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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4-08 10:50
[국내야구] 정근우, SK 야구가 무엇인지 보여주다
 글쓴이 : 뭘꼬나봐
조회 : 1,273  

지난 3일 열린 프로야구 미디어데이. 한화 박찬호는 껄끄러운 타자가 있느냐는 질문에 SK 정근우를 꼽았다. "정근우에게 안타는 때려도 1루나, 2루에 나가 도루는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누상에 나가있으면 아주 머리가 아프다"는 것이 이유였다.

그리고 박찬호의 설명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장면이 개막전부터 나왔다.

정근우의 개막전 성적은 5타수 4안타 2득점 1타점. 겉으로 드러난 성적표도 성적표지만 그 내면을 살펴보면 그의 활약이 더욱 피부에 와 닿았다. 수장은 바뀌었지만 SK의 야구가 무엇인지 충분히 보여주는 활약이었다.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018&article_id=0002584020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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