은 이를 근거로 “유전자 구성 측면에서 보면 한국인은 단일민족이라도 불러도 된다”고 판단했다.
감방친구 19-06-04 13:15
3.신석기 시대 전후 동아시아인들의 유전자 구성 변화를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추측해본 결과. 한국인은 다른 인족에 비해 유전자 구성이 단순하고, 현대와 가까워질수록 남방계와 더 비슷해진다는 결과가 확인되었다.

7,700년 전 이전 아시아인들의 주요 이동 경로를 살펴보면, 남방계의 한 집단(파란색)이 북쪽으로 영역을 확장하다가 그 전에 자리잡고 있던 북방계 집단(노란색)과 만나 한반도로 내려왔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이 향후 한국인의 조상이 된 것으로 보인다.

동아시아인은 과거 북극과 서아시아, 남아메리카 지역까지 광범위하게 이동하며 살았다. 그러다 약 1만년 전부터 북방계와 남방계의 생활상이 뚜렷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농사를 짓고 정착생활을 하게 된 남방계는 자식을 많이 낳으며 인구와 영역을 빠르게 확장했지만, 북방계는 여전히 수렵채집과 유목생활을 했기 때문에 세를 키우지 못했다. 전성원 게놈연구소 연구원은 “남방계가 북쪽으로 영역을 확장하다 그 전에 자리잡고 있던 북방계와 7,000~8,000년 전 이후 만나 융합한 뒤 한반도에 자리잡아 한국인의 조상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ㅡ 7,000~10,000 년 전 이전의 이야기는 한민족이 탄생하기 이전의 이야기
ㅡ 즉 민족이 탄생하기 이전일뿐만 아니라 혈족(인족)이 조성되기 이전의 이야기를 가지고 지금의 한민족 운운하는 거는 한마디로, 초등학생한테도 뷰웅~신 소리 들을 개수작
야요이 19-06-04 13:15
Y 유전자는 남성에게만 유전됩니다 ^^
야요이 19-06-04 13:16
한민족 좃이고 떠나서
유전적적으로 애기한거임
감방친구 19-06-04 13:16
야요이 19-06-04 13:17
하플로그룹이란 분자생물학 지식을 기반으로 DNA의 변형을 추적하여 인간의 혈통을 그룹으로 분리될 수 있는 집단을 의미한다. 사람의 혈통을 거슬러 올라가면 같은 조상을 지닌 집단으로 분리가 가능하고 그 시점을 조정함에 따라서 인간의 혈통을 트리의 형태로 구분할 수있다
감방친구 19-06-04 13:20
으응 아주 상식적인 얘기 떠들 것도 없고
너는 왜 상식적인 이야기를 곡해해서 개소리를 떠들고 자빠졌냐, 왜구야? 응?

가생이 회원들이 만만해 보이디?
니 유딩 논리에 홀딱 넘어갈 돌대가리들로 보여?
어디서 개수작이야 개수작은
야요이 19-06-04 13:22
해외서도 같은 생각인데 ㅋㅋㅋ 혼자서 부정하네
감방친구 19-06-04 13:22
야요이 19-06-04 13:23
일본인은 필리핀 조몬계 혼합체 D1b. D2
한국인은 베트남  O2b O2a
감방친구 19-06-04 13:24
열일 하시는 우리 야요이님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야요이 19-06-04 13:27
감방친구 19-06-04 13:32
이 자한테 낚일 분은 없겠으나
유전자가 섞인 거는 전 세계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이고 마찬가지

이 지구에 순수한 단일 유전자 집단은 없고 근사치라고는 고립돼 살아온 극소수의 토인들 뿐이다

이 야요이라는 인간이 주구장창 퍼나르는 똑같은 내용의 글의 요지는
ㅡ 후기 구석기~초기 신석기 시대부터 단일인족으로서의 한민족이 조성되기 시작하였다는 증거
ㅡ 즉 우리 한민족의 단일인족으로서의 면모와 내용이 이 시대부터 갖추어지기 시작하였다는 말
야요이 19-06-04 13:36
근데 한국인은 O2b
베트남인 O2a 입니다
같은 O2 조상임 ㅋ
야요이 19-06-04 13:38
그 말은 즉?

