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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3-20 20:31
[중국] 우리가 중국의 속국인 적이 있었던가?
 글쓴이 : 세라푸
조회 : 9,315  

잘생각해보면 제한적으로 일부 영토가 점령당한 한나라때의 한사군 편입, 고구려 멸망후 고구려의 영토가 당나라에 잠깐 편입된 시기(이후 발해로 독립)를 제외한다면 우리가 진짜 중국[한족의 나라]의 속국인 적이 있었나요???

고려때는 분명히 중국이 아닌 몽골제국의 속국이 되었고, 조선중후기에는 여진(말갈,만주)족인 청제국의 속국이 된적은 분명히 있지만, 중국(한족의 나라)의 속국이 된 적이 있나요?

오히려 중국이 수천년 속국 아닌가요? 몽골족의 몽골제국, 여진족의 금제국과 청제국, 흉노족, 갈(흉노계)족, 선비(투르크계)족, 저(티베트계)족, 강(티베트계)에 의한 5호16국시대, 선비족이 중국 북부(북위,동위,서위,북제,북주,후량,진)를 지배한 위진남북조시대, 거란족의 요제국등등에 지배당한..

가히 수천년 속국..


수나라와 당나라는 비록 속국은 아니었지만 황실은 모두 선비족계통...
거기에 은나라도 한족의 조상인 화하족이 아닌 동이족....
솔직히 진시황의 진나라도 화하족이 아니긴 마찮가지...

그런데 한족이 자기들이 우월하다는 중화사상을 주장하다니...ㅋ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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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끼리 12-03-20 20:43
   
지금 속국이잔아여 ... 우린 지금 미국 소국이지만서도...중국속국도 맞잔아여 중국이 지 랄하면 아무 말도 못하고
     
crazybird 12-03-20 20:55
   
그런식으로 생각하면 중국 주변국들은 다 속국이네요.
독립국은 러시아와 인도정도? 동남아쪽도 다 중국속국이네요.
     
맙소사 12-03-20 20:56
   
중국이 지랄하는데 아무말도 못하면 속국이군요.....미국도 일본도 동남아국가들 아프리카 유럽....러시아 빼고 다 중국 속국이군요...ㅜ,ㅜ
     
도제조 12-03-20 20:57
   
미국 속국이라고 하시는건 이해가 가지만

중국 속국이라뇨 속국이 상국에 총쏘면서 대드나요??
     
mymiky 12-03-20 22:51
   
오호라, 그런데도 ,
중국대사관 앞에서는 매일 탈북자 송환반대 시위를 하고 있는군요-.-
님 안 부끄러우심?
     
파스포트 12-03-21 10:00
   
입조심 하면 누가 잡아가냐? ㅉㅉㅉㅉㅉㅉㅉㅈㅈㅈㅈㅈ
     
painter 12-03-22 01:41
   
님 식으로 따지면 우리나라보다 더 심한 굴욕당했던 그 자존심 강한 유럽의 짱개 프랑스도 중꿔속국이고, 세계 2위의 해군강국 일본도 속국이네요. 그리고 미국은 무슨일 터지면 사과라도 하고 미안해하는척이라도 하지 중국놈들은 어떤지요? 해경분 순직하셨을때 성명발표한거 보셨나요? 돌려 생각해보면 미국속국은 맞다만 그나마 미국이 버티고 있어서 우리가 할말이라도 하는 거 아닐까요? 러시아, 중국, 일본 같은 강대국들에 둘러쌓인 형국에 북한까지 버티고 있는 작은나라이기에 어쩔수 없는 선택같기도 합니다ㅜㅜ
     
싱싱탱탱촉… 12-03-22 10:59
   
신세를 한탄하시는 건데. 댓글들이 너무 공격적이신 것들은 아닌지?
미국, 중국에 밀리는 국력을 한탄하시는 겁니다.
도제조 12-03-20 20:47
   
흠.... 갠관적으로 말하자면

1.한사군때 24년 속국
2.김춘추가 자진해서 속국됨(당의 연호와 복색 문화를 다 따라함
딴건 몰라도 연호를 쓰는건 속국이 되겠다고 자진하는거임)
3.조선 초기때 조선이란 이름 조차 명나라에게 하사 받았을 만큼 속국이었죠

