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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17 15:05
[일본애니] 페이트/아포크리파
 글쓴이 : 태우자
조회 : 994  

어마무시하게 유명한 애니, 페이트....
액션장면의 획기적인 역동성은 볼때마다 감탄을 자아내지요.
페이트 시리즈의 외전격인 아포크리파.. 
설정이 자주바뀌어 따라가기 쉽지않지만 뭐 그딴게 중요합니까.. 
애니는 애니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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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등극 19-04-17 15:38
 
안타깝게도 전 이 페이트 시리즈 가장 첫번째 애니 말고는 보고 싶진 않더라구요.

다 보고 남는게 없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제 감성이 매말라버린 건지도 모르죠.

이런 어정쩡한 느낌보다는 모노가타리 시리즈처럼 화끈하게 퇴폐적인게 더 좋더군요.

나... 늙었나? 이런 걸 원했던 건 아니었는데... ㅠㅠ
     
태우자 19-04-17 15:48
 
늙은거 맞구요 ㅋㅋㅋㅋ
저도 솔직히 이 페이트 씨리즈는 인물들이 말이 너무 많아서 싫어했습니다.
액션장면만 빨리감기해서 보곤했죠... ㅎㅎ
          
마왕등극 19-04-17 15:53
 
아~ 이 분 너무 많은 걸 알고 계시네요.

이제 헤어질 때가 되었네요.

아처를 소환해서 원거리 저격하면 좀 깔끔해질거 같은데... 흐흐흐....
               
태우자 19-04-17 16:18
 
모노가타리라고 할때부터 느낌이 쎄~.~
특히 어떤?  퇴폐적인건 같이 알자구요 홍홍홍...
성윤좌 19-04-17 20:47
 
페이트 시리즈 중  페이트 엑라앙과 더불어 가장 별로였습니다.
     
샤루루 19-04-17 22:56
 
저게 제일 안 좋았음
엑라앙는 보기라도 했는데
태우자 19-04-17 23:46
 
에구구구.. 다들 아포크리파를 싫어하시는 분위기군요..
어차피 내용들이야 다들 갑갑하셨을테고...
그래도 액션장면은 멋지지 않았나요?..  (동의를 구해보는... 극적극적)
♡레이나♡ 19-04-18 00:50
 
페이트는 외전 프리즈마 이리야밖에 안봤네... 허허
Misue 19-04-18 01:22
 
저는 페이트 초창기가 좋았습니다. 왜냐고요? 그래도 초창기 전자노벨이었을때는
영웅들의 설정 반영이 이해가 갔는데.

솔직히 지금은 그냥 작가 마음대로의 해석.. 이라서 재미가 옛날만 못함.

그냥 그림체 + 여케 빨로 보는듯.
     
태우자 19-04-18 02:12
 
솔직히 말이 너무 많죠.. 그냥 쓱쓱 싸우면 될건데... 인물들, 뭔 말들이 그리 많은지..
짜링고비 19-04-18 04:41
 
역시나만 그론게 아니군요,,, 전작에 비해 보기 어려움...
tuygrea 19-04-26 21:03
 
페이트 시리즈도 초반엔 나름 진지한 면이 있고 설정도 생각보다 괜찮았던거 같은데... 지금은 뭐 씹뜨억 테라포밍 되서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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