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20-10-24 08:33
[한국사] 재독학자가 본 조선후기 ㅡ 정조는 사실 폭군이였다?
 글쓴이 : mymiky
조회 : 996  

https://news.v.daum.net/v/20201024043036039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뽀치 20-10-24 18:41
   
이사람 연산국 성군설 주장하지 않음?ㅋㅋㅋㅋ
구름위하늘 20-10-25 08:57
   
이것 저것을 떠나서 정조도 정치인인데,
언행불일치가 이슈가 되나요?

그리고, 민권 부분은 그 시대가 지금과 같은 민주주의 시대도 아니고
전제군주의 시대인데 저런 내용이 비판의 꺼리라도 되는지.

아무리 보아도 비난하기 위해서 꼬투리 끄집어 내기의 느낌입니다.

우리가 현대에 살고 있지만 역사는 그 시대의 눈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Total 18,59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6344
18590 [한국사] 추적!! KBS 역사스페셜 환단고기 (9) 스리랑 11-26 1452
18589 [기타] 거북선 앞 무인…이순신 초상 복원 실마리? (3) 관심병자 11-24 2010
18588 [일본] 조선 통신사들은 일본에서 어떤 요리를 먹었을까? (1) mymiky 11-24 1298
18587 [기타] 미국인들이 만든 한국 드라마에 관한 미드 관심병자 11-23 1290
18586 [기타] 마오쩌둥의 망고.... 망고하나로 전 중국이 발칵 뒤집… 관심병자 11-23 879
18585 [기타] 로또님께 문의드립니다 (4) 감방친구 11-22 354
18584 [한국사] 기후 변화와 고려말 조선초 영토 변화 보리스진 11-22 711
18583 [한국사] 압록(鴨渌)과 압록(鴨綠)의 차이점 (짧은 한자 풀이 … (10) 보리스진 11-22 464
18582 [한국사] 광개토대왕의 고구려, 근초고왕 근구수왕의 백제 전… (22) 고구려거련 11-22 1023
18581 [기타] KBS 역사스페셜–무사시노의 개척자, 약광과 1799인의 … (1) 관심병자 11-21 647
18580 [세계사] 아시아 각국의 갑옷 그림 mymiky 11-21 1142
18579 [기타] 남한산성은 함락되지 않았다 (9) 관심병자 11-21 815
18578 [한국사] 궁금한거 있습니다 (3) 지누짱 11-21 222
18577 [한국사] 미국에서 찾은 최초의 태극기 도안 mymiky 11-21 740
18576 [세계사] 태극기는 중국인이 디자인했다?(중국의 세뇌방식) (18) 섬나라호빗 11-20 1123
18575 [기타]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중국이 16억에 사려했다" (2) 스쿨즈건0 11-20 901
18574 [중국] 시진핑의 어설픈 중화사상과 동북공정의 부메랑 역… (1) artn 11-20 640
18573 [다문화] 고려인들이 만든 극동 러시아 요리들 mymiky 11-19 1179
18572 [중국] 중국산 벡신 안전하니 안심하고 맞으라고 ? 너나 맞… artn 11-19 618
18571 [중국] 중국은 왜 걸신들린 문화 불모국이 되었나 ? (1) artn 11-19 691
18570 [기타] KBS HD역사스페셜 – 고려 충선왕, 티베트로 유배된 까… (1) 관심병자 11-18 792
18569 [중국] 삼겹살은 중국 고유의 전통음식 (8) 즈비즈다 11-17 2596
18568 [한국사] 환단고기 게시글들에 대해서 (16) 감방친구 11-17 953
18567 [한국사] (부여시대~ 조선시대)까지 한복 변천사 mymiky 11-17 550
18566 [기타] 현대 만리장성 변천사 (4) 관심병자 11-16 1062
18565 [한국사] [펌글] 한국어는 인도-아리안어에 가깝다 (2017년 게시… (1) 조지아나 11-16 853
18564 [한국사] 조선조에도 자주사관과 사대사관의 대립이 있었다 (1) 케이비 11-16 52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