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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02 07:07
[북한] " 일루미나티 " 라는 거대한 세력이 과연 존재할까.??
 글쓴이 : 돌통
조회 : 1,032  

" 일루미나티 " 라는 조직이 있다고들 하는데 과연 그럴까?

 

 

일단 사전적으로 '일루미나티' 라는 의미와 뜻은 두가지로 나누어 지는데..

 

첫째로 : 터득한 예지력을 자랑하는 사람들, (자칭) 철인(哲人)들,초인들을 의미..

 

두번째로:

일루미나티는 빛을 비추는 자 라는 뜻 이다.

 

​다른사람들에게 학문을 전파하는 '계몽주의'를 목적으로 교수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단체라 지식의 빛을 비춰준다는 뜻 으로 그런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우리가 알아볼건 바로 두번째 '일루미나티' 이다.

 

' 일루미나티 ' 란:  계몽주의가 대두되던 1776년 프로이센에서 조직된 비밀 결사 조직으로, 신, 중심의 중세 질서에 반대하고 가톨릭 체제의 불평등에 저항했다.

 

이후 정부와 교황의 탄압으로 해산됐으나 현대에 와서 세계 정치와 경제 등을 조종하고 있다는 음모론에 등장한다.

 

일루미나티는 1776년 프로이센에서 조직된 비밀 결사 조직으로, 바이에른 잉골슈타드 대학에서 철학을 강의하던 독일의 아담 바이스하루프트(Adam Weishaupt, 1748~1830)가 계몽주의의 대두에 힘입어 신, 중심의 중세 질서에 반대하고 가톨릭 체제의 불평등에 저항하면서 창설했다.



‘일루미나티’는 라틴어로 ‘계몽하다, 밝히다’라는 뜻의 일루미나투스(illuminátus)의 복수형으로 ‘계몽하는 자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우리말로는 바이에른 광명회, 광명회로 번역한다.

 

한편일루미나티의 상징은 지혜를 의미하는 '미네르바의 부엉이'이다흔히 일루미나티의 상징으로 삼각형 안에 눈이 있는 모양의 섭리의 눈(Eye of Providence)이 알려져 있는데이것은 기독교의 상징으로 일루미나티와는 관계가 없다고 한다.

 

" 일루미나티 " 에 대해서 설명하면..?

 

내가 이 두가지를 설명하는건 혹시 모르시는 분이 있을까 해서 쓴건데..  혹시 오해를 하셔서, 무시해서 그런게 절대 아니고 혹시 모르시는 분도 있을수 있으니 그냥 의미를 쓴거다. 오해마시길..

 

두번째로 : 다른 하나는 이성을 존중하고 이성의 보호유지자로서의 인간 개개인의 자유와 평등을 정치의 원리로 하고자 하는 이상주의적 입장이다.

 

첫번째로 : 하나는 정치사상도 신의 의지 등이 아니라 물리적ㆍ생물학적 등의 여러 법칙에 따르고 있으며 이성에 의한 탐사와 조작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실증주의적 입장이다.

죄송..   두번째를 먼저 쓰고 첫번째를 그 다음으로 썼다. 미쓰., 이해하시길..

 

계몽주의가 정치성격을 비출때 두가지로 나룰수 있는데.

 

또 계몽주의란 : 18세기 후반에 유럽 전역에 걸쳐 일어난, 구습(舊習)의 사상을 타파하려던 혁신적 사상운동이다.  

 

이성, 즉 ‘자연의 빛을 다방면에 미치도록 하는 것으로 구습(舊習)을 타파하고자 하는 18세기에 주로 프랑스, 독일에서 전개된 사상운동이 계몽주의이다.

 

여기서 프로이센 이란 나라이름 인데 쉽게 말하면 지금의 독일 이전의 국가 이름이다.

 

  아래는 일루미나티의 로고 이다. 

일루미나티의 상징. 열린 책 위에 지혜를 상징하는 미네르바의 올빼미를 묘사(1776년 경)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일루미나티는 재력가 등의 후원을 통해 독일 전역으로 확산됐고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영국 등 유럽 등지에 지부가 마련될 만큼 규모가 커졌다.

 

일루미나티의  주요 회원들은 철학자, 정치인, 작가 등이 있었다. 그러나 일루미나티는 절대왕정과 기독교 중심 체제의 전복을 주장했기 때문에 정부와 교회의 탄압을 받았고, 1785년 교황이 일루미나티를 이단으로 규정, 공식 해산됐다.

 

이후에도 잔존 세력들이 지하조직으로 활동했으나 1790년 무렵부터 거의 모습을 감췄다.

