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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5-09 17:39
[NPB] 선동렬 vs 이치로
 글쓴이 : 김님
조회 : 1,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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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힐라이트 12-05-09 17:49
   
재팬 올스타전이군요..
     
fpdlskem 12-05-09 18:34
   
아항~  감사유^^
fpdlskem 12-05-09 18:39
   
난 왜 저 사람 이름 보면.. '이치로망언' 이게 젤 먼저 떠오를까나...ㅡㅡ;;
수염 난 모습만 몇 번 봤을 뿐이라 그런가... 이치로선수 맞나 싶네요..^^;;;

잘 보고 가유~
     
엑스퍼트 12-05-09 19:46
   
참 오래가네요... 망언도 아닌데 사실.
          
fpdlskem 12-05-09 21:58
   
그런가유? ^^
          
러블리순규 12-05-09 23:33
   
최근 국대 게임 한국이 승수가 더 많은걸로 이미 망언임이 들어났는데
망언이 아니라요? 이건 뭐...... 패배의식에 쩔어사시는 분인가.
일본이 전체적인 야구 수준이 높은건 사실이지만 30년간 어쩌구 저쩌구가 망언이
아니면 뭐가 망언이란 건지.
               
세종대마왕 12-05-10 01:07
   
언론이 확실히 오바한 경향이 있어요.
30년 망언의 원본을 찾아보면

ただ勝つだけじゃなく、すごいと思わせたい。戦った相手が“向こう30年は日本に手は出せないな”という感じで勝ちたいと思う
단순히 이기는 것만이 아니라, 굉장하다고 생각되고 싶다. 싸우는 상대가 "앞으로 30년은 일본에 손대지 말아야겠다(손댈 수 없게끔)"라고 느끼도록 이기고 싶다고 생각한다.

이게 언론을 타면서 '한국은 30년간 일본에 이길수 없게 만들겠다.' 로 바뀐거죠.
이치로가 반한인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한국이라고 대놓고 표적삼아 얘기 한 적은 없었어요.
                    
이그니스 12-05-10 02:01
   
당시, 아시아 라운드 (아시아 참가팀 상대로 발언한거임)
물론, 우리나라 언론에서는 대한민국만 콕 찝어서 타이틀 기사를 내기도 했지만.

허나, 그의 발언은 분명히 아시아 상대국들을 깔본 행태였으며.
대만도 크게 분노 했었음. 스포츠란 자고로 상대가 강하든 약하든 상대를 존중하는 것이 제 1원칙 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그것을 망각했음.

오죽하면 1회 WBC 미국 대회에서 한국이 일본을 2대1로 꺽자.
대만기자가 일본 대표팀에게 질문함.
(아직도 아시아 야구 탑이 일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fpdlskem 12-05-10 11:54
   
아하.. 글쿤요...
러블리순규 12-05-09 18:45
   
투쓰리때 스트라이크 안잡아주네 심판새끼
이치로가 발만 빠르지 않더라도 과연...
이그니스 12-05-09 19:22
   
배영수 영상도 올려주세요. ㅎㅎ
골아포 12-05-09 19:55
   
잘봤습니다~
아마락커 12-05-10 11:17
   
진짜 이치로가 망언때문에 문제가 있긴했지만.... 저사람 만큼 스탯이 훌륭한 스포츠선수는 없을듯 합니다 ㅋ
일본에서 최다안타 기록도 있고, 역대 최고타율 순위권에 든것도 2번인가 3번있고, 리그를 바꿔서 미국 메이저리그 가서도 작년을 제외하고는 꾸준히 3할..... 수비능력도 굉장하고.....

일본에서 최고급 활약을 펼치고 미국가서 성공한 선수는 이치로선수 한명 뿐입니다.

실제로 마쓰이선수도 홈런50개 치던사람이 중장거리 똑딱이로 변하고 타율은 3할이 안나오고....

천재소리 듣던 후쿠도메도 삽질 길고.... 호타준족의 니시오카도 마이너 강등 ㄷㄷㄷ
남일이형 12-05-10 19:50
   
스트라잌 볼 순서로 말하는게 일본식인가요? 그래서 최근 메이져리그식으로 바꾸게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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