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동아시아 게시판
 
작성일 : 11-03-14 07:06
한 양심적인 중국인이 한국인에게 하는 말
 글쓴이 : 즁귝
조회 : 4,418  




다시는 중국인으로 태어나지 않겠다(중에서)


수많은 중국인에게 열렬한 지지와 광적인 비난을 동시에 받은 이 책이 한국의 독자들과 만나게 되어 대단히 기쁩니다 중국인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중국을 큰형 한국을 막내 아우쯤으로 여겨 왔습니다 지난 수십년 동안 한국이 이미 정치적인 자유에서 부터 물질적인 풍요로움 더나가가 정신 세계와 종교까지 중국을 훨씬 앞질렀음에도 중국인들은 여전히 중화제국의 환상 속에서 한국을 속국으로 여겨 왔습니다 때문에 한국이 2005년 수도 서울에 대한 중국어 표기를 한성에서 서울로 바꾸끼로 결정했을때 많은 중국인이 극도의 실망과 씁쓸함을 느꼈을 겁니다 정보 이용의 자유로 한국인은 과거 20년동안 중국의 야만적이고 부패하고 무책임한 면을 명확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일찍이 한국인이 순수하게 우러럴보던 국가는 알고 보니 문명국가가 아니었을 뿐 아니라 영예를 추구하고 존경할 만한 국가가 결코 아니라는 사실이 더욱 분명해진 것입니다 중국은 절대로 좋은 이웃이 아닙니다 이는 중국이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일본 타이와 필리핀 러시아 몽골로부터 환영받지 못하고 있음을 보면 알고 있습니다

사실 한국은 중국으로 인해 가장 참혹한 피해를 입은 나라 가운데 하나입니다 한국전쟁 발발 당시 중국군대가 개입한 탓에 한국은 지금까지 장기간 분열 상태에 빠져 있었습니다 이는 마치 몽골이 중국인에 의해 처참하게 분열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단지 이 한가지 사건만 놓고 보아도 중국은 이미 한국에 막대한 손해를 입혔습니다

스스로 천하의 중심에 우뚝 썼다고 생각하는 중국은 자신의 국민을 짐승처럼 대할 뿐 아니라 대량의 오염 물질을 한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에 널리 퍼뜨리고 노동 권익이 없는 수 많은 중국 노동자가 생산한 유독성 제품을 헐값에 팔아넘기고 있습니다

이미 몇년동안 한국인은 이미 중국에서 생각한 쌀(오래된 쌍르 새로 포장해 시장에 내높은 저가의 광택을 낸 쌀), 기생충 김치, 중국의 병걸린 돼지의 내장으로 만든 소시지와 햄을 섭취해 왔을 터입니다. 중국의 저질 제품이 전 세계에 범람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삼성과 같은 한국 기업의 제품은 나날이 정교하고 우수해져서 중국인들의 사랑을 받는 동시에 부러움과 질투 자괴감을 느끼게 합니다

하루는 노르웨이 친구가 제게 어째서 그토록 많은 중국인이 이렇게 사람을 해치는 유독성 제품을 만들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노동자들이 좋은 제품을 만드는 데서 자부심을 느끼지 않는냐는 거지요 저는 제품을 생산하는 중국의 노동자들은 노예일 뿐인데 노예가 무슨 자부심과 영예를 느끼겠느냐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중국인이 거트으로 드러내기를 가장 꺼리는 중국의 어두운 면을 한치도 숨김없이 여러분 앞에 펄쳐 보였습니다 이렇게 중국의 어두운 면을 드러낸 것이 중국에 우호적인 많은 한국인에게 고통을 줄 수 있겠지만 이것은 한국에 해악을 끼치는 중국이란 실체에 맞서서 한국인들이 이렇게 스스로 보호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노르웨이에서 종주캉 2010년 4월 28일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이거슨 11-03-14 11:14
   
개념 중국인....위험하다...
흠 ~ 11-03-14 13:06
   
제 기준에서 ....
짱개중에서 유일하게 사람됨을 인정하고서 그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사람이 루쉰인데
이 저자는 루쉰의 명맥을 이은것 같네요.

중국인의 역사와 그 장인성 포악함 에 진저리를 친 루쉰! (특히 개화기 이후까지 저질러지는 노예성과 식인문화에 자기민족에게 애증과 증오를 동시에 내 비친~)
중국의 청년에게 변화의 희망을 걸었으니 그 청년에게서도 좌절한 루쉰!

