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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2-11 13:57
우리나라 삼국시대가 중국에 비해 오래 존속된 이유
 글쓴이 : 휘투라 총…
조회 : 4,129  

우리나라의 삼국시대는 사실 토착민 중심으로 이루어져 나갔다. 물론 시조가 외부에서 온 경우도 있었으나, 애초부터 토착민을 포섭해 나갔기 때문에 지배지가 탄탄하고, 또 범위도 그리 넓지 않아서 오래 간 것이다. 게다가 지형적으로 볼 때 높고 많은 산악지형 때문에 싸우기가 용이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래 갔다고 볼 수 있다. 어찌 보면 반도에 있기 때문에 그런다고도 볼 수 있다.

 

물론 고구려의 경우 만주까지 뻗어 나갔고, 백제 또한 바다를 건너 다른 곳의 땅들을 점령하기도 하였지만, 주체적인 세력은 거의 한반도에 있었다. 한반도 중심으로 역사가 펼쳐졌다.(반면 고구려는 예외일수 있으나, 그러나 후기에 오면 평양으로 천도하니 중심이 한반도로 이전했다고 볼 수도 있다.)아무튼 즉 우리나라 삼국시대가 오랫동안 종속되었던 이유는 다음과 같다. ① 적은 영토에서의 역사, ② 토착세력들의 지배, ③ 통일에 대한 열망 부족. 이렇게 3가지로 볼 수 있다. 위에서 설명이 조금 흐트러진 것 같아서 다시 설명하도록 하겠다. 물론 더불어서 중국의 삼국시대와 비교해서 말이다.

 

① 적은 영토에서의 역사 : 우리나라 삼국시대의 영토는 사실 교과서에 나오는 것 이상으로 넓었다. 그러나 이런 영토는 잦은 전쟁으로 점령하고, 뺏기고, 수복하는 등 여러 반복이 있었던 곳들이 많다. 결국 그런 곳이 역사의 중심지가 되는 것이 아닌 크게 변화가 없는 수도 같은 곳이 역사의 중심지가 되기에 일부러 적은 영토에서의 역사라고 하였다. 여기서 적은 영토라는 것은 수도가 거의 한반도에 있었기 때문에 그렇다. 예외로는 고구려지만 고구려는 후기 때 평양으로 이전하였기에 포함 되는 걸로 하였다.

 

이 적은 영토이기 때문에 군사적 배치 같은 것이 용이하였고, 편하였다. 그리고 험준한 지형이 있기에 싸우기가 쉽지 않았고 그 때문에 그리 굵직굵직한 전쟁이 많지 않았던 것이다. 물론 삼국시대 후기 때부터는 그런 굵직굵직한 전쟁들이 많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반면 중국의 삼국시대는 큰 영토에서 시작한다. 영토가 크고 단시간에 점령하였기 때문에 내정에 치우쳐야 하지만, 성격이 전란의 시대이기 때문에 한 번에 다하기는 어렵다. 결국 서로 싸우고 피폐해 지다가 힘이 큰 쪽이 더 적은 쪽을 먹게 되는 것이다. 즉 영토가 너무 큰 것도 문제여서 단명 한다는 것이다.

 

② 토착 세력들의 지배 : 고구려의 추모왕(주몽)의 경우 동부여에서 졸본부여로 온 후에 그쪽 토착세력의 딸인 소서노와 결혼하게 된다. 물론 그 정도로 실력이 있기 때문에 그러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토착세력이다. 추모왕은 이를 발판으로 해서 고구려를 점령해 나간다. 백제의 온조왕의 경우는 추모왕처럼 외부에서 온 세력이지만 초반에 마한과의 연합으로 서로의 이해관계가 들어맞아 토착세력과 결탁하게 된다. 그러면서 나라를 발전시켜 나가게 된다. 신라의 경우는 건국신화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애초부터 나라가 토착민들을 위주로 일어섰다.

 

물론 요즈음에 와서 신라의 조상이 선비족이라는 말도 있긴 하지만, 토착세력과의 연합으로 서로의 이득을 보장한 뒤에 싸우기 때문에 거의 한번 자신의 땅이 되면 충성을 다짐하게 된다. 위의 경우를 살펴보면 모두 건국 때부터 토착민과 연합을 하였다. 신진세력들의 강한 힘에 토착민들은 서로의 이득을 꾀해야 했고 결국 연합으로 이루어 져서, 안전을 보장받았을 것이다.