하지만 여기서 봐야할점은 속국이었다는게 아니라 자주권이 있었냐는 겁니다

한사군 때는 한나라 100%속국이었습니다 신라 김춘추 때도요

하지만 김춘추다음인 문무왕때는 당이랑 한판뜰정도로 크게 대들었습니다

표면적으론 속국이었으나 당도 제대로 깨지고 무엇보다 발해땜시 신라에 신경을 못썻죠

그리고 명나라도 이성계와 태종때는 속국의 입장이었으나

정도전은 오히려 요동정벌을 하려했고 특히 세종말기에 이르러 문화나 군사력이 성장해

감히 함부로 대하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특히 명사신들이 왜나라나 북방 민족나라가면 졸라 개겼지만

조선에선 예를 지켰다는 기록은 수두룩 합니다

즉 결말을 말하자면 겉으로는 속국이었으나 중국이 큰피해를 무릅쓰면서까지
우리나라들을 정복 및 다스리지 않았으니 자주성은 확실하였다는 겁니다
     
맘마밈아 12-03-22 08:55
   
한사군을 인정하려면 삼국사기 전반부 기록도 인정해야겠죠...연호 복색을 따라하면 속국이다? 지금 미국식 서기를 쓰고 미국식 복장하면 다 미국 속국인가요? 일본은 확실히 미국 속국이 맞지만 우리가 상상하는 식민지 이런 개념은 아니고 명분을 버리고 실리를 취한다는 느낌인데..당나라와의 관계도 비슷하다고 봅니다. 당니라가 그리 오래간 국가도 아니었고.(신라는 1000년사직)
     
장인의언어 12-03-24 21:50
   
명나라로 간 조선사신 이야기 봤음? 조선사신을 똥같이 대한 적도 명나라 사서에 남은게 한두번이 아닌데 명나라땐 확실히 속국이라고 봤음 그러니 임진년 왜란때 군사 파견도 해줬죠.
세라푸 12-03-20 20:58
   
몽골제국이나 청제국이 고려나 조선을 속국화 할때, 그들이 스스로 중국인이라고 생각했을까요? 자신들은 한족의 땅인 중원을 점령했다고 생각했을까요?.. ㅋ 당연히 그들은 중원도 점령하고, 고려도 점령한 자기 민족이 천하들 지배한다고 생각했겠죠.. 한족이나 우리나 피지배민족인데, 시간이 지나니 같은 피지배민족인 한족이 자기들이 우리를 속국으로 가지고 있었다고 착각하다니..
     
도제조 12-03-20 21:02
   
한족이 중국 정통 민족이라고 하면 우린 외세에 지배당한적은 몇번 있지만
중국 정통 왕조에 진적은 소수죠

참고로 외세에 꿇은적이
1.한사군2.신라(김춘추시기)3.고려(금)4.고려(원)5.조선초(명)6조선중(청)7조선말~(일제)
사노라면 12-03-20 21:07
   
자기들끼리// 니 말대로라면 왜국도 캐나다도 유럽여러나라도 다 미국의 속국이네.. 그렇지?
사노라면 12-03-20 21:08
   
자기들끼리// 또 그렇게 따진다면 지금의 중국도 수십년간 쏘련의 속국이었고.. 맞지?
자기들끼리 12-03-20 21:09
   
이지구상에 미국 속국아닌 나라가 있냐 ㅎㅎ
     
도제조 12-03-20 21:18
   
까놓고 말하면 경제면에선 영국 독일은 속국이 아닐테고

군사력면에선 중국 러시아 영국이 아닐테죠
     
파스포트 12-03-21 10:02
   
헛소뢰 그만 하라니깐?  어느시댄대 아직도 짜장국 마인드로 속국타령이여?  당신 짜장이여?
자기들끼리 12-03-20 21:22
   
한국은 지금 미국 줄타고 있스면서 찍소 리도 못하잔아요.....미국만믿고 중국이 일본 그런 졋같은 이야기 하면 어디 한번 재대로 이야기나하나요 눈치만 보니 그래선 전 한국은 미국 줄서잇지만서도 중국 일본 이 지랄 하면 재대로 말도 못하니 여기저기 속국 같안거죠
     
도제조 12-03-20 21:30
   
전 위에도 썻듯이 미국은 논외로 칩니다

근데 중국이랑 일본한테는 상당히 많이 뭐라 하는데요??
툭하면 독도 드립과 한류드립 일본 군비확장에 태클거는거도 우리고 문화적 드립과
이제 심지어 삼성드립 까지 등장 했어요(참고로 정부에서 말한 건만 적은 거니다)
중국은 동북권 드립과 김정은씨드립 이어도 사태때도 잘 싸우고
여기도 한류드립 들가고 가전제품 드립도 상당하죠(여기도 정부말 입니다)
     
crazybird 12-03-20 21:41
   
당연히 국제사회에서 힘의논리는 존재하지만, 힘이약하면 속국?힘이란건 무조건
상대적인거라 경제랑 국방력등 1등부터 꼴찌가 수치로 정해지는데
전세계가 1등인 미국의 속국인가보네요? 그런 마인드면 평생 빵셔틀이나 하는겁니다.
     
