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애니 게시판
 
작성일 : 19-02-06 19:12
[신작소개] 빈란드 사가 애니화
 글쓴이 : 또르롱
조회 : 2,557  


34y.jpg

VS_pv_fixw_730_hq.jpg

168c1ec01354d2537.jpg

chara_thorfinn02.png

chara_toles.png


2019년에 방영예정 인데 정확한 날짜는 아직 ~
저도 만화책으로 좀 보다 말았는데 꽤 볼만했네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초콜렛 19-02-06 21:48
 
흠... 일단 이건 사가현이 무대인 애니는 아닌가보군요. ㅎㅎ
훈이야 19-02-06 22:41
 
북유럽 바이킹 시대가 배경인가 보네요 재미있겠네요
미스터스웩 19-02-07 11:23
 
명작임. 뒤로 갈 수록 스토리가 좀 늘어지는 측면이 보이지만.
봄꽃춘 19-02-07 12:04
 
초반은 정말 정신없이 봤었는데..
패닉호랭이 19-02-07 12:32
 
왠지 그림체가 크레타의 암소 같은데...
물의아이 19-02-07 14:19
 
정말 명작입니다
다만 후반부에 갑자기 주인공이 평화주의자 선언하면서 작품에 망조가 들어서 문제이지...
초중반은 베르세르크 급 명작임다
     
홀리햄머 19-02-07 17:59
 
뜬금없는 간디 선언은 ..
카밀 19-02-07 15:59
 
오홍~
난사랭 19-02-07 23:37
 
진짜.. 킹덤 오브 헤븐도 의상 전투 고증은 잘 해놓고.. 뜬금없이 현대의 종교관을 입혀서 세계관 몰입이 엉망이 된거 처럼

이것도 ㅋ 당시 북방민족들의 전사개념(가문과 가족, 사나이의 명예를 위해 칼을 들지 않는 건 사회적으로 거세당하는 거랑 비슷하다고 느껴지는건데)에 대한 사전 개념을 설명해 놓고 주인공이 차별화된 칼들지 않는 비폭력 주의 고수라는 셋팅을 과하리만치 주입해서 당시 세계관과 충돌을 일으키고 고구마 진해을 하게 함..

위쳐가 대단한게 당시 중세의 세계관을 판타지랑 기가막히게 섞은건데..이건..일본애들 특유의 교훈 충이 ㅋ또 그 고질병을 못 버리고 발동한 거 같음
못봐주겠네 19-02-08 09:15
 
초반은 엄청나게 잼난데 후반에 현자모드들어가면서 좆노잼 ...
딸잡기전과 후라고 생각하면됨 ㅠㅠ
LIII 19-02-09 20:55
 
와 대박 빈란드사가 꿀잼인데
성윤좌 19-02-20 12:09
 
중반까진 정말 재밌는 작품
 
 
Total 3,61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애니게시판 운영원칙 (17) 가생이 04-08 111860
3610 [잡담] 솔직히 애니산업 관련해서 나만의 확고한 생각이… (5) 없덩 07:16 415
3609 [잡담] 혼종 애니 추천합니다. (4) 하기기 04-24 576
3608 [일본애니] 공의 경계.... 그 어려움의 시작 (1) 태우자 04-24 300
3607 [잡담] 요새 애게가 왜이러지 ~ (5) 또르롱 04-23 902
3606 [국산애니] 국내 감독들의 잘못된 관념 (33) 냉각수 04-23 1017
3605 [잡담] albero e incontro (나무 그리고 만남) (1) 태우자 04-22 362
3604 [잡담] 오네가이 티쳐 트윈즈 오랜간만에 보니 재미있네… (4) 한국아자 04-21 1096
3603 [애니리뷰] 한국 애니메이션의 후퇴. (18) 냉각수 04-21 2001
3602 [일본애니] 5월 극장개봉 예정 기동전사 건담 내러티브 23분 … (4) 샌디프리즈 04-21 1128
3601 [일본애니] 잔잔한 내일로 부터... (6) 태우자 04-20 559
3600 [일본애니] 오버로드 쩌는 영어 더빙 ㅋ (9) 푹찍 04-20 1314
3599 [잡담] 일본애니 까는게 너무 불편하시다? (6) 혼자가좋아 04-20 937
3598 [일본애니] 공중파에서 도배했던 일본 애니. (9) 냉각수 04-20 1963
3597 [잡담] 원펀맨 망했네 (5) 하기기 04-20 1471
3596 [잡담] 최근에... 마왕등극 04-20 213
3595 [잡담] 참 이율배반적인 게시판인듯 (33) 레드빈 04-20 811
3594 [일본애니] 꿈과 희망이였던 일본 에니. (11) 냉각수 04-19 1641
3593 [일본애니] 아르슬란 전기(امير ارسلان نامدار) (3) 태우자 04-19 1167
3592 [잡담] 일본애니의 흑역사 (9) 졸탄 04-18 2507
3591 [신작소개] Carole & Tuseday~ 이번 분기 최대 기대작! (1) 물의아이 04-18 519
3590 [일본애니] 한국 에니의 흑역사 알고 성찰합시다. (16) 냉각수 04-18 2137
3589 [일본애니] 클라나드(Clannad) (2) 태우자 04-18 575
3588 [일본애니] 페이트/아포크리파 (11) 태우자 04-17 770
3587 [일본애니] 일본인들의 셈세함 연출 압도적. (36) 냉각수 04-16 4775
3586 [일본애니] 4월은 너의 거짓말(四月は君の嘘) (9) 태우자 04-16 1120
3585 [잡담] 애니는 아니지만 킹덤 실사화 (18) 축구게시판 04-15 1811
3584 [일본애니]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11) 태우자 04-15 88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