 

아무튼 우리나라의 삼국은 이런 방식을 이어나가면서 발달해 나갔다. 반면 중국의 삼국시대는 다르다. 단적인 예로 유비를 들 수 있는데, 이 유비는 본래 하북 누상촌같은 촌구석에서 태어나서 멀리 촉나라까지 오게 된다. 그것도 촉을 점령한 것이지 토착민과 그리 연합도 하지 않았다. 물론 연합을 종종 하기도 하였으나 거의 전쟁에서의 승리나 상대의 항복 등이 대부분이었다. 즉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충성을 받기 어려웠고 결국 단명하게 된 것이다.

 

③ 통일에 대한 열망 부족 : 우리나라 삼국시대를 보면 사실 통일에 대한 열망이 부족하다. 그 이유는 당시 나라들이 지역 중심주의로 자신의 지역만 잘 살면 된다. 라는 생각을 위주로 살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중심이 이미 오래전부터 살던 토착인 들이다 보니 자신의 땅 이외에는 별다른 흥미를 갖지 못하였다. 물론 후기에 오면 조금씩 양상이 달라지지만 말이다. 반면 중국의 삼국시대를 보면 진나라를 이후로 거의 계속 통일왕국으로 나아갔다. 즉 중국의 삼국시대는 전과 같은 통일을 강렬히 열망하였고, 이게 통일전쟁까지 치닫게 된 것이다.

[출처] 우리나라 삼국시대가 중국에 비해 오래 존속된 이유|작성자 돈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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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데 님들 생각은 어떤가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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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통 11-02-11 14:19
   
지금은 시대에뒤떨어진 사상이라하지만...유가사상이 중국의 가장큰 힘이었죠,  당시 전세계어느문명
권을 봐도, 효,가족애,공경  같은 예절을 강조한 문명권이 없구, 모두  왕에대한 충성만 강요하는사상
이었죠.
사실 중국은 정말,공자,맹자 같은 유가학자들에게 감사해야합니다. 그들덕에 중국은 이민족의 지배
를 수차례받았어도  문화적정체성을 유지시켰다 다시 일어설수있었으니깐요..

우리선조들도 중국의 이점만은 인정했던것이죠..조선은 효,가족애같은예절에 왕에대한 충을 삽입시켜
나름 업그레이드했구요..  사실우리민족이 이정도로 단일성,정체성을 가지게된것두  고려시대부터
자생적으로 발생한 유학자들 덕입니다.

우리의 삼국시대는 불교란 종교의시대였지만 중국은 이미 도교,유교를비롯한 사상의시대로 넘어가죠
중국은 사상중에서도 "충"을 가장 강조한반면 울조상님들은 사실상  "효","애","자"와 같은 가족과
예의를 더 강조했읍니다..  불교의시대였기에, 당시 삼국은 우리가 지금 생각할정도의
"단일민족" 의식이 많이 약했읍니다..  "단일민족"의식이 태동된건 신라가 통일한후부터였구,
고려시대접어들어 크게 발전했으며, 조선시대 유학자들의 활약으로 완성되었다 볼수있죠.

중국의 유교사상을 들여왔다구 쪽팔리거나. 폄하할필요없읍니다. 우리조상님들은 그걸 더욱발전
시켜  원산지보다 훨씬 고도의 유학으로 사실상 우리만의 유학으로 진화시켰으니깐요.
원산지란 중국을 보세요 잃어버린 지들 유교유산을 복원하기위해 요즘 한국와서 배워가지
않읍니까..
휘투라 총… 11-02-11 14:42
   
