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야구게시판
 
작성일 : 17-11-11 04:50
[잡담] 황재균vs류현진 메이저리그 성적
 글쓴이 : llllllllll
조회 : 2,249  


0.JPG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주닝요 17-11-11 08:18
 
여윽시 고교4번타...
뇽가뤼 17-11-11 08:42
 
국내에서 한다하는 투수들은 웬만하면 고교때 타격도 좋았죠...
흑룡야구 17-11-11 10:55
 
황재균의 메이저 도전은 아무리 좋게 봐 주고 싶어도 일본 진출도 애매하고 하니까 강정호의 성공에 발맞춰 메이저에 발 걸어 놓고 몸값 올려서 국내에서 대박 내겠다는 포섭으로 밖에 안 보이네요.

만약 제대로 메이저를 꿈꿨다면 한 2년은 더 미국에서 야구했어야겠죠.

결과적으로 돈을 보고 움직인 것으로 밖에 안 보이네요.

그렇다고 그런 결정이 비윤리적이라거나 선수로서 잘못됐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너무 수가 보이는 행보였다고 봅니다.

듣자하니 손아섭 선수도 미국 도전을 해 보겠다던데 손아섭 선수의 평소 모습을 보면 그는 정말 야구로 미국에 도전할 것도 같고 또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제나스 17-11-11 23:25
 
공감,, 그놈의 도전은 엄청 외치고, 1년만에 리턴 100억 계약

이해하기 어려워요
쪼남 17-11-12 03:37
 
현진이 타자로 전향해도 100억 받겠네
wohehehe 17-11-12 04:01
 
황재균은 작년에 솔직히 떠밀려서 밖으로 나간거 같았어요.. 즉 본인은 별 마음 없었는데 FA간 보느라고 '나 메이저 갈꺼임' 이러면서 몸값올리려 질질 끌다가 그만 다른팀들이 죄다 철수 해버려서 어쩔수 없이 잠시 갔다온거 같은 느낌..
 
 
Total 35,82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야게 운영원칙 (2016.06.03) (1) 가생이 04-06 235206
35829 [MLB] 트레이드 적기? 추신수, 박찬호와 같은 빅딜 후유증 (1) 러키가이 12-17 487
35828 [MLB] MLB.com "강정호, 기량 되찾으면 2019시즌 30홈런도 가능" (6) 러키가이 12-14 2881
35827 [KBO] 니퍼트의 여정 (4) 드라소울 12-14 2147
35826 [MLB] 2018 추신수 홈런 모음~~ 영상 진빠 12-13 887
35825 [MLB] MLB.com, "류현진-유리베, 리그 브로맨스 랭킹 5위" (1) 러키가이 12-11 2360
35824 [MLB] [야구는 구라다] 겨우 7승 투수의 엄청 바쁜 시상식 (1) 러키가이 12-11 1632
35823 [KBO] 양의지 nc 125억 갔네요ㅋㅋ (5) 봉냥2 12-11 1715
35822 [잡담] 질롱인가 이거 국내 야구협회에서 어떻게 못하나요? (13) 베지터1 12-10 2096
35821 [MLB] 추신수 현지기자가 뽑은 텍사스 '올해의 선수' (1) 러키가이 12-08 2586
35820 [MLB] 美 매체 "류현진, 내년 11승·평균자책점 3.12 예상" (1) 러키가이 12-08 1218
35819 [MLB] 박찬호아시아 다승기록은 누가 깰까요? (6) 더러운퍼기 12-08 1405
35818 [MLB] 류현진이 20승을 2019시즌 목표로 밝힌 이유 (2) 러키가이 12-08 817
35817 [잡담] 질롱코리아 진짜 더럽게 못하네요 (3) 조홍 12-07 2156
35816 [MLB] LAD 매체, "류현진, 3개월 부상에도 최고 시즌" 호평 (1) 러키가이 12-05 3393
35815 [MLB] 美매체 류현진 리뷰 "올해최고경기 NLDS1차전" (1) 러키가이 12-05 1630
35814 [기타] 네버엔딩 스토리 김병현은 4번째 공을 던졌다 (5) 러키가이 12-03 2162
35813 [기타] 호주야구 질롱코리아 첫 만루홈런. (5) 신비은비 12-02 2785
35812 [MLB] 류현진 1년후FA시장 투수중 12위전망 좋은투수 (3) 러키가이 12-01 1598
35811 [기타] KBO 연합팀, 日 사회인 20세 투수에 '13K' (9) 베르테르 11-30 3490
35810 [기타] 호주데뷔 김병현 1이닝2K부활/질롱3연패탈출(종합) (5) 러키가이 11-29 2616
35809 [잡담] 커쇼와 류현진 내년에 류가 더 잘할듯요 (2) 페레스 11-29 2005
35808 [MLB] 2018 리뷰 ① 류현진, 부활의 날갯짓을 하다 (1) 러키가이 11-29 818
35807 [KBO] NC, 외국인포수 배탄코트 영입유력 콜라맛치킨 11-28 1115
35806 [KBO] 헨리 소사 은퇴설이 있던데.. (5) 흑룡야구 11-28 1436
35805 [MLB] 몬스터질주 돌아온 추추트레인/코리안빅리거 5人5色 (1) 러키가이 11-27 1235
35804 [잡담] 추신수를 처리할려면 3000만불보조정도면 가능할까요 (3) 페레스 11-27 1979
35803 [MLB] 류현진, 포스트시즌 보너스는 26만 달러 (2) 러키가이 11-27 1354
 1  2  3  4  5  6  7  8  9  10  >