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9-08-02 07:20
[MLB] "CY급 류현진, 올해 최고 투수" 美 매체 칭찬 도배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1,334  


"CY급 류현진, 올해 최고 투수" 美 매체 칭찬 도배


▲ 류현진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류현진, 2019년 최고 투수."

미국 매체 '로토볼러닷컴'이 1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다저스 5-1 승리를 이끈 류현진 활약을 칭찬했다.

콜로라도 홈인 쿠어스필드는 류현진에게 악몽같은 장소였다. 류현진은 쿠어스필드에서 통산 5경기에 선발 등판해 20⅔이닝을 던지며 1승 4패 평균자책점 9.15로 부진했다. 올 시즌 11승 2패 평균자책점 1.74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에 도전하는 류현진에게 1일 콜로라도 원정은 큰 관문이었다.

류현진은 빼어난 투구로 콜로라도 타선을 잠재웠다. 경기 전까지 통산 상대 피안타율 0.609 피 OPS 1.944를 기록하고 있는 놀런 아레나도를 상대로 피안타는 하나도 기록하지 않았다. 팀 타선 침묵으로 시즌 12승을 챙기지는 못했지만, 지나온 악몽들을 깨기에는 충분한 경기력이었다.

'로토볼러닷컴'은 "뛰어난 류현진, 로키스를 넘었다"며 류현진 활약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매체는 "다저스 선발투수 류현진이 6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콜로라도 타선을 막으며 팀 5-1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볼넷 1개, 삼진 1개를 기록했다. 류현진은 7월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10을 기록했다"며 류현진이 이날 좋은 경기력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짚었다.

'로토볼러닷컴'은 "11승 2패, 평균자책점 1.66, WHIP(이닝당 출루 허용) 0.94, 터무니없는 삼진/볼넷 비율 117/16(7.31)을 기록하고 있는 류현진은 사이영상 등급의 중심에 있다. 그는 2019년 야구에서 최고 투수다"며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경쟁에서 우위를 잡아가고 있는 류현진을 높게 평가했다.

이어 "류현진의 다음 등판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러키가이 19-08-02 07:20
   
 
 
Total 5,97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409 [MLB] TB 최지만, ‘4G 연속 멀티출루-4G 중 3G서 멀티히트’ … MLB하이랏 08-04 573
4408 [MLB] '7월의 투수' 스트라스버그, ARI전 4⅔이닝 9실… (8) 블루레빗 08-04 1552
4407 [MLB] [펌] 프리드먼은 9월에 류현진과 계약합니다 !!! (15) 행운7 08-03 3703
4406 [MLB] LA 다저스가 류현진을 부상자 명단에 올린 진짜(?) 이… (7) 블루레빗 08-03 4679
4405 [MLB] 혹시 기쿠치에 대한 일본반응도 올라오나요?? (6) 없어용 08-03 2459
4404 [MLB] 시애틀의 기구치,,, (5) 깨끗돌이 08-03 3031
4403 [MLB] 류현진/심각하지 않다 담증세 비슷 금방 돌아올게요 (3) 러키가이 08-03 1538
4402 [MLB] 류현진 부상은 휴식 차원 관리가 맞네요 (9) kwindK 08-03 2171
4401 [MLB] PIT, 강정호 DFA 처리 (2) 만수르무강 08-03 1853
4400 [MLB] (뉴스) 류현진, 목 통증으로 10일짜리 IL행 (1) 러키가이 08-03 1224
4399 [MLB] (속보) 류현진, 목 통증으로 10일짜리 IL행 - 트위터 원… 귀염꽃사슴 08-03 893
4398 [MLB] 월드시리즈는 1차전 홈경기에 달린듯 더러운퍼기 08-03 906
4397 [MLB] 류현진 쿠어스 7실점 없었으면 era 1.09 (2) 비전 08-02 2308
4396 [MLB] 왼손 매덕스 류현진 매덕스 ERA 기록 보인다 (1) 러키가이 08-02 1400
4395 [MLB] 좋은사람선언 푸이그 휴스턴양키스 다덤벼 우승자신 (4) 러키가이 08-02 1505
4394 [MLB] 류현진 7월 ERA 1.11→0.55..시즌 최고 경신 (5) 러키가이 08-02 2658
4393 [MLB] 그레인키 영입에 벌랜더 흥분/기자는 더흥분 기사없; (6) 러키가이 08-02 2309
4392 [MLB] 류현진 메인 내세운 MLB.com (3) 러키가이 08-02 2806
4391 [MLB] 고요와 폭풍 류현진의 최대 무기는 멘털이다 (1) 러키가이 08-02 1254
4390 [MLB] ML사무국 류현진2실점 왜 비자책점으로 판단했나 (2) 러키가이 08-02 1216
4389 [MLB] 페드로·매덕스 능가하는 괴력의 1.53, 류현진 21세기 … (5) 행운7 08-02 1968
4388 [MLB] 美 매체, "류현진 사이영상 중심에 있다" (2) 러키가이 08-02 1520
4387 [MLB] 이제 아시아인 최초 사이영상이 가시권이네요!! (4) 아라미스 08-02 1549
4386 [MLB] 역대9위 라이브볼시대 역사쓰는 류현진 => 2위 (3) 러키가이 08-02 2003
4385 [MLB] [조미예] 기막힌 류현진의 생각, 허니컷 코치도 감탄 (1) 러키가이 08-02 1921
4384 [MLB] "CY급 류현진, 올해 최고 투수" 美 매체 칭찬 도배 (1) 러키가이 08-02 1335
4383 [MLB] (MLB홈페이지) 2자책→무자책 정정 1.66→1.53 하락 (9) 러키가이 08-02 1921
 <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