파스포트 12-03-21 10:03
   
찍소리 못하면 속국이여? ㅉㅉㅉㅉㅉㅉㅉㅉㅈㅈㅈ속국뜻도  모르는게 ㅉㅉㅉㅉㅉㅉㅉㅈㅈㅈㅈ
세라푸 12-03-20 21:30
   
명나라의 경우는 속국관계란게 조금 요상한게... 명나라의 군사력등에 무너져, 강제로 속국이 된게 아니고, 오히려 명나라를 공격한다고 대규모의 군대를 동원해서 국경을 넘어 침공하기 직전까지였던 나라가 내부 쿠데타로 자기들 혼자 포기하고, 명나라가 아무말도 못하는데 자기들 혼자 형대접 할께요라고 나온 나라가 조선이라 일반적인 일방적 속국과 지배국의 관계와는 다릅니다.. 조선이 그냥 알아서 형대접해주면, 명나라도 그에 맞추어 적당히 동생 대접해주던 사이에 가까웠죠.. 왕의 임명조차도 조선 혼자 자기들 마음대로 왕위에 등극하고, 나중에 사신을 보내 사후 고명(승인)을 요구하는 상황이였으니까요.. 그리고 명은 조선을 상당히 강력한 동북아의 강대국가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막대하지도 못했죠.. 그게 임진왜란으로 조선의 허접함을 알게 되자, 진짜 속국에 가까운 꼴이 되어 버리기는 하지만..
     
도제조 12-03-20 21:32
   
네 뭐 왕자의 난 직후와 임진왜란 끝난 직후는 뭐 그랬죠..
근데 임진왜란 직후는 지들도 여진족 땜시 바빠서 그럴 겨를이 없었을걸요ㅎ
게다가 얼마 못가서 멸망하고ㅎㅎ
자기들끼리 12-03-20 21:37
   
도제조  이양반은 먼 말하는건지 ㅎㅎ
     
애기째돌 12-03-20 23:59
   
님 정신이 이상하신듯 ㅎㅎ 속국이 해양경찰로 하여금 종주국 어민들 때려 잡나요?ㅎㅎ 속국이면 이어도도 내줘야되는거 아냐?? 우리가 북한 처럼 중국속국이면 김정은처럼 이명박도 책봉받으러 중국가야할듯?ㅋㅋ
지해 12-03-20 22:11
   
웃긴다.. 한사군때 속국이였다.
조선때도 속국이였다.
그런데 그것이 다 중국이냐?
몬인의 말대로 한사군과
명나라지.. 어째서 중국이냐?

페르시아는 페르시아지 지금의 이락크이냐?
마케도니아이지 그리스이냐?
mymiky 12-03-20 22:50
   
솔직히 말하자면, 중국황제는 군림하는 자일뿐, 우리를 지배하는 자는 아님.
동물들도 서열관계가 있는데, 하물며 사람사이에서도 눈에 안보이는 서열이 있는거야 당연지사.
피차안볼 사이면 상관은 없지만, 두고두고 볼 서로에게는 사회적인 체면과 예법이란게 있는것임.
서로 높여주고, 올려주고, 선물 나눠주고, 주변에 인덕을 베푸는 일 그런게 다 = 정치일임.
어차피, 평민들이야 등따숩고 배부르면 장땡인데, 나, 중국황제야. 이랬으면, 그런데요? 했겠죠 ㅋㅋ
평민들은 어차피 상관없는 일임. 그건 여기 백성들도 마찬가지고, 중국백성들도 마찬가지임.
문제는, 이미 황제제도는 붕괴되고 없는데도 봉건적인 중화사상에 젖어있는 중국애들이 문제죠.
개인 하나하나가 소황제처럼 굴거든요 ㅋㅋ 나 중국의 대국인이야-- 그런데요? so what? 어쩌라구요?
옛날엔 니네가 우리 속국--저 해도 중국꺼, 저 달도 우리꺼, 전부 중국에서 나온것 ㅋ  뭐 이 ㅄ들이 다 있남?
     
mymiky 12-03-21 04:18
   
중국인들은 온 천하를 자기들 기준으로, 국적인 질서로 4가지 등급으로 나누어서 생각을 했습니다.