O2 분화 →  O2b 한민족. 일본, 오키나와

O2a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감방친구 19-06-04 13:39
야요이 19-06-04 13:39
저는 유전학적으로 애기하는겁니다.
Player 19-06-04 13:53
상식이나 언어 수준으로 볼때 유전학이라는
거창한 학과목을 들먹일 수준이 못되는거 같은데^^;;
윈도우폰 19-06-04 13:44
이런 멍청이가 다 있나?

저 그림에서 진한 녹색은 크메르족 분포지.... 태국이나 베트남이 저 지역을 장악한 것은 현 중국 남부지역에 살다가 지나애들에게 쫒겨 온 기원 후...저 분포도가 사실이라면 한국인과 베트남인이 아니라 한국인과 크메르인이 유전자가 공유된다고 해야 맞는거지

호치민시 1군에 있는 호치민역사박물관에 가봐라...거의 모든 유물이 크메르유물 위주로 전시되어 있다.
그리고 크메르인이 왜 말레이계야...캄보디아 사람들이 들으면 화내겠다.

타이는 10세기 전후로 중국 광서성에서 내려와 현재 위치에 자리 잡은거고 베트남은 BC10세기 광동성이랑 현 베트남 북부지역에 지나에 속해 있다가 10세기 때 독립하여 현재 위치로 확장한 경우인데...어떻게 한국인이랑 비엣(베트남인)과 유전적으로 같을 수가 있냐?

그리고 과학적 접근의 한계는 방법론에 있는데, 유전적 형질로 민족을 따지는 것은 부적절하다. 더욱이 전체가 아닌 한 두개의 유전요인 가지고 동질성을 따지는 것은 궤변. 그리고 하나의 샘플을 가지고 일반화하는 또 다른 오류도 문제고...어디 지방대 교수의 연구논문 하나를 근거로 상식에 반하는 주장을 하는 것이 왜인들의 정형을 보는 듯...왜인들이 잘 하는 것이 자기 주장을 옹호하는 한 두가지 기준을 과대 포장하고 자기 주장에 반하는 것은 감추는 것인데...야요인한도 그런 모습이 보임...

민족적 동질성은 유전자가 아니라 야요이처럼 왜곡과 과장, 궤변을 부리는 그런 성향이 바로 민족성을 보여주는 것임. 야요이인이야말로 왜인의 못된 문화적 요인이 두루두루 나타나는 듯 함.

Devil Moon Cave 건도 그렇고 실험실에서의 유전자 합성 시물레이션과 같은 조작적 정의를 통해 증명되었다고 하는 것을 보니 지방대 교수가 적용한 연구방법론 자체에 문제가 많은 듯 하네.

보다 보편적인 역사적 사실은 남방계가 북방계로 확장한게 아니고 북방계가 남방계로 확장한 것이고, 타이족이나 비엣족이 그 예.
차라리 침팬지랑 왜인들과의 유전적 친연성 분포도를 그려보는게 어떨까 몰라?
야요이 19-06-04 13:47
한국인 =  크메르 + 베트남 + 태국 형제 집안이라고 볼수있겠네요
감방친구 19-06-04 13:51
감방친구 19-06-04 13:49
님이 말씀하신 어느 지방대 ㅡ>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영국 캠브리지대,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독일 포츠담대 공동연구진

그 지방대 공동연구진 발표 내용 ㅡ> 미국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스’ 1일자(현지시간)에 발표한 논문을 통해 한국인을 단일민족이라고 봐도 무리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연구를 주도한 박종화 UNIST 게놈연구소장은 “신석기 시대에 살았던 고대인들의 유전자를 분석해 한국인의 기원을 밝힌 건 처음”이라고 말했다.

