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20-11-20 07:29
[중국] 시진핑의 어설픈 중화사상과 동북공정의 부메랑 역공정 참사의 결정판은 한류 좀도둑이다
 글쓴이 : artn
조회 : 868  

중화사상과 동북공정을 외치며 오두방정을 떨던 시진핑의 공산독재는 자신들의 역사적 굴욕이었던 이민족들에 대한 지배의 기억을 지우기 위한 몸부림 이었다....


지금 중국인들의 무차별 한류문화 베끼기와 강탈, 그리고 배째라 만행으로 까지 치닫고 있는 특이한 현상은 그들 역사가 강력한 외세의 힘에 정복당한 대한 패배의 연속적 굴욕속에서 붙잡고 있던 사회적 문화행태가 자신들의 문화가 아니라는 강력한 부정의 인식위에서 출발한 것이다.


지금까지의 역사의 부정 ~ 몽골과 만주족들에 대한 지배는 사회 전반적인 문화까지 지배하였고 그에 대한 무의식적인 동조와 유교적 전통문화의 배제 등에서 그들 문화 자체가 송두리째 외세부침에 갈대와 같이 흔들리며 엉망이 되었다... 자신들의 문화인지 외세 문화인지 분간조차 못하는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그들 초기 문화는 역사의 뒤안길로 조금씩 사그러 들었다.


중화사상은 중국이 세계의 중심이며 앞선 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유학의 발달과 함께 예교의 유무에 의해 인간을 구별하고 예교가 없는 이민족을 금수로 취급했으나 강력한 몽골, 만주족들에 무너지고 지배당하므로써 그들 스스로 변방으로 밀려나 예교가 없는 이민족 문화에 동화되었다... 그들의 중화사상이 천명한대로 이민족의 금수같은 문화에 지배당하면서 흐지부지 되어 버려 존재감을 상실하였다.


이와 반대로 허약하기만한 중국과 비교되는 대한민국의 역사는 수, 당, 몽골, 거란, 청, 왜국등의 크고작은 강력한 외세의 부침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고유의 전통문화를 지켜내며 민족의 자주 독립적 가치를 지켜내고 유지하였다. 심지어 사기 모사 전범국 일제에게 사기당한 강점기 시절에도 한민족 정기 말살 책동까지 막아내면서 꿋꿋하게 민족정기와 고유 문화, 관습을 보존하면서 바람앞에 흔들리는 갈대 문화 성향인 중국과 달리 한시도 한민족 자주의지를 잊거나 버린적이 없었다.


한민족은 그렇게 소중한 민족의식을 지켜냈고 또 소중한 문화를 가꾸어 왔다.....


시진핑 체제 들어 내세우는 중화사상과 동북공정은 그들 스스로 역사를 부정하는 것으로 오히려 그들의 치부를 해부하게 만들어 역관광 혹은 역공정당하는 수모를 겪을것이 틀림없다.


몽골족과 만주족들의 문화를 이민족의 문화는 예교의 문화가 아니라 금수의 문화라고 걷어내는 작업을 시도하는 것은 그들 스스로 이민족에게 식민지배 당하였다는 사실을 자인하는 결과로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의 중국이라는 중화사상으로 여러개의 이민족 국가라는 사실을 드러내는 어설픈 동북공정 시도는 스스로 논리의 오류를 불러오고 결국 중국 자신의 발등을 찍는 자충수일 뿐이다.

얼마전까지 주류였던 원나라와 청나라 문화를 금수 문화로 여기는 시도가 지금 세계를 정복하고 있는 한류문화 강탈로 발전하고 있다.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더니 좀도둑이 날강도로 변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이 한푸를 한복과 같은 문화라고 주장하려면 원나라와 청나라 시대 주류 사회적 문화 양식과 생활양식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단절과 끉김, 그리고 리셋후 문화 프로그램 셋팅은 전통문화라 주장할수 있는 논거가 사실상 없다. 동북공정은 중국의 역사가 식민지배 역사였음을 확인시켜주는 뻘짓이 되었고 한류문화에 걸신들려 좀도둑과 날강도 짓을 일삼는 중화사상의 중국이 금수였슴을 스스로 증명하는 꼴이 되었다..