첫번째 등급은, 물론 한족을 핵심으로 하는 '화하'입니다.
華夏, 가장 빛나는 문화를 누리는 사람이라는 뜻이죠.

두번째 등급은 '내번(內藩)'입니다.
한족은 아닌데 한족과 어울려 살면서 중국의 통치권 안에 있는 민족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청나라때의 몽고나 만주,티베트,신강위구르 같은 민족이구요.

-세번째 등급은 '외번(外藩)'입니다.-
중국의 일부는 아니지만 중국의 무력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주권을 갖고 있으면서
중국의 종주권을 인정하는 중국 주변의 나라입니다. 조선, 베트남, 버마, 태국, 유구, 등등
대부분, 오늘날 독립국이구요. 서양에선 tribute 컨츄리라고, 공물국이라고 보고있긴 한데,
여기서부턴 중국영토로는 치지 않습니다.

네번째 등급은 '외이(外夷)'입니다.
실제로는 중국의 영향권에 속하지 않는데도 중국인들이 잠재적으로 자신들의 질서에 속해있는 것으로 여기는 나라와 민족으로 외번 이 외에 존재하는 모든 나라들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청조의 일본-일본은 조공허가가 안났기 때문이라나?, 인도, 영국 등 외국.

이전의 조선같은 경우를 살펴보면, 네가지 범주 중에서 세번째인 외번에 속하게 됩니다. 외번은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면서 중국의 종주권을 인정하긴 하지만 중국에서도 확실하게 주권은 인정해주고 있습니다.

어느 범위가 속국이고 어느 범위가 독립국인지는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초이썬 12-03-20 23:08
   
중국인=한족 이렇게 생각하는게 대부분 아님??

그럼 한족이 중국을 통일 한적이 반에 반도 안되는데..
toriny97 12-03-21 00:24
   
차이나 새끼들하고는 진심으로 한번 전쟁해야할듯... 그땐 산채로 가죽을 벗겨서 고향에 보내야함.
     
해달수달 12-03-21 00:56
   
노예들이 퉁치고 있는 형국임!
확정신고 12-03-21 01:06
   
우리 민족이 타민족 속국이라고 하려면 그 기준을 정해야죠

일단 속국이라 함은 국왕이라는 수뇌부를 자기뜻대로 구성 할 수 있어야 하고

최소한 군을 동원하는 명령정도는 내려야 속국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런 차원에서 볼때... 한사군때 한나라가 조선을 점령한 정도는 속국화 된적 있네요... 물론 고고학적으로 지역적으로 상당히 제한적이였고 연합국가 색채였던 고조선은 각기 할거했다고 보기는 하지만서도요

그담에 당나라를 굳이 한족국가라고 치면... 백제멸망이후 웅진도독부와 고구려 멸망이후 안동도호부정도 되겠네요

김춘추의 태종 무열왕 시기를 속국으로 보는 사람은 고작 연호나 의복으로 까기 위해 말하는데... 정당한 평가같지는 않습니다... 신라 절반의 통일에 불만을 가진 사람의 시각에서나 나올법한 이야기고 실제는 국방 외교 내정 왕위계승등등을 자유롭게 진행한 당시 신라는 국력상 대등하지 않은 연합국정도 되겠네요... 그정도가 속국이라면 정말 우리역사는 속국역사뿐입니다

그 이후 진퉁 속국된적은 몽고침입이후 부마국 노릇할때 지대로 속국질 하지요... 병력동원뿐 아니라 재화와 여성까지 바쳐가며 연명했으니 반론의 여지가 없는데... 지금 논의하는 한족과 무관하니 관계없지요

그 이후 조선인데... 조선초 정종기는 속국까진 아니라도 고생은 어지간히 한듯합니다... 나라가 왕자들의 왕위다툼하나 제압 못 하는 기형적 상태니까요... 그렇다고 중국관리가 와서 내정간섭이나 병력동원따위를 할 수 있는 정도는 아니였죠

조선후기 인조부터 효종까지는 청의 속국임에 틀림없습니다... 인조만 치자기에는 효종당시 나선정벌이라는 우리와 관계없는 전투까지 치뤄야 했으니 확실히 속국이였네요... 그러나 역시 여진족국가이기에 관계없습니다