엥? 그냥 사람 반응보려고 퍼온거라...그냥 댓글 ㄳ
1 11-02-11 15:00
   
유교의 원산지 같은게 어디 있나요?국사책과 역사 교육이 잘못 됬나요?그런게 애초에 없고 그당시 어느 문화가 오면서 그나라에 정착되는거지 어떻게 유교를 중국에서 왔다고 생각 합니까?그당시 지금의 춘추 여러 나라에서 공자가 사상을 전파했지만 실패를 할뿐 아니라 가장 아끼는 제자까지 죽었습니다.뜻을 이루지 못해서 돌맹이에 공자에 공자의 춘추사관으로 역사를 쓴게 마지막인데 물론 그당시 공자가 만든건 맞지만 그이후에 중국이라는 나라가 중국이 없어요.무조건 중국의 역사,영토를 보고 다 우리꺼라 하는것도 말이 안되지만 이제는 중국이라는걸 만들면 안됩니다.여기서부터 중공에 공정되기 때문에요.유교가 신라 시대에서 부터 존재해서 조선 시대에는 수많은 학자들과 역사관이 나왔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유교 원산지 논란이 왜 나오나요?그이후에 정복왕조 북위,요,금,원,청에 끊긴다음 마지막 왕조도 정복왕조 청나라인데 이게 수없이 중국이라는 나라가 정복되는데 유교가 그러면 당연히 계승도 될수 없죠.심지어 쑨원이 반청 청나라와 독립운동해서 지금의 뿌리를 만들면서 그이후에 중공의 모택동이 이기면서 문화대혁명으로 다 파괴 했습니다.왜 파괴를 했나요?지들과 상관이 없을뿐더러 지금 중공은 한국처럼 똑같이 보고 생각하면 큰 오류에 빠집니다.또 그리고 유교가 원래 그당시 왕조 체제를 뒷받침 해주기 때문에 우리한테도 없었던게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물론 공자로 부터 왔지만 이런걸 만들지 않아도 역사적으로 지금의 중국과는 상대도 안되는 큰 역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유교가 없을수가 없죠.자연스럽게 만드는 과정에 있었다고 생각 합니다.과거의 수많은 유교는 당연히 없어졌지만 현재 우리 사회에 있는 유교는 우리밖에 없습니다.괜히 과거의 수없이 정복된 중국의 역사와 지금의 한국에 남아 있는 유교를 가지고 관련도 없는 지금 크게 중국과 연결지으면 큰 오류 입니다.위에님 지금 관련과 없는 유교를 중국과 크게 연관지으면 안되죠.지금 중국에 유교 자체가 안남아있는데요.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 우리가 가장 크게 당할수 밖에 없는게 바로 저 중국이라는 정체인데 이걸 가지고 국사와 세계사 개념을 따로 쓰니깐 많은 사람이 이것에 휩쓸릴수 밖에 없고 중공에 당할수 밖에 없다고 생각 합니다.그래서 그러는데 이제는 국사에 세계사 개념을 적용시켜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원나라,징기스칸은 몽골의 역사지만 결국 중국을 정복했기 때문에 정복왕조죠.지금 현실상 중공은 이걸 이해못하기 때문에 모든걸 중공의 역사,영토,문화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하나 자세히 기록할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위의 유교와 관련해서도 그당시 춘추시절의 공자 탄생시기 부터 그이후에 활동했던걸 기록해야지 사람들이 이해를 하지 대충 쓰니깐 안좋다고 생각 합니다.지금 현재 중공인을 죽였던 천안문에 공자상을 세우니깐 당장에 중공인도 이해를 못하는데 왜 문화대혁명때 파괴해놓고 다시 세우냐고 이미 관련이 없고 필요가 없어서 파괴했는데 결국 지금 공자,유교 이런건 중공과 관련이 없고 이미 파괴한걸 가지고 지금 중공은 체제 유지 한다고 생각하면 될겁니다.
     
휘투라 총… 11-02-11 15:45
   
저 블로그 내께 아니고 그냥 퍼온거라고요. 님들 생각 들으려고 ㅡ.ㅡ
적루 11-02-11 16:36
   
중국의 경우는 땅이 넓은 만큼 그 지역색이 뚜렷하고, 북방의 외침이 잦고,

당시 관료제도를 보면 지방 봉건제나 다름없는데, 왕조 초기는 몰라도 어느정도 지나면

통제하기 힘들어지죠.

우리나라 같이 좁은 지역이 아니고, 그 크기 또한 국가라고 칭할정도로 크니.
적루 11-02-11 16:38
   
반대로 우리나라는 삼국시대에 왕족만으로 그 지역 파견해 통제하기도 쉽고,

전복당할만큼 군사력을 키우기도 어려우니 특별한 일이 없는한 유지하기가 쉬웠죠.

거기다 삼국의 태생이 하나에서 출발한게 아니니, 더더욱 통일의 의지가 작았겠죠.
흥민흥해랏 11-02-11 16:52
   
먼나라 이웃나라 中...
중국의 사상은 一(통일을 중요시)
한국의 사상은 忠(충성을 중요시)
일본의 사상은 和(화목을 중요시)

그만큼 중국은 하나를 중요시한거죠
중국이 땅덩이가 큰이유는 저멀리있는 나라라도 내나라고
나랑 원수진나라도 내나라 결국 우리는 하나
그런 사상으로인해 수백년간 나라가 바뀐것일수도 있죠
1 11-02-11 17:30
   