짱개인 역사를 통틀어서 가장 가치있는 사람이 루쉰이라고 저는 평가합니다.
루수니의 수필집이 참 좋았었네요.
많은 분들이 권하는 아큐정전, 그 아큐정전은  아루런 감흥을 전혀주지 못햇습니다.
도대체 이게 무엇인가? 라는 생각만 들뿐...
그러나 그의 수필집이나 기고문 등을 모아서 엮은 책에서 그의 열정과 가치를 알수가 있었네요.


제 기준으로 ...
짱개 역사상 최고의 인물이 .."루쉰" ..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꼬마시절에 루신의 글을 .. 그 열정이 좋아서 참 많이 보았었네요.
(루쉰이 늘 지녔던 번뇌를 살펴보면은  중국인의 진자 모습이  어느정도는 보일거라고 생각합니다. )
흠 ~ 11-03-14 13:11
   
중국인의 진짜 모습

<=  루쉰을 번뇌하게만든 중국인의 본성, 미회되지않느 사실그대로의 모습....
          이라고 표현하는게 더 올바를 것 같네요.
꼴랑간지 11-03-14 16:27
   
차라리 한국에 직접 와서 밝히는게 아주 좋은 일일듯
용트림 11-03-14 20:08
   
뭐지 이건
Assa 11-03-14 21:04
   
ㅡㅡ
je 11-03-14 23:55
   
이 사람 책은 중국에서 금서라네요 ㅋㅋ 전 읽어봤지만 ㅋㅋ
 
 
Total 18,01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93 [중국] 살아있는 강아지 불에 굽는 중국인 (9) 봉달이 06-17 9781
1492 [베트남] 베트남, 32년만에 ‘징집령’ VS 중국, 해병대 상륙훈… (4) 곰곰이 06-17 3714
1491 [중국] 중국이 감추는 발해 비문, 무슨 내용이길래? (7) 곰곰이 06-17 4245
1490 [중국] 흔한 중화사상. (17) 무명씨9 06-17 4073
1489 (한국사) 단군이 인물명 인가요, 직위명인가요? (11) 시나브로 06-17 3447
1488 [기타] 제2차세계대전때 한국은 (13) 로봇 06-17 3746
1487 중국 동북공정 화나네요 (9) 감사 06-16 3002
1486 [중국] 佛은행 “제2 서브프라임 사태는 중국서 발생” (3) 봉달이 06-16 3368
1485 중국에선 파룬궁 하다가 걸리면 (9) 한국인이다 06-16 3707
1484 [중국] Asia_中, 선진국 될 수밖에 없는 10가지 이유 (15) ㅉㅉ 06-16 3873
1483 (영토) 독도와 평화통일이라는 영토문제 (5) 시나브로 06-16 2943
1482 [기타] 동게가 이상한 사람들이 부쩍 늘어난 이유는? (5) 봉달이 06-15 3267
1481 [기타] 7광구 (7) 7광구 06-15 3598
1480 모두들 보시오 한국인이 백인설은 거짓이 아니라 사… (28) 한국인백인… 06-15 8224
1479 운영자야 정의롭고 옳바른글 삭제하지마 부탁좀할… (9) 운영자야삭… 06-15 2628
1478 [일본] 친일파와 간첩들의 특징. (2) 부왁 06-15 3824
1477 [기타] 7광구 영화 홍보 열심히 하시네.. (12) ㅅㅅ 06-15 3307
1476 [일본] 일본에 속고 친일파에 속고 (1) ㅇㅇ 06-15 3686
1475 [기타] 7광구 손 땐지가 언제인데, 이러시나??? ㅉㅉ (18) ㅅㅅ 06-15 3423
1474 [일본] 일본간첩과 7광구 (8) 갈매기 06-15 3120
1473 [기타] 지질학적 대발견 (3) ^^ 06-15 3474
1472 민족주의, 왜 실재(實在)적 개념일까요? (13) 휘투라 총… 06-15 2685
1471 연변족은 역사교육 제대로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 (5) ㅇㅇ 06-15 2708
1470 [북한] 北나진항 2호부두 스위스에 임대 (7) 곰곰이 06-15 3231
1469 [기타] 지하자원대박인 7광구를 일본에 뺏길지도 모른다네… (10) R.A.B 06-14 4145
1468 연변족? ㅋㅋㅋ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10) ㅋㅋ 06-14 3023
1467 [북한] 회항 北선박에 미얀마行 미사일 적재 추정 (2) 곰곰이 06-14 3256
 <  611  612  613  614  615  616  617  618  619  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