 

현대시대 지금에서는 일루미나티는 종종 음모론에 등장한다는 설도 많다.

 

현대에 일루미나티가 존재한다는 근거는 없으나 서구에서는 주요한 사건이 발생할 때 마다 사건 배후에 일루미나티가 있다는 주장이 나오는 등 각종 음모론에 등장하고 있다.

 

일루미나티가 탄압을 받을 당시 독일 유대계 로스차일드 가문이 이 조직을 사들여 각종 전쟁, 테러, 경제난 등을 일으켜 전 세계를 혼란에 빠뜨린 후 새로운 정부를 수립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일루미나티가 권력 뒤에 숨어 있다가 2023~2024년 집단 학살을 자행해 5억 명의 인구만 남긴 후 단일 정부를 세우려고 한다는 것이다.


 
음모론에 따르면 일루미나티에는 유명 정치인, 연예인 등이 포함돼 있고 이들의 인지도를 통해 세력을 확장하고 있으며 세계 정치와 경제, 언론을 지배하고 있다.

 

구제도를 타파하고 근대 시민사회를 이룩한 시민혁명인 프랑스혁명, 나폴레옹 1세의 프랑스군이 벨기에 워털루에서 영국과 프로이센 연합군을 상대로 벌인 워털루전투를 비롯해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암살 등에 일루미나티가 개입돼 있다는 주장도 있다.

 

또, 크롤리 사건 이라고 있는데 이 사건의 배후에 '일루미나티'가 있다는 배후설도 있다.

 

미국 영화 제작자인 데이비드 크롤리는 일루미나티를 주제로 한 영화를 제작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영화의 제작이 시작된 지 얼마 안 되어서 크롤리와 그의 가족들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크롤리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파병을 갔던 미군 출신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다가 충동적으로 가족을 살해하고 xx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은 크롤리가 이미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를 치료했으며 의욕적으로 영화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증언했다. 이에 이 사건의 배후로 일루미나티를 지목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 일루미나티 "에 가입하거나 소속되려면 물론 일반인이나 아무나 가입되지는 않을거다.

 

저명인,유명인이나 재력가나 정치인,지도자들 정도는 되야 자격이 되지 않을까.. 당연히 그럴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또 한가지 우리가 눈여겨 볼것은 ' 일루미나티 ' 회원 이라면

그들만의 특이한 행동들을 취하는데..

 

오른쪽 손을 옷속으로 넣어서 왼쪽 가슴부분 심장에 엊어놓은 자세를 취하는 공통적인 행동특징이 있다고 한다.. 

 

나폴레옹이나 스탈린,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이 3부자도 그렇고 독재자들이나 세계 지도자들도 그런 행동을 취하는 인물들이 많다.

 

 

[김정은-푸틴 25일 정상회담]중절모 패션 이어 제스처도 모방

24일(현지 시간) 오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역에

(왼쪽사진) 김일성.    (오른쪽사진) 김정은.

 

 

*이 포즈는 자신이 사탄을 숭배하는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단원임을 드러내는 사인이다.

오른 손을 가슴에 놓는 것으로는 식별이 되지 않으므로, 손을 옷깃에 밀어 넣는다.

 

 김정은은 '나는 사탄숭배자 일루미나티다!'라고 알리고 있다.

 

 

좀더 보자..

 

         보나파르트  나폴레옹.

 

 

 

      이오시프  스탈린.

 

 

 

   사진만 보아도 누군지 알것이다.

 

 

 

 

 

  더 많은 지도자나 상위층 인물들의 사진도 있으나 분량상 중요한 인물만 올렸다.

 

  그리고 김정일의 손 코트속으로 해서 가슴으로 그 모습 사진도 있었으나 없어진것 같다.

 

어쨋든  '  일루미나티 '  라는 단체가 있어서 세계를 지배하고 지도자들 뒤에서 배후세력으로 막강한 권력으로 온세계를 좌지우지 하는건 아닐까?

 

공상영화에서나 가능한 일일까?

 

그런데 실제로 이걸 믿는 분들도 실제로 많다.

 

어쨌든 중요한건 사람이 상하지 않는것 평화가 제일 중요할 것 이다.

 

이상..  끝 마치겠다.   이만..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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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위하늘 19-12-03 20:44
   
에고....

사람은 믿고 싶은 것만 보고,
보고 싶은 것만 읽게 되지요.
     
돌통 19-12-03 22:32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아마 사람의 본능 같죠..
그냥 그럴수도 있다.  이런정도 생각하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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