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7-10-12 04:22
[KBO] 롯데 정말..nc로 갈아타야 하나..몇 년 간 고민 중..
 글쓴이 : 캡틴하록
조회 : 1,399  

사직에서 1승1패 하는 걸 보고..

3차전에는 그 꼬라지 날 걸 예상했다..그 열악한 득점권 타율보고..

(마산에서 롯데가 이기는 경기 거의 본 적이 없는 것 같은..과거 롯데 텃밭인 마산에서..)

최근 몇 년간 nc가 강팀이었지...롯데는 아니었다.

nc는 지역 라이벌,신생(?)팀으로 롯데한테만은 절대로 져선 안되는다는 악바리 근성으로 붙는데..

롯데 선수들은 뭔가 착각하고 있는 것 같다. 자기들이 고참이고 애덜한테 맞춰준다는 식으로..

오히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nc라는 강팀에 도전한다는 생각으로 상대해야 하는데.

롯데는 몇 년간 죽쓰다가 올해 가을야구 경험한 걸로 그냥 그걸로 만족한 건가...그걸로 된건가..

글고 정말 되도안한 좌완 셋업맨 이명우는 언제까지 봐야 하나..

그게 롯데 야구인가..강민호 뜬금포에..(이젠 그 경기 승패랑 관계없는 뜬금포도 안나오지..)

과거 윤학길 시절이 그립다..그 때가 더 롯데다웠다. 악바리 정신은 있었지..

이젠 경남에선 롯데는 되도안한 쓰레기 구단(모 기업 자체가..)이고 nc가 더 정감간다..

과거 추억에 매여 롯데를 붙잡고 있지만..이젠 그 손을 놓아야 할 것 같다..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캡틴하록 17-10-12 04:26
 
정말 x데가 사람 술 먹게 하네..
한대범 17-10-12 10:24
 
저는 3년전에 갈아 탔습니다..응원하는 맛이납니다.
유T 17-10-12 11:21
 
연고팀을 굳이 응원하고 싶으면 이번에 바꾸는게 마음이 편하시겠죠 아니면 아예 연고 무시하고 응원팀을 고르는것도 나쁘지 않음 경상도라고 롯데를 응원하는건 구시대 방식이죠
웅컁컁컁 17-10-12 12:11
 
그 놈의 정이 뭔지.. 엔씨가 울산에 왔다면 모를까 여전히 자이언츠를 버릴 수가 없네요.
ByuL9 17-10-12 16:52
 
ㅋㅋㅋㅋ다른건 모르겠고 NC가 신생팀이지만 가을야구 자주 나오고 수준 높은 팀이죠
 
 
Total 33,65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23756
33654 [KBO] KBO 일본에 너덜너덜 하게 털리고 있네요 (8) 안녕히히히 02-22 2470
33653 [MLB] [야구는 구라다] 복귀? 오승환은 당당할 자격 있다 (3) 러키가이 02-21 1201
33652 [MLB] 오승환 측 입장, "자존심 구긴 계약, 오승환이 거절했… (11) 째이스 02-19 4080
33651 [기타] 오승환, 텍사스와 계약 무산…美매체 "팔 문제 발견" (5) llllllllll 02-18 3328
33650 [MLB] 천재 단장, 오승환의 왼발에 900만불을 걸다 (9) 러키가이 02-13 5646
33649 [KBO] 롯데, 최준석과 계약 후 NC로 조건 없는 트레이드 (3) 키움 02-11 2045
33648 [MLB] LAD 푸이그..에이전트로부터 계약해지당함 상봉동미남 02-08 4115
33647 [MLB] 오승환 계약 뒷얘기'마무리 보직'보장 받았다 (7) 러키가이 02-07 5129
33646 [잡담] 카디널스는 왜 오승환을 버렸을까? (8) 째이스 02-07 5154
33645 [MLB] 행복한 추신수, “승환이와 한 팀에서 뛴다는 게 꿈… (5) 또르롱 02-07 2176
33644 [MLB] 오승환+텍사스=계약 / 각종기사들 모음 (1) 러키가이 02-07 1042
33643 [MLB] 오승환 텍사스와 계약~추신수와 한솥밥 (6) 상봉동미남 02-07 1152
33642 [MLB] 오승환은 텍사스와 계약할 듯 긁적 02-07 454
33641 [KBO] [야구인 100인 설문] 최고 야구장은 광주챔피언스필드… (1) 또르롱 02-06 867
33640 [기타] 베트남 스포츠 한류의 또 다른 기적 (1) 신비은비 02-05 4028
33639 [KBO] kt, 10일 니혼햄과 평가전…온라인 생중계 예정 (1) 신비은비 02-05 675
33638 [KBO] 2018시즌 크보 연봉 TOP10 (11) 루니 02-03 2577
33637 [기타] 한국야구 100년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경기 : 2006 WBC … (7) 수요미식신 02-01 3816
33636 [KBO] '한화 합류' 샘슨, "많은 경기·이닝 소화하는 … 또르롱 01-31 1804
33635 [MLB] LA 언론 “다저스, 류현진 트레이드 알아봤지만..” (1) 또르롱 01-31 3567
33634 [잡담] 야구중계 덕에 타 스포츠 중계가 되네요. (2) 신비은비 01-29 2220
33633 [MLB] 美 매체 "류현진, 리그 최고의 5선발 될 수도" (7) 러키가이 01-27 4568
33632 [KBO] NC, 왕웨이중과 계약…대만 출신 1호 외인 탄생 (12) 그루메냐 01-27 2893
33631 [MLB] 새신랑 류현진, 책임감만큼 목표 확고 "최대 200이닝 … (1) 또르롱 01-25 1923
33630 [KBO] 김하성, 연봉 3억2000만원 재계약…이정후·최원태 데… 또르롱 01-25 1250
33629 [KBO] 정근우에게 냉정했던 박종훈 단장? 오해와 진실 또르롱 01-25 1313
33628 [KBO] 일본 코치 가르치는 김성근 전 감독 "76살, 내게도 배… (19) 또르롱 01-23 533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