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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29 16:01
[기타] 사모펀드를 보고 생각나는대로 음모론
 글쓴이 : 관심병자
조회 : 1,662  

조국 사모펀드 의혹은 단순한 가족비리가 아니라 중국의 침략행위의 증거가 아닐까 합니다.  
이름도 알려지지않은 회사에 중국공산당에서 6천억이나 투자한다는게 상식적인 일일까요. 
민주, 자한, 바른, 정의, 우공 할거없이 다 조사해서 중국에게 정치자금 받아먹은 놈들 싹쓸이 해야합니다.

군사정권때 부터 있어온 화교 억제정책이 모두 해제됐고,
국내 여러곳에 차이나타운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얼마전 언론에 제주도 외국인 인구가 10만이 늘었다고 자화자찬했었죠.
다 알잖아요?
그 10만명이 대부분 중국인 이란것.

중국에 정치자금 받아처먹는 놈들이 지방자치 강화 법안을 통과시키면,
나중에는 제주도 같은곳은 도지사, 의원 자리를 중국인이 차지하고 제주도를 통째로 중국에 뺐길지도 모를일이죠.
이미 중국인들은 한국이 속국이라고 말하고 다니고, 
한국이 홍콩처럼 될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왜 반중을 했고 체제보장을 요구하면서 북한내에 미군이 주둔해도 된다는 그런 발언을 했는지 정리가 되네요.
북한은 미국이 아니라 중국에게 체제위협을 느끼고 있었던걸지도 모릅니다.

중국은 오래전부터 한반도에 역사적인 명분을 쌓아왔고 이때 한국정부는 멍청하게 세계에서 중국의 주장을 인정받도록 도와주는 짓을 했습니다.
한반도 북부는 중국의 역사적 영토라는것이죠.
거기다 이제는 고조선, 고구려에 이어 백제까지도 중국사라고 말하고 있는 지경에 이르렀죠.
옛날에 어땠는가가 뭐가 중요하냐구요?
중국정부는 도대체 뭐가 중요하길래 그렇게 많은돈과 시간을들여서 이런짓을 한걸까요.
미래를 위해 밑밥을 깔아놓은거죠.

미국과 유럽에서는 중국정부가 정보를 빼돌릴수 있다며 보이콧했던 화웨이의 망이 우리땅에 깔리고 있습니다.
예전 국민 혈세 3천억을 들여 띄워올린 인공위성을 단돈 5억원에 중국에 팔아치웠고,
국내 일부지역에서는 한국말을 전혀몰라도 생활하는데 불편함 없이 중국인이 거주할수 있는 지역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들의 확장을 막지못하고 이들에게 선거권, 투표권이 주어지는 상황까지 간다면,
한국은 중국의 의도대로 속국이 되고마는 겁니다.
이를 막아야할 정치인들은 여, 야할것없이 상당수가 중국정부로 부터 뒷돈을 받고있는것으로 의심되죠.

총과 칼을 앞세운 침략이 아니라 돈을 앞세워 천천히 침략해 들어오고 있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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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요 19-08-29 18:15
   
6천억..ㅋㅋㅋ 또 문재인 금괴 200톤급 이야기를 퍼트리네.. 이것도 병이다. 나라의 병..
포테이토칩 19-08-31 17:12
   
본인 얘기 아닙니까??
위구르 19-09-12 13:40
   
도배님과 같은 주장을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김정민 박사님인데 그분 그레이트 게임 예전에 조국 사모펀드에 대해 파헤친 것이 있으니 한번 보시면 확신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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