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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5-05 19:48
[국내야구] 박찬호, "6이닝 QS 만족, 이승엽 의식 많이 했다.
 글쓴이 : 뭘꼬나봐
조회 : 1,681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량 실점하지 않은 것에 만족한다".

'코리안특급' 한화 박찬호(39)가 아쉬움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했다. 박찬호는 5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삼성과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 6이닝 8피안타 3볼넷 3탈삼진 3실점으로 시즌 3번째 퀄리티 스타트에 성공했으나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해 시즌 2패(1승)째를 당했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2.91에서 3.25로 올랐다.  

이날 박찬호는 6회까지 총 101개의 공을 던졌다. 한국 무대에서 처음으로 100구 이상 던졌다. 스트라이크 58개, 볼 43개에 직구 최고 구속은 146km. 직구(31개) 대신 슬라이더(38개) 비율이 더 많았고, 투심(19개) 체인지업(8개) 커브(5개)를 섞어 던졌다.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album&ctg=ranking_news&mod=read&ranking_type=popular_day&date=&rank_id=&office_id=109&article_id=0002344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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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아포 12-05-05 20:48
   
6이닝 3실점이면 뭐~~  그럭저럭;;;
s니까짓게s 12-05-05 21:21
   
그정도로 만족하면 한화가 힘들어질텐데..
암코양이 12-05-06 00:42
   
코리안특급 박찬호 화이팅^^
네루네코 12-05-06 13:11
   
6이닝 3실점 QS는 좋은 기록인데 왜 반응들이 다 이러시지...
저게 좋은 선발을 책정하는 기준인데 왜 이러시죠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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