조선말기 고종등극이후 명성황후 집권기에는 청의 속국이 확실하죠... 보호국에 군대 동원을 요청했으니 말 다한거죠... 그러나 여전히 여진족 국가입니다

일제시대는 말할거도 없고

이후 북한이 잠시 소련과 중국의 위성국가... 즉 속국이 될뻔했으나 김일성의 권력욕으로 싸그리 친소 친중파 쓸어버려서 딱히 속국은 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지금은 예속화가 진행되어 반쯤 속국화가 되어가네요

남한은 굳이 있다면 화교의 자본으로 위험할 수도 있었으나 박정희 정권의 화폐개혁덕에 화교지배 받는 더러운 꼴은 면했습니다...

한국이라는 기나긴 고대국가가 이름이 바뀌면서 수많은 변천과 번영, 굴욕이 있었지만 한족 지배는 별로 없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쪽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는 것은 자신들을 학살하고 학대하는 노예로 만드신 주인님들을 너무나 존경하고 사랑한 나머지 동일시 하나봅니다

이것은 스톡홀름 증후군으로써 그들의 충격적 고통의 노예역사를 외면하고 자신을 학살한 주인님들과 동화되고 싶은 열망에서 나온 비엉신같은 망상병이라고 봅니다
Centurion 12-03-21 06:01
   
아니 속국이 당나라 20만 대군을 매소성에서 전멸시키나?

그리고 수나라를 비롯해, 당나라는 선비족의 나라입니다.
선비족은 흉노한테 져서 끌려간 남만주 동호족 출신 포로들로써..
사실상 포로생활하면서 흉노화되긴 했다만,
고조선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부족이죠.

신라가 잠시 외교관계를 맺어서 굽히고, 그 힘을 빌리긴 했으나..
그 이후 행보를 보면 속국이라고 말하기가 웃긴 상황이죠. ㅋㅋ
파스포트 12-03-21 10:05
   
짜장국 한족들이 속국민 생활  오래 했지,    원,  청, 심지여 근래와 와선 왜구들에게 까지 ㅋㅋㅋㅋ
우파 12-03-21 22:36
   
국력이 강해서 하고싶은대로 다 막하는 나라는 전세계에 하나도 없는데

대체 어느정도 영향력을 행사해야 속국이 아니라는건지 모르겠네요

먼치킨이라도 기다하는건가요? ㅋㅋㅋ
싱싱탱탱촉… 12-03-22 11:01
   
그런 말들 마시구요. 일단 중국 부터 꺽고 그 다음은 일본입니다.
개늠들 아주 아작을 내야 합니다.
냐웅이 12-03-22 13:21
   
속국 맞지 뭐.
자주권은 있지만 외교권은 없음!
이게 뭐임?
     
파스포트 12-03-22 14:31
   
외교권이 없다니요?  참  , 혹시 당신 조족임?  더 공부하고  쌔부리시길  ㅋ
     
mymiky 12-03-22 16:08
   
조선이 미국과 첫 수교할때, 미국이 나름 조선과 가까운 청에 조언을 구하자,
동치제를 보필하던 청나라 공친왕이 미대사에게 왈
" 조선은 우리 속방이지만,  조선의 일은 조선이 알아서 처리한다 미국과 수교하는 것도 청이 뭐라고 하진 못함." ㅋㅋㅋㅋ
대체 어디가 외교권이 없죠? 조선의 외교권을 뺏긴건 오직 일본에게이지,
중국은  우리가  니가 대국이고, 니똥 굵다는 것만 인정해주면,
그담엔 우리에게 이래라, 저래라 한적없음.
다향 12-03-24 11:44
   
속국?? 글쎄 논란은 있지만 한사군 초기 정도... 나머진 원나라나 청나라때 정도인데... 그때도 속국이라기 보단 패전국이였고 패전 당시 잠시 규제가 잇었지만 그 이후엔 그런거 없었음.. 그리고 중국??? 제대로 따지면 한나라 때였겠군... 그리고 중국 자체가 이민족들의 속국이자 식민지.. 피지배 민족들 아님.. 개네들 민족이 중국땅을 다스린게 얼마나 된다고... 대분분을 이민족들에게 지배 받고 살아온.... 지금 땅도 중화민족이 만들게 아니고 청나라 만주족이 드넓게 만든게 아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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