논문 자체는 아무 문제 없음
야요이라는 왜구원숭이가
멀쩡한 논문 가지고 곡해하며 헛소리하고 있는 거
윈도우폰 19-06-04 13:55
야요이인은 유전적 요인보다는 문화적 요인을 찾아봐...열도의 왜인처럼 왜곡을 일삼고 궤변을 일삼는 사람들이 왜 열도 밖에 많이 있으면 그것이 바로 왜인과 민족적 동질성이 높은 것일테니까
Korisent 19-06-04 16:04
고대 아시아인종을 동남아인종??? ㅋㅋㅋㅋ 참 가지가지 한다.
위에 올린 O-p31 지도 가짜죠. ㅋㅋㅋ O2b 하프로 그룹은 한민족.일본인.만주족에게만 나타나는 HG임.
사바나 19-06-04 21:52
동남아직계 야요이왜구 또 왔네
CurtisLeMay 19-06-05 09:16
일본인은 폴리네시아 토인 식인종과 일본 원숭이의 이종교배 잡종.
죠몽인이 그 증거.
Total 17,09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97 [한국사] 한국 - 중국 - 일본 한자음 [ 사 ] 를 비교해보았습니… (5) 열공화이팅 06-14 1394
17096 [기타] 혜초 왕오천축국전 관심병자 06-14 539
17095 [한국사] 자격미달 수원화성이 예외적으로 세계유산이 된 이… (1) 칼스가 06-14 1086
17094 [기타] 석가모니는 단군조선 사람이었다? (11) 관심병자 06-14 1283
17093 [한국사] 세종이후 조선 농업생산력 (4) 파이브텐 06-14 849
17092 [한국사] 영어 위키피디아에서 우리나라 곡옥이 일본 마가타… (3) aosldkr 06-13 726
17091 [한국사] 동아게에서 영화 예고편을 말하게 될줄이야 (1) 뚜리뚜바 06-13 364
17090 [기타] 세종이후 한반도 경지 면적과 강단사학의 무능함. (51) 바람따라0 06-13 784
17089 [기타] 일본 경지면적과 농업 생산량의 실체. (23) 바람따라0 06-13 612
17088 [세계사] 역사상 가장 아이러니한 비석.jpg (14) Attender 06-13 1547
17087 [한국사] 근세사 에도와 조선의 쌀생산량 말입니다. (32) 아스카라스 06-12 1145
17086 [기타] 일제시대 아지노모토 광고 (6) 관심병자 06-12 1014
17085 [한국사] 우리 강역사 왜곡의 뿌리 (4) 감방친구 06-12 829
17084 [기타] 한국 라면이 예전보다 맛없어진 이유 (8) 관심병자 06-11 3416
17083 [기타] 프랑스인 쟝 밥티스트 레지가 쓴 “고조선, 고구려의… (6) 관심병자 06-11 2037
17082 [기타] 대동민족론과 만한일국론으로 외연한 박은식 관심병자 06-10 602
17081 [기타] 조선사 편찬위원회 관심병자 06-10 325
17080 [한국사] 흠정만주원류고의 신라 문제 (4) 감방친구 06-09 1084
17079 [기타] 흠정만주원류고 신라 (8) 관심병자 06-08 1816
17078 [한국사] 식민사학(매국노사학)을 끝장내는 지름길 (14) 감방친구 06-08 1384
17077 [중국] 신장, 서장, 동북3성과 같은 용어를 쓰지 맙시다. (6) 윈도우폰 06-07 1216
17076 [한국사] 유물과 상징 그리고 신화 그 두번째 ( 천부경의 고고… (4) 풍림화산투 06-07 606
17075 [한국사] 충격, 고려장의 기원 알고보니 일본.jpg (7) Attender 06-07 1452
17074 [한국사] "동아시아 침술, 한반도 북부 두만강 유역서 시작됐… (10) Attender 06-07 1402
17073 [한국사] 광개토대왕비문 신묘년조 (2) 파이브텐 06-06 1059
17072 [한국사] 한문 문법도 모르는 정인보 선생의 호태왕 비문 해석 (3) 풍림화산투 06-05 1508
17071 [다문화] 이 유튜브 사람도 한민족 언어가 북방에서 내려왔다… (2) 열공화이팅 06-05 133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