가만히 있었으면 이처럼 개창피 당하지는 않았을 터인데 왜 공연히 오두방정을 떨어 중화 공정을 당하고 있는가 ? 욕심이 과하면 화를 부른다.. 주제를 알고 스스로를 삼갔으면 화도 앖을터...

왜 중화사상을 금수 만행으로 바꾸는 어리석은 행동으로 세계인들의 손가락질을 자초하고 있는가 ? 예교를 중시좀 하라. 이 금수문화에 쩔은 시진핑 수구 공산독재당아.... ,니덜 선조들이 주장한 예교중시 문화는 어디다 갖다 바렸냐 ?


시진핑의 어설픈 중화사상과 동북공정의 부메랑 역공정 참사의 결정판은 한류 좀도둑이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Marauder 20-11-20 23:38
   
올초부터 나오던 주제인데 그때에는 별일 아니라고 여겼었는데 다 부끄러워지는군요...
 
 
Total 18,69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게시물 제목에 성적,욕설등 기재하지 마세요. (11) 가생이 08-20 11067
18698 [중국] 중국의 역사발전 원동력이란게... (2) 윈도우폰 01-21 740
18697 [한국사] 부여와 읍루 (9) 감방친구 01-19 931
18696 [기타] 한국어 고립어 분류 , 세계유일 독창성 근거가 일본… (25) 조지아나 01-18 1905
18695 [기타] 한글과 미얀마 문자는 인도 문자가 뿌리 ? 한국어 교… (64) 조지아나 01-17 2377
18694 [기타] 세계유일 국내발견 원나라의 최후의 법전 지정조격- 조지아나 01-17 1432
18693 [한국사] 보리스진님의 삼족오의 어원과 고구려와의 연관성 … (2) 감방친구 01-16 548
18692 [한국사] 고려와 몽고의 종전협정과 세조구제 그리고 부마국 … (9) 국산아몬드 01-16 606
18691 [기타] 김행수 감독 역사소설'가락국왕 김수로 0048' … (1) 조지아나 01-16 206
18690 [한국사] 서당과 계림유사: 고대,중세 단어를 왜 자꾸 훈독으… (3) 보리스진 01-16 203
18689 [한국사] 허황옥 이야기가 핫한듯 하여 잠깐 숟가락 얹어 봅니… (2) 일서박사 01-16 261
18688 [한국사] 평양의 어원 해석 방향 차이점 (6) 보리스진 01-16 195
18687 [한국사] 삼족오의 어원 고구려와 연관성 (4) 보리스진 01-16 282
18686 [기타] [ENG]허황욱은 인도 남부 Tamilladu 출신= 화를내는 인… (11) 조지아나 01-15 710
18685 [한국사] 거란고전, 일제의 음모인가? 잃어버린 발해인의 기록… 일서박사 01-15 441
18684 [기타] [ENG, KOR] 타밀인들의 가야사 허황후 해석 (인도에 … (2) 조지아나 01-15 314
18683 [한국사] 고려의 서경은 정말 현재 평양이었을까? (17) 보리스진 01-15 696
18682 [한국사] 풍납토성은 왕성일까? 군영일까? (5) 보리스진 01-14 424
18681 [기타] 한국 타밀 유사성 _ 음식 - 한국의 호떡 = 인도의 호… (5) 조지아나 01-14 382
18680 [한국사] 옥저 얀콥스키 뉴딩턴 01-14 296
18679 [한국사] 고려시대 도읍지를 알기 위해서는 풍수지리를 알아… 보리스진 01-14 188
18678 [한국사] [고려 사이버대] 2013년 김병모 _ 가야사 김수로왕과 … 조지아나 01-14 145
18677 [한국사] 조선시대 초기 영토 변화: 향산을 중심으로 (4) 보리스진 01-14 309
18676 [한국사] 일왕에게 작위받은 조선의 귀족들 mymiky 01-14 299
18675 [기타] 한국어와 타밀어 & 구결문자 "이두" , 훈민정음의 " … (34) 조지아나 01-13 823
18674 [기타] 믹스커피를 절대로 먹어야 하는 이유! 커피믹스 한잔… (2) 관심병자 01-13 889
18673 [한국사] 향산이 요령성에서 평안도로 영토 변동 시점: 1413년 보리스진 01-13 236
18672 [기타] 손흥민, 김치, 한복이 니네꺼? 중국에 항의했더니 중… 관심병자 01-13 53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