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7-01-05 13:40
[MLB] FA 이대호, 사이판으로 떠나는 이유
 글쓴이 : 사랑choo
조회 : 4,917  

FA 이대호, 사이판으로 떠나는 이유

기사입력 2017.01.05 오전 05:31 최종수정 2017.01.05 오전 05:31 기사원문
이대호. 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진로를 모색하고 있는 이대호(35)가 1월 초 사이판으로 출국한다. 이대호는 사이판에서 앞으로 2~3주간 머물며 개인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아직 2017년 유니폼을 확정하지 않았지만 계약에 앞서 완벽한 몸을 만드는 것이 첫 번째 우선순위라고 판단해 개인 훈련을 떠나는 것이다.

이대호는 일본과 메이저리그 진출 후에도 원 소속팀 롯데에 양해를 구하고 스프링캠프에서 몸을 만들곤 했다. 올해부터 KBO리그 팀의 스프링캠프 시작이 2월 초로 바뀐 가운데 이대호는 더 많은 시간을 체력훈련에 투자하기 위해 사이판 훈련을 결정했다.

이대호는 아직 새로운 팀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해외리그의 관심은 꾸준하다. 미국 언론은 마이애미 등이 이대호가 필요한 팀이라고 보도했다. 일본 언론은 지바 롯데와 라쿠텐 등을 언급하고 있다.

특히 미국 통계사이트 팬그래프닷컴은 이대호가 2017년 빅 리그에서 20홈런 이상을 기록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관건은 현실적으로 이대호가 바라는 ‘꾸준한 출장’을 보장할 수 있는 팀이 많지 않다는 점이다. 이대호가 2012~2015년까지 4년간 홈런 98개를 기록하며 확실한 검증을 끝낸 일본프로야구는 꾸준히 러브 콜을 보내고 있다.
http://sports.news.naver.com/wbaseball/news/read.nhn?oid=382&aid=0000532506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제나스 17-01-05 19:50
 
어느팀이든..

한번은 풀경기 뛰었음 하면 바람임..

성적이 좋던 나쁘던..
 
 
Total 33,65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23687
33652 [MLB] 오승환 측 입장, "자존심 구긴 계약, 오승환이 거절했… (5) 째이스 02-19 1832
33651 [기타] 오승환, 텍사스와 계약 무산…美매체 "팔 문제 발견" (5) llllllllll 02-18 2715
33650 [MLB] 천재 단장, 오승환의 왼발에 900만불을 걸다 (9) 러키가이 02-13 5187
33649 [KBO] 롯데, 최준석과 계약 후 NC로 조건 없는 트레이드 (3) 키움 02-11 1948
33648 [MLB] LAD 푸이그..에이전트로부터 계약해지당함 상봉동미남 02-08 4000
33647 [MLB] 오승환 계약 뒷얘기'마무리 보직'보장 받았다 (7) 러키가이 02-07 5076
33646 [잡담] 카디널스는 왜 오승환을 버렸을까? (8) 째이스 02-07 5009
33645 [MLB] 행복한 추신수, “승환이와 한 팀에서 뛴다는 게 꿈… (5) 또르롱 02-07 2119
33644 [MLB] 오승환+텍사스=계약 / 각종기사들 모음 (1) 러키가이 02-07 1016
33643 [MLB] 오승환 텍사스와 계약~추신수와 한솥밥 (6) 상봉동미남 02-07 1122
33642 [MLB] 오승환은 텍사스와 계약할 듯 긁적 02-07 431
33641 [KBO] [야구인 100인 설문] 최고 야구장은 광주챔피언스필드… (1) 또르롱 02-06 826
33640 [기타] 베트남 스포츠 한류의 또 다른 기적 (1) 신비은비 02-05 3925
33639 [KBO] kt, 10일 니혼햄과 평가전…온라인 생중계 예정 (1) 신비은비 02-05 642
33638 [KBO] 2018시즌 크보 연봉 TOP10 (11) 루니 02-03 2519
33637 [기타] 한국야구 100년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경기 : 2006 WBC … (7) 수요미식신 02-01 3756
33636 [KBO] '한화 합류' 샘슨, "많은 경기·이닝 소화하는 … 또르롱 01-31 1782
33635 [MLB] LA 언론 “다저스, 류현진 트레이드 알아봤지만..” (1) 또르롱 01-31 3514
33634 [잡담] 야구중계 덕에 타 스포츠 중계가 되네요. (2) 신비은비 01-29 2189
33633 [MLB] 美 매체 "류현진, 리그 최고의 5선발 될 수도" (7) 러키가이 01-27 4533
33632 [KBO] NC, 왕웨이중과 계약…대만 출신 1호 외인 탄생 (12) 그루메냐 01-27 2868
33631 [MLB] 새신랑 류현진, 책임감만큼 목표 확고 "최대 200이닝 … (1) 또르롱 01-25 1898
33630 [KBO] 김하성, 연봉 3억2000만원 재계약…이정후·최원태 데… 또르롱 01-25 1222
33629 [KBO] 정근우에게 냉정했던 박종훈 단장? 오해와 진실 또르롱 01-25 1287
33628 [KBO] 일본 코치 가르치는 김성근 전 감독 "76살, 내게도 배… (19) 또르롱 01-23 5292
33627 [MLB] "강정호, 도미니카 우회 미국 비자 시도···발급 못 … (25) 또르롱 01-22 6506
33626 [KBO] '국적 비난'도 의연한 주권, 그가 꿈꾸는 태극… (1) 또르롱 01-22 329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