아 저는 글쓴분 보고 리플 단게 아니라 바로 위에분 의견에 대해 쓴겁니다.먼저 제가 본 공자책은 웅진에서 나온 공자책 관련보고 지금의 중공 역사,현재의 중공에 대해서 쓴겁니다.근데 위에분이 갑자기 중국의 원산지가 나오거나 중국과 크게 보는것과 관련이 없는것 같아서 이에 관련해서 제가 아는대로 글을 쓴겁니다.오해할 필요는 없고요.어차피 서로 공유하는 곳이니깐요?^^(그리고 글쓴 분이 글 퍼온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의 과거 왕조가 통일을 한적이 없고만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거요.그리고 누가 영토 개념으로 보죠.현재 아시아에서 가장 큰 제국은 몽골제국,유럽은 로마 제국 둘뿐 입니다.무슨 영토가 작어서 쉽게 되거나 정복될 군사가 없다니 무슨 소리요.중공의 역사가 북방민족,정복왕조 북위,요,금,원,청 대만 세력,중공 세력으로 나뉘고만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말을 했는데 뜬금없이 영토 개념이 왜 나오나요?그당시 정복왕조뿐 아니라 수없이 또 나뉜게 중공 입니다.중공은 통일을 중요시 하는게 아니라 현재 역사 왜곡 공정을 하면서 하나라고 주장을 하는 거지요.도대체 무슨 말을 하나요?위엣분들.아니 한국의 왕조가 통제 하기 쉬었다니 도대체 이건 뭐를 보고 주장하는 건가요?자기 생각인가요?ㅋㅋㅋ 유일하게 한국에서 배우는 역사는 다 막어서 지켰구만..
11-02-12 03:20
   
멍청한 소리하삼.

고구려가 요동을 장악하기 위해 얼마의 시간이 걸린 줄아심??

그 속에 망해간 나라들이 얼마 인줄 아심???


겉으로 뭔 어쩌고 하니 무슨 편하게 있었는 줄 착각 하군.

그리고  알아야 할께

짜장 한족들 쳐 바르면 정복한 왕조들이 다 어디서 튀어 나왔는지나 쳐 보기 바람.

기본 만주나 요서 일대임,

이들이 만만해서 한족들은 쳐 발리고  고구려는 지켜냈남?

기본 짜장국 자체가

지금 보니 커 보이는 거지.

화한족 자체가 내륙 농경으로 여러 북방 민족에게 처발리다

겨우 기지개 켠게 한나라 때이고 시작부터 흉노에 쳐발려 유방 사로잡히면서

수십년 속국으로 이후 다시 부정부패로 .

기본 짜장국은 부정부패가 제일 심각.

한족 군주들 보면 정말 젓망임. 군주도 애민 사상은 없고. 보면 역대 짜장 군주들 정신병자들 얼마나 많은지

그기에 환관넘들 하며.

지금 중공 공산당 봐라.

뻔한것 아님.

백성에 대한 애민 사상이 없으니 부정부패와 호의 호식에 결국 농민들 반란.

약화되니 이민족에도 늘 쳐발리고.


만주 한반도가 작아서???

고구려 백제 신라가 수많은 중소 소국등을 복속시키고 어떻게 성장해서 사직을 존속 시켰는지는 쳐보기바람.

더 치열하면 치열했지.


신라보다 더 강했던 나라가 철의 제국 가야가 있었고 백제등 그러면서 살아 남은게 신라임.

백제는 또 어떤가 고구려같은 강력한 나라와 늘 접전에.

고구려는 한족들 내내 쳐바르는 북방의 수많은 기마민족부터 이전에 명실공히 이미

최강자였던 부여나 한나라 협공등 셀수 없는 전쟁과 수많은 나라들을 무찌르면서 성장한 나라들이다.

뭔 편하게 앉아서 그냥 본래 그렇게 삼국만 있었고 그렇게 지켜냈는 줄 아시남?
짜장 망하… 11-02-12 03:28
   
역대

한족이고 짜장국이 그렇게 잘 망하는 이유는

기본

군주 자체가 애민 사상이 없지

공자가 동이족 은나라 예법을 배워 유교 어쩌고를 집대성하긴 했지만

오죽하면 춘추전국 시대 젓망인 주위 환경보면서 튀어 나가고 싶었을까?


그러니 환관이고 내내 부정부패.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 중하나가.

공자가 뭐같은 사상으로 만든 춘추필법의 작구 중깡주의 같은 사고에 기인해서

지가 뭐 아니명 안되다는 허세로

주변국과 상호 공존하는게 아니지.

우리나라는 고구려고 주변의 여러 이민족을 다스리는

통치 개념이 주변국의 생존을 지켜주면서 영향권 아래에서

고구려로 물자와 사람이 오고 가게 하는 통치 방식인데 비해

짜장국 한족은

무조건 군사력을 동원해서 자신의 국호 아래로 복속 시키는 개념으로 쳐하니

엄청난 물적 인적 에너지를 소진하면서 이후 부정부패와 함께 급격히

무너지고 단명하는 것이 제일 핵